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과 바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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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시작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초등부 친구들 하나님께서 사랑해주셔서 어려부터 성경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난 한 주도 말씀 가운데 지켜주셨고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귀한 자녀 답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하나님의 뜻을 다 깨달아 알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길어지면서 우리 친구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도 많이하고 말씀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각자의 구원을 확실히 점검하고 하나님을 위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힘을 더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간도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말씀을 통해 교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구약성경 창세기 11장 1절 말씀 보겠습니다.
Genesis 11:1–4 KRV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서론 : 지난 공과말씀 복습

지난 한 주동안 잘 지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말씀을 매주 배우고 있고 한 주 동안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것 같아요. 한 주 동안 하나님이 잘 지켜주셔서 몸도 건강히 마음도 건강히 잘 지냈으리라 생각듭니다. 교회에 나와서 말씀 듣고 분반하던 기억이 가물가물 할거같아요. 매주 분반 교제 했던거 한 번 생각해 볼까요? 작년에 아니면 재작년에 이런 분반 교제 이 선생님 이 친구들이 기억에 난다. 분반 교제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어린이 천국 잔치를 떠올려 볼까요? 모여서 찬송 율동하고 손유희 하고 말씀 듣고 어떤 친구는 퀴즈 맞춰서 상품도 받고 구원도 점검하고 나는 지난 친국잔치때 새로 구원 받았다 모여서 친구들과 함께 말씀들었던 기억 어떤 친구는 달란트 시장이 기억에 남을거예요. 열심히 달란트를 모았고 내가 원하는 내가 사고싶은 것을 사는 좋은 기억들 아니면 교회별로 다르곘지만 소풍! 친구들 모여서 소풍가고 즐거운 기억들이 마음에 남아있어요. 비록 지금은 이런거 다 못하지만 빨리 잠잠해져서 즐겁고 유익한 많은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바벨탑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을 배워보기전에 선생님이 퀴즈를 내보겠습니다. 사실 퀴즈는 그렇게 맞추고 상품도 줘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집에서 듣고 있는 친구들 답을 알고있는 친구들은 크게 말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노아의 방주 노아에 대해서 무지개에 대해서 배웠는데, 문제입니다. 홍수 심판이 가득할 때에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은 홍수에서 살아남았습니다. 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건 이것을 탔기 때문인데 이것은 무엇일까요? 너무 쉽죠! 정답은 바로 방주일겁니다. 창세기 8장에 보면 방주기 물이 점점 줄어드니까 아라랏산이라는 곳에 머물렀다고 되어있어요. 이 방주를 탔던 노아와 노아 가족들은 홍수에서 살아남았습니다. 노아 다음 문제, 지난 시간에 하나님께서 더이상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라고 약속하면서 이걸 주셨습니다. 이걸 보여주셨어요. 그래서 오늘날도 비가오면 홍수 심판 걱정할 수있는데, 비가 내린 후에 이게 쫙 뜨면 하나님의 약속을 다시 생각합니다. 이건 뭘까요? 맞습니다. 지난 시간에 배웠던 무지개가 정답이예요. 하나님이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 약속하시면서 무지개를 주셨어요. 다음문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노아의 가족들도 같이 방주에 탔는데요. 노아의 아들이 세명 있었습니다. 세 아들의 아름은 무엇일까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성경을 읽어본 친구들은 알 수 있습니다. 정답은 셈, 함, 야벳입니다. 노아의 세 아들의 이름이예요. 그래서 셈과 함과 야벳은 노아의 홍수 사건이 끝나고 방주에서 나왔어요. 이때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흩어져서 살아라 말씀 하셔요 그래서 노아의 세 아들은 각각의 가족을 데리고 흩어져서 살아야 겠다. 흩어져요. 그래서 셈은 오늘날 아시아 지역, 함은 아프리카, 야벳은 유럽지역쪽으로 흩어져서 살면 되는거예요. 그런데 함의 자손중에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니므롯이라는 사람이예요. 니므롯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사람들을 불러 모읍니다. 우리 흩어지지 말자. 우리 흩어지지 말고 다같이 모여서 살자 이렇게 사람들을 하나 둘 불러모읍니다. 그래서 흩어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말씀을 듣지 않고 다시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살게 되요. 이때 같이 살 때에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을 쌓기로 합니다. 그래서 이 탑을 쌓으면서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요. 이 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제목인 바벨탑입니다. 우리 흩어지지 말자. 우리 이름을 내고 흩어지지 말자 하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안기뻐하실까요? 안 기뻐하셨어요. 하나님은 이 장면을 보시고 안되겠다.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이 사람들을 심판해야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먼저 바벨탑 더이상 짓지 못하게 하십니다. 바벨탑 이제 못 짓게 해요. 그리고 바벨탑을 계속 지으려고 모여드니까 하나님께서 아주 특이한 방법으로 심판하십니다. 바로 언어를 나누셔요. 다 똑같은 말을 썼거든요? 한 가족이었으니까! 같은 나라 말을 썼는데, 다른 나라 말을 쓰도록 하나님이 다 쫙쫙 하셨어요. 어떤 사람은 한국말로하고 어떤 사람은 영어로하고 저쪽 사람들은 중국어로 말하고, 저쪽 사람들은 일본어로 말하고 하나님이 심판하셨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말이 통하지 않자 다시 흩어져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셈의 후손들은 아시아 함의 후손들은 아프리카, 야벳의 후손은 유럽이렇게 흩어져서 살기 시작하빈다. 그래서 오늘은 바벨탑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벨탑은 무슨 의미일까? 바벨탑을 세웠다는건 무슨 교훈을 줄까? 바벨탑이 의미하는거, 두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두가지 배울거예요.
