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공과말씀 _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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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노아의 방주
시작기도
시작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었던 저ㄷㄴㅇ리희를 구원해 주셔서 지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말씀을 어려서부터 성경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앞에 함께 나와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저희에게 들려주시고 많은 교훈으로 저희를 깨우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부탁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서론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통한 교훈
서론 :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통한 교훈
오늘의 말씀을 생각해 보기 전에 생각해 볼게 있어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알아요? 토끼와 거북이가 있었는데 달리기 시합을 했어요. 그런데 토끼가 깡총깡총 뛰어가고 뒤에서 엄금엄금 기어가는 거북이 당연히 토끼가 이길 줄 알았는데 토끼는 중간에 나무 그늘에서 한 숨 자도 내가 거북이 정도는 이기겠지 하는 마음으로 잠을 잤죠? 눈을 떠보니까 거북이는 어디에 있었죠? 꾸준히 기어가서 결승점을 통과했어요. 토끼가 졌고 거북이가 이겼습니다.
이 이야기 잘 알고있죠? 잘 알고 있는데, 잘 알고 있다라는 것은 이야기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걸겁니다. 그런데 익숙한 이야기지만 그 익숙한 이야기에 교훈이 담겨 있다면 그 교훈이 무엇인지 아는것이 아주 중요할 거예요.
토끼와 거북이의 교훈이 뭐죠? 부지런하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교훈일 거예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잘 알고있다라는 건, 토끼가 이겼는지, 거북이가 이겼는지, 토끼가 왜 졌는지 이 내용을 아는 것 뿐만 아니라 거기에 담겨진 교훈도 잘 이해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더 잘하는 것은 그 교훈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고 적용하는 것까지 그게 진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잘 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울 말씀도 토끼 거북이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말씀이예요. 바로 노아의 방주입니다. 엄청 많이 들었죠? 유치부때도 듣고 천국 잔치 할 때도 듣고 계속 듣는 말씀들입니다.
그런데 익숙한 말씀이기전에 우리가 이 말씀을 잘 안다고 말하려면, 내용 잘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겨져 있는 교훈까지 잘 이해하고 있어야되는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노아의 방주 사건을 통해서 나에게 주시는 교훈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돋보기와 거울
돋보기와 거울
여기에 두 가지 물건이 있어요. 첫 번째는 돋보기예요, 돋보기는 뭐하는거죠? 자세히 보는거죠 우리는 돋보기가 필요해요. 성경을 배울때 마음의 돋보기가 필요한거예요. 자세히 봐야해요. 노아의 이야기 방주의 이야기 홍수 이야기 성경속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는 마음이 필요해요.
두번째는 거울이예요. 거울은 돋보기로 자세히 봤다면. 거기에서 끝나면 안되고 거울도 봐야해요 성경의 내용을 자세히 봤으면 나를 살펴봐야해요.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뭘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돋보기와 거울을 자세히 드려다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제 정리
주제 정리
사람들의 모습
노아 시대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
노아의 모습
말씀을 듣는 모습
말씀을 전하는 모습
오늘은 이것들을 주제로 교훈을 받아보겠습니다.
본론
본론
그 중 첫번째 사람들의 모습,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방금 함께 읽은 말씀인데요 선생님이 다시 한 번 읽어줄게요.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당시 사람들의 모습
당시 사람들의 모습
돋보기
돋보기
창세기 6장 5절부터 7절의 말씀을 요약하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어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 관영이라는 건 뭐냐면 가득 차다라는 뜻이예요. 가득 참, 하나님이 보실 때에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찬거예요. 죄가 너무 많은거죠. 그리고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사람들의 마음과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 하나님 보시기에 항상 악했었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이었어요? 한탄함이니라 하나님은 아주아주 근심하시고 슬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 사람들을 볼 때에 근심하고 슬퍼했던 이유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찼고 마음과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기 때문인 거예요.
하나님이 그 당시에 사람들을 쭉 보면 그냥 자세히 안봐도요 쓱 봐도 죄 덩어리, 쓱 봐도 죄가 철철 넘쳐 흐를정도예요. 그게 죄악이 관영한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죄인거예요.
