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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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누가복음 6:17-26
“복과 화”
2025. 2. 26
조 정 수
할렐루야. 오늘 본문을 놓고 “복과 화” 라는 제
복음의 역설: 축복과 저주
복음의 역설: 축복과 저주
요약: 이 구절은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장면으로, 행복과 불행의 역설적인 관계를 통해 하늘 나라의 가치관을 드러낸다.
적용: 이 설교는 고난 중에 있는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것이다. 예수님은 고난을 겪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신다. 우리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교훈: 우리는 세상의 가치관과는 반대로 산다는 것, 즉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운다. 예수님은 우리의 형편이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이 본문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킬 수 있는지: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은 우리의 저주를 대신 지시고,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진정한 축복에 대한 길을 여셨다. 그의 고난과 죽음은 우리가 진정으로 복받길 원하신 은혜의 실천이다.
큰 아이디어: 하나님은 고난 중에서도 우리를 축복하실 수 있으며, 복음의 역설은 그분의 나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1. 섬김과 치유의 초대
1. 섬김과 치유의 초대
누가복음 6:17-19
당신은 예수님께서 보이신 섬김과 치유를 본받으라고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고통 받는 사람들 가운데 서서 그들을 치유하시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주위에 있는 고난 중인 자들에게 다가가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을 때, 그분의 참된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비록 삶의 상황이 어렵더라도, 그분의 위로와 능력을 의지함으로써 치유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2. 가난과 애통의 복
2. 가난과 애통의 복
누가복음 6:20-23
아마도 당신은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세상의 관점과는 역설적으로, 우리가 하늘의 가치관에 주목할 때 진정한 축복을 경험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당신은 이 약속을 붙잡고 신앙을 굳건히 하며, 고난을 신앙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서도 당신을 보시며 축복하시길 원하십니다.
3. 경고와 허무
3. 경고와 허무
누가복음 6:24-26
아마도 당신은 예수님의 경고를 통해 우리 삶에서 그릇된 만족을 추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부요한 자와 웃는 자들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경고는 세상의 쾌락과 부의 허무함을 상기시킵니다. 당신은 이러한 경고를 마음에 새기고, 세상의 가치관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며, 하늘의 가치에 집중해야 합니다. 은혜와 진리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이 삶의 초점이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