첫번째 바벨탑은 교만의 탑이예요. 사람들의 교만한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탑이 바벨탑입니다. 두번째는 불순종의 탑이다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않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불순종이 가득 담겨있는 탑이 바로 바벨탑이예요. 그래서 오늘은 이 바벨탑에 대해서 두가지 내용을 가지고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Genesis 11:4 KRV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처음 살펴볼 내용 “우리 이름을 내고” 이 말에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선생님 보겠습니다. 우리 이름을 내자 이렇게 말하면서 사람들이 모여서 탑을 쌓기 시작했어요. 이게 무슨 의미일까? 우리 이름을 내자 우리 이름을 내자라는건 도전하자라는 뜻이예요. 친구들도 해본적 있을거예요. 팀을 나눴어요. 다윗팀, 바울팀, 나눴습니다. 퀴즈를 냈어요. 맞출 수 있는 친구들은 팀 이름을 말하고 정답을 맞춰주세요. 여러분이 알아요 그러면 뭐라고 말해요? 다윗팀 이렇게 말하겠죠! 다윗팀 도전하세요 정답을 맞춰주세요 하면 정답을 맞추면 되요 퀴즈를 냈을때 미션이 주어졌을 때 팀의 이름을 말하면서 도전하는 경우가 있죠! 아니면 팀 말고 자기 이름 이번엔 개인전이예요. 정답을 알겠어요. 정답! 정답을 외치고 자기 이름을 외치면서 정답을 맞추는 경우 자기 이름을 내서 도전하는 거를 말합니다.
그래서 도전했을 때 성공하면 그 이름을 말한, 자기 자신이 칭찬을 받겠죠, 도전했는데 성공하면 팀의 이름으로 했다면 그 팀이 점수를 받겟죠? 우리 이름을 내자라는건, 무언가 도전하겠다라는 듯이예요. 도전 자체가 나쁜걸까? 그건아니죠? 나에게 주어진 공부든 운동이든 뭔가 계획이든 잘 수행하면서 도전하는 거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잘못된 도전이있어요. 누구에게 도전하느냐? 바로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도전하는건 잘못한 거죠! 그런데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이름을 내자라고 말합니다. 도전하는거죠 누구한테 ? 하나님한테 도전하는거예요. 그래서 화면을 보면요
Genesis 11:4 KRV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이렇게 탑을 하늘 꼭대기 까지 쌓아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하나님께 도전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름을 내자! 거기에 담겨진 의미는 하나님 없이 우리끼리 잘 살 수 있어! 하나님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이름이 중요해! 우리끼리 살아보자! 하나님보다 우리 능력이 뛰어난 것을 보여주자! 이런 마음이었을거예요. 하나님께 도전하자! 이런 마음이었을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도전하고 하나님이 이름을 내는 걸 두 글자로 뭐라고 하냐면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교만! 교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도전하는 마음, 교만한 마음이다. 라고 할 수 있어요
교만한 사람들이 교만한 마음을 담아서 쌓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만의탑이라고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선생님을 보겠습니다. 교만이 뭘까요? 교만! 교만은 여러가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제일 쉽게 생각하면 새치기 같은거예요. 뭔가 이렇게 줄을 서있습니다. 앞에서 간식을 나눠줘요 내가 조금 늦게 왔어요. 그런데 내가 맨 앞에서고싶어서 새치기를 합니다. 그러면 앞에 서있던 나머지 친구들보다 더 앞에서는거겠죠 이거 아주 교만한 거예요. 내가 서야할 위치가 있는데 그 위치 잊어버리고 욕심을 낸다거나 잘못된 마음을 품고 더 앞자리 가고싶은거예요. 