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2 주일말씀

조윤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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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한 다니엘”_조윤구 목사님

Daniel 1:8–9 KRV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다니엘서의 구조]

역사를 통한 교훈 (1-6장)
바벨론 역사를 통한 교훈 (1-5장)
메대, 바사 역사를 통한 교훈 (6장)
계시를 통한 교훈 (7-12장)
바벨론에서 받은 계시 (7-8장)
메대, 바사에서 받은 계시 (9-12장)

서론 :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Jeremiah 27:7–11 KRV
열방이 그와 그 아들과 손자를 섬기리라 그의 땅의 기한이 이르면 여러 나라와 큰 왕이 그로 자기를 섬기게 하리라 마는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아니하는 국민이나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가 그의 손으로 진멸시키기까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하리라 너희는 너희 선지자나 너희 복술이나 너희 꿈꾸는 자나 너희 술사나 너희 요술객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서 너희로 너희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며 또 나로 너희를 몰아내게 하며 너희를 멸하게 하느니라 오직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서 밭을 갈며 거기 거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레미야의 경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10%정도의 사람들이 바벨론으로 포로 잡혀 가는데 그 사람들이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서 다시 선민의 역사가 유지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멸망합니다. 예레미야의 경고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멸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차가 없습니다. 계속해서 우리는 역사를 공ㄴ부해서 현재를 잘 살아가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겁니다. 하나님도 변하지 않고 마귀도 변하지 않고 인간의 속성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배우는 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역사를 통해서 교훈 받습니다. 경험을 통해 교훈 받는 것은 미련한 것입니다.

본론 : 다니엘서 개론

다니엘 1장

Daniel 1:1–2 KRV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에워쌌더니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느부갓네살이 남유다를 공격하고 신전에 기물들을 모두 가져가고 왕족과 귀족들을 모두 잡아갑니다.
Daniel 1:3–4 KRV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곧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이 구비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모실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가르치게 하였고
바벨론은 나라를 침공하고 포로 중에 똑똑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잘 가르칩니다. 그 사람들을 바벨론화 시키는 겁니다.
Daniel 1:5–7 KRV
또 왕이 지정하여 자기의 진미와 자기의 마시는 포도주에서 그들의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이는 그 후에 그들로 왕의 앞에 모셔 서게 하려함이었더라 그들 중에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
바벨론은 대표적으로 우상을 섬기는 국가입니다. 다니엘은 벨드 사살 바벨론의 유명한 신이 벨 신입니다. 벨드사살이라는 말은 벨의 방백이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냐는 달신의 명령입니다. 그리고 미사엘은 메삭이라고 했는데 왕의 눈이라는 뜻입니다. 아벳느고는 아벳의 종이라는 뜻입니다. 바벨론은 이름을 바꿔 정체성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Daniel 1:8 KRV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니엘의 속에는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정하면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상황과 환경을 바꿔주십니다. 여호와가 진짜 하나님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바벨론에서 깨달은 것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다.
여호와가 주권자이시다.
호와가 왕들을 세우며 인간 역사를 다스리신다.
말씀(율법)이 중요하고 말씀(율법)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선지자의 말씀을 살펴보게 되었다.
시가서 지혜서를 수집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이방에 지배를 받는다.
포로가 이후 우상숭배는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왕이 권하는 진미를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이 먹는 음식을 먹는다고 선포했습니다. 왕의 명령을 거절하면 바로 죽는겁니다.
Daniel 1:9–16 KRV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왕의 진미를 제공한 우상의 음식을 제공함으로 그들이 선민임을 망각하도록 정신 개조 하는 것이고 우상들에게 굴복하게 하기 위함이고 왕의 진미를 하사 받는 다는 것은 황에게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거절합니다. 첫째는 율법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왕의 진미를 거절합니다. 그리고 왕의 진미를 거절하면 주변 다른 사람들에게 질시를 받게 됩니다.
가끔 우리가 순종하다 보면 이런 일을 받게 될 때도 있습니다. 많은 주변의 사람들에게 신앙인이라는 것을 보여줄때 가장 좋은 것은 밥 먹을 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게 전도의 시작입니다. 그럴 용기가 없으면 그 사람은 마귀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도하는 것은 전쟁입니다. 그 마귀 손아귀에 있는 영혼을 이쪽으로 옮기는데 마귀가 가만히 있을까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믿는 사람이라고 고백도 못하는데 어떻게 전쟁할 수 있을까요?
롯이 뜻을 정하고 시부모가 섬기는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뜻을 정하니까 앞이 캄캄한데 가면 이방 민족에 타향살이인데, 가면 뭐가 있을까요? 남편 죽고 시어머니 한 분 계시고 동냥질해야합니다. 그런데 뜻을 정하고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니 그 때부터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하나하나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마음에 선한 뜻을 정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이론적인 신앙에 머무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들도 신앙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면 하난미이 그 마음을 붙잡아 주십니다.
다니엘이 뜻을 정해서 환관장에게 요구합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도움이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고 지진이 나고 그렇게 나타나는게 아니고 환관장의 마음이 바뀌게 되고 왕의 마음이 변하게 되요. 하나님께 뜻을 정하도 돌이켰을 때 은혜를 주시는데 사람을 통해서 주십니다. 사람 보기에 이 일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직업이다 생각하고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리 낮은 위치라도 하나님이 좋게 보십니다.
Daniel 1:17–21 KRV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왕의 명한바 그들을 불러 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갔더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 다니엘은 고레스왕 원년까지 있으니라

