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꿈 , 땅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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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꿈, 땅 꿈 
 
빌립보서 4:1–7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도입] 
사랑하는 친구들~
전도사님은 다른 나라 여행을 가려고 준비할때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있어요. 바로 여권이에요.
다른 나라에 가려면 우선 나의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여권이 꼭 필요해요.
이 여권에는 내가 어느 나라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나라 사람인지 적혀있어요.
그래서 여행할때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여권이 꼭 필요하지요.  한번 미국이라는 나라를 방문한다고 가정해서 예를 들어보면, 이 여권을 가지고 “내가 한국사람이지만 지금 미국에 잠시 가는 것입니다” 라는 나의 신원을밝히고 또 확인하는 것 이에요. 
이 절차가 의미하는 것은 내가 미국에 가서 잠시 머무른다고 해서 미국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한국사람이지만 잠시 미국에 방문하는 것 입니다. 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한국에 살지만 다른나라 시민권을 가진 사람도 있어요. 중국예배를 담당하고 계시는 따이치 목사님께서는 지금 수 년째 한국에 살고 계시고 우리와 함께 예배도 드리며 한국말도 잘 하시지만 , 따이치 목사님은 중국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중국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럼 우리는요? 한국시민권을 가진 우리는 한국사람이라고 말해요.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그 문화와 그 나라의 방식대로 그 법을 따라 지키며 살고 있지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어떤 의미로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지, 또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은 어떤 방식과 문화를따르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할께요. 
 
바울이 빌립보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편지가 바로 우리가 살펴볼 빌립보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함은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말하고 있지요. 바로 우리처럼요.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기에 오늘말씀을
바울이 우리에게 쓴 편지라고 생각하고 말씀 들어볼게요.
[본문]
1.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전도사님과
 빌립보서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찾아서 읽어보도록 할께요. ‘
 
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어요.
비록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고 있지만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세요. 우리의 육체가 땅이 아니라 하늘에 살아서 하늘의 시민권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의 영적인 믿음을 말하는것 이에요. 
우리는 땅의 시민이 아니라 하늘의 시민이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늘의 시민이라고말하고 있어요. 다시 말하면 우리는 하늘에 살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애요. 땅에 사는데 하늘에 살고 있다고? 
우리는 지금 땅에 살고 있어요. 죄가 가득하고 아픔과 고통이 있으며 미움이 가득한 죄로 물든 이 땅에 살고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하늘에서도 살고 있다는 말이에요. 
에베소서 2:4-7절 읽어볼까요?
 
에베소서 2:4–7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이 말씀에 보면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고 하셨어요.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며 생명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에요. 
비록 우리가 사는 곳은 땅에 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졌다는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지요. 
 
그렇다면 하늘의 시민권자로써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아야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2. 사이좋게 지내요.
먼저 우리는 이 세상에서 수 많은 사람들(가족, 친구들)을 만나며 살아가요. 
그들과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우리가 사는 곳이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지요. 
빌립보 교회에도 마찬가지였어요. 
교회 사람들과의 관계안에서 갈등도, 아픔도, 다툼도 있었어요. 
4장 2절을 읽어볼까요?
 
빌립보서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아마 유오디아와 순두게가 서로 다은 마음을 가지고 갈등하고 있었나봐요. 바울은 이 둘에게 서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말했어요. 사실 한 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했다면 잘못한 쪽이 가서 사과하는것이 맞겠죠!
또한 아주 큰 문제의 잘못을 했다면 바울이 크게 혼을 냈겠지 이렇게가만두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바울이 보기에도 둘의 문제가 크지 않고 서로 다른 생각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기에 이렇게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이야기 했어요. 
지금 예배를 드리는 우리 모두는 서로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 기질도 모두 다 달라요. 이런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있는데 어떻게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을까요? 
다시 빌립보서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이 말씀에 다른 색으로 되어있는 말씀을 읽어볼까요? “ 주 안에서!” 
네. 바로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는거에요.  
우리의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나와 다른 모습들만 보여서 서로 갈등하고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다툴 수있어요. 그런데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게 되면 서로 이해하고, 용납하며 지낼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나라에서 살수 있는 거에요. 
 
