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에서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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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왕상 19:19-21
1 Kings 19:19–21 NKRV
19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그가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두째 겨릿소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20 그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나를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21 엘리사가 그를 떠나 돌아가서 한 겨릿소를 가져다가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 들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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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의 제목은 “버림에서 능력으로”라는 제목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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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엘리사라는 인물에 대해서 생각할 때,
엘리사는 엘리야보다 조금 더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대표적 선지자는 모세와 엘리야를 언급하기 때문이다.
(막 9:1-4
Mark 9:1–4 NKRV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 변화산 사건에서 나타나듯이, 예수님도 엘리야와 모세와 더불어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것은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리사는 스승인 엘리야보다 이적을 더 많이 행한 사람이다.
그 이유는?
스승 엘리야가 승천하기 직전, 갑절의 영감을 간청했고 그것을 받아서인지 이적을 더 많이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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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사역 가운데 나타난 이적은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 소금으로 물 근원을 고치는 것,
마른 개천에 물이 가득차게 하는 것, 과부의 빈 그릇에 기름이 차게 하는 것,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리는 것,
독이 있는 국을 깨끗하게 한 것, 보리떡 스무개와 채소 한 자루로 백명을 먹이는 것,
강에 빠진 도끼를 떠오르게 하는 것, 아람군대의 눈을 멀게 하는 것, 죽은 엘리사의 뼈에 시체가 닿자 회생하는 것,
그 밖에도 수많은 예언과 투시의 능력 발휘, 천군천사를 볼 수 있었고,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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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어떤 사람이었나?
출신 : 비옥한 요단 골짜기 계곡 아벨므홀라 성 사람으로 사밧의 아들이었다.
그는 부름을 받기 전에 평범한 농부였다.
스승 엘리야의 뒤를 이어 북이스라엘의 선지자가 되어서 50년이상 사역을 했고,
국가적 위기 때마다 뛰어난 영력을 발휘하여 이방의 침략을 저지하고
나라를 지킨 것으로 위대한 선지아였다.
엘리사의 이름의 뜻은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엘리사의 인물묘사는 그가 대머리였다는 사실을 왕하 2장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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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름...(외롭지 않은 싸움)
부름의 원인, 이스라엘의 가뭄 문제 그리고 갈멤산에서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 그리고 엘리야 혼자의 싸움이 일어난다.
그리고 승리...이사벨의 죽음 위협 이후 엘리야는 “브엘세바”로 가서 거기서 하룻길쯤 걸어가 ‘로뎀 나무’에 이른다. 하나님께서 다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데
이때 혼자서 외로움 싸움을 이어만 갔던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기셨다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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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본문이 이어진다.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갈던 엘리사를 부른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자신을 따르라고 청함에 있어서 부모에게 입맞추게 해달라고 간청한다.
엘리야는 돌아가라고 한다.
엘리사는 돌아가서 한 겨릿소를 가져다가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사르고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고 먹게 하고 엘리야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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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당시 부유한 농장 주인이었음이 발견된다.
또한, 엘리사는 농기구를 불사르고 엘리야를 따른 것으로 보아
완전한 수종의 자세를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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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엘리사의 능력은 먼저 부르심 앞에서 완전하게 버리는 행위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이나 베드로 요한 야고보 마태 그 외에 열걸 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소명 앞에 즉시 순종하고 헌신한 모습을 엘리사의 모습에서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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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많은 이적 전에 있던 것은,
자신의 것을 완전히 버리고 엘리야를 수종드는 순서이다.
우리는 늘 상 ‘능력’, ‘능력’, ‘능력’,
결과! 결과! 결과! 노!!!! 그 전에 버리고 수종드는 순서인 것이다.
엘리사의 많은 이적의 결과는 버리고 수종드는 것이 순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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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시간, 하고 싶은 것들을 버려야
하나님의 기적과 이적이 나타난다.
먼저, 버려야 하는 신앙이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는 순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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