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26. 수요설교 (행 1:1-11,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성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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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1. 할렐루야!
수요예배 나오신 성도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옆에 계신 분들과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혜 많이 받읍시다”
2. 우리 다같이 / 성령의 충만함을 / 소망하면서/
1)“성령이여 임하소서” 찬양하겠습니다.
2)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3)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게 계시니”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3. 이 시간 예배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는 예배 될 수 있도록 /
다같이 주여 한 번 부르시고 기도하겠습니다.
4. 대표기도 - 최성실 권사님
5. 광고 -
6.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1장/ 1-11절입니다.
신약성경 187면에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1-11절 말씀! 함께 교독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1–11 NKRV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서론
매주 /수요일은 부목사님들이 설교를 하는데요.
오늘 부터/ 이제/ 매주 수요일마다/ 한 장씩 사도행전을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1장을 같이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말씀을 많이들 아시겠지만/
다시 한번 그 의미를 살펴보고/ 말씀을 우리들의 삶에 적용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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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영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여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가는 이야기 입니다.
“제자들”을 다른 말로 하면 = “예수님의 증인들”입니다.
우리가 / 사도행전을 통해서/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는/ “성령이 임한 /예수님의 증인들”을 통하여 확장 된다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이 되고/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예수님의 증인들이 있는 곳에는/
은혜가 넘치고/ 사랑이 넘치고/ 평안이 넘치고/
서로 서로 화목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행2장)
오늘 설교 제목이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성도”인데요.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 때에/
우리가 있는 곳에/ 반드시 이런 결과들이 나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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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1-2절을 보시면, 사도행전의 저자와 수신자가 나와 있습니다.
사도행전 1:1–2 NKRV
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A.사도행전의 저자는 /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사도행전은 누가가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헬라어를 분석해보면/
헬라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의 문체라고 합니다.
1)그래서/ 누가는 유창한 헬라어를 사용하는 이방인으로 생각됩니다.
2)또한 의사였습니다.
골로새서를 보면/ 사도 바울은 누가의 직업을 의사로 밝히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4:14 NKRV
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3)그리고/ 누가는 복음 연구가 였습니다.
누가복음 1 장 3절을 보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3 NKRV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누가는 이미 데오빌로 각하에게 글을 써서 보냈는데요.
그 글이라는 것이?
예수님의 출생과 공생애 사역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 누가라는 사람이/
예수님의 사역의 역사성에 대하여 /
굉장히 관심이 있었고/ 또 연구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사도행전 16장을 보면/ 누가는 사도 바울을 통하여 복음을 전해들은 것 같습니다.
바울과 함께 복음을 전하였고/ 바울의 마지막 사역까지 함께 하였던 사람입니다.
B. 그리고 사도행전의 1차 수신자는 데오빌로 인데요.
“데오빌로”는 / 헬라어로 “Θεόφιλος” 인데요.
이 이름은 주전 3세기부터 / 헬라 사회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누가복음 1장 3절을 보면/
누가복음 1:3 NKRV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누가는 이 데오빌로에게 / 각하/ 라는 “존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때에/
데오빌로는 “로마 사회에서 신분이 높은 귀족” 이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그래서 신학자들은/ 데오빌로가 누가의 후원자였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데오빌로는 높은 지위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C. 이렇게 / 의사였고/ 복음을 연구한 누가라는 사람이/
로마 귀족 데오빌로에게 보내는 두번째 글이 사도행전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3절 보시면/ 누가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몇 일 동안 / 무엇을 했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3 NKRV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누가는 그의 이전 책(누가복음)에서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 자세히/ 기록해 놓았는데요/
여기서 (3절)/ 다시 한 번/ 간략하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 언급하면서,
“예수님의 부활이 확실하고/ 증거가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에 따르면/
예수님은 / 부활하신 그날에
1)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셨고
2)시몬 베드로에게 나타나셨고
3)11 제자들과 제자들과 함께 있던 사람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의 손과 발을 보이시며/ 구운 생선도 드셨습니다.
