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2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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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1–38 NKRV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여러분 진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진리는 사전적 용어로 참된 이치, 참된 도리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우고 학습할 수 있는 진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맞아요 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 어떤 것에 대하여 논리 정연하게 이야기 하고 설명할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진리라고 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합당한 진리를 찾고 합당한 가치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말씀에서는 또 다른 진리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우리가 세상의 진리를 알면 알 수록 자유롭게 되나요?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법을 많이 배웠다고 가장해봅시다. 법을 많이 배운 우리는 법을 아니까 자유로워지나요? 아니요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어 이건 이 법에 걸리는데, 어 이건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데 등 이러한 생각을 하고 우리 몸은 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을까요? 아니 그러면 이 성경 말씀은 어떤 진리의 말씀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8:32절 이 말씀은 이런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진리 즉, 예수를 너희가 알건데 이 예수님이 너희를 자유롭게 할거야 라는 의미라고 말이죠.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어떤 것에서 자유로워 졌는지 알고 있나요? 맞아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십자가를 지시고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 죄가 없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죄에서 자유로워 졌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죄가 없어졌다고 이야기를 매 주일마다 듣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우리가 학교에서, 혹은 각자의 삶에서 보면 죄를 정말로 짓지 않고 나는 의인이야 나는 깨끗해 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마 절대 없을 거에요 그런데도 왜 죄에서 자유롭다고 이야기 하는걸까요? 바로 죄는 짓지만 그 죄로 인해서 낙심하지 않고, 그 죄로 인해서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죄에서 자유로워 졌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진리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없애 주신 것만이 진리일까요?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 친구들 음악을 많이 듣고 있는데 여러분 찬양은 얼마나 듣고 계신가요? 혹시 찬양을 듣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주에 5번이라도 아는 찬양이라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어노인팅이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단체 즉 찬양하는 그룹이죠.
이 어노인팅 그룹의 찬양 플리 중에서는 진리라고 하는 제목의 찬양이 있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는 이렇습니다.
진리
하나님 사랑 변치 않는다
하나님 사랑 변치 않는다
세상 다 변하고 날 버린다 해도
하나님 사랑 변치 않는다
2.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세상 헛된 것에 소망 두지 말고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이 찬양에서는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세상이 다 변하고 나를 버린다고 해서 그 사랑은 변친 않는다고 말이죠. 누구의 사랑이죠? 바로 하나님의 사랑 즉,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지켜주시고 바로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 뿐인가요 믿지 않는 그들 까지고 생각하시고 교회에 나와서 말씀듣고 하나님을 믿는것을 기다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의 말씀은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에서 초래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듣고 이제는 외울정도로 많이 들어본 말씀인데요 이 말씀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그 외아들이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에 끝나지 않고 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이 세상에서 멸망하지 않고, 무엇인가에 묶임바 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살아가며 끝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의 진리의 말씀은 무엇인가에 얽매이게 합니다. 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하고, 나중에는 숨이 막힐듯이 조여오는 이런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에서도 우리의 한 줄기 빛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신다는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불변의 진리)의 말씀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우리가 하나님보다 잘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 부족함 없으시고, 완전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데 여러분 우리도 그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하나님을 제대로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하나님은 오늘 이 시간에도 살아계셔서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이 진리의 말씀을 들고 이겨내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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