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 되신 하나님께 순종하라.(태초에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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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간단한 인사
-오늘 예배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계절, 새로운 은혜! 3월에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힘차게 걸어가는 한 달 되시길 축복합니다.”
1. 입례송-더가까이 :우리 두손들고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2. 기원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이 예배 자리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은혜의 손길로 우리를 붙드시고,
이 예배를 통해 새 힘과 소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주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 말씀과 헌신이 모두 주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게 하시고,
이 예배가 형식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부족한 종이 말씀을 전할때,
주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셔서
오직 하나님만이 높임 받으시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주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3. 사도신경
우리 다함께 우리가 믿는 바를 사도신경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4. 다 같이 ‘찬송가 21장 21장’ 찬양하겠습니다.
5. 우리 다같이 공동기도제목으로 우리 한목소리로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읽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3월 새봄을 맞아 가정과 자녀가 믿음으로 새 마음 새 출발하게 하소서.
혼란스러운 정국이 안정되고 경제가 살아나며 국민이 하나되게 하소서
교육관을 통해 믿음의 세대를 든든히 세우는 BEST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 다같이 두손들고 오늘 예배를 위해서
3월 한달 새출발하도록, 이나라 이민족을 위해서, 우리교회 베스트교회를 위해서 같이 주여1 번외치고 기도합니다.(정리기도 x)
6. 대표기도
우리를 위해 송계신장로님께서 기도 인도해주시겠습니다.
7. 3부: 할렐루야 찬양대
8. 교회소식
(3부시) 할렐루야! 귀한찬양 감사합니다.
3월은 본질을 붙잡고 새 마음 새 출발하는 달입니다.
오늘은 담임목사 주일학교 섬김의 날로 유치부 교사들과 간담회를 하고, 비전과 사명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갖습니다. 특별히 목사님께서 유치부예배를 인도하시며 축복하는 시간을 갖는데 교사들과 유치부 아이들이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될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은혜남전도회 헌신예배가 오늘 오후 찬양예배 시간에 있습니다. 은혜남전도회 회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격려와 축복의 마음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안에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시간 되길 바라며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바랍니다.
임시 공동의회가 다음 주일(23일) 3부 예배 후에 3층 본당에서 있습니다. 안건은 은행아파트 202호 매도 건입니다.
학습•입•세례교육이 다음 주일(23일)부터 4주간 실시합니다. 담당 교역자 및 사무실에 신청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서강노회 제직세미나가 23일(주일) 저녁 7시에 있습니다. 강사는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입니다.
독서모임 에메트 11기를 모집합니다. 지정도서는 ‘복음의 언어’입니다.
사랑방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 편성된 사랑방으로 모임을 갖고, 사랑방 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기관 월례회가 3부 예배 후에 있습니다. 승리1,2는 지하 차량부실, 은혜1은 1층 카페 세미나실, 에덴동산은 2층 예배실, 희락1,2,3, 4와 온유1,2,3 소망1,2는 3층 본당에서 모입니다.
교육관 실내 인테리어 공사가 잘 진행 되도록 협력과 기도바랍니다.
9. 이 시간에 박정숙성도 찬양할 때에 준비하신 십일조와 헌물 하나님께 올려드리겠습니다.
(끝나고)아멘!
10. 십일조와 헌금- 헌금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 우리가 드린 헌금, 그 작은 손길이 주님의 나라를 위한 큰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 예물이 교회 사역에 사용되고, 복음이 널리 전파되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물질을 드리는 이 순간,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기쁘게 받으시고, 우리의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헌신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드린 예물이 교회의 사역과 봉사에 필요한 자원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되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땅에 드러나는 도구가 되어, 우리가 드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쓰임 받도록 하옵소서.
주님,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겪고 있는 고난과 아픔을 아시는 하나님,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그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을 얻으며, 믿음으로 굳건히 서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믿음으로 강건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 직장과 학교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며, 그들 모두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격려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며, 우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교회의 사역이 더욱 풍성해지고, 성도들이 하나 되어 주님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며,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서로를 돕고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1.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 창1:1-5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구약 ) 성경 ( 1면) 에 있습니다. 태초에 창조에 대한 말씀입니다. 제목은 태초에 하나님이, 태초에 하나님이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12. 말씀 선포
오늘 서로를 보면서 이렇게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설계자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됩시다. 설계자 하나님께 맡겨드립시다!
여러분 멋진 건축물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적 있으십니까? 건축물에는 반드시 설계자가 있습니다. 돌이 우연히 쌓여 건물이 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아파트나 빌라를 지을 때, 설계자는 먼저 건물을 위한 설계도를 그립니다. 설계도를 바탕으로 건물을 지어나가죠. 어떤 재료를 사용할지, 어떤 방식으로 지을지, 어떻게 꾸밀지, 언제 지을지를 결정합니다. 설계도를 따라야 튼튼하고 안전한 건물이 완성됩니다.