험한 말 욕하는 말 미워하는말 시기하는말, 함부로 말하고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 보면 다 악해요. 행동 하는거 하나하나 미워하고 괴롭히고 관음하고 도적질하고 탐내고 다 악한거예요. 하나님이 다 보시니까 마음이 너무 슬픈거예요.
사람은 만나면 무슨 이야기 했을까요? 하나님 이야기? 절대 안했어요! 악한 이야기만 했어요! 그러면 안되죠? 만나면 누구 괴롭힐 이야기 빼앗을 이야기 술 먹고 방탕하게 살 이야기 게으르게 살 이야기! 하나님이 보실 때에 너무 슬퍼하실 정도로 죄가 가득했어요. 이런것이 가득했던 때가 노아 시대예요.
거울 : 우리의 악한 모습
거울 : 우리의 악한 모습
우리는 돋보기를 가지고 사람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봐야되요. 하나님은 얼마나 슬퍼하셨을까? 왜 슬퍼하셨을까? 이러한 사람들의 모습 때문이구나. 세상의 죄악이 관영했어요. 가득 찼어요 항상 악했어요. 그 다음에 거울을 들여다 봐야해요.
하나님이 이러한 말씀을 왜 주셨을까? 나는 그러지 말라고 주신거예요. 우리 초등부 누구누구 하루를 보니까 죄가 아주 많구나 모든 생각과 마음이 악하구나 그러면 안된다는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을 보고 슬퍼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보고 슬퍼하실수 있어요 내 하루는 어떤 죄가 가득 차있었을까? 부모님 말씀 안듣고, 욕심부리고 미워하고 거짓말하고 욕하고 친구들 때리고 이러한 죄들이 가득하지 않았을까? 하나님이 나를 보시고 죄가 가득하다라고 말씀하시면 안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보고 나를 돌아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노아 시대 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 죄를 지었는데! 가장 큰 죄가 있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하는 큰죄 바로 방주에 타지 않았다는겁니다.
방주에 타지 않은 사람들
방주에 타지 않은 사람들
노아가 방주를 다 만들고 사람들 다 불러놓고 했을거예요. 여러분 조금 있으면 홍수가 옵니다. 홍수를 하나님께서 내린다고 하셨습니다. 노아는 사람들에게 홍수에 대해서 경고했을겁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을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의 표정이 어때요? 비웃어요 짜증내요 듣지도 않아요 무시해요.
그 사람들의 가장 큰 죄는 방주에 타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 그것마져 잡지 않았어요. 나 죄지으러가야돼, 친구만나러 가야돼. 놀라거야돼 노아 당신 말 들을 시간 없어. 그게 제일 큰 죄죠. 노아는 계속 말씀을 전했을 텐데 방주에 타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됬죠? 홍수로 다 죽었어요. 홍수에 빠져서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듣지 않는 죄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 하신 거예요.
우리의 하루가 죄로 가득차있는데 그 중에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시게 하는 죄가 뭘까? 듣지 않는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거예요. 오늘 분반 시간 앉아있긴한데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데! 듣지 않는거죠. 이거 언제 끝나냐 ...? 듣지 않는거죠. 하나님은 어떻게든 우리 친구들에게 깨우쳐 주시려고 한 말씀 한 말씀 전해주시는데 듣지 않는게 가장 큰 죄예요.
부모님 말씀 듣지 않는거, 부모님께 선물 못해드려도 괜찮아요. 부모님과의 약속 깜빡하고 못 지켜도 괜찮아요. 그런데 부모님께 말씀듣고 순종하는건 너무 중요해요. 부모님께 한번 여쭤볼까요? 엄마는 언제 가장 속상해? 내가 생일때 선물 안 줬을때? 내가 엄마대신 설거지 안해줬을때?
그러면 엄마가 말할거예요. 아니야 엄마 말을 안들어줄 때가 가장 슬프단다 말씀하실거예요.