3. 항상 기뻐하며 살아요.
두번째로는 빌립보 교회 사람들이 살았던 때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걱정과 근심을 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바울은 또 이런 속에서 염려하지 말고 항상 기뻐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해요. 그리고 다시 반복해서 기뻐하라고 해요.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할 정도면 아주 중요하다는 의미와, 쉽지 않으니 강조하기 위함일 수 도 있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것은 항상 기뻐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어떻게 항상 기뻐해요? 오늘 아침에도 속상해서 울고 나온 친구들도 있을텐데~ 기뻐할 만한 일이 있어야 기뻐하지요~!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에요. 
우리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읽어볼게요.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다른 색으로 되어있는 말씀을 읽어볼까요? “ 주 안에서” 
우리는 항상 기뻐할 수 없지만 주 안에서는 기뻐할 수 있다는 거에요.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는것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도 우리는 “ 주 안에서” 가능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 안에 있는 걸까요?
 
바로 기도하는 거에요.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아뢰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기도에요.
기도할 때 비로소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고 우리의 시선이 주님의 시선이 될 수 있고 내생각이 주님의 생각으로 변화될 수 있지요
이 땅에서 하늘을 사는 비결,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기도하기 때문이에요.
이제 말씀을 정리하고 싶어요. 
 
[결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몸은 비록 이 땅에 살지만 우리는 하늘에 사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사는  그리스도인들이에요. 
그래서 다툼과 미움과 갈등이 가득한 이 땅에서
세상을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살아갈 수 있는거지요.
하늘의 시민권이 있는 우리는 이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늘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야해요. 
 
혹시 지금 마음이 아픈 친구가 있어요? 친구와의 갈등으로 속상해하는 친구가 있나요?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기도할때 “ 주안에서 한 마음을 품으며/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이 은혜로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 실천하기]
1.   다투고 싸울 일이 생겼을 경우에 화내지 않고 5초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   속상한 일이 생기고 마음이 불편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
3.   친구들에게 먼저 웃어주기.
 
