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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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본문: 고전 5:6-8
(고전5: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뜨게 함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Your glorying is not good. Know ye not that a little leaven leaveneth the whole lump?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Purge out therefore the old leaven, that ye may be a new lump, as ye are unleavened. For even Christ our passover is sacrificed for us:
(고전5:8)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Therefore let us keep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7절을 보면 유월절 어린양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물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구약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교훈을 얻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룩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5장의 문맥에서 볼 때 누룩은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 누룩은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해서 제거되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12:5) 너희의 어린양은 흠이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라. 너희는 양이나 염소 중에서 그것을 취하고
Your lamb shall be without blemish, a male of the first year: ye shall take it out from the sheep, or from the goats:
(출12:6) 같은 달 십사일까지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저녁때에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집회에서 그것을 잡으라.
And ye shall keep it up until the fourteenth day of the same month: and the whole assembly of the congregation of Israel shall kill it in the evening.
‘그것을 잡으라’ 할때 그것은 단수 ‘it’ 입니다.
그리고 시재가 ‘shall’을 사용하고 있어서 미래 시재를 취하고 있습니다.
(출12:7) 그들은 피를 취하여 그것을 먹을 집의 양옆 기둥과 위의 문기둥에 뿌리고
And they shall take of the blood, and strike it on the two side posts and on the upper door post of the houses, wherein they shall eat it.
(출12:8) 그 밤에 그 고기를 먹되 불에 구워 누룩 없는 빵과 쓴 채소와 함께 그것을 먹을지니라.
And they shall eat the flesh in that night, roast with fire, and unleavened bread; and with bitter herbs they shall e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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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2:15)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을 것이요, 첫째 날에 너희 집에서 누룩을 제거할지니 누구든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누룩 있는 빵을 먹으면 그 혼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Seven days shall ye eat unleavened bread; even the first day ye shall put away leaven out of your houses: for whosoever eateth leavened bread from the first day until the seventh day, that soul shall be cut off from Israel.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시면
누룩을 먹지 말라고만 하신 것이 아니라
집에서 제거하고 집에 놔두지도 말하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룩을 한번 제거한다고 해도
언제가 그 누룩이 다시 들어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출12:1) 주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And the LORD spake unto Moses and Aaron in the land of Egypt, saying,
(출12: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너희에게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This month shall be unto you the beginning of months: it shall be the first month of the year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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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12:17) 너희는 무교절을 지킬지니 이는 바로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왔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대대로 이 날을 지키되 규례에 따라 영원토록 지킬지니라.
And ye shall observe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for in this selfsame day have I brought your armies out of the land of Egypt: therefore shall ye observe this day in your generations by an ordinance for ever.
하나님께서는 매년 여러분의 집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고
혹시 집에 누룩이 있으면 곧바로 없애 버리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매년 집 안에 누룩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고전5: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뜨게 함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Your glorying is not good. Know ye not that a little leaven leaveneth the whole lump?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Purge out therefore the old leaven, that ye may be a new lump, as ye are unleavened. For even Christ our passover is sacrificed for us:
너희는 누룩없는 자들이라고 해 놓고
누룩을 제거라하고 말하고 있는 것은 모순에 해당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상태와 위치가 다른다는 것을 말해주는 표현입니다.
우리의 위치는 하나님의 눈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의롭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우리의 상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3:6에서 육에서 난 것은 육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은 새롭게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몸이 구속받는 날까지
반복해서 누룩을 제거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구원은 받아서 새사람이 되었지만,
우리의 육신은 엄마 배 속에서 나온 이후 그대로 입니다.
(고전5:8)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Therefore let us keep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첫 번째가 묵은 누룩입니다.
누룩은 빵을 부풀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빵은 밀(wheat)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곡식은 곳간에 넣어두고 가라지는 불에 태워버리라고 하실때
그 곡식의 단어가 밀에 해당하는 단어가 wheat 입니다. (마13:30)
이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알곡이 누룩과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누룩은 부풀어 오르게 하는 것입니다.
(고전5:1)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그런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거론되지 않는 것으로 곧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It is reported commonly that there is fornication among you, and such fornication as is not so much as named among the Gentiles, that one should have his father's wife.
