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을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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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3장은 코이노니아의 능력과 소통에 대해 설명했다.
4장은 교회가 세상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교회와 세상의 관계를 묻는 질문이다.
세상 속에서 교회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룬다.
결론적으로 교회는 더욱더 교회다워져야만 한다.
교회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의 핵심은 사랑이다.
오늘 본문에서는 교회와 세상 사이의 불통의 현상과 그 이유를 설명한다. ‘소속’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라는 언어로 세상과 소통해야 한다.
본론
본론
1-3절은 기독론을 중심으로, 4-6절은 교회론 중심으로 어떻게 서로 충돌하며 또 분별되는지를 보여준다.
예수 그리스도가 영 분별의 시금석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주장과 사상과 종교의 진위를 가르는 판별 기준이다.
세상이 예수님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진짜 이유는 죄와 죽음과 허무와 하나님께 대한 혐오로 지배하는 이 세상을 보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죄와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사람과 세상을 해방하신 하나님의 큰 일을 무효화하려는 마귀의 수작이다.
육체로 나타남이 없는 신앙
오늘날 어떠한가?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상당수에 이르렀지만, 혹시 사회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람들로 인해 더 불의하고 거짓되고 어두어졌다면 그것은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유대교, 이슬람, 영지주의자들도 아닌데 왜 그런가?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이제 세상에서 복 받자는 번영신앙이 주류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셔서 나타내 보이신 거룩과 의에 주리고 목마름과 화평과 희생과 십자가의 길이 아닌 육신의 건강과 사업의 성공과 자녀의 출세는 마귀가 원한다.
요한의 신학은 성육신의 신학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속한 교회와 세상으로부터 난, 속한 사람들은 생명의 유무의 차이이고 소통이 불가능하다.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 타 종교와의 대화는 한계가 있다. 절대 진리는 타협이 불가능하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소통이다.
비록 세상이 죄와 불의에 붙들려 있고, 죽음의 두려움과 절박함 아래 갇혀 있지만, 세상 사람들 안에 남아 있는 ‘양심’은 교회가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통로이다. 양심의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 그것은 의와 불의, 선과 악의 언어이며, 동시에 사랑의 언어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다. 이런 양심과 사랑의 언어와 행실이 소통될 때 세상은 교회가 짊어진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부르며, 우리 안에 살아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게 되고, 교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함과 온유함으로 최선을 다해 복음의 진리를 소개할 수 있다.
결론
결론
예수님은 세상보다 크시고 세상을 이기셨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우리에게 맡겨진 것은 무력해 보이나 사실은 강력한 ‘진리와 생명과 사랑의 코이노니아’ 뿐이다.
기독교에 적대적인 사회에 처한 교회가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 온유한 십자가 사랑으로, 자기 희생의 겸허한 섬김으로 복음을 나타낼 때, 거기에 비로소 진실한 소통이 생긴다. 그것이 교회의 살아 있는 소망을 세상에 전하는 가장 적합한 방식이 됨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요, 얼마나 큰 능력인가!
요한 일서에서 가장 놀라운 복음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고 이기신 이가 우리 안에 거하고 계신다. 이것이 교회의 승리다.
그리스도인에게 나보다 더 큰 세상이 두렵지 않은 이유는 내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보다 크시기 때문이다. 그 분이 나와 영원토록 ,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
예수님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둘다 입니다.
예수님은 보수셨습니다. 전통적 가치, 거룩과 경건을 추구하신 분입니다. 산상수훈에서 확인했습니다.
예수님은 진보셨습니다. 죄인이라 낙인찍힌 자들과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빨갱이, 토착 왜구라고 낙인찍인 사람들과 어울리셨을 것입니다.
죄를 죄라 하셨지만 죄인들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또한 죄인을 환대하고 품으셨지만 가서 다시는 죄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이념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좌도 우도, 모두 죄인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 아들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로 정치적 당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치적 선택은 성도의 양심과 자유로운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자유 민주주의보다 크고 자본주의보다 큽니다.
