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3월5일 수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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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각과 주님 (우리는 못하지만, 주님은 하십니다)

들어가는 말 (최대 1/2) - 최대한 주어는 하나님이 되시게 하자.
오늘의 제목은 “현실 감각과 주님” 입니다 .
지난주에 백부장과 나인성 과부를 통해서 행동하는 믿음과 주님의 긍휼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삶을 살고 있는데, 그 믿음은 행동하는 믿음이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 제자들과 같이 현실을 보면서, 이건 안되는데, 힘든데, 불가능한데 라고 생각하고, 말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제목으로 “우리는 못하지만, 주님은 하십니다” 라고 정했습니다.
우리는 못하지만, 주님은 하십니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완전하게 오게 하는것을 우리는 못하지만, 주님은 하십니다.
우리가 완전하게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성숙하는것을 우리는 못하지만, 주님은 하십니다.
오늘은 제자들중에 12사도를 파송한 이야기와 오병이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두 사건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복음이 무엇인지, 하나님 나라가 활동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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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하고 싶으신 말씀 (2페이지 반 or 최대 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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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 나라와 복음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8장에서는 여러 여자들이 예수님을 따랐고, 10장에서는 70명을 파송한것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12명, 즉 사도들을 파송하셨습니다.
누가복음 9장1-17절 1.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2.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침묵, 주님으로 부터 오는 담대함은 침묵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누구다, 나는 이런 능력과 스펙을 가진 사람이다.
설명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내가 주님께 부르심을 받았는가?
보내심을 받았는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가만 분명하면 됩니다
우리의 칭찬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교인들로 부터가 아니라, 심지어는 아내와 자녀들로 부터가 아니라, 오직 주 예수님께로 부터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로 부터입니다
그분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라고, 귀신을 내어쫓고,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고,
주님께 보내심을 받았다는 권위도 주셨습니다.
우리의 라이센스는 주 예수님으로 부터입니다.
바울 사도도 이야기 했습니다 . 갈라디아서 1:11–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람에게 인정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저는 목사 안수를 앞두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라이센스가 무슨 소용인가 하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목사 안수 질문에 하나님이 당신을 목사로 부르셨습니까? 어떻게 아십니까?
사역을 부르셨습니까? 이런 질문 들이 있었습니다. 그 앞에서, 주님과 관계를 생각했을때, ㅎㅎ 신대원을 졸업했습니다. 확증할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을 만났을때와 주님이 부르셨을때의 말씀과 지금까지 해온 사역을 통해서 부르심을 확증할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어디 학교를 다녔고, 언제 다녔고가 낄 틈이 없었습니다.
정말 주님이 부르셨는가? 주님이 무엇을 하라고 부르셨는가가 중요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도 주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을 불러 주고 계십니다.
여기 있는 저희들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라고 부르심을 받았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도 치료할수 있는 능력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무슨 권위로, 라이센스로, 자격으로 그런 일을 하는거야? 할때,
우리 주님께서 나를 부르셨고, 보내셨다는 제자라는 권위를 주장할수 있습니다.
사람이 우리를 주님의 제자라로 인정해주는것이, 라이센스가, 교인이, 가족이 인정해주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주니께서 우리를 제자로 인정하시고, 우리를 보내시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3.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4. 어느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다른 본문은, 전대, 돈주머니를 준비하고, 옷을 팔아 검을 사라고 하십니다.
같은 복음전파 여행인데, 차이는 왜 납니까?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과 후의 차이입니다.
주님이 환대를 받으실때와 완전한 거절을 받으실때의 차이입니다.
먼저 주님의 제자는 주님의 공급하심, 능력, 모든 자원을 주님께 받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그훙에 자원을 모으고, 활용하는 것도 배워야합니다.
지금 대한 민국은 어떻습니까? 과거에 교회만 열면 사람이 모여왔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때에 따라 복음을 환영하는가? 환영하지 않는가에 따
5.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성에서 떠날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발에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심판의 증거를 삼으라는 것입니다.
먼지를 떠는것은 단절, 거부, 책임 전가 등을 의미합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의 땅을 부정하게 여겼기 때문에, 이방인의 땅을 밟고, 유대인의 지역에 들어오기 전에 발에 뭍은 먼지를 떨었다고 합니다.
나는 이방인과 상관없다.
복음을 전했는데, 너희가 받지 않았으므로, 너희는 복음과 상관없는 자들이고, 나와 너흳도 상관 없다 는 의미입니다. 심판의 책임은 복음을 거부한 너희에게 있다는 표시가 발에 먼지를 떨어 버리는 행위 입니다.
