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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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열두 제자 중 하나인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제자들과 함께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소!” 하고 말했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내가 내 눈으로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어 보며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는 한 나는 믿을 수 없소” 하고 말했습니다.
8일 후에 예수의 제자들이 다시 그 집에 모였고 도마도 그들과 함께 거기 있었습니다. 문이 잠겨 있었는데 예수께서 들어와 그들 가운데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믿음 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이 돼라.”
도마가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내 주이시며 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 책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다른 많은 표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기록된 목적은 여러분들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믿어서 예수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24절을 보니, 디두모라고 불리는 도마라는 제자를 이야기한다.
디두모는 헬라식이름이고, 도마는 히브리어식 이름이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소!” 하고 말했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내가 내 눈으로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어 보며 내 손을 그분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는 한 나는 믿을 수 없소” 하고 말했습니다.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때에 자리에 없었다.
그래서 그는 제자들의 부활 증언을 전달듣는다.
예전에 어떤분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학자들중에 도마 같은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의심이 많아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야 믿기 때문에
도마형 연구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저는 베드로 기질이라 잘 모르겠다.
오늘 도마는 부활의 증언을 듣고,
직접 보고 만져보지 않는 한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의심 많은 유형의 사람인 것은 틀림없다.
사실 믿기는 쉽지 않다.
예수님이 뻔히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신 것을 봤는데..
그분을 다시 보았다라고 말하니.. 말이다..
여러분 같았으면 어떠했을것 같은가?
도마와 같은 반응을 했을 것 같은가?
그런데 그렇다하더라도, 도마는 나사로의 부활 현장에서 부활을 목격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도, 부활할 것을 미리 말씀해주시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그는 제자들의 증언을 믿지 못하고, 의심한다.
8일 후에 예수의 제자들이 다시 그 집에 모였고 도마도 그들과 함께 거기 있었습니다. 문이 잠겨 있었는데 예수께서 들어와 그들 가운데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믿음 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이 돼라.”
제자들은 8일후에 다시 집에 모였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8일란 말은 당시 당일부터 날짜를 세었기 때문에,,
8일후는 일주일 후란 의미고, 이것은 안식후 첫날, 즉 주일에 모여있었다는 말이다.
제자들은 문들을 잠그고 모여있었다.
무슨말인가? 제자들이 여전히 두려움에 싸여 있었음을 말해주는 장면이다.
유대인들의 핍박이 두려운 제자들은 문들을 잠그고 모여 있었는데,,,
예수님은 들어오셔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신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잠긴문을 통과해서 오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평강’을 선포하신다.
그렇다면 두려움 가운데 평강은 어떻게 주어지는가?
평강은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이 주님이란 단어 원어 퀴리오스는 ‘주인,주권자’임을 고백하는 말이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그분이 우리 삶의 주인 되실때, 주권자가 될때,
평강을 누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주인, 주권자를 사실을 믿는 ‘믿음’
그 ‘믿음’이 우리에게 평강을 선물합니다.
27절에 도마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나를 만져보라, 믿음 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은 ‘믿음’을 강조하신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그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는가?
‘믿음’이다. 이것은 우리의 이성과 논리의 한계를 넘어가는 영역이다.
‘믿음’은 예수님을 만나는 통로다.
하용조목사님께서 이렇게 설교하시는 것을 들었다.
창세기 1장 1 절이 풀리면 나머지는 다 쉬워진다는 것이다.
무엇인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이게 믿어지면, 나머지 성경의 수많은 기적들은 믿기 쉬워진다.
아멘? 그렇지 않은가? 동감된다.
이것이 믿어지면 초자연적인 일들도 상식이 된다.
믿음으로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됐고 따라서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지어지지 않은 것을 압니다.
예수님도 그 믿음을 도마에게 찾고 계신다.
자신의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며
“믿음 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도마가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내 주이시며 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에 도마의 눈이 열린다.
믿음의 영역이 확장된다.
뭐라고 고백하는가,?
내 주이시며, 내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한다.
무슨의미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의 주되심과 예수님의 신성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분이 바로 주님 , 즉 참 주인이시요, 주권자이심을.. 주되심(LORDSHIP)을 고백하며, 그분이 창조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다. 할렐루야!
그러자, 29절에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나는 나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가진자를 찾는다.라는 의미 아니겠는가 ?
이것을 다시 묵상해보면,,
네가 내가 누구인지 알았다면, 너는 보지 않고도 믿었을 것이다라는 것이다.
그게 무엇인가요?
방금 도마가 고백한,,
주님이시요, 그분이 하나님이었음을 믿었다면.. 너는 나를 보지 않고도 믿었을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습니까?
그분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은 그분을 간절히 찾는 사람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분을 향한 믿음을 가진자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라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어떠합니까?
내가 믿는 예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습니까?
아니면 어려운 상황속에서 그분을 불신합니까?
그분이 내삶의주인으로 모시고 있습니까?
주권자라는 진리를 믿고 계십니까?
‘평강’은 바로 이 믿음에서 주어집니다.
내가 믿는 예수는 나의 주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31절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기록된 목적은 여러분들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믿어서 예수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요한복음의 기록목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바로 그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주인이시요,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오늘 우리의 믿음이 깊어지길 바랍니다.
그분을 향한 신뢰가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그분은 우리의 주인이요, 주권자 이십니다. 그분의 주되심을 인정하십시요.
내가 믿는 그분은 온세상을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분의 주권속에서, 그분을 향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그분이 주인 되셔서 우리삶을 이끄시도록 내어드리며 ‘평강’으로 승리하는 하루 되길 바란다.
기도
내가 인식하는 예수님은 어떤분인가요?
그분에 대한 고백과 앎은 중요하다!
그분은 우리의 주인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그 안에서 평강을 누리길 바란다.
2. 나라와 열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