자기의 순서 자기의 위치를 잊어버리는게 교만입니다. 부모님과 내가 있어요. 부모님은 나보다 어른이죠? 나를 도와주시는분 나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그러면 부모님이 먼저고 내가 나중입니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존댓말 높임말을쓰고 부모님을 존경하고 부모님 말씀에 순종해야되는겁니다. 그게 내 위치예요. 그런데 그걸 잊어버린거예요. 그리고 부모님을 자기처럼 낮추고 나는 부모님보다 높아지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엄마가 뭘알아! 무시하는거에요. 부모님은 나보다 높은 곳에 있는데 자기 위치를 잊어버린 거에요. 마치 자기가 부모님보다 더 높은 사람인거라 생각하고 부모님을 무시하고 부모님 말씀 안듣고 됐어 엄마 마음대로해 나는 안해 이렇게 하는거죠! 이게 교만해서 그런거예요. 선생님 앞에 우리는 학생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내용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해야되는거예요. 이게 나의 위치인데 그걸 잊어버린거에요. 선생님 말씀 무시하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선생님 이게 교만에서 나온 마음입니다. 어른 보면 인사하고 어른 말씀을 잘 듣는 것이 우리의 위치라면 이 위치를 잊어버리면 교만이죠 어른이 말해도 무시하고 함부로 말하고 이런 마음이 교만에서 나옵니다. 이 교만은 마귀가 짓는 죄예요. 마귀는 원래 아름다운 천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천사가 이런 말을 해요. 선생님이 찾아왔는데
Isaiah 14:13–14 KRV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네가’ 가는 바로 마귀입니다. 천사중에 루시퍼라는 아름다운 천사입니다.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루시퍼라는 천사가 하나님 위에 있어야겠다. 내 자리를 높여야 겠다라고 생각해요. 천사의 위치는 하나님 위에요 아래에요? 하나님 아래죠! 그런데 자기 위치를 잊어버린거예요.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지극히 높은자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비겨야겠다.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가야겠다. 자기 위치와 순서를 잊어버린거죠. 그래서 루시퍼는 마귀가 됩니다. 마귀가 어떻게 처음 시작했냐면 교만한 마음에서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귀에게 교만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1 Timothy 3:6 KRV
새로 입교한 자도 말찌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마귀가 죄 있다. 무슨죄냐 그게 교만죄라는 겁니다. 그래서 마귀는 교만한 죄의 대표에요. 그래서 우리 마음에 마귀가 교만을 자꾸 집어넣습니다.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은 교만했어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께 도전했어요. 나는 하나님을 섬겨야 할 사람인데 그걸 잊어버렸어요. 그거 생각 안하는 겁니다. 우리 이름을 내자. 그런 마음으로 바벨탑을 지었습니다. 마음의 교만이 가득하면 입에서 뭐가 나오냐면 자랑이 나와요. 로마서 1장 20절에 보면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교만 뒤에 바로 자랑이 나옵니다. 그래서 바벨탑 쌓을 때는 사람이 하나님도 무시하고 교만합니다. 자기보다 어린사람 무시하고 다른 사람 무시하며 자랑하며 살았을 거예요. 이러한 교만한 마음이 우리에게 있어선 안됩니다. 우리도 생각해보겠습니다. 나도 바벨탑을 쌓고 있을 수도 있겠다. 탑 아무것도 안 쌓는대요? 마음속에 교만한 마음이 자꾸 생기면 하나님보실 때에 바벨탑 쌓는 사람과 똑같습니다. 내 마음에 교만이 자꾸 생기면 나타나는 현상들을 첫번 째는 뭘까요? 화면을 보겠스빈다.