만약 설계자의 설계도를 따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부실공사가 되어 아무리 공을 들여도 안전을 보장할수 없는 건물이 되고 맙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라 하는 건물입니다. 그 높이는 828미터에 이릅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월드타워(555미터)보다 약 300미터나 더 높은 건물입니다. 그런데 이 건물은 두바이라는 지반이 아주 약한곳에 지어졌다 합니다. 아주 높은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그것을 지탱할수 있는 지반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부르즈 칼리파는 그러한 지반이 없습니다. 사막 한가운데 지어졌습니다. 설계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높이 건물을 올리려 해도 그것을 받쳐 줄 근간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높은 건물을 받칠수 있는 근간을 마련할지, 또 그 기반이 되는 시설은 어떻게 녹슬지 않고 오래버틸수 있을지 연구하고 또 생각한끝에 지금의 부르즈 칼리파라하는 건물을 안전하게 세울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과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광대한 우주와 이세상도 설계자가 있습니다. 시작하신 이가 있고, 또 그 시작이 존재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어떻습니까?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께서 설계하셨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 설계도대로 우리는 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삶이 부실공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재료로 지을지, 어떤 방식으로 지을지, 어떻게 꾸밀지 우리를 잘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보다 우리를 더 잘 아는 분이 있을까요?
당장에 우리는 어떻게 오늘을 살아갈지 내일을 살아갈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대로 두면 설계도 없는 공사가 되어버립니다. 쌓아올리다가 무너져 버리는 인생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해야할까요? 우리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설계하신대로 지어질 수 있도록 맡겨드려야 할줄 믿습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멋있고 아름답고 온전한 모습이 될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세워지며 흔들리지 않고 견고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교육관은 또 어떻습니까? 준공이 떨어졌으니 이제 기도 그만일까요?? 마무리될때까지는 인테리어가 다 끝나고 부서들이 다 들어가고, 사용되기 전까지는 끝난게 끝난게 아닙니다. 아름답게 지어지도록, 잘마무리되도록, 또 그 장소가 하나님의 뜻대로 원대로 사용되어질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
지난번에 잠시 중간층에 한번 내려가봤는데 아주 예쁘게 디자인되고 있더라고요.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리 인생의 “설계자가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먼저 설계자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할 줄 믿습니다.
과거 고대근동, 이스라엘, 이집트와 같은 곳에서는 자연의 일부를, 피조물을 신처럼 숭배하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피조물을 신뢰했다는 말입니다. 태양신을 섬기고, 나일강을 섬기고, 송아지등을 우상으로 섬기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만 그러할까요?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대는 변했으나, 생각은 많이 변하지 않았죠. 피조물을 섬기려 합니다. 내 목표를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둡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본질은 동일하지만, 형식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1.과거에는 금송아지와 같은 보이는 신을 통해 안정감을 얻고자 했습니다. 오늘날은 돈, 부동산, 명품, 성공과 같은 물질적 소유로 변경되었죠. 물질을 통해 안정감을 얻고 물질이 없으면 불안해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2.바알과 아세라 숭배와 같은 것들은 오늘날에 성적타락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것들은 성적인 쾌락 내지는 자기만족을 우선시 하는 문화로 나타나게 되었고 하나님보다는 육체적 즐거움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3.또 애굽의 우상은 파라오와 인간의 능력 문명을 신격화 했다면, 오늘날은 인간의 이성이라 할 과학 기술 철학을 절대화하여 하나님이 없이도 세상을 운영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본주의’라는 이름아래 하나님을 배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이 처음이시고, 모든 것을 지었음을 믿을 때, 우리는 피조물에게 의존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처음이시고 모든 피조물의 시작이 되시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가 참신이고 영원전 부터 계십니다.
어거스틴은 창세기 1장을 해석할 때 “creatio ex nihilo”라고 하였는데, 이는 “무에서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이 계시기 전에 어떤 존재도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우리가 믿어야 할 이는 피조물이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참신이시고 처음부터 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설계자로서 나를 인도하도록 신뢰하며 내 인생을(가정, 내 직장, 내자녀, 건강, 물질 모두를) 맡겨드리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주저하며 더이상 머뭇거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여러분의 삶을 붙드십니다.
둘째로 설계자되시는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그 말씀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3절에서는 “하나님이 이르시되”는 3절에서 곧바로 “있었고”라고 나타납니다. 그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말씀하시니 그 음성으로 말미암아, 권능으로 말미암아 성취가 되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말씀,그 한마디를 통하여서 아무것도 없던곳에서 생물이, 생기가 흘러넘치고 온 공간과 장소에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습으로 심히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어떻습니까? 내 계획을 더 신뢰하려 합니다.
만약 더 능력있다면 모르겠지만, 완벽하지도 않은 계획을 신뢰하려 하는 것입니다.