거울을 봐야되요. 나는 어떤 모습일까? 나도 듣지 않고 있구나 하나님 말씀! 부모님 말씀! 듣지 않고 있구나 나도 홍수로 심판 받는 것처럼 하나님이 벌을 주실수도 있겠다.
노아의 방주 잘 알고있죠? 이 말씀을 잘 들었다. 잘 배웠다라는 것은 돋보기로 잘 보고 거울도 잘 봐야되는거예요. 노아의 방주를 잘 들었으면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죄를 버릴줄 알아야 되요. 그게 진짜 잘 들은거예요. 하나님이 슬퍼하시는죄 내 하루를 가득 채웠던 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그 모습을 돌이키는 것 반성하는 것 오늘 이 시간 말씀 앞에 앉아있는 내 마음가짐을 다시 새롭게 하는거.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걸거고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잘 배웠다는 결과일거에요.
노아의 모습
노아의 모습
그리고 다음 두번째 노아의 모습을 또 돋보기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습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었어요. 두 가지 말씀을 잘 들었는데 첫번째는 창세기 6장 14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1.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방주를 지어라 방주를 짓는대 어떻게 짓느냐 무슨 재료로 짓고 어떤 크기로 짓고 어떤 모양으로 짓고 방주엔 누가누가 타는거고 다 알려주셨어요. 노아는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다 준행하였더라 준행이라는 단어는 말씀을 지켜서 행동하는걸 말해요.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방주를 지어라. 그래서 방주를 짓는 걸 행동으로 옮겼어요. 지켜서 행동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 여러분 성경책에 볼펜이 있다면 동그라미 치고 별표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가 진짜 잘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100% 순종했다는 겁니다. 다 준행하였더라.
하나님은 많은 말씀을 하셔요 방주 지어라 잣나무 역청으로해서 지어라 사이에 간들을막고 3층으로 지어라 위에는 창문을 지어라 길이는 몇 넓이는 몇 높이는 몇으로 해라? 암 수 동물 한 쌍씩 태우고 사람들에게 전도해라? 여러가지 말씀을 전했어요 .노아는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지켰어요.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 대단하죠? 살펴보니까 노아는 진짜 멋진 사람이예요. 또 노아에게 하나님이 말씀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방주로 들어가라라고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노아와 노아의 식구들은 이 말씀대로 방주로 들어갑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방주로 들어가라라고 하셨는데 방주로 실제 들어갔습니다.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싶은 마음 하나님이 하라는 걸 철저하게 하려는 마음이었어요. 노아는 홍수를 믿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었어요. 그대로 행동했어요. 우리가 본받아야 될 모습이죠?
그래서 노아는 어떻게 됬죠? 홍수 심판에서 살아났죠. 우리도 하나님이 많은 말씀을 주셔요.말씀을 가까이해라 기도를 해라 교제에 참석해라 전도해라 말씀 교제 기도 전도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어요.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가 다 지켰던 것처럼 우리 친구들도 내가 할 수 있는 힘을 다해서 하나님 말씀 배우고 기도하고 교회에 참석하고 전도하고 이러한 모습이 필요한 겁니다. 그게 거울을 보는거죠. 나도 노아처럼 해야겠다. 나는 노아처럼 못하고있네 얼른 고쳐야겠다. 생각해야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 중에 가장 중요한 말씀 노아에게 하셨던 말씀 중에 가장 중요한 말씀은 방주에 타라는 말씀이예요. 방주에 타라는 말씀 순종했기 때문에 홍수에서 살아남았죠?
방주 짓는거 다 했어요. 다 순종했어. 잣나무 했어요. 길이 넓이 높이 다 지켰어요. 그런데 방주에 들어가라는거 안지키면 노아는 어떻게 되요? 빠져 죽는거에요. 노아가 반드시 순종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말씀 따라해 보겠습니다. 방주로 들어가라. 이거는 꼭 지켜야해요.
