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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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영광
고난의 영광
타협하고 사는 건 손해이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신 사건은 우리더러 믿으라고 보내신 것 이전에, 마치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사건과 같습니다. 즉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와 같은 것입니다. “내가 구원을 베푸노라. 내가 내 아들을 보내노라” 라는 말은 우리의 반응이나 선택에 좌우되는 무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도이자 선언 입니다. 무엇이 그 길을 방해할 수 있으먀, 무엇이 제약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은 이렇게 선포되는 것입니다.
죄는 영광을 왜곡한다.
‘넌 아무것도 안 하려고 사냐? 넌 그저 잘못 안 하려고 사냐? 이렇게 꾸짖는 기독교 신앙 앞에 서야 합니다.
말이 안 되는 곳에, 아무도 나를 몰라보고 편들어 주지 않고 보상해 주지 않는 곳에 하나님의 손길로, 그 아들을 보내신 구원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우리를 보내셨다고 이해하지 않으면, 인생을 살아 낼 방법이 없습니다
선하게 산다고 세상에서 보상을 받지 않습니다. 결국 예수를 죽인 세상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세상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고 상상하는 것ㅇ 이상의 존재라는 것과 고유한 사명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기븜에 참여하는 명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인생을 사십시오, 자랑할 일이 충만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고 상상하는 것 이상의 존재라는 것과 고유한 사명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에 참여하는 명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인생을 사십시오.
히브리서는 너희가 얻은 구원이 답이다, 고난과 고통과 이해할 수 없는 현실에 대한 답이 바로 구원이다. 답은 이미 주어졌는데 너희가 몰라거 그걸 살아 내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로완 윌리엄스의 말을 빌리자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새로운 것으로 현실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한 번 창조하고 나서 그만두신 것이 아니라, 창조권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를 세우겠다고 하면 누구를 세우게 됩니다.
죄를 안 짓는 것으로 자기 할 일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죄가 가로막고 잇는 것 넘어 창조가 목적한 자리로 가야 하는데, 가지 못하고 잇습니다. 모범생으로만 자라 온 ㅏ람들은 훌륭함의 가치를 모ㅡㄹㅂ니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가치이며 얼마나 인성을 위대하게 만드는가를 아는 떄는 육십이 넘어서입니다. 인내해야 하고, 성실해야 하고, 훈려을 반복해야 하고, 하루하루의 고웁가 쌓여 일년이 된다는 걸 아는 때는 제 나이 즘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입니다.
손해가 아니었음을 깨닫는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으로 완성시키기 위하여 일하신 ㅕㄹ과가 나라는 존재임을 잊지 마십시오.
사랑. 보상이 아니라, 명예입니다. 인간 된 위대함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은 당신의 자랑을 어디에서 가장 크게 나타내셨습니까? 예수로 말미암은 구원에서입니다.
모든 가치 있고 보람차고 감사할 일은 하나님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 길을 통과하지 않는 구원은 없습니다.
오히려 거리낌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대신 훌륭해지십시오. 그것이 후회가 되고 부끄러움이 되어 갖게 되는 적극적 위대함, 감사와 자랑과 영광으로 가는 인생을 살도록 오늘이 주어져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그 승리가 각각의 삶과 존재와 경우에서 각자의 실력이 되게 하기 위하여 인생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고난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여기가 어렵습니다.
너는 끝이야. 그래 봐야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우리르 위협하고 짓누르는 것들이 마침내 우리르 만들어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위협과 공포와 절망이 쳐들어와도 그것이 승리하지 못한다. 오히려 너는 생각하게 되고 각성하게 되고 더 크고 유익하게 될 것이다. 생ㅁㅇ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을 이길 것이다. 그러니 걱정 하지 마라,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영광과 존귀는 우리도 원하는 바이지만, 그 길이 고난을 바도 십자가를 지는 길이라면 싫습니다. 수치오 고통 속에 죽음이라는 최고의 재앙, 최고의 불행, 최고의 비극을 살아 내셨습니다. 그런데 그 죽음으로 부활을 만들어 ‘부활의 영광은 이런 과정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를 증언하셨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주장하느 ㄴ역사적 증거이자,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 진실 그리고 운명입니다. 세상의 자랑과 명예에는 승리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결국 다 소멸되기 때문입니다. ‘영생’이 라는 단어는 ‘생명이 영원히 지속되다’ 라는 시간적 개념보다 ‘그 가치가 영우너하다’ 라는 측면이 더 강조되어야 합니.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영생으 ㄹ얻는다’라는 말에는 ‘죽음의 헛됨이 우리에게 미치지 않는다. 죽음의 비극이 우리르 침범할 수 없다; 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영생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이렇게 이해하게 되면, 우리가 인생에서 재앙으로 여기는 고난 그래서 신자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혀닐에서 우리에게 큰 짐으로 남아 있는 이 원망, 잘해야 체념에 불과한 신앙 현실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우리의 자리르 뢓ㄱ인시켜 줍니다. 부활로, 명에로, 소망으로 그리고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우리르 회복시켜 줍니다.
너는 이 장엄한 창조 세계를 나와 함께 다스려야 하는 내 후사다. 이 놀라움에 대하여 너는 깊은 이해를 갖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긍지를 누리는 지위와 실력에 이르러야 한다.
너는 창조 세계를 나와 함께 다스려야 하는 나의 동역자다 너는 다만 네 일신의 안위만 걱정하고, 잘못을 안저지르면 그만인 인생으로 만족해서는 안 되는 존재다
나는 인간을, 한갓 등 따시고 배부르면 만족하는 그렇고 그런 존재로 만들지 않았다. 내가 창조주로서 어떤 실력과 영광과 대단한 목적을 가지고 이 세계를 만들고 다스렸는지 아느냐, 내가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단 말이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