하나님 나라는 사회주의 보다 크고 공산주의보다 큽니다.
하나님 나라 안에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 어떤 정치 체제도 하나님 나라와 일치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입니다.
매일성경연구(DBS)
1. 흐름 파악하기 : 전후 문맥 살피기 / 문단 나누기
(A) 영원한 생명의 사귐 1:1-10(서론)
(B) 계명을 지킴 2:1-11(사귐의 보장과 확장)
(C) 악한 자를 이김 2:12-17(사귐과 악한 자를 이김)
(D) 미혹과 기름 부음 2:18-27(사귐의 경계와 확실성)
(E) 마귀와 죄 2:28-3:9(생명의 사귐과 성화)
(F) 진실한 사랑 3:10-24(사귐과 행하는 사랑)
(D’) 미혹과 진리의 영 4:1-6(사귐과 성령의 증거) 영을 분별하라. 1-3절;기독론적 관점(성육신)과 4-6절; 교회론적 관점(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분별하라.
(E’) 아들과 죄 4:7-10(사귐과 아버지의 사랑)
(F’) 온전한 사랑 4:11-21(사귐과 형제 사랑)
(B’) 계명을 지킴 5:1-4(사귐과 사랑의 확증)
(C’) 세상을 이김 5:5-13(사귐과 삼위 하나님의 증거)
(A’) 영원한 생명의 사귐 5:14-21(결론)
2. 내용 정리하기 : 강화체(구문분석), 설화체(사건분석(7대원칙) 및 인물 분석), 시, 예언서(상징) 고려
요한일서 4장 1-6절 구문 분석
요한일서 4장 1-6절 구문 분석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호격) 요한이 독자들을 향한 애정을 담아 부르는 표현
영을 다 믿지 말고: (명령형) 모든 영을 무분별하게 믿지 말라는 명령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명령형) 영들이 하나님께 속했는지 분별하라는 명령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서술형)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많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설명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이로써: (부사) 앞 문장의 내용으로 인해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서술형)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게 될 것이라는 미래에 대한 확신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관계 대명사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서술형)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는 설명
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함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은: (관계 대명사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서술형) 하나님께 속한 영이 아니라는 설명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서술형) 그러한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는 설명
오리라 함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서술형) 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는 것을 너희가 들었지만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서술형) 이미 세상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자녀들아: (호격) 요한이 성도들을 향한 사랑을 담아 부르는 표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서술형) 너희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
그들을 이기었나니: (서술형) 거짓 선지자들을 이겼다는 과거의 사실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서술형) 너희 안에 계신 하나님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이라는 이유 설명
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부사절) 그들은 세상에 속했기 때문에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매: (서술형)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며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서술형)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말을 듣는다는 사실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서술형)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므로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조건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조건절)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다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서술형)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알 수 있다는 결론
이러한 구문 분석을 통해 요한일서 4장 1-6절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예수님, 성령님) 찾기(수) -하나님의 은혜에 주목하며 찾기 :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행하심
요한일서 4장 1-6절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구절에서 드러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부 하나님
1. 성부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1절, 4절): 성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은 성도들을 "사랑하는 자들아", "자녀들아"라고 부르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성부 하나님은 성도들을 사랑하셔서 거짓 영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능하신 하나님 (4절): 성부 하나님은 능하신 분이십니다.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신 하나님은 성도들 안에 거하시며, 그들을 통해 세상의 거짓 영을 이기게 하십니다.
2. 성자 하나님
2. 성자 하나님
진리의 영 (2절, 6절):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영, 곧 진리의 영입니다.
계시하시는 하나님 (6절):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계시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따릅니다. 요한은 성도들이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분별할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제시합니다.
3. 성령 하나님
3. 성령 하나님
진리의 영 (2절, 6절): 성령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거짓과 오류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내주하시는 하나님 (4절): 성령 하나님은 성도들 안에 내주하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능력을 주셔서 세상의 거짓 영을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도록 인도하십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랑과 능력으로 성도들을 보호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성부 하나님의 사랑,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성령 하나님의 능력이 조화롭게 역사하여 성도들을 구원하시고 성장시키시는 것입니다.