6.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2절에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셨는데, 6절에서는 복음을 전하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9장에서 하나님 나라 전파는 곧 복음 전파임을 알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 병도 고치고, 귀신도 내어 쫓는 능력과 권위를 주신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고도 해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무엇인가?
누가복음 문맥과 복음서 문맥을 비교해 보면 더 구체화 될것 같습니다.

5. 결론은 하나님 나라와 복음은 같은 개념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예수님의 오심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임재는 곧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사역(병 고침, 귀신 축출, 죄 사함,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는 방식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전파는 곧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복음의 본질입니다.
구약의 예언들은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함께 묘사하며, 신약에서 예수님이 이를 성취하셨습니다.
즉,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것은 단순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예수님의 임재와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 전파의 본질입니다.
따라서 누가복음 9:2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명령과, 9:6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제자들의 행동은 동일한 의미를 가지며,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것이 곧 예수님의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누가복음 9:2와 9:6을 비롯해 신약에서는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동의어처럼 사용합니다.
성경 구절하나님 나라복음마가복음 1:14-15"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누가복음 4:43"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누가복음 9:2"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누가복음 9:6-"복음을 전하며"
📌 즉,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것이 곧 복음을 전하는 것이며, 복음의 본질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입니다.

결론: 하나님 나라의 전파 = 예수님의 전파 = 복음의 본질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의 임재를 통해 도래했습니다.
구약에서 예언된 하나님 나라가 예수님을 통해 현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핵심 요소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사역들입니다.
병 고침, 귀신 축출, 죄 사함, 부활 등은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복음은 동일한 개념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며, 이것이 신약에서 말하는 ‘복음’입니다.
복음은 단순한 구원의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현실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며, 예수님이 계신 곳이 곧 하나님 나라입니다.
👉 따라서, 하나님 나라의 전파와 복음 전파는 동일한 개념이며, 그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사역에 있습니다.
7절 분봉왕 헤롯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당황하니 이는 어떤 사람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도 하며
8절 어떤 사람은 엘리야가 나타났다고도 하며 어떤 사람은 옛 선지자 한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고도 함이니라
9절 헤롯이 이르되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거늘 이제 이런 일이 들리니
이. 사람이. 누군가 하며 그를 보고자 하더라.
오천명을 먹이시다. : 하나님 나라의 실현, 하나님 나라의 작동,
임재와 사역
하나님 나라는 가장 중요한것은 삼위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있는곳, 그리고 현상으로 하면 죽음이나, 애곡이나, 억울한것이나, 죄와, 마귀가 활동하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궁핍이 없는 나라 입니다. 풍성하 나라 입니다.
그래서 결핍과 궁핍을 채우시는 하나님 나라가 예수님을 통해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10절 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이 행한 모든 것을 여쭈니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 가셨으나
제자들은 각 마을에 다니며, 자신들이 영접 받은 이야기, 하나님 나라가 곧 온다,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를 가지고 오셨다는 소식, 심판이 임하며, 하나님 나라가 완전하게 올것이라는 이야기,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다스리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하였을것이고, 복음과 함께,
복음은 하나님 나라의 소식,
복음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소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말안에, 놓치기 쉬운것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임재하셔서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곳에는 하나님의 임재도 있습니다.
11절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 하시며
병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하나님 나라의 일이라고 번역을 했는데, 일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전치사 페리를 사용하였습니다.
-에 대하여, -에 관하여, -의 주위에 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 하셨다기 보다는,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이야기 하셨다고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은 활동과 사역에 가깝기 때문에, 임재와 존재와 관계에 대해서 약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절에 제자들을 파송하신 내용 그대로를 11절에서 예수님이 직접 실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시며, 병을 치료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임재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임했고, 귀신을 쫓고, 병을 치료하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고 계십니다.
12절에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오병이어 사건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야영하게 하면서, 쉬면서)
마가복음 8:23: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잡으시고 마을(κομή)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마가복음 8: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그 마을(κομή)로 들어가지 말라.'"
마을은 : 코메(κομή)는 보통 도시와는 구별되는 작은 거주 지역을 의미하며, 농촌보다 더 조직적인 거주 형태를 갖춘 마을을 가리킵니다.
촌: 아그로스는 사람이 많이 거주하는 장소라기보다, 경작하는 땅이나 넓은 시골 지역을 가리킵니다.
