민수기(12) 33~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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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토) 20250220(목)
 
33:1~49 애굽에서 모압 평지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진을 쳤던 노정에 관한 회고
- 40년 동안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경험한 것에 대한 기록.
2절.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행진하였다.
3~4절. 첫째 달 15일에 라암셋을 떠남(유월절 다음 날) : 여호와께서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5~49절. 38년 동안 진을 쳤거나 지나친 거점을 열거
5~15절 첫 여정 : 라암셋에서부터 시내 광야
16~36절 두 번째 여정 : 시내 광야에서 가데스 바네아
37~49절 세 번째 여정 ; 가데스 바네아에서 모압 평지
38절. 애굽을 나온 지 40년째 오월 초하루에 제사장 아론이 그의 나이 123세에 여호와의 명령으로 호르산으로 올라가 거기서 죽음
 
광야를 지나면서 마주하고 극복했던 다양한 장애물 상기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끝없는 불평과 반역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대조 – 이스라엘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는 것 - 민수기의 핵심 주제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곳까지 인도하셨다면, 그분은 분명히 가나안 땅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공유한다.
-> 이 회고는 가나안 땅 정복과 분배를 다루는 땅에 관한 율법을 위한 적절한 서언이 된다.
: 하나님은 누구신가? 우리는 누구인가? -> 하나님이 주신 땅을 어떻게 차지할 것인가? 그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땅은 무엇인가? 우리는 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33:50~34장. 가나안 정복을 전제한 땅에 관한 율법
33:50~56 서론
50절.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51절.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52~53절. 몰아내고, 깨뜨리며, 헐고, 점령하여 거주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소유로 주었다.
54절. 땅에 거주하는 방법 – 종족을 따라 제비를 뽑는다. (개인별, 가정별이 아니라, 지파별 분배)
55절. 경고 : 원주민을 몰아내지 않으면 그들이 눈에 가시와 옆구리를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56절.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할 것이다.
 
34:1~12 정확한 경계선 설정
- 남쪽 경계 : 사해에서부터 아카바 오르막 길을 거쳐 가데스 바네아의 남쪽 지역인 신 광야를 지나 지중해까지
- 서쪽 경계 : 지중해
- 북쪽 경계 : 지중해로부터 호르산, 르보하맛(시리아 남쪽?), 제다드(다메섹 북동쪽 100km), 시브론, 하살에단(다메섹 북동쪽 130km)까지
- 동쪽 경계 : 하살에난에서 스밤을 지나 리블하혼 아래 방향까지(갈릴리 동쪽), 이어 요단 강을 따라서 사해까지
이 국경선은 이상적인 것이지 실제로는 단 한번도 실현된 적이 없다. 실제 이스라엘이 정복한 땅보다 훨씬 크며, 다윗이 정복한 땅보다도 크다.
이 경계는 기원전 14~13세기 이집트 자료에서 공인된 가나안 땅의 지리적 경계와 일치
 
34:13~29 누가 중심이 되어 땅을 분배할 것인가?
13절. 제비를 뽑아 받을 땅
14~15절.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동편에 이미 정착하고 분배를 받음
16~29 나머지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 제사장 엘르아살과 여호수아, 그리고 각 지파별 대표자 1명씩, 이름을 기록
순서 :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장 남쪽에 정착한 유다와 시므온으로부터 시작하여 북쪽의 아셀과 납달리 지파 순으로.
 
땅은 하나님의 것이지, 이스라엘의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제비를 뽑아서 분배한다. 제비를 뽑는다는 것은 사람의 의도나 계획이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20250220(목) 민수기 33~34장
○ 상황
광야 시절을 회상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처럼 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라고 당부한 후에 가나안 땅의 경계를 정하고 제비를 뽑아 땅을 분배하기 위해 각 지파에서 대표 한명씩을 뽑았다.
○ 도전
지난 광야 40년을 회고하니 자신들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되고 이에 근거하여 약속의 땅도 차지할 수 있고 그 땅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한다. 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어느 누구도 소유의 근거와 정당성을 주장할 수 없다. 제비를 뽑아서 땅을 분배함으로써 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낸다.
○ 변화
지나온 시절을 돌아보며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 헤아리기
내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선포하기
○ 기도
끝없는 불평과 원망, 저항과 반역 속에서도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 은혜로운 손길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 날 동안에 계속해서 그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옛 습관을 버리고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임을 고백하며 잠시 맡기신 것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석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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