4. 강조점 찾기(목) : 반복(비슷) 및 반대(대조), 강조점(연결어, 명령형, 주동사, 서술방식(분량), 특징적 표현, 비유법 등)
요한일서 4장 1-6절은 참된 신앙과 거짓된 신앙을 구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방법으로 강조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 반복
영: '영'이라는 단어가 1절에서 6절까지 반복되어 사용되며, 영 분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께 속한'이라는 표현이 1절, 2절, 3절, 4절, 6절에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참된 신앙의 기준이 하나님께 있음을 강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2절과 3절에 반복되어 나타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참된 신앙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2. 대조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대조하여 참된 영과 거짓된 영을 구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와 세상에 속한 자: 하나님께 속한 자와 세상에 속한 자를 대조하여 참된 신자와 거짓 신자를 구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듣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세상의 말을 듣는 것을 대조하여 참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3. 강조
시험하라: 1절에서 '시험하라'는 명령을 통해 영 분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많은 거짓 선지자: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을 언급하여 거짓된 가르침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적그리스도의 영: '적그리스도의 영'을 언급하여 거짓된 영의 위험성을 강조합니다.
이기었나니: 4절에서 '이기었나니'라는 표현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세상을 이길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크심이라: 4절에서 '크심이라'는 표현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상보다 크심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확신을 심어줍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은 반복, 대조, 강조를 통해 참된 신앙과 거짓된 신앙을 구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조를 통해 성도들은 거짓된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고, 진리 안에서 굳게 설 수 있도록 격려를 받습니다.
5. 낱말 및 구절, 질문 풀이하기 : 관주, 성경(구)사전, 주석, 기타 서적
요한일서 4장 1-6절에서 주목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원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들은 본문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πνεῦμα (프뉴마) - 영
1. πνεῦμα (프뉴마) - 영
의미: '영', '바람', '호흡'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여기서는 '영적인 존재' 또는 '영적인 영향력'을 나타냅니다.
중요성: 요한일서 4장에서는 '영'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프뉴마'는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인격적인 속성을 가진 영적 존재를 의미합니다.
2. 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 시험하다, 분별하다
2. 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 시험하다, 분별하다
의미: '시험하다', '입증하다', '분별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중요성: 1절에서 '영들을 시험하라'는 명령은 '도키마조'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꼼꼼하고 신중하게 영들을 분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3. 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 시인하다, 고백하다
3. 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 시인하다, 고백하다
의미: '시인하다', '고백하다', '인정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중요성: 2절과 3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말할 때, '호몰로게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 고백이 참된 신앙의 중요한 기준임을 강조합니다.
4. ἀγάπη (아가페) - 사랑
4. ἀγάπη (아가페) - 사랑
의미: '사랑'을 의미하는 단어로, 특히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을 나타냅니다.
중요성: 1절에서 '사랑하는 자들아'라는 표현은 '아가페'를 사용하여, 성도들에 대한 요한의 깊은 사랑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5. κόσμος (코스모스) - 세상
5. κόσμος (코스모스) - 세상
의미: '세상', '우주', '질서'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여기서는 하나님과 대립되는 세상적인 가치관이나 체계를 나타냅니다.
중요성: 4절과 5절에서 '세상에 속한 자'와 '세상에 있는 자'를 대조하여, 참된 신앙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임을 강조합니다.
이 외에도 요한일서 4장 1-6절에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 다양한 원어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단어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본문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참된 신앙을 분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은 영 분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된 신앙과 거짓된 신앙을 구별하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주제는 구약과 신약 성경 여러 곳에서 나타나며, 요한일서 4장의 가르침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구약 성경과의 연관성
신명기 13장: 거짓 선지자와 미혹하는 영에 대한 경고가 나타납니다. 거짓 선지자는 표적과 기사를 행하며 백성을 미혹하려 하지만, 백성은 그들의 말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만을 따라야 합니다. 이는 요한일서 4장에서 영을 시험하라는 가르침과 유사합니다.
