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남의 비밀

25년 중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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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하나님 은혜 아래서 자라신 예수님)

오늘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 여러분 나이 또래에 있었던 이야기를 보면서 성장기 혹은 청소년기 예수님을 한번 볼까 합니다.
우리 중등부 친구들 만큼 자라난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부서는 없는거 같습니다.
딱 요맘때쯤 우리는 키가 크기 시작하고 여러 신체적인 특징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죠. 여러분 스스로의 이야기라 더 잘 알거 같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예배 시작 전에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예배를 위해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는 교사 경건회 라는걸 가지고 있는데
이때에 가장 많이 하는 기도중 하나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기를 많이 기도 합니다.
여러분 몰랐죠? 우리가 이렇게 여러분한테 관심이 많아요.
그럼 이렇게 관심 많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 듬북 받은 사람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의 모습으로 한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예수님은 하나님 은혜 아래에서 배우고 익히는걸 즐기셨다.

첫번째는 하나님 은혜 아래에서 예수님은 배우고 익히는걸 즐기셨다는 겁니다. 우리 같이 성경을 한번 찾아 볼까요?
Luke 2:46–47 NKRV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예수님은 유월절날 성전에서 많은 사람들과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서 듣고 묻는 것을 즐기셨습니다.
우리도 성경만 보면 즐겁고 그렇지 않나요?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걸 즐기셨어요.
심정 듣기만 하신게 아니라 묻고 답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여러분 다 자라서 성인이된 예수님이 아니라 12살의 여러분 나이 또래의 예수님의 모습 입니다.
예수님은 사실 예루살렘 출신도 아니고 갈릴리에서 살고 계셨잖아요? 갈릴리하면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나라로 따지면 강원도 산골자기 출신 같은 느낌 입니다.
요즘은 한국에서는 학교를 가고 배우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았겠지만 2천년전 예수님 시대에는 그렇지 않았을 거에요.
심지어 지식과 이런 학구의 중심지인 수도, 혹은 성전 옆에 사신 분이 아니라 저기 저 갈릴리에 살던 예수님은 아마 이전까지는 그 지역에 있는 회당에서 글과 성경을 배우셨을 겁니다.
우리는 참 공부하고 숙제하고 하는게 참 그렇게 하기 싫은데 예수님은 아니셨나봐요
유월절 10일 가까이를 걸어가며 올라온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님은 그곳에 있는 선생님들 어른들과 하나님에 대해 묻고 답하며 몇일을 거기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교회에 나와서 예배하고 공과 할때에 여러분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안다는 즐거움으로 하세요? 아니면 시계만 보면서 시간만 지나가라 하고 계신가요?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난 다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그 즐거움으로 가득 차야 함을 오늘 예수님이 몸소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극 은혜에서 자라난다고 한다면 하나님 알고 싶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은혜 부어 주셨는지,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실지 궁금하고 설레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나님의 그 진리를 아는게 겨우 수학 문제 푸는거, 영어 단어 외우는 것보다 성취가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어요.
지금은 공과 하고 성경 읽는게 힘들 수 있어요. 성경이 또 어렵기는 조금 어렵 습니까? 대체 요즘 쓰지 않는 단어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여러분이 그 힘듦에도 진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 주실 겁니다.
즐거움을 부어주실겁니다.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안에 우리 모두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은혜 아래에서 자신이 있을 곳을 알고 계셨다.

