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여인을 도와준 엘리사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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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도입]
가난해서 굶주린 사람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맞아요, 도와주어야 해요. 그런데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당장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주면 좋겠지요. 가난하거나 굶주리는 사람에게는 먹을 것이나 돈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서 가난한 여인을 어떻게 도와주셨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해요.
1.가난한 여인이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왔습니다.
여인 : 선생님! 하나님을 잘 섬겼던 내 남편이 죽었어요. 빚쟁이가 와서 두 아들을 종으로 데려가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엘리사 : 허허...... 어떻게 그런 일이?
2.엘리사 선지자는 가난한 여인을 도와주려고 했어요.
엘리사 :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소? 당신 집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 주시오.
여인 : 가진 것이라고는 기름 한 병이 전부입니다.
3.엘리사 선지자는 가난한 여인에게 다시 말했어요.
엘리사 : 이웃 사람들에게 가서 빈 그릇을 있는 대로 많이 빌려 오시오. 그런 다음, 빌려온 그릇마다 기름을 부어 채워지는 대로 옮겨 놓으시오.
여인 : 네.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4.그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가 시키는 대로 두 아들이 빈 그릇을 가져오면 거기에 기름을 부었어요.
여인 : 아들아! 기름이 다 찾으니 다른 그릇을 가져와!
아들1 : 네, 어머니!
아들2 : 우와~~ 기름이 계속 채워지네.. 신난다!
5.빌려온 그릇마다 모두 기름이 가득 차자 더 이상 기름이 나오지 않았어요.
여인 : 아들아, 다른 그릇을 가져오너라!
아들2 : 어...? 기름이 더 이상 나오지 않네?
아들1 : 어머니! 이제 빈 그릇이 없어요.
6.가난한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가서 그 사실을 알려주며 감사했어요.
여인 : 엘리사 선지자님 때문에 저희들이 살았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사 : 이제 기름을 팔아 두 아들과 함께 잘 사세요!
가난한 여인은 절망적인 상황에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 선지자와 가난한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어떠한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 전해드릴게요.
1.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요.
가난한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의 말을 들었을 때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순종했어요. 만약 여인이 "기름 한 병밖에 없는데, 그릇을 빌려온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며 포기했다면 기적도 일어나지 않았을 거예요.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즉시 순종해야 해요.
예를 들어, 성경에서 하나님은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세요. 그런데 우리가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어요"라며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할 수 없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실 거예요.
질문: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 정직하게 행동하기, 예배 빠지지 않기, 부모님께 순종하기 등)
2.우리의 이웃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은 가난한 여인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기적을 통해 도와주셨어요. 왜 도와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한 모든 이들을 사랑하세요. 우리들도 사랑하시고 우리의 이웃들도 사랑하세요.
하나님께서는 너의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어요. 그렇기에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볼 때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도울 수 있어야합니다.
우리 주변에 우리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잘 찾아본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요. 에이 목사님 제가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고, 작은 친절을 베풀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도움을 통해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실겁니다.
우리가 전한 도움을 오늘 말씀에 나온 엘리사 선지자의 기적과 같이 사용하실꺼에요. 작은 행동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시길 축복해요.
결론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배웠어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뿐만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사랑하시고 돌보시길 원하세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작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놀랍게 사용하실 거예요.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