예레미야 14장 14절: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 것에 대한 경고가 나타납니다. 요한일서 4장과 마찬가지로,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분별하고 진리를 따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신약 성경과의 연관성
마태복음 7장 15-20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고 경고하며,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한일서 4장과 마찬가지로, 행위와 가르침을 통해 참된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려 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요한일서 4장에서 거짓 영에 대한 경고와 맥을 같이 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0절: 성령의 은사 중 하나로 영 분별의 은사가 언급됩니다. 이는 요한일서 4장에서 영을 시험하라는 가르침을 뒷받침하며, 영 분별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른 것임을 보여줍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1절: 모든 것을 시험하여 좋은 것은 취하고 악한 것은 버리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요한일서 4장의 영 분별과 유사한 가르침으로, 신앙생활에서 끊임없이 분별력을 가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은 구약과 신약 성경 전체에 흐르는 영 분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중심으로 참된 신앙과 거짓된 신앙을 구별하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우리가 거짓된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고 진리 안에 굳게 서도록 인도합니다.
6. 중심사상 및 하위사상(메시지) 찾기
요한일서 4장 1-6절의 중심 사상과 하위 사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중심 사상: 영 분별의 중요성
중심 사상: 영 분별의 중요성
요한일서 4장 1-6절은 영 분별의 중요성을 핵심 주제로 다룹니다. 사도 요한은 성도들에게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한 영인지 시험하라고 권면합니다. 세상에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기 때문에,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하위 사상
하위 사상
1. 영 분별의 기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2-3절)
1. 영 분별의 기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2-3절)
요한은 영 분별의 구체적인 기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제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영이며, 그렇지 않은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인정하는 것이 참된 신앙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2. 참된 신자와 거짓 신자의 구별 (4-6절)
2. 참된 신자와 거짓 신자의 구별 (4-6절)
요한은 참된 신자와 거짓 신자를 구별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세상에 속한 자는 세상의 말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참된 신자의 특징이며, 이를 통해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3. 성도의 확신과 세상에 대한 승리 (4절)
3. 성도의 확신과 세상에 대한 승리 (4절)
요한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거짓 영을 이기고 참된 진리를 따른다고 말합니다. 성도들 안에 계신 하나님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에, 성도들은 세상에 대해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줍니다.
요약
요약
요한일서 4장 1-6절은 영 분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믿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을 참된 신앙의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성도들은 하나님 안에서 세상에 대한 승리를 확신하며, 진리 안에서 굳게 설 수 있습니다.
나의 생각(세계관-이성, 경험, 영의 균형)과 말(믿음, 신앙고백)과 행동(의와 사랑)을 통해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보여줄 수 있는가? 그런 교회가 될 수 있는가?
7. 복음조각 찾기 : 예수님은 어떻게 이 성경 주제를 완성하시고, 이 핵심 문제를 해결하시는가?
요한일서 4장 1-6절에서 발견한 중심 사상과 하위 사상을 예수님은 어떻게 완성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은,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해당 구절의 의미가 어떻게 더욱 분명해지는지 묻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요한일서 4장 1-6절의 중심 사상과 하위 사상을 예수님께서 어떻게 완성하시는지에 대한 몇 가지 설명입니다.
1. 영 분별의 모범을 보이심
1. 영 분별의 모범을 보이심
예수님은 공생애 동안 끊임없이 영들을 분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1-23절에서 베드로의 말을 책망하신 것이나, 마태복음 22장 15-22절에서 바리새인들의 시험을 지혜롭게 물리치신 것 등이 그 예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도 영 분별의 중요성을 가르치셨으며 (마태복음 7장 15-20절), 그 모범을 보이심으로써 요한일서 4장 1-6절의 가르침을 완성하셨습니다.