(고전5:2) 그런데도 너희가 우쭐대며 오히려 슬퍼하지도 아니하고 이런 일 행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니라.
And ye are puffed up, and have not rather mourned, that he that hath done this deed might be taken away from among you.
우쭐대며 puffed up 영어 단어가 부풀어 오른 상태를 말해 줍니다.
1절에서 사람들이 선하지 않은 일로 영광을 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하지 않은 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전1:31) 이것은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를 자랑할지니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That, according as it is written, He that glorieth, let him glory in the Lord.
사람들은 교회 성도 숫자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성도수가 많은 교회가 다 문제라고 할 수 없지만,
그 이유가 자신의 죄나 부끄러움을 숨기기 편하다는 이유로
교회에 오는 사람으로 숫자가 늘어나 있다면,
그런 숫자를 자랑하는 것은 선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성경에서 묵은 누룩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겔28:11) ¶ 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 Moreover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me, saying,
(겔28:12)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모든 것을 봉인하는 자로다.
Son of man, take up a lamentation upon the king of Tyrus, and say unto him, Thus saith the Lord GOD; Thou sealest up the sum, full of wisdom, and perfect in beauty.
지금 읽은 구절이 누구를 말하고 있는지 아십니가?
바로 마귀, 사탄, 그 옛 뱀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로의 왕에게 애가를 지어”
두로의 왕은 세상의 신을 기리키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이 13절에 적혀있습니다.
(겔28: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
Thou hast been in Eden the garden of God; …
그 동산에 누가 있었습니까?
아담, 이브, 하나님, 그리고 누구요? 바로 뱀, 즉 두로 왕입니다.
(겔28:1) 주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The word of the LORD came again unto me, saying,
(겔28:2)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통치자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 마음이 높아졌으므로 네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이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들의 한가운데 앉아 있다, 하였도다. 네가 네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같이 정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니라.
Son of man, say unto the prince of Tyrus, Thus saith the Lord GOD; Because thine heart is lifted up, and thou hast said, I am a God, I sit in the seat of God, in the midst of the seas; yet thou art a man, and not God, though thou set thine heart as the heart of God:
사탄의 문제는 교만이고, 그는 마음이 높아졌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주 오래 전 부터 있어 왔던 묵은 누룩인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정말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똑똑해서 많은 것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교만의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갈6:3)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스스로 무엇이나 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자기를 속이나니
For if a man think himself to be something, when he is nothing, he deceiveth himself.
우리의 최고의 상태라 해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대한 우주 속에서 먼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감히 창조주께 불순종하는 존재 입니다.
우리가 정말 지혜로운 존재라면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그분께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방법도 잘못된 방법으로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높인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첫번째라고 말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 다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한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높인다고 하면서 자신을 낮추는 일을 게을리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다른 사람들 보다 낮게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에 있어서도 자신을 높이는 일을 내려 놓지 못합니다.
사탄의 문제는 술과 담배나 음행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의 문제는 교만이었습니다.
“나는 아름답다, 나는 똑똑하다. 나는 많이 알고 있다”
만약 누구라도 자신을 자랑할 만한 무언가가 있었다면,
그것은 우리 인간이 아니라 바로 사탄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끌어내리시고 지옥으로 던지셨습니다.
위선의 누룩
(눅12:1) 그 동안에 무수한 사람들의 무리가 함께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라. 그때에 그분께서 무엇보다 먼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라.
In the mean time, when there were gathered together an innumerable multitude of people, insomuch that they trode one upon another, he began to say unto his disciples first of all, Beware ye of the leaven of the Pharisees, which is hypocrisy.
우리가 자주 이야기하듯, 위선은 가면을 쓰는 것이며,
자신이 아닌 다른 모습인 척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고 계십니까?
보통때는 세상 사람들처럼 행동하다가
필요한 순간에만 그리스도인처럼 사는 것은 아닌가요?
우리는 위선이라는 누룩을 제거해야 합니다.
(마15:7) 너희 위선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대해 잘 대언하였도다. 일렀으되,
Ye hypocrites, well did Esaias prophesy of you, saying,
(마15:8) 이 백성이 자기 입으로는 내게 가까이 오며 자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This people draweth nigh unto me with their mouth, and honoureth me with their lips; but their heart is far from me.