내 마음에 교만이 자꾸 생기면 자랑하려는 마음이 들어와요. 친구들 앞에 자랑하고 뭘 새로 사면 자랑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죄입니다. 교만에서 나오는 거예요. 혹시 내가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가득하진 않을까? 두번 째는 무시하는 마음일 거예요. 교만한 마음이 올라오면 무시하는 태도가 생기는데, 부모님도 무시하고 부모님이 나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부모님을 무시합니다. 그 다음에 가까운 동생이나 아니면 형이나 언니나 형제 자매 있죠? 같은 집에 사는? 가까운 사람을 무시해요. 야! 너 그거 못하지? 그것도 못해? 무시하는 마음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친할 때는 정말 친한데 내 마음 속에 친구를 무시해요. 나보다 힘이 약하거나 나보다 가진게 없다고 무시하는 마음은 교만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얘네보다 더 심각한건, 바로 하나님을 무시하는겁니다. 하나님을 무시한다는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건데, 말씀에서 이렇게이렇게 순종하라고 했는데 그걸 무시하는겁니다. 에이 뭐 그런거 해야하냐고 요즘 누가 그렇게 사냐고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게 교만한 겁니다.
선생님 보니까요 교만한 사람의 특징이 있어요. 여기에서 써 볼게요. 바로 충고를 무시합니다. 교만한 사람들의 특징은 누가 충고해줄때 그걸 무시해요 선생님을 보겠습니다.
내가 뭐 잘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을 이야기해주죠? 귀담아듣고 반성하고 고쳐야하는데 교만한 사람은 안 고쳐요 충고를 무시합니다. 지는? 야 나는 너 그때 그거 하는거 봤는데? 지는 얼마나 잘한다고 충고를 받아드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남을 막 무시하면서 충고를 안들어요. 부모님이 내가 뭐 잘못하고 있을 때 말해주시면 그거 귀기울여 들어야하는데 부모님 말씀 안듣죠. 교만한 사람의 특징이예요. 충고를 무시합니다. 하나님의 충고마저 무시한다 그거 진짜 큰 교만이죠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충고하고 조언해 주셔요. 하나님 원하시느건 이거다 그건 죄야 하나님은 말씀시간 분반시간 계속 우리에게 충고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전혀 변하지 않아요 행동이! 무시하는거죠! 충고를 무시하는 그러한 모습이 나에게 있다? 나도 교만의 탑을 쌓고 있구나 나도 바벨탑을 쌓고 있구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봐야 합니다. 첫번째 바벨탑은 교만의 탑입니다. 우리의 이름을 내고 하나님께 도전하는 교만한 사람, 나도 혹시 하나님을 낮추고 나만 드러내고 자랑하고 남을 무시하고 이런 모습이 있진 않았는지 곰곰해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Genesis 11:4 KRV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두번 째 살펴볼 것은 바벨탑은 불순종의 탑입니다. 불순종! 온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면하자라는 건 피하자라는 뜻이예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흩어지라고 했는데 그거 피하자 흩어지지 말자. 창세기 11장 전에 하나님은 아담에게 노아에게 반복적으로 계속 하신 말씀이 있어요. 하나만 찾아볼까요?
Genesis 9:7 KRV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는데 땅에 편만하라 편만이라는건 넓게 골고루 퍼지라는 거예요. 넓게 퍼져서 살아라 이땅 넓으니까 넓게 흩어져서 살아라라고 하신거예요. 흩어져서 거기에서 번성하라고 하셨어요. 이게 바로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넓게 퍼지는게 아니라 우리 모여서 살자. 모여서 살자라고 말하는건 하나님 말씀 반대로 하고 있는거죠. 그래서 이걸 불순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것 바로 불순종이라고 할 수 있죠. 선생님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흩어져서 살아라 편만해져서 살아라 그런데 그 말씀 반대로 한거예요. 흩어짐을 면하자 우리끼리 모여서 살자 이게 바로 불순종입니다. 흩어짐을 면하자라는 말 속에는 이게 숨겨져 있을 거예요.