완벽하지 않는 것을 따라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따라합니다! “무모한 시도!” 무모한 시도라합니다.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무슨말입니까? 너자신을 믿지 말라! 네 지혜가 지혜있다 생각하지 말라! 내 맘대로 내방식대로 살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앞길을 안내하는 안내자가 되시고 그 길을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길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지도를 보고 길을 찾던지, 네비게이션 같은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야 합니다. 내방식대로 하다, 내맘대로 하다 돌고 돌아 서울 오려다 인천으로, 부산으로, 땅끝마을로 갑니다.
갈길을 모르는데 어디로가면 빠르게 갈수 있다고 쉽게 생각하면, 되돌아오게 되고, 헤메는 인생이됩니다. 다시 살수 있는 인생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 내가 언제 직장에 들어가야지라고 하면 그말대로 이루어집니까?, 결혼을 내가 몇살에 하고 싶다 하면 그 말대로 이루어집니까? 언제 자녀를 낳아야지 뜻대로 됩니까? 안됩니다. 계획대로 안되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또 물질이 있으면 모든 것에 있어 행복하고 삶이 안정됩니까?
요즘 경기가 어려워 많은 걱정과 고민이 많은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물질이 많다고 하더라도 또다른 걱정, 고민이 생겨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설계도를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빗어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맡겨드리는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셋째로 설계자되시는 하나님이 완성하실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온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죄로 인해 타락하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도록 지음받았지만,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이로 인해 인류는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존재가 되었고, 구원의 필요성이 절실해졌습니다.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무슨말입니까?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우리 인생을 완성시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어떻습니까? 중간에 멈추는 법이 없습니다.
인간은 힘들면 멈춥니다. 지치면 포기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치지도 않으시고 변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시작하시고 그것을 이루신다하십니다. 말씀하시고 성취하시는 여호와이다 말씀하십니다. 완성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말합니다.
요셉의 삶을 보면 어떻습니까? 그는 형들의 시기로 말미암아 구덩이에 던져지고 결국 이집트의 상인들에게 팔아 넘겨집니다. 또 이집트의 보디발이라는 고위 관리에 집에 들어가 여러 수모를 당하게 됩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유혹하고 거절하자 거짓 누명을 쓰게 되어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감옥에서도 술맡은 관원장과 떡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주었지만 술맡은 관원장은 잠시 요셉을 잊어버립니다. 나중에 기억하여 바로왕의 꿈을 해석하고 결국에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애굽의 모든 일들을 관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야곱과 형제들도 애굽으로 오게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쓰시고자 계획하셨습니다. 그것이 완벽하게 이루어짐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요셉의 삶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어떻게 될지 몰랐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완성해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 성경에는 야베스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의 이름의 의미는 고통입니다. 슬픔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를 낳을때 큰 고통을 겪었기때문에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설계자되신 하나님께 그의 인생을 맡기자 하나님께 간구하자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축복으로 더해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에 기도에 응답하시고 야베스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자비와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과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독생자 아들을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우리에게도 역사하셔서 우리를 완성하시고 가장좋은 모습으로 이끌어가지 않겠냐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에 대한 한사람 한사람의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온전히 우리가 맡겨드려야 합니다.
어떻게 완성시켜 나갈지 기대하고 순종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내가 내어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으십니까? 맡겨드리기 바랍니다. 내가 순종하지 못하고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설계자되신 하나님께 내 모든삶을 순종함으로 나아가길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태초에 하나님은” 우리의 설계자 되십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깊이 새기며,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인정하고, 그분이 우리 삶을 완성하실 것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순종해야 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때로 어려운 상황과 고난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설계자이시며,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뜻과 계획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의 손길을 따를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완벽하게 완성하실 것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설계도, 건축물도 그 설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하나님 없이는 의미와 목적을 잃습니다. 우리가 이 삶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계획에 우리의 삶을 맡길 때,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이며, 우리의 삶이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작품이 될 것입니다.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을 설계자로 인정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13. 우리 다 일어나 찬양합니다. “말씀앞에서 경외함으로”
오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설계자 되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신뢰해야합니다. 인정해야합니다. 그분이 우리의 삶을 완성하실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범사에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항상 주님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삶되게 하소서. 주님이 우리의 삶을 완성하실것을 굳게 믿으며 나아가는 신앙인 되게 하소서. 요셉 야베스 기도 간구 맡겨드리는
우리 주여 크게 외치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정리(0)
14. 축도
이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의 설계자 되시고 우리를 계획하시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지어가시는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우리를 그 신실한 계획으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시며 지도하실 성령의 감화감동 역사하심이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정하고, 그분만이 우리의 삶을 완성하실것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고자 다짐하는 모든 성도님들 머리위에, 그들의 가정위에, 그들의 일터 위에, 그들의 기도제목위에 이제와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