우리가 입으로는 하나님을 높이면서
마음으로는 성경이 아닌 다른 것들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나요?
우리는 위선의 누룩을 제거해야 합니다.
누룩을 제거하는 명령은 매년 반복되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을 보면, 그 명령은 매년 반복되었습니다.
제거된 누룩이라도 언제들지 다시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정치 뉴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20년 전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나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도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 기억속에서 잊혀진 상태로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고전5:8) …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wickedness;…
“악의”
악의는 개인적인 만족감이나 복수심에 사로잡혀
이유 없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극단적인 악의적 성향으로 정의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마음에 의도를 가지고 누군가를 미워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결코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신체적 폭력은 물론이고
말로도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곳곳에서 혀의 말이 칼과 창, 화살처럼
사람들을 다치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잠12:18) 칼로 찌르듯이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건강하게 하느니라.
There is that speaketh like the piercings of a sword: but the tongue of the wise is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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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15:4) 건전한 혀는 생명나무이나 그 안의 비뚤어진 것은 영 안의 갈라진 틈이니라.
A wholesome tongue is a tree of life: but perverseness therein is a breach in the spirit.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하고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의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해가 없으신 주님
(히7:26) 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
For such an high priest became us, who is holy, harmless, undefiled, separate from sinners, and made higher than the heavens;
이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해를 끼치지 않으시는 분으로, 오직 선을 행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기 원하십니다.
(빌2:14) 모든 일을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
Do all things without murmurings and disputings:
(빌2:15)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그런 민족 가운데서 너희가 세상에서 빛들로 빛나며
That ye may be blameless and harmless, the sons of God, without rebuke, in the midst of a crooked and perverse nation, among whom ye shine as lights in the world;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면, 논쟁이 생기게 됩니다.
만약 복음을 전하다가 당신의 잘못으로 논쟁이 생기게 되고
그 논쟁으로 화가 나고 상대방에게 고통을 맛보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나면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런 감정을 키우지 말고 제거해야 합니다.
(고전6:7) 그러므로 이제 너희 가운데 전적으로 허물이 있나니 이는 너희가 서로를 고소하기 때문이라. 어찌하여 너희가 차라리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아니하느냐? 어찌하여 차라리 빼앗기지 아니하느냐?
Now therefore there is utterly a fault among you, because ye go to law one with another. Why do ye not rather take wrong? why do ye not rather suffer yourselves to be defrauded?
예수님께서 빌라도의 법정에 서서
그들의 부당함에 반박을 하거나 논쟁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능히 그들의 잘못을 멈추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러지 않고 입을 열지 않으셨습니다.
맞대응해서 욕하거나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일을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에게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벧전2:20-23)
“사악함의 wickedness 누룩” (고전5:8)
사악함이란 신성한 율법의 규칙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악한 성향 또는 관행, 부도덕, 범죄, 죄, 죄성,
일반적으로 악한 행위를 사악함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악함을 제거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에서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악한 관행은
무엇이든 악을 제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안에 관행이라는 이유로 행해지는 악행이 있다면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거룩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거룩한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거룩하지 않는 문화에 우리 자신을 쉽게 노출시킵니다.
하나님은 살인하지 말라고 명령을 주셨는데,
우리는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 영화에 더 심취하며 살아갑니다.
우리의 삶에서 이런 것들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술을 마시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술자리에서 연인이 만나고
술을 마시고 폭력을 행하는 오락물을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술을 쳐다 보지도 말하고 하셨습니다. (잠23:31)
우리는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너무도 엉망이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집을 깨끗하게 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생각을 깨끗하게 하는 일을
나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바꾸는 일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나 자신은 내가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바뀐 모습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누군가 죄로 인해 삶이 파괴되는 것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소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왜 많은 가정이 망가지고 결혼생활이 망가지는지 아십니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서 사악함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할 시간에 먼저 자신의 삶을 살피고 조사해야 합니다.
