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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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
멜기세덱
히브리서 7장
히브리서의 유대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하고 권면하기 위해서 기록되었습니다.
로마의 박해와 유대지도자들의 압박(회유)를 극복하고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유지하고 성숙을 향해서 나아가도록 촉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 우월성을 강도하고 있습니다.
멜기세덱을 설명합니다.
(역사적 실존인물, 천상적 존재의 의미)
성경은 멜기세젝을 이곳 히브리서와 창세기 그리고 시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멜기세덱에 대해서 부분적으로만 알리고 많은 부분을 감추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에 관심을 가졌던 1세기 쿰란공동체가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 그를 신적 존재로 해석하며, 마지막 날에 악을 무찌를 메시아적 인물로 기대했습니다. “
하나님의 제사장
아브라함을 위하여 복을 빈자
의의 왕 : 하나님의 공의를 말함 - 에덴에서 아담과 계약(선악과)/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을 때 네가 안전하다. / 범죄의 댓가는 죽음 / 단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담을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 독생자 예수를 보내심. - 죄값을 지불함 —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의 의미를 잘 알지 못했다. — 샬롬: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것을 말하고 있음.
살렘 왕 (평강): 죄 용서 다음의 평강이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다.
아브라함보다 높다. / 십분의 일을 드림
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의의 왕, 살렘의 왕
혼란스러운 것은 레위의 혈통이 아닌데 어떻게 대제사장이 되냐는 것이다.
대표성의 원리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9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나니
이스라엘의 대표성
온전(완전함)
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