2. 성육신의 진리를 확증하심
2. 성육신의 진리를 확증하심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영 분별의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심을 여러 차례 밝히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절, 10장 30절 등). 또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의 육체를 만져보게 하심으로써 성육신의 진리를 확증하셨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4-29절).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은 요한일서 4장 1-6절의 핵심 교리인 성육신의 진리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삶의 본을 보이심
3.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삶의 본을 보이심
요한은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평생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8절에서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다고 말씀하시고, 요한복음 15장 10절에서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행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그 예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삶의 본을 보이심으로써 요한일서 4장 1-6절의 가르침을 완성하셨습니다.
4. 성령을 보내심
4. 성령을 보내심
요한일서 4장 1-6절은 영 분별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른 것임을 암시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고 (요한복음 14장 16-17절), 실제로 성령을 보내셔서 제자들이 진리를 깨닫고 영을 분별할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예수님의 약속과 성령 강림은 요한일서 4장 1-6절의 가르침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예수님은 삶과 가르침을 통해 요한일서 4장 1-6절의 중심 사상과 하위 사상을 분명하게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는 영 분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참된 신앙 안에서 굳게 설 수 있습니다.
영 분별: 천로역정과 요한일서 4:1-6 비교
영 분별: 천로역정과 요한일서 4:1-6 비교
천국 시민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는 하나님께 속한 영이 있는가 하면, 미혹하는 영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천로역정과 요한일서 4:1-6은 이러한 영적 분별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1. 천로역정에서의 영적 분별
1. 천로역정에서의 영적 분별
존 번연의 『천로역정』에서 순례자 크리스천은 신앙의 길에서 여러 시험과 거짓 가르침을 만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인물들이 영적 분별을 요구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믿음 없는 사람들: 크리스천은 신앙을 의심하는 회의론자(불신자), 낙심자, 세속인과 같은 인물들을 만나며 시험을 받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약하게 하고 세상의 가치관을 따르도록 유혹합니다.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자들: 허례허식(위선자)과 무지(무지한 신앙인) 같은 인물들은 신앙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형식적인 믿음을 강조합니다.
마귀의 미혹: 아볼루온(사탄)과 허영의 시장은 세상의 유혹과 미혹하는 영이 성도를 흔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천로역정』에서는 신앙의 여정에서 영적 분별력이 없으면 미혹될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2. 요한일서 4:1-6에서의 영적 분별
2. 요한일서 4:1-6에서의 영적 분별
사도 요한은 거짓 선지자와 미혹하는 영들에 대해 경고하며, 성도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가질 것을 권면합니다.
영을 다 믿지 말고 분별하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모든 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므로, 우리는 반드시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영과 부인하는 영 (4:2-3)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고백하는 영이 참된 영입니다. 반면, 예수님을 부인하는 영은 미혹하는 영입니다.
3. 세상의 영과 하나님의 영의 차이 (4:4-6)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겼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하나님의 영을 가진 자는 세상의 미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에 속한 영들은 세상의 논리를 따르지만, 하나님께 속한 영은 진리를 따릅니다.
3. 천로역정과 요한일서 4:1-6의 비교
3. 천로역정과 요한일서 4:1-6의 비교
비교 항목 천로역정 요한일서 4:1-6
미혹하는 영 거짓 신앙인, 허례허식, 무지, 마귀(아볼루온) 거짓 선지자, 적그리스도의 영
참된 신앙의 기준 성경에 근거한 참된 믿음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영
미혹의 특징 세속적 유혹, 신앙의 형식화, 거짓된 교훈 예수를 부인하고 세상의 논리를 따름
분별의 방법 성경 말씀에 의지하여 판단 영을 시험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분별
4. 결론: 천국 시민은 영을 분별해야 한다
4. 결론: 천국 시민은 영을 분별해야 한다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성도들은 세상의 미혹과 거짓 가르침에 흔들리지 않도록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말씀에 비추어 분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믿음이 참된 신앙의 기준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따라야 합니다.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요일 4:4)
천국 시민으로서 하나님의 영을 따르고, 세상의 미혹을 이기는 삶을 살아갑시다! 🚀
요한일서 4:1-6 본문의 저자 및 대상, 그리고 기독교와 현대인의 공통점
요한일서 4:1-6 본문의 저자 및 대상, 그리고 기독교와 현대인의 공통점
1. 요한일서 4:1-6 본문의 저자 및 대상
1. 요한일서 4:1-6 본문의 저자 및 대상
저자:
요한일서는 사도 요한이 기록한 서신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이자, 예수께서 사랑하신 제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요한복음, 요한일·이·삼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인물입니다.