흩어짐을 면하자! 하는 말씀 속에는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말자! 우리 생각이 맞으니까 우리 생각대로 하자! 이러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던 거죠! 이런 마음이 담겨져 있어서 하나님 말씀 안 듣는 것을 바로 불순종이라고 합니다. 어떤 친구들은 물어봐요 선생님 탑 쌓는게 왜 잘못된 거죠? 모여사는게 왜 잘못된 거죠? 탑 세우면 좋잖아요! 건축하는 기술도 발전되고 좋잖아요! 삶도 편해지고 더 좋은거 아니예요. 물론 더 좋을 수 있죠 그런데 이게 옳은 행동이다. 옳지 않은 행동이다의 기준이 있어요. 지금 바벨탑 쌓는게 잘하는걸까 잘못한 걸까 기준이 뭐냐 여러 사람들이 생각해요 모여 사는게 좋지, 탑 쌓으면 더 좋지 기술도 발전하고 문화도 발전하고 좋지! 아무리 사람들이생각해도 바벨탑은 잘못된 거예요. 왜냐면 하나님이 흩어져서 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예요. 이게 옳은 일이다. 옳지 않은 일이다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게 옳은 행동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예요. 여러분은 누구의 말 누구의 말씀을 듣고 있나요?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하죠? 하나님 말씀입니다. 나랑 친한 친구의 말,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말씀이 더 중요하죠,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하나님 한 분의 생각이 있습니다. 뭐가 더 중요할까요? 하나님 한 분의 생각이 더 중요해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틀리지 않아요.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해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진을 몇장 준비했는데 옛날에 지금 하나 모르겠요 골든벨, 고등학교 형 누나 언니 오빠들이 문제풀어서 마지막 문제까지 남으면 큰 상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진주에는 미식가가 많은데요,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는 사람을 미식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미식가의 미는 한자로 어떻게 쓸까요? 이런 문제가 나왔어요. 우리 친구들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한자 문제예요. 옛날에는 많이 썼는데 요즘엔 잘 안써요. 맛집 찾아다니면서 민감하게 먹는 사람들을 미식가라고 하는데 네개 중에 뭐냐 그거에요. 보기 중에 볼라야해요. 이 첫번째는 쌀미자에요. 그 다음은 아닐 미예요. 그거 아니야 할때 그때에 쓰는 단어입니다. 이거는 아름답다 미에요. 아름다울 미, 이거는 맛 미예요. 미각 음식을 먹을 때에 입에서 느끼는 감각을 미각이라고 하죠? 그때에 맛을 느끼는 감각 맛 미, 이 중에 미식가 할때 미는 뭘까요? 해서 38명이 도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각자 자기가 원하는 답을 써서 들었습니다. 무슨 답이 가장 많냐면 맛미가 가장 많았어요. 그리고 아닐 미와 아름다울 미는 한 표씩 밖에 안나왔어요. 그래서 요 사람이 아름다울 미를 쓴거예요. 그래서 인터뷰를 합니다. 아니 왜 이거 썼어요? 이래서 썼어요. 만약에 이게 정답이면 한 명만 남겠네요. 네 그러네요 하면서 다들 깔깔 웃었어요. 왜냐면 대부분 다 밋 미자를 썼거든요. 혼자 아름다울 미자 섰어요. 그런데 정답이 아름다울 미였어요. 몇명 맞췄어요? 이 사람 한 명 맞췄어요. 한 명 남고 다 탈락했습니다. 아까 38명이었죠. 37명 태거 탈락했어요. 선생님을 보겠습니다.
38명 중에 한 명이 썼어요. 그런데 왜 그게 정답이죠? 왜냐면 기준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예요. 원래부터 정답은 아름다울 미였어요. 아무리 많은 사람이 다른 답을 이야기 해도 정답은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뭐하러 이렇게 흩어져서 살아야하냐 우리 모여서 살자. 흩어짐을 면하자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대로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 하셨죠 땅에 흩어져서 살아라 이 말씀을 어기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그래서 우리 친구들도 순종이냐 불순종이냐 따질 때에 내 생각대로 이건 순종 이건 불순종 그게 아니라는거죠. 내가 순종하는냐 불순종하느냐 기준은 어디에 달렸냐면 바로 하나님 말씀에 달려있어요. 말씀에서 하라고 하면 하는게 순종이예요. 말쑴에서 하라고 했는데 안했으면 불순종. 말씀에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끝까지 한다. 불순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친구가 곰곰히 생각합니다. 에이! 친구들 다 하는걸? 스마트폰 게임 유튜브 노래방가고 피시방가고 가끔 거짓말하고 에이 친구들 다 해! 부모님이 너무하신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부모님께 반항해요. 이건 부모님이 너무하신거야. 쟤가 먼저 시작했어요. 그래서 시기하고 다투고 욕했어요. 동생과 싸웠어요. 저는 잘못한거 없어요. 그리고 친구들은 아무도 안하는데 요즘 누가 그런거해 그래서 나 말씀 안들을거야 기도도 안할거야 교회도 안나갈거야 친구들은 아무도 안해 안해도돼! 선생님이 아홉가지를 적어봤는데 얘네는 한 마디로 말하면 같이 읽어볼게요. 자기 생각과 기준 자기 생각이예요. 친구들 다한다고 하겠다. 자기 생각이죠 부모님이 내 말 안들어줘서 그랬다. 자기 생각이죠. 쟤가 먼저 시비 걸었다. 자기 생각이죠. 친구들은 아무도 말씀 기도 교회나가는거 안한다. 자기 생각입니다. 우리는 자기 생각대로 이렇게 살려고 하면 안된다. 왜냐면 하나님의 생각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생각은 말씀이죠.