예수님이 성전에서 사람들과 묻고 답하고 있을때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인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님이 자신들의 무리에 있는줄 알고 집으로 떠나갑니다.
그리고 하루를 꼬박 간다음에야 예수님이 없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찾으러 다시 돌아와요.
그리고 사흘을 찾아서야 예수님을 찾아냅니다.
여러분 생각해봅시다. 예수님의 부모님들이 얼마나 화가 났겠어요.
우리도 부모님 한테 연락 안하고 밤 늦게까지 친구집이나 딴대서 놀면 어떻게 됩니까? 엄청 혼나죠? 혼나본적 있으신가요?
저도 엄청 혼나본적 있습니다. 친구집에 부모님한테 연락 안하고 저녁까지 놀다가 집에와서 진짜 다리몽둥이 부러지는줄 알만큼 맞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은 하루 하고도 사흘을 잃어버린거에요 얼마나 화가 났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화가 나서 예수님을 찾은 요셉과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Luke 2:49 NKRV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와 우리가 말하면 진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이 구절을 읽으면서 섬뜻했어요. 지금 싹싹 빌어도 모자란 상황에서 예수님은 오히려 요셉과 마리아가 이상하다는 듯이 반문하시는 겁니다.
아니 제가 여기 있을줄 몰랐다고요? 당연하게도 이 말의 숨은 뜻을 당시에 그 부모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사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안다면 이 구절의 해석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 만큼 당연하고 편안한 상황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많이 이야기 했던 탕자 이야기 생각하면 더 그렇죠? 집 떠난 아들의 그 고생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이 본문에서 요셉과 마리아는 보지 못했지만 예수님 만이 진짜를 보고 있었던 겁니다. 아버지의 집에 있는 아들 자기 자신이 당연하다는 것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는 사람은 자신이 어디에 있어야 할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키우는 부모님 보다도, 이 세상 사람들 보다도
여러분은 어디에 있을지 지금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까?
어른들이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왜 하는지 알고 있으십니까? 교회에서 신앙생활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왜 열심히 하고 있는지 아세요?
내가 지금 세상에 속해서 세상을 따라가는지 그리스도에 속해서 하나님을 따라가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으신가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가 어디 있으면 하시는지 아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처럼 성전에 아버지의 집에 머물기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탕자가 돌아왔을때 아버지의 큰 환대를 받았듯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신 우리가 있을 곳은 하나님의 집 입니다. 더이상 세상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집에 머무는 것
아버지와 함께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은혜 아래에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셨다 .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져 가는 것 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Luke 2:52 NKRV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져 가셨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자라나는 우리들은 그 자체 만으로도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져 갑니다.
우리 교회에서 많이 사랑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대가가 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는 사랑이 정말로 대가가 없이 아무 바람도 없이 사랑을 했었는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에서 무언가 대가를 원하시지는 않았나요? 하나님을 사랑할때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하나님을 사랑할때 하나님을 사랑하면 내가 무언가 주시겠지, 내편을 들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고백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주시는 사랑은 이런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이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면서도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는 사랑 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는 것 만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대가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못나더라도, 여러분이 멍청하더라도, 여러분이 못생기거나 키가 작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 안에서 은혜로 성장하는 여러분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교회에는 여러 나이대가 있습니다. 우리 중등부 보다 어린 친구들이 모여있는 부서 부터 훨씬더 많은 나이가 있는 장년분들까지
어떻게 보면 다 각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교회 입니다.
여러분은 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다 성장했을때 여러분이 받은 그 사랑을 다시 전달해야하는 사랑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여기서 받은 사랑을 세상에 전달하는 복음을 전달하는 통로로 살아야 합니다. 대가 없이 받은 사랑을 대가 없이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수많은 혐오들로 수많은 싸움들로 협상하고 싸우며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면 안됩니다. 아니요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이 대가가 없었으니까 그 사랑을 나눌때도 대가가 없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나 사랑을 대가 없이 나눌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맺음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자라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어린 시절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을 즐기셨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묻고 대답하며 자라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자신이 있을 곳을 알고 계셨고, 성전에서 아버지의 집에 머무는 것이 마땅한 일임을 깨닫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자라나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배우기를 즐기고, 우리의 자리를 분명히 알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스러운 존재로 성장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우리는 그냥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자라가는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고자 하는 마음,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서 살아가려는 마음, 그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장하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라나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예수님의 어린 시절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라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는 것을 즐거워하는 마음을 주시고, 우리의 신앙이 깊어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서 살아가게 하시며,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운 존재로 자라나게 하시고,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중등부 친구들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선교보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하시고, 은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달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귀한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베델의 집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매달 한 번씩 이들과 함께 예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에는 생필품을 기부하며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나누려 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사역도 있습니다.
베델의 집 큰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한글학교를 지난주에 시작했습니다.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고,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작년에 방문했던 일본인 친구 미미 자매가 다시 교회를 찾았고, 새로운 한국어 수업도 시작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가오는 부활절에는 세례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침례식을 진행하는데, 모든 과정이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사랑하는 아들 성결이가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교 간호학과에 지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시고, 성결이가 주님의 뜻 안에서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 땅을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어려움 속에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우리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달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늘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선교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교회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델의 집 아이들을 돌보시고, 예배와 교제가 은혜롭게 이어지게 하옵소서. 새롭게 시작한 한글학교가 복음의 통로가 되고, 부활절 세례식(침례식)이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준비되도록 도와주옵소서.
미미 자매가 예수님을 만나고, 한국어 수업이 전도의 기회가 되게 하시며, 사역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옵소서.
특별히, 성결이의 진로를 주님께 맡깁니다.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교 간호학과 지원 과정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시고, 성결이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의 손에 맡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봉헌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생명과 건강을 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 가운데 일부를 믿음으로 드립니다.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이 헌금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귀한 도구로 쓰이게 하옵소서.
선교지와 교회를 위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이 예물이 아름답게 사용되게 하시고, 드리는 손길마다 하나님의 복과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물질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과 시간, 재능과 헌신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며, 주님을 위해 쓰이기를 소망하오니,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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