대상:
요한일서는 주로 소아시아(오늘날 터키 지역)에 흩어져 있던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졌습니다.
당시 교회는 거짓 선지자들과 영지주의(예수님의 신성과 육체를 부정하는 이단 사상)로 인해 신앙적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요한은 성도들에게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고, 참된 신앙을 지킬 것을 권면합니다.
2. 요한일서 4:1-6과 기독교 및 현대인의 공통점
2. 요한일서 4:1-6과 기독교 및 현대인의 공통점
사도 요한이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강조한 내용은 오늘날 기독교와 현대인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 1) 거짓 가르침의 위험
초대 교회: 영지주의자들은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부정하며, 신앙을 왜곡했습니다.
현대 교회: 다양한 사이비 종교, 번영 신학, 인본주의적 가치관이 성경의 가르침을 흐리게 합니다.
공통점: 오늘날에도 잘못된 신학과 거짓 교훈이 성도들을 미혹하려 하며, 이에 대한 영적 분별이 필요합니다.
✅ 2)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신앙
초대 교회: 요한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가 하나님께 속했다고 가르쳤습니다(요일 4:2).
현대 교회: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부정하는 현대적 자유주의 신학이 등장하며, 성경적 신앙을 약화시키려 합니다.
공통점: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여전히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 3)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
초대 교회: 사도 요한은 "세상에 속한 자들은 세상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했습니다(요일 4:5-6).
현대 사회: 물질주의, 성공 지상주의, 상대주의 등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공통점: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세상의 가치관을 분별해야 합니다.
✅ 4) 성령의 인도하심과 영적 분별
초대 교회: 성도들은 성령을 통해 참된 신앙을 분별해야 했습니다(요일 4:6).
현대 교회: 여전히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 없이 올바른 신앙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공통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성경을 통해 영을 분별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3. 결론: 오늘날 성도들에게 주는 교훈
3. 결론: 오늘날 성도들에게 주는 교훈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성경을 기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신앙을 확고히 해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참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4:1-6은 초대 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현대의 성도들에게도 중요한 가르침을 줍니다.
오늘날에도 참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며,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요일 4:4)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로서, 세상의 미혹을 이기고 참된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
요한일서 4:1-6의 진리에 대한 현대인의 반응과 적용
요한일서 4:1-6의 진리에 대한 현대인의 반응과 적용
요한일서 4:1-6은 영적 분별력과 참된 신앙의 기준을 강조합니다. 오늘날 이 말씀을 접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반응할 수 있습니다.
1. 믿는 사람들의 반응: 영적 분별력을 갖고 신앙을 지켜야 한다
1. 믿는 사람들의 반응: 영적 분별력을 갖고 신앙을 지켜야 한다
✔ 거짓 가르침을 경계해야 합니다.
요한은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고 했습니다(요일 4:1).
오늘날에도 성경을 왜곡하는 이단, 사이비, 세속적 가치관이 신앙을 흔들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참된 진리를 분별해야 합니다.
✔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믿음을 확고히 해야 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 4:2).
현대 사회는 상대주의(모든 진리가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사상)를 강조하며 기독교 신앙을 약화시키려 합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확신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
세상의 유혹과 미혹은 강하지만, 성령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성도들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2. 믿지 않는 사람들의 반응: 진리를 받아들이고 참된 믿음을 가져야 한다
2. 믿지 않는 사람들의 반응: 진리를 받아들이고 참된 믿음을 가져야 한다
✔ 거짓된 가르침에 속지 않고 참된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상과 종교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 14:6)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진리를 찾고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세상의 가치관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을 듣느니라"(요일 4:5).