그리고 우리에게도 많은 말씀을 주십니다. 성경 읽어라 기도해라 교제 참석해라 전도해라. 거짓말하지마라 미워하지 마 욕하지마 사람 때리지말아라 가족끼리 사이좋게 지내라 부모님말씀 잘들어라 많은 말씀을 주십니다. 이거 다 지키는게 중요하죠 그런데 이거 하나는 무조건 지켜야되요. 그게 뭐냐면 우리에게 주시는 방주. 구원에 대한 말씀은 반드시 귀 기울이고 들어야해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ppt)
하나님은 홍수에 대해서 말씀 하셨어요. 홍수가 있을 것이다. 방주에 타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빠져 죽을 것이다. 홍수 심판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심판 말씀을 하셔요 바로 죽음 이후에 하나님 앞에서 받는 심판이예요. 여기 앞에 앉아있는 사람 나입니다. 내가 밝게 빛나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심판을 받을 거에요. 죄에대해서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심판하시고 나를 지옥에 보내실 겁니다.
그런데 그 홍수 심판 가운데 노아와 노아 가족은 방주 타고 살아남았어요. 방주에 타라 방주에 들어가라 이 말씀을 반드시 지켜야하죠 그래서 노아와 노아의 가족은 홍수 심판에서 살았습니다. 구원을 받았죠? 하나님이 우리에게도 방주를 주셨습니다. 지옥가는 심판 죄에서 구원 받으려면 이러한 방주 처럼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 우리에게 주신 방주는 예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고 항상 모든 생각 모든 계획이 악했습니다. 그런데 그 죄 보다 더 큰 죄는 방주에 타지 않은 죄였어요. 노아가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방주 만들어라, 이렇게 만들어라 저렇게 만들어라 다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잘한 순종은 방주에 들어간거예요. 핵심이 뭐죠? 방주예요. 방주에 타면 사는거예요. 사람들이 죄가 너무너무 많은데 그래도 방주에 타면 사는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해 주는거예요. 그런데 방주에 타는 말씀 안들어서 죽은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죄가 너무 많아요. 이 죄를 하나님 앞에 버리는것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죄 버리고 착하게 살고 부모님 말씀 잘듣고 너무 중요한데 더 중요한게있어요. 바로 우리의 방주와 같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는거예요. 다 잘지키는데 예수님을 안 믿으면 그게 가장 큰 실수이고 결정적인 불순종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이미 구원 받은 친구들 구원을 확실하게 점검하는게 필요하고 아직 구원받지 못한 친구들 예수님을 통해 내 죄가 어떻게 용서 되는지 계속 말씀을 들으면서 구원을 확실하게 하는게 필요합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되요.
자신을 거울을 통해 보세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있는가 구원 받아야 하는데 이 문제를 내가 얼마나 잘 생각하고 말씀을 듣고 있는가? 노아가 방주 타라고 해서 탔더니 살아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으면 심판에서 구원 받을 수있는거고, 살아남을 수있는거고, 천국에 갈 수 있는거죠.
(ppt)
2.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
2.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
다음 또 노아의 모습을 살펴볼건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모습이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모습. 성경을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베드로 후서입니다. 베드로 후서 2장을 같이 찾아보겠습니다.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하나님이 노아때 홍수를 내리셨어요. 용서치 않으셨대요. 죄가 너무 많아서 그런데 노아와 일곱식구를 살려주셨다 구원해 주셨다라는건데, 여기에서 중요한 단어가 나오죠? 노아는 노아인데 무슨 노아? 의를 전파하는 노아 노아는 의를 전파하는 사람이었어요.
여기에서 의인은 하나님의 뜻이죠!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뭐죠? 홍수 하나님이 홍수로 이 세상을 심판 하시겠다. 그리고 방주를 타면 누구든지 살 수 있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노아는 홍수에 대해서 방주에 대해서 계속 전했을 거예요.
