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Features
Pricing
Upload sermon
Get started for FREE
Sign in
The Future of Bible Study Is Here
Learn more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or 함정카드 발동 or 진 줄 알았지?
최진규
공동체 성경읽기
• Sermon •
Submitted
a year ago
•
Presented
a year ago
John 18:1–11
0 ratings
·
20 views
Share
Notes
Transcript
#1 예수님은 패배하신 것처럼 보였다.
로마 군대의 병정들로 모자라 성전 경비병까지 싹 긁어모아서 예수님을 잡으러 갔다.
그 말은 예수님이 기적을 베푼다는 소문을 듣고 다들 바짝 긴장하고 모든 힘을 다해서 예수님을 제압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무나 흔쾌히 잡혀주셨다.
그래서 이들은 아마 본인들이 세상의 방법으로 힘과 권력으로 찍어 눌러서 승리한 줄 알고 있었을 것이다.
#2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모르고 있던 것이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잡혀주신 것이다.
2절 : 제자들하고 자주 모였던, 일부러 유다도 알고 있는 곳에 계셨다.
4절 : 예수님은 닥쳐올 일들을 이미 알고 계셨다.
6절 : 예수님은 말 한 마디로도 충분히 모두를 제압할 수 있는 힘이 있으신 분이라는 걸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기꺼이 잡히셨다.
John 19:30 NKSV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실패한 듯이 보였을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이 잡혀가신 후에 다 도망가서 숨어지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구약에 예언된 말씀을 다 이루셨다.
무엇을 위해서였을까?
#3 예수님께서 마신 잔에 동참하는 삶이 진짜 승리한 삶입니다.
11절 :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 //
칼을 쓰는 것은 세상의 방법이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에 함께 동참함으로써 세상을 이겨라.
예수님의 잔에 동참한다 = 죽음을 각오하고서라도 끝까지 사랑한다. 손해를 각오하고서라도 끝까지 사랑한다.
이것에 세상을 바꾼다.
힘과 권력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강력한 이념이나 사상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죽기까지 기꺼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그 사람들이 모였을 때 세상이 바뀐다.
ADVERTISEMENT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
Copyright 2026
Logos
Features
|
Pricing
|
Privacy
|
Terms of Use
|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