1 Thessalonians 5:22 KRV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악이 뭐죠? 죄죠! 죄는 모든 모양이라도 버려야 되요! 친구가 하든 안하든 쟤가 먼저 했든 안했든 부모님이 내 말 안들어주던 모든 모양이라도 죄는 지으면 안되요. 이게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Ephesians 6:1–2 KRV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성경은 부모님께 순종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이게 옳으니까 그런데 부모님이 내 말안들어 준다해서 부모님께 불순종 하는건 하나님께 불순종 하는겁니다.
Deuteronomy 17:19 KRV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말씀 굳이 읽어야 하나 아무도 안읽는데, 하나님은 평생 자기 옆에 두고 읽으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을 가까이하고 듣고 읽고 배우는걸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이예요.
1 Thessalonians 5:17 KRV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은 기도에 대해서도 말씀 하셨어요. 에이 기도 뭐하러 해! 이건 자기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가 기도하고 사는거예요. 선생님 보겠습니다.
바벨탑은 불순종의 탑입니다. 흩어져서 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거예요. 그래서 모여서 사는거예요. 불순종의 탑 바벨탑 안에는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 듣기 싫어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 정리해 보겠습니다.
바벨탑은 교만의 탑이고 불순종의 탑이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뭘 몰랐냐면 노아와 셈과 함과 야벳 이 사람들은 무슨 사건을 겼었냐면 홍수를 겼었어요. 홍수 겪으면서 생각했을 거예요. 아! 하나님은 심판하시는 분이구나 홍수 겪으면서 ㅎ생각했을 거예요. 그러면 바벨탑에 살던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들었을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심판 생각하면 무섭죠? 하나님 말씀 들어야죠! 교만하지 않고 불순종하지 않고 살았어야했어요. 그런데 바벨탑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지 못했어요. 기억 못했습니다. 그래서 바벨탑 사람들도 똑같이 심판을 받았어요. 언어가 나누어지고 다 흩어져서 쫓겨나서 살았어요. 심판을 받았어요. 기억하지 않아서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해야되요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 심판하십니다. 내가 교만하고 하나님께 도전하면 하나님께서 싫어하셔요 내가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이 있는데 불순종 할때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아 교만 안돼겠다. 불순종 안돼겠다. 이런 마음이 필요해요 노아 홍수를 기억하고 바벨탑을 기억해야돼요. 그리고 노아 홍수 때 심판을 경험한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도 경험했어요. 구원을 경험했어요. 방주타고 구원해 주셨거든요? 무서운 홍수에서 살려 주셨어요. 바벨탑 사람들은 이 구원을 기억해야되요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이 살려주시고 도와주시는구나 그런데 기억 못했어요.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살았어요. 하나님께 순종 안했어요. 그래서 구원 받은게 아니라 심판을 받았어요. 우리도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해야해요. 방주에서 구원해 주신 것처럼 나도 죄에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합니다. 예수님 통해서 꼭 구원 받아야겠다. 그리고 구원 받는 사람들은 바벨탑 쌓는 사람들처럼 그런게 아니라 노아의 가족들처럼 하나님께 순종하며 구원을 받아야곘다. 바벨탑 사람들은 옛날에 자기 조상들 홍수에서 살려주신거 기억안했어요. 감사하지도 않았어요. 어휴 그때 홍수에서 살려주셨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사는거야 감사하다 하나님 기억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우리는 바벨탑 사람들처럼 그러는게아니라 나를 구원해주시고 나를 사랑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야해요. 바벨탑은 교만의 탑이고 불순종의 탑입니다. 우리도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이잖아요? 이런 두가지 실수를 반복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자랑하거나 무시하는게 아니라 사랑으로 덮어주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벨탑을 쌓았던 사람들의 잘못한 부분을 저희는 번복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오히려 홍수 때에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에게 구원을 배푸신것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친구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주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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