선생님을 보겠습니다. 노아와 노아 식구들이 있는데 방주 만들면서 동시에 한 일이 있어요.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갔을거예요. 여러분 홍수가 날거예요. 모든 사람이 물에 잠겨 죽을거랍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방주를 만들고 있는데 이거 다 완성되면 꼭 타셔야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들었어요? 안들었어요? 안들었죠? 그래도 노아는 끊임없이 전했어요. 끊임없이 만약 노아의 말을 듣기만 했으면 다 살수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여기 방주 사진이 있는데 이정도 크기였을거예요. 방주의 많은 동물들이 탔죠? 방주를 셋으로 나눠보겠습니다. 삼등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동물이 두 마리씩 노아 여덟식구 탔습니다. 방주에 얼만큼 차지했을까? 1/3만 차지했어요. 나머지 요만큼은 비어있었어요. 그 말은 많은 사람,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타도 괜찮다는 거였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큰 방주를 준비하셨고, 노아도 이렇게 큰 방주를 만들고 모든 사람들이 다 타기를 원했어요. 그래서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그래서 의를 전파했어요.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한번 생각해 볼까요? 하나님의 마음이 노아만 타는거? 여덟식구만 타는거? 아니죠 많은 사람이 타기를 원하셨어요. 그래서 방주 크기 자체를 크게 지으라고 하신겁니다.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었어요. 많은 사람들 꼭 타야하는데 그래서 의를 전파했습니다. 만약에 노아가 홍수, 방주 이야기 사람들에게 안했다면 사람들은 다 빠져 죽는건 물론이고 하나님께 죄를 짓는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말하실거예요. 내가 언제 그렇게 하라 그랬어? 너네만 타라고 방주 이렇게 크게 만드는거야? 하나님이 마음이 아프실거에요. 죄를 짓는거죠.
노아는 그걸 너무 잘 알았기 때문에, 사람들을 너무 사랑했고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전도했어요. 우리도 노아와 같은 사람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홍수 심판을 알았던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심판을 알고 있어요.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내 친구들 가족들 구원 받지 못하면 지옥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천국은 모든 사람이 들어갈 만큼 넉넉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셔요 그리고 우리에게 말씀하셔요 전도하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됩니다.
(*qqt)
노아가 사람들에게 방주 타야됩니다. 전하는건 우리로 말하면 친구를 전도하는 일일거예요. 방주타면 살 수 있어, 우리는 어떻게 말하죠라?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고 천국 갈 수 있어! 예수님은 우리의 방주같은 분이죠? 그래서 이렇게 전도하는거에요.
노아를 잘 살펴보니까 하나님의 마음과 똑같은 마음으로 전도했어요. 그러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고 있을까? 의를 전파하고 있을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전도하고 있을까?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반성해야합니다.
곧 있을 심판을 예수님을 통해서 피해야 하는데 내가 말해야겠다. 친구 아니면 가까운 가족 친척들에게 전도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노아 방주 잘 배웠다는건, 전도하는 노아에 대해서 알았다는거고. 나도 전도해야겠다라는 교훈을 받는거에요. 그게 노아의 방주 잘 배우거에요. 부지런히 전도하고 용감히 전도하고 기도하며 전도하고 이런 모습이 우리에게 필요할 겁니다.
오늘 노아의 방주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고 잘 알고있는 말씀이죠. 누구한테 설명도 잘해줄걸요? 그런데 그 말씀을 진짜 잘 알고 잘 깨달았다라는건 그 안에 있는 교훈대로 우리가 살 때에 이 말씀이 진짜 내것이 되는거예요. 머리로만 아는게 아니라 이 말씀이 정말 내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의 모습처럼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떠나고 노아가 하나님께 다 순종하고 말씀을 잘 들었던 것처럼 나도 하나님 말씀을 다 지키고 특히 구원 받아야 된다는 말씀, 방주에 타는 것처럼 구원 받으라는 말씀 잘지키고 구원을 꼭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한 것처럼 나도 말씀을 전하고 전도하고 우리가 실천하고 적용할게 너무 많죠?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 가면서 부모님과 이야기하면서 선생님과 교제하면서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노아의 방주 잘 알고있는 친구들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 들었던 말씀을 잘 생각해보고 하나님을 위해 할수 있는 일들을 계획해보고 실천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는 기도
마치는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노아의 방주 너무 잘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교훈들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슬프게 했던 죄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도 잘 전하는 그런 초등부 친구들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다가오는 일 주일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도와주시는 가운데 몸도 건강히 마음도 건강히 신앙도 건강히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