다니엘 2장

Daniel 2:1–2 KRV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왕이 그 꿈을 자기에게 고하게 하려고 명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매 그들이 들어와서 왕의 앞에 선지라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을 맞추게 하고 설명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자. 박수와 술개꽈 점장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합니다.
Daniel 2:14–18 KRV
왕의 시위대 장관 아리옥이 바벨론 박사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왕의 장관 아리옥에게 물어 가로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뇨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고하매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기한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다 하니라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동무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고하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긍휼히 여기사 자기 다니엘과 동무들이 바벨론의 다른 박사와 함께 죽임을 당치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구하게 하니라
이 일로 네 명의 신앙인이 하나님께 함께 기도합니다.
Daniel 2:19–24 KRV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라 명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이르매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보여 드리리라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그 꿈을 알게하십니다.
Daniel 2:27–28 KRV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Daniel 2:31–35 KRV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이 꾸었던 꿈을 정확히 말합니다. 머리가 금이고 필과 가슴은 은이고, 배와 넓적다리는 동이고 나중에 철 발은 얼마는 철 얼마는 진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 있는데 돌이 날라와서 발을 쳐버리니 와르르 무너졌스빈다. 그리고 이 돌이 점점 커지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산돌, 머릿돌 모퉁이 돌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이 돌이 점점 커져서 올 세상에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바로 천년왕국을 의미합니다. 천년왕국은 예수님이 중심이 되어서 이 땅에 이뤄질 왕국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천년 왕국을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죄로 인해 깨졌지만 결국 나중에 하나님이 회복시킵니다. 그게 천년 왕구입니다. 하나님이 왕 된 나라, 그리스도가 왕 된 나라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
Daniel 2:37–38 KRV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금머리는 곳 바벨론을 의미합니다.
Daniel 2:39 KRV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세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놋같은 나라는 헬라입니다.
Daniel 2:40 KRV
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철같은 나라는 로마입니다.
Daniel 2:41–43 KRV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그리고 로마가 부활한 것이 열국시대입니다(EU). 한 나라가 아닌데, 연합 되었지만 굉장히 이질적입니다. 그래서 EU가 나중에는 10 나라로 재편이 되고, 거기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그 중에 3 나라가 적그리스도를 반대해 3 나라가 꺾어집니다.
Daniel 2:44 KRV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이 열왕의 때 결국은 뜨인 돌 이 돌이 와서 그 때에 예수님이 와서 칠년 환란 마지막에 오셔서 재림하십니다. 긜고 예수님 나라 예수님의 왕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 전에 앗수르, 페르시아 헬라 로마 많은 나라가 있었지만 결국은 예수님 나라는 영원합니다.
Daniel 2:45 KRV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Daniel 2:47 KRV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다니엘이 꿈을 맞추고 꿈을 해석한 결과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변해도 실망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변해도 믿어줘야 합니다. 이게 그 꿈을 맞췄습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진짜 하나님이다 시인 했습니다. 그런데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나라가 영원히 유지되었으면 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두라 평지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금인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바벨론이 영원할 것이다 하는 의미로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신상을 보고 전부 절하게 했습니다.

다니엘 3장

Daniel 3:1 KRV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Daniel 3:13–18 KRV
느부갓네살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 오라 명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 온지라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가로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니 짐짓 그리하였느냐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담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Daniel 3:19–25 KRV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낯빛을 변하고 명하여 이르되 그 풀무를 뜨겁게 하기를 평일보다 칠배나 뜨겁게 하라하고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을 명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지라 하니 이 사람들을 고의와 속옷과 겉옷과 별다른 옷을 입은채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질 때에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가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더라 때에 느부갓네살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네 번째 사람은 예수님 입니다. 마리아의 태로 나오기 전에 아브라함을 만났브니다. 그리고 마노아도 만났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잇고 오신 분이 예수님 입니다. 그 네 번째 사람이 예수님입니다.
Daniel 3:26–28 KRV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위기 였는데 하나님을 전하는 기회가 되어버렸습니다. 느부갓네살이 회개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 사람들을 바벨론으로 옮겼을까요? 그 사람들을 유학 보낸겁니다. 그 사람들이 바벨론에서 배운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포로로 잡혀가 발견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첫번 째는 하나님이 구원하신 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자기를 의뢰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는구나 알게 된겁니다. 그 전에는 여호와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 전까지는 우리 여호와가 힘이 없어서 우리가 당하는게 아니냐? 생각한겁니다. 그런데 바벨론에 가보니 우상은 아무것도 아닌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2,600년 전에 알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가 주권자이시다. 바벨론의 왕이 주권자가 아니고, 인간 역사를 다스리는 하나님에 대해 알게된 겁니다. 악인도 사용하십니다 .심지어는 마귀도 사용하십니다. 여호와가 왕들을 세우며 인간 역사를 다스리신다는 것을 알게된 겁니다. 인간드르이 죄가 많아지면 자연계도 파괴됩니다. 천체가 파괴됩니다. 바다도 파괴됩니다. 왜냐면 하나님과의 관게가 파괴되면 인간관계도 파괴되고, 자연도 파괴됩니다. 80억 인구가 회개하지 않으면 자연은 점점 나빠집니다. 그리고 그 때 알게 됩니다. 말씀이 중요하도 물법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겁니다.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선지자의 경고가 그대로 이루어 진겁니다. 그리고 시가서 지혜서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앞으로도 상당기간 이방에 지배를 받게 된다는데 것도 알게 됩니다. 성경을 알면 마음에 근심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고 심판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포로기 이후 우상숭배는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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