우리 말씀을 생각하며 다 함께 결단찬양 부르겠습니다.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하나님,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이 땅에서 하늘을 사는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걱정 대신 기뻐하게 해주시고.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빌립보서 4:1–7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도입]
사랑하는 친구들~
혹시 비행기 타고 다른 나라에 가본적이 있나요?
다른 나라에 가려면 우선 나의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여권이 꼭 필요해요.
이 여권에는 내가 어느 나라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지 적혀있어요. 그래서 어떤 나라 시민인지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여권을 확인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행할때 여권이 필요한 이유는 나의 신원을 확인하기 때문이에요. 한번 미국이라는 나라를 방문한다고 가정해서 예를 들어보면, 이 여권을 가지고 내가 한국사람이지만 지금 미국에 잠시 가는 것입니다. 라는 나의 신원을 밝히고 또 확인하는 것 이에요.
이 절차가 의미하는 것은 내가 미국에 가서 잠시 머무른다고 해서 미국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한국사람이지만 잠시 미국에 방문하는 것 입니다. 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한국에 살지만 중국시민권을 가진 사람도 있어요. 중국예배를 담당하고 계시는 따이치 목사님께서는 지금 수 년째 한국에 살고 계시고 우리와 함께 예배도 드리며 한국말도 잘 하시지만 , 따이치 목사님은 중국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중국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럼 우리는요? 한국시민권을 가진 우리는 한국사람이라고 말해요.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그 문화와 그 나라의 방식대로 그 법을 따라 지키며 살고 있지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어떤 의미로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지, 또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은 어떤 방식과 문화를 따르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할께요.
바울이 빌립보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편지가 바로 우리가 살펴볼 빌립보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말하고 있지요. 바로 우리처럼요.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기에 오늘 말씀을
바울이 우리에게 쓴 편지라고 생각하고 말씀 들어볼게요.
[본문]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전도사님과
빌립보서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찾아서 읽어보도록 할께요. ‘
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어요.
비록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고 있지만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세요. 우리의 육체가 땅이 아니라 하늘에 살아서 하늘의 시민권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의 영적인 믿음을 말하는 것 이에요.
우리는 땅의 시민이 아니라 하늘의 시민이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늘의 시민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다시 말하면 우리는 하늘에 살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지요?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우리는 지금 땅에 살고 있어요. 죄가 가득하고 아픔과 고통이 있으며 미움이 가득한 죄로 물든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하늘에서도 살고 있어요.
우리 에베소서 2:4–7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이 말씀에 보면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고 하셨어요.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며 생명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도 있다는 것이에요.
비록 우리가 사는 곳은 땅에 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졌다는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지요.
그렇다면 하늘의 시민권자로써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아야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2.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수 많은 사람들(가족, 친구들)을 만나며 살아가요.
그들과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우리가 사는 곳이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지요.
빌립보 교회에도 마찬가지였어요.
관계안에 갈등도, 아픔도, 다툼도 있었어요.
빌립보서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아마 유오디아와 순두게가 서로 다은 마음을 가지고 갈등하고 있었나봐요. 바울은 이 둘에게 서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말했어요. 사실 한 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했다면 잘못한 쪽이 가서 사과하는것이 맞겠죠!
하지만 바울이 보기에도 둘의 문제가 크지 않고 서로 다른 생각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기에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이야기 했어요.
지금 예배를 드리는 우리 모두는 서로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 기질도 모두 다 달라요. 이런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있는데 어떻게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을까요?
다시 빌립보서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이 말씀에 다른 색으로 되어있는 말씀을 읽어볼까요? “ 주 안에서!”
네. 바로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는거에요.
우리의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나와 다른 모습들만 보여서 서로 갈등하고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다툴 수 있어요. 그런데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게 되면 서로 이해하고, 용납하며 지낼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수 있는 거에요.
어떻게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3. 기뻐하며 살아요.
빌립보 교회 사람들이 살았던 때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걱정과 근심을 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바울은 또 이런 속에서 염려하지 말고 항상 기뻐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해요. 그리고 다시 반복해서 기뻐하라고 해요.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할 정도면 아주 중요하다는 의미와, 쉽지 않으니 강조하기 위함일 수 도 있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것은 항상 기뻐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어떻게 항상 기뻐해요? 오늘 아침에도 속상해서 울고 나온 친구들도 있을텐데~ 기뻐할 만한 일이 있어야 기뻐하지요~!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에요.
우리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읽어볼게요.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다른 색으로 되어있는 말씀을 읽어볼까요? “ 주 안에서”
우리는 항상 기뻐할 수 없지만 주 안에서는 기뻐할 수 있다는 거에요.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있는것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도 우리는 “ 주 안에서” 가능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 안에 있는 걸까요?
바로 기도하는 거에요.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기도에요.
이 땅에서 하늘을 사는 비결, 이 땅아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기도하기 때문이에요.
이제 말씀을 정리하고 싶어요.
[결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몸은 비록 이 땅에 살지만 우리는 하늘에 사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사는 그리스도인들이에요.
그래서 다툼과 미움과 갈등이 가득한 이 땅에서
세상을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살아갈 수 있는거지요.
하늘의 시민권이 있는 우리는 이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늘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야해요.
혹시 지금 마음이 아픈 친구가 있어요? 친구와의 갈등으로 속상해하는 친구가 있나요?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먼저 하나님께 기도해요.
우리가 기도할때 “ 주안에서 한 마음을 품으며/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살아갈 수 있어요.
이 은혜로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 실천하기]
다투고 싸울 일이 생겼을 경우에 화내지 않고 5초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속상한 일이 생기고 마음이 불편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
친구들에게 먼저 웃어주기.
우리 말씀을 생각하며 다 함께 결단찬양 부르겠습니다.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하나님,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이 땅에서 하늘을 사는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걱정 대신 기뻐하게 해주시고.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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