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알려주리라』[3]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6 views
Notes
Transcript
【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요 4:1-26
John 4:1–26 NKRV
1 예수께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베푸시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2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
오늘 말씀의 제목은 “모든 것을 알려주리라[3]”라는 제목으로 나눕니다.
=========================
우리는 이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다루기 전에,
유대인과 사마리아인들과의 관계를 다루고 시작을 해야 한다.
“디아스포라”라 불리는 이들은,
-> 흩어진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팔레스타인을 떠나 온 세계에 흩어져 살면서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 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을 이르던 말.
=========================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멸망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된다.
이들은 이 생활 중에서 다른 인종과 섞이면서 순수혈통을 잃어버린 유대인들 즉 디아스포라 불리는 이들이 생기게 되었다.
=========================
유대인들은 이들을 순수혈통으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이들을 배격하기 시작했다.
성서에는 ‘사마리아인’을 가르켜 ‘개’로 취급하기도 했다.
-> 이렇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들은 극도의 갈등관계가 되었다.
=========================
사마리아인들은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 관습을 유지하는 자들이었기 때문에 이들도 여전히 예배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예배의 규정된 산은 ‘그리심산’이었다.
=========================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나타나듯이, ‘죄인들’ 또는 ‘사마리아인’ 과 함께 식사하는 도덕성 등 등
당시 사회에 있던 장벽들을 허물고 있었다.
=========================
오늘 본문인 4장은 이전장에서 다루었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셰레를 베풀고 요한의 제자들보다 더 성공적이었다고 기록한다.
=========================
예수님은 지리적인 전환을 통해서,
즉 돌아가야 하는 유대인들의 관례상 예수님은 사마리아를 관통하시는 지리적 요건을 기록하면서 제자들이 육신의 세례를 베풀었다면 예수님은 이제 영적인 ‘생수’를 바라보게 하신다. (성령 세례)
=========================
그렇다면,
예수님은 한 여인을 만나기 위해서 소히 지름길을 택하신다.
그리고 왜 예수님은 자신에 정체를 이 여인에게 처음 밝히시는 것일까?
그 여인을 꼭 만나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수련회를 통해서 발견된 ‘선 이해’의 붕괴와 균열과 관련해서 이 여인을 관찰하고자 한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마리아 여인’은,
죄인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은 이 여자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신다.(메시아)
메시아 바로 그가 자신임을 밝힌다.
그것은 그 메시아는 죄인을 위해서 오셨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나를 위해서 오셨다”
=========================
사마리아 여인 - 예배에 대한 “선 이해”가 있었다.
우리는 이산(그리심산)에서 예배를 한다.
여인과 예수님과의 대화의 화두는 “예배의 본질”이였다.
사마리아 여인에 예배의 선이해 - 그리심산 (신27:11-13
Deuteronomy 27:11–13 NKRV
모세가 그 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 산에 서고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 산에 서고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새지식 - 신령과 진정으로써의 예배
=========================
세겜지역(어깨)은
신명기 27장에서 모세는 그리심 산은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은 저주를 선포했던 곳이다.
-> 사마리아인들은 이것을 근거로 촉복이 선포된 곳인 ‘그리심 산’을 선정했다.
-> 이들은 ‘모세오경’이 그들의 율법서이었다. 유대인들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율법서와 이들의 율법서의 차이점은 바로 ‘이 산’을 ‘그리심 산’으로 지정했다.
=========================
세겜이라는 지역은, 아브라함, 야곱이 첫 번째 제단(예배)를 드린곳,
출애굽한 이스라엘백성이 가나안에서 들어가서 예배의 처음이요 뿌리가 되는 장소가 세겜이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예배의 기원이 되었던 곳이었다.
예수님은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 예배의 기원이 되었던 곳에 가셔서 예배의 근원을 가르쳐주시고 계신다.
=========================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찌어다
에메트 = 진리 (시작, 끝 처음과 마지막이 동일하신 주님을 믿는 것) , 모든 삶을 포함
알레프 - 멤 - 타브(알파벳 26개, a-m-z)
에무나 -> 에문 -> 아만(내려놓지 않는 것) -> 아멘(진실로) -> 에메트(파생됨)
-> 진리와 믿음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한다.
=========================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명확하다.
-> 진정한 예배는 지정된 장소를 뛰어넘는 다는 것을 알려 준다.
예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신령과 진리로 드리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즉, 예배자는 진리를 따라 사는 것이 예배요,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예배의 근원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예수님은 진정한 예배를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서 참 예배를 알려주신다.
진리를 따라 사는 것,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드리는 예배가 된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