복음서에서는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ἀγρός)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누가복음 12:16: "어떤 부자가 그 밭(ἀγρός)이 풍성하게 결실하여…"
누가복음 17:31: "그 날에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밭(ἀγρός)에 있는 자도 마찬가지로 돌아가지 말라."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가가 있는 여기는 빈 들이니이다
빈에 해당하는게 광야와 한적한 곳로 번역하는 ‘에레모스’ 입니다.
들은 장소를 의미하는 ‘토포스’ 말입니다.
빈들이란 ‘아무것도 없는 장소’ 라는 의미로, 예수님에게 현실을 제대로 보시기를 바라는 뉘앙스가 풍겨있습니다.
현실감각이 너무 떨어지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빈들에서 빵이 나옵니까?
저희 엄마나,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중에 이런 말을 하곤 했습니다.
예수 믿으면 쌀이나오냐, 떡이나오냐?
그래서 제가 어디서 쌀이 들어오면 엄마 예수님 믿으면 쌀 나오는데요,
그리고 어머니가 강화도에서 3주 계실때, 읍사무소였나? 어느 산림협회인가에서, 정부미가 아니라, 제법 고급진 쌀을 저희 집에 가져 오셨고, 어머니가 직접 그 쌀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 믿으니 쌀이 나오냐는 소리는 그 전부터 몇번의 경험을 통해 안하시고,
“너희는 하나님을 믿으니, 너희가 젤 부자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누나와 동생이 월급으로 보면 저희 집보다 더 많이 벌것입니다. 엄마가 3주간 살면서 돈때문에 쩔쩔는 모습을 못 보셨고, 산후 조리비나, 조산원 비용이 몇 백만원인데 앓는 소리 하지 않았고, 하나님이 다 낼만큼 해주셨다고 고백하는것을 들으셨습니다.
13절 예수 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먹을것이 없고, 여기는 빈들인데,
먹을게 어디 있습니까?
다 생략되고, 우리에게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든 민족을 제자 삼ㅇ을 수 없습니다.
다 먹여 살릴수 없습니다.
일산 일대를 다 먹여 살릴수도 없습니다.
나의 가족, 친인척 전부를 살릴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십니다 .
주님께 올려드리고, 주님께 그들을 드릴때, 주님은 살리실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 우리의 ,교회 , 전도 대상자, 열방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일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는 행위임을 믿고, 주님께 나의 삶, 시간, 돈, 사람들을 올려 드리고, 필요할때 드림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는것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2.하나님 나라가 활동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십니다.
제자로서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할때, 주님은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게 하십니다.
오병이어 사이에 헤롯의 놀라는 이야기가 부록 처럼 끼어있습니다.
헤롯의 역할은 이 사람이 누군가? 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병이어 이후에 예수님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질문 하십니다
에수님은 누구십니까?
남들이 고백하는 예수님말고, 내가 고백하는 예수님은 진정 누구 십니까?
어떤 분입니까?
나오는 말 (최대 1/2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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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겠습니다.
3/7 성복중앙교회 선교회 협력예배에 두루선교회를 대표하여 충인 간사님이 가시는데,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열정이 회복되고,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기를 위하여,
3월 캄보디아 컨퍼런스를 위해 9일 저녁에 출국하시는 이문선, 유승자 선교사님을 위해, 캄보디아에 주님의 제자들을 보내주시고,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며 살아가는 제자들이 세워지도록,
3월17일 두루제자 제주 컨퍼런스를 위하여, 3월18일 캠퍼스 개강 채플 을 위해서,
창대교회가 전교인 사역자화 전교인 제자화의 모델이 될수 있도록, 성도들의 마음에 하나님 나라 복음의 불을 주시도록,
교회의 부서별(영아,유아,유치,유년,초등,중고등,청년,장년) 균형성장과 각 캠퍼스, 학원, 직장, 의료 선교회의 부흥 성장을 위해, 리더들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를 불쌍히 여겨 주시도록, 고레스와 느부갓네살도 통치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나라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대법관들과 검찰, 행정관료들을 다스려주시기를,
이스라엘-하마스의 1단계 휴전에 감사드리며, 종전까지 갈수 있도록, 우크라이나-러시아의 종전을 위해서, 악한 김정은 정부가 무너지고, 복음으로 통일될 수 있도록,
주님 다시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여 주시기를 기대하며, 대한민국과 열방의 복음화를 위하여, (열방의 긴급기도 참 좋은 것 같다.) 각자에게 주시는 마음을 따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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