4) 우리는 이런 내용들을 통하여/
부활하신 예수님은 실제로 몸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고, 예수님과 함께 음식을 먹었습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누가도 /우리 처럼/ 부활하신 예수님을 / 자신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것 처럼/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눅1:3) /
예수님의 부활이 확실하다고 확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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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3절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40일동안 사람들에게 나타나시고/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 가르쳐 주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2) 데오빌로가 얼마나 깊이 있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
이해하고 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데오빌로가/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알고 있다는 것 입니다 .
3)아마도/ 데오빌로는/ 3절 말씀을 읽고/
누가복음을 다시 펴서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읽었을 것 입니다.
4) 여러분들은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이해하고 계십니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5)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에/ 제자들에게 /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가르쳐 주었다는 것 입니다.
부활하신 후에도/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 더 자세하게/ 더 완성된 모습으로 가르쳐 주셨다는 것 입니다.
예수님이 / 이미/ 공생애 기간 동안에/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였죠?
우리는 복음서를 통하여/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알 수 있습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면요.
-----------------
1)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누가복음 1:33 “33 (예수님은)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2)하나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지 않고 / 마음 속에 임하는 나라”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적인 왕국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임하는 나라 입니다.
누가복음 17:20–21 NKRV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3)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회개(마음을 돌이키고)하고 +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회개”가 필수적인 요건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4) 또 예수님은 /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세상의 근심 걱정을 버리고/
예수님의 완전한 통치를 소망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31 NKRV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제자들에게 / 예언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부활로 인하여/
예언된 하나님의 나라가/ 모든 민족에게 / 임할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1)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린다고 하였는데요.
이제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성령으로 우리를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되셨습니다.
세상의 나라들은 없어질 수도 있고/ 세상의 왕들은 자주 바뀌지만/
하나님 나라의 왕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왕이십니다.
2)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마음에 임한다고 하였는데요.
성령이 이제 우리 안에 오셔서/
그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것 입니다.
3)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회개한다고 했는데요.
이제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의 죄를 드러내 보이시고/
날마다 회개할 수 있도록 우리를 깨우치신다는 것 입니다.
4)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점점 더 세상 근심 걱정보다는/
예수님의 완전한 통치/ 성령의 완전한 통치를 소망하면서 살게 되는 것 입니다.
여기 까지가 /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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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당시에/ 제자들은/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아직/ 완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4-5절을 보시면요.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4–5 NKRV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1)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을까요?
이것은 구약에서 예언된 말씀과 / 예수님 자신이 말씀한 말씀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사야 2 장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는/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3 NKRV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여기서 율법이 시온에서 나온다는 것 /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는 것은
같은 말씀의 반복인데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누가복음 24장을 보면/ 예수님이 부활하신 첫째날 / 저녁에/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4:46–47 NKRV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야/ 참으로 회개가 일어난다는 것 입니다.
2)또한/실제적인 이유가 있는데요.
오순절날이면/ 많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모여 들 것 입니다.
하나님을 이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들려주기를 원한 것 입니다.
3) 그리고/ 제자들에게/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령과 하나님의 나라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없으면/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고/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할 수 도 없기 때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 40일 동안/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었지만/
제자들은 그 말씀을 이해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증거가 / 6절입니다. 6절 보시면요/
사도행전 1:6 NKRV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제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여전히 정치적인 나라/ 민족적인 나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제자들은 / 세상 나라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를 혼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령이 임하면 /세상 나라인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통치에서/ 벗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또한 그의 말씀을 듣고고/
제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깨닫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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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절 보시면/ 예수님이 이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1:7–8 NKRV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제자들은 세상의 나라 (이스라엘 나라)의 독립을 원하였지만/
예수님은/ 거기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선택한 그의 백성들(이스라엘)이/ 복음으로/ 회복되는 것을 원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먼저 성령을 부어주시고/
제자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면서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8절 말씀대로/
복음은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하여 졌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님은 승천하셨다고 9-11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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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우리가 같이 읽지는 않았지만요/
12절 부터 26절까지의 말씀은 / 가룟 유다를 대신하여/ 예수님의 증인을 세우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장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1)의사 누가는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목격하지 않았지만,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확신했습니다.
2) 그래서/ 자신과 친분이 있었던/ 로마 귀족 데오빌로에게/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의 역사를 기록하여 전하고 싶었습니다. (1-2절)
3) 그리고 역사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 다시 가르치셨습니다. (3절)
4) 하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하나님 나라"를 세상의 나라(이스라엘 독립)로 오해했습니다. (6절)
5) 예수님은 성령이 임하면 제자들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깨닫고,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8절)
예수님의 약속은 이것입니다.