나는 누룩이 없다고 자신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누룩을 발생시키기 좋은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것은 무엇이든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새로운 덩어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면 성령님께서 여러분 안에 거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깊은 곳에 있는 은밀한 생각들까지도 잘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눈은 온 땅을 두루 살피십니다. (대하16:9)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가까이 두고 읽어야 합니다.
(신11:18) ¶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들을 너희 마음과 너희 혼에 두며 또 그것들을 너희 손에 매어 표적으로 삼고 너희 눈 사이에 붙여 이마의 표로 삼으며
¶ Therefore shall ye lay up these my words in your heart and in your soul, and bind them for a sign upon your hand, that they may be as frontlets between your eyes.
(신11:19) 또 그것들을 너희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네가 네 집에 앉을 때에든지 길에서 걸을 때에든지 누울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그것들에 관하여 말하라.
And ye shall teach them your children, speaking of them when thou sittest in thine house, and when thou walkest by the way, when thou liest down, and when thou risest up.
“그것들을 너희 손에 매어 표적으로 삼고”
당시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은 겉으로 경건을 과시하기 위해서
뭔가 위선적인 행위를 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손에 성경 구절이 기록된 큰 상자를 묶어두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런 겉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이 책이 항상 너희 손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항상 이 책을 손에 들고 있어야 하며, 가족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하십니다.
"너희 눈 사이에 붙여 이마의 표로 삼으며"
이 말씀을 통해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말씀을 너희 안경으로 삼는다면,
너희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뉴스평론가나 사회 평론가를 통해서 세상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세상을 보셔야 합니다.
(신11:20) 또 너는 네 집의 문기둥과 네 문에 그것들을 기록하라.
And thou shalt write them upon the door posts of thine house, and upon thy gates:
네 집의 문기둥에 네 문에 말씀들을 기록하고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신11:21)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 날들과 너희 자녀들의 날들이 많게 되어 땅 위에 있는 하늘의 날들같이 되리라.
That your days may be multiplied, and the days of your children, in the land which the LORD sware unto your fathers to give them, as the days of heaven upon the earth.
여러분은 이 땅에서 하늘과 같은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만약 너희가 이 말씀을 항상 손에 들고 눈앞에 둔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가르친다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땅 위의 하늘을 경험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을 보고, 이 책에 따라 살며,
그것이 바로 하늘이 땅 위에 있는 날들과 같을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께서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을 모든 진리로 인도하고 가르치실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 땅이 하늘과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을 손에 들고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자녀들에게 알려준다면,
이 일은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이 말씀을 매일 읽고 이 말씀 안에서 살아간다면
이 땅에서의 날들이 하늘과 같을 것이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라고 하셨습니다.(요17:17)
여러분이 죄를 지으면 그 죄가 여러분이 성경을 읽지 못하게 만듭니다.
우리에게 성경을 읽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딤전4:13)
우리가 항상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순수함과 진실함으로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Purge out therefore the old leaven, that ye may be a new lump, as ye are unleavened. For even Christ our passover is sacrificed for us:
(고전5:8)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Therefore let us keep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단순히 무엇인가를 제거하라는 것만이 아닙니다.
묵은 누룩을 제거하여 새 덩어리가 되고, 굶주리는 것이 아니라
누룩이 없는 빵으로 순수함과 진실함으로 명절을 지키자는 것입니다.
“순수함 sincerity”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이 주어질때
우리는 마음 껏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순수함이라는 것은 마음이나 의도가 정직하고
거짓행동이나 위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단어의 어원은 세상과 섞이지 않은 순수함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여러분은 새롭게 태어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상태로 있어야 합니다.
가면을 쓰고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위선에 자유로워야 합니다.
“진실함 truth”
순수한 마음 만으로는 잘못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순수(신실)하다고 말하는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신실한 가톨릭 신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신실한 여호와의 증인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잘 못된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신성한 하나님의 법을 떠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신실한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신실한 것이 잘못된 일에 신실하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리에 대해서 신실해야 합니다.
(딛1:2) 영원한 생명의 소망 안에서 사도가 되었는데 이 생명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약속하셨으나
In hope of eternal life, which God, that cannot lie, promised before the world began;
우리 손 안에 진리가 들려져 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위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것과 혼합되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묵은 누룩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새 덩어리가 되어서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끝-
오늘 말씀으로 기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