많은 사람들은 돈, 성공, 쾌락, 인기 등을 삶의 목표로 삼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참된 평안과 기쁨은 하나님께 속한 삶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요일 4:6).
믿지 않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3. 오늘날의 실천적 적용
3. 오늘날의 실천적 적용
📌 성경 중심의 신앙을 가지자.
👉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세상의 거짓된 가르침을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예수님이 유일한 진리임을 확신하자.
👉 신앙을 흔드는 문화와 사상 속에서도 예수님을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자.
👉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믿음 안에서 담대히 살아가야 합니다.
📌 복음을 전하고 나누자.
👉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진리를 전하며, 세상의 거짓된 가치관에 맞서야 합니다.
결론: 세상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반응하라!
결론: 세상 속에서 참된 믿음으로 반응하라!
✔ 믿는 사람들은 거짓을 분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세상의 가치관을 넘어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요일 4:4)
👉 오늘날 우리는 세상의 거짓을 이기고, 하나님께 속한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
요한일서 4:1-6 본문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요한일서 4:1-6 본문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요한일서 4:1-6은 영적 분별력과 참된 신앙의 기준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이 본문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강력한 도입: 실제 사례와 질문으로 시작하기
1. 강력한 도입: 실제 사례와 질문으로 시작하기
사람들이 본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예시나 질문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 예시 1: ‘가짜 뉴스’와 비교하기
오늘날 우리는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해야 합니다.
인터넷과 미디어에 떠도는 정보 중 거짓이 많기 때문에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분별해야 합니다(요일 4:1).
✅ 예시 2: 직접적인 질문 던지기
"여러분은 모든 영을 믿고 따르십니까?"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별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던지고 요한일서 4:1-6의 핵심 메시지를 설명합니다.
2. 천로역정과 비교하여 설명하기
2. 천로역정과 비교하여 설명하기
📖 존 번연의 『천로역정』에는 영적 분별이 필요한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허영의 시장(Vanity Fair)": 신앙의 길을 가는 크리스천이 세상의 거짓과 유혹에 직면하는 장면.
거짓 교사들과의 만남: 천로역정에서 크리스천은 거짓 교사들을 만나지만, 분별력으로 그들을 피합니다.
요한일서 4:1-6과 연결: 우리도 이 시대의 거짓 가르침을 분별해야 합니다.
✅ 예시: “천로역정”과 요한일서 4:1-6을 연결하는 질문
"만약 여러분이 천로역정의 크리스천이라면, 이 시대의 ‘허영의 시장’에서 무엇을 분별해야 할까요?"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는 기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질문을 통해 성도들이 스스로 본문의 의미를 깨닫게 할 수 있습니다.
3. 실생활 적용: 오늘날의 신앙 도전과 연결하기
3. 실생활 적용: 오늘날의 신앙 도전과 연결하기
요한일서 4:1-6의 진리를 성도들이 실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 현대적 거짓 가르침과 비교하기
예수님을 부인하는 가르침: 자유주의 신학, 종교다원주의
기복 신앙: 하나님을 믿으면 무조건 잘된다는 번영 신학
세상의 가치관: 돈, 성공, 쾌락을 우선하는 삶
✔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성경 중심의 신앙: 모든 가르침을 성경과 비교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함: 기도와 영적 훈련을 통해 올바른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의 공동체 안에 거하기: 신앙이 흔들리지 않도록 건강한 교회 공동체에서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 예시 질문
"여러분이 접하는 유튜브나 SNS 콘텐츠 중에서 거짓 가르침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실제 사례를 나누며 성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도록 유도합니다.
4. 요약과 도전: 기억할 핵심 메시지 강조하기
4. 요약과 도전: 기억할 핵심 메시지 강조하기
마지막으로 본문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 핵심 메시지:
👉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분별하며 살자!"
📌 실천 과제:
매일 성경을 읽으며 참된 가르침과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기
세상의 유혹과 가치관을 따르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진리 안에서 살아가기
결론: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
결론: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
이 말씀을 기억하며, 이 시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도록 격려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