1)예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실 것 이라는 것입니다.
2) 그리고/ 우리가/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8 ESV
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has come up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 of the earth.”
1.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이 된 다는 것은?
예수님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잘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증인은? 자신이 보고/듣고/ 경험한 것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증인이 된 다는 것은?
내가 만난 예수님을 /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 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나의 삶으로/ 예수님을 보여주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 어떠신가요?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까?
(예화)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조직신학 은퇴교수님중에 “최홍석 교수님”이라고 계신다고 합니다.
저는 직접적으로 이 분을 만나서 뵌 적은 없는데요.
우리 청년부 목사님은 이 분의 제자라고 합니다.
이 분은 총신의 성자라는 별명이 있는데요.
저는 가끔 목사님이들이 이분에 대하여 예화로 설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목사님은 이분이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고 설교를 하고요.
청년부 목사님은 이 분이 아토스를 타고 다녔다고 저에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들은 설교 내용중에는/
이분이 한 번은 아들을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도사님들이 인사를 했다고 해요.
그랬더니 자전거를 세우고 아들에게 전도사님께 인사하라고 그랬다고 합니다.
청년부 목사님이 또 이분을 경험하였는데요.
학생들이 행단보도에서 아토스에 타신 교수님께 인사를 하면/
학생들 먼저 가시라고 / 그랬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학생들 앞에서 겸손하고/
학생들을 배려할 수 있을까?
최 교수님은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 교수님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시간 나는 내 인생에서/ 예수님을 보여주고 있는가? 한번 생깍해보면 좋겠습니다.
2.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삶 속에서/ 예수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 입니다.
8절에서/예수님은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1:8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개역 개정 성경에/ 권능이라고 번역을 했는데요.
이것을 영어 성경에는/ Power (힘, 능력)/ 으로 번역 했습니다.
사도행전 1:8 ESV
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has come up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 of the earth.”
여기서 힘은 어떤 세상적인 권세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성공해서/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는 말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우리가 가난해도/ 우리가 배운 것이 없어도/
우리가 육체적으로 힘이 없어도/
내 안에 오신 성령께서/ 역사하신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우리의 완악한 마음을 고치시고/
우리를 낮추셔서/
예수님의 겸손과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배려와 예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이러한 성령의 능력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삶 속에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제자들을 한 번 볼까요?
베드로는 참으로 다혈질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가운데에 걸어오실때/ 즉흥적으로 바다에 뛰어든 사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잡혀가실때에/ 대 제사장의 종의 귀를 잘라 버릴 정도로/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절대로 부인하지 않겠다고 장담하였지만/
3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오순절 성령을 받고/
자기 목숨을 내어 놓고 예수님을 전하여서/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오순절 성령 사건 이후에/ 베드로의 설교로 /
예루살렘에서 / 만 명이 넘는 사람이/ 회심하였습니다.
3.적용
그러므로 / 우리는 / 날마다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여야 하겠습니다.
내 안에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님을 깊이 알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내 삶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을 보여주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에서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고 있습니까?
가족들이 나를 통하여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까?
직장에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지만/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들을 위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희생하는 것이 정말 힘들 수 있는 일 입니다.
우리가 직장 동료들에게/ 예수님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정말로 성실하게 / 거짓 없이/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맡아서 할때 가능할 것 입니다.
예전에 제가 직장 다닐때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 분은/ 서울대를 나오신 분이었고/ 그리스도인 이었습니다.
내가 신입사원으로 들어갔을때/
이분은 저를 전도하기 위해서/ 열심으로 / 저와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에게/ 평판이 별로 좋지를 못했습니다.
업무 성과과 그렇게 좋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말로서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우리가 세상 속에서 다름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성실한 모습/ 사랑과 섬김의 모습이 있어야 가능할 것 입니다.
이러한 성실과 사랑과 섬김의 모습도/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한 것 입니다.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약속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것 입니다.
이 약속이 얼마나 내 삶에 이루어 지고 있습니까?
이 말씀이 내 삶속에 / 역사하길 바라고/
일평생/ 예수님의 증인으로/ 예수님을 보여주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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