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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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환난

<원고쓸 때 체크해야 하는 부분>
항상 염두해야 하는 부분 < 뇌새김 반복> 설교속의 핵심 내용을 중간 중간 계속 반복 -> 뇌새김 영어의 반복처럼 / 그래야 기억에 남아 1주일을 살아갈 수 있는 만나가 된다
4페이지 + 부록 +결론
<다시 정리>
<큰 전개가 이제 눈에 보인다> 질문하고 질문 예상해서 답변(설득) 해 주고 결론 말해주고
손현보 목사님 - 청중이 궁금한 것을 예상하고 답변해주고, 반론해주기
<토크쇼기법>
설득의 주제를 통해 설득하는 방식은 -> 논문방식이 최고
<토크쇼방식>
<염려 불안 걱정은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가?? 에 대한 토론과 답변>
<큰 틀 정리>
주제 도입
정답은 이것
<사도바울의 설득> 예수님은 가르침이고 / 사도바울은 설득 -> 확실한 인간과 예수님의 대우
답은 : 오직예수
핵심 : 소망과 감사로 환난을 이겨라

도입

채플~

문제 제기 (이유)

설명
본문이야기
감사
“죽거나 혹은 미치거나 “ 피할 수 없음 즐겨라”
감사하면 살고 감사하지 않으면 죽는다

<문제점 파악>

사실 우리에게 가장 큰 적은
두려움, 염려, 불안 아닙니까??
결국은 감사와 소망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이제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각성 1차
사례 연예인들의 죽음
사례 일반인들의 (생활고)로 인한 가족 전체의 죽음
<책망> 나 하나의 잘못으로 왜 ~ 주변 사람들까지 모두 잡고 흔들고
다 잡아드려~ 마귀가 아주 좋아하는 것 1위가 이것입니다.
넘어뜨리고 주변까지 초토화 시키는 것
<비유> 영을 해치는 세상에 빠지는 방법/ 가만히 있으면 빨려들어가는 세상 / 몸부림 치지 않으면 않되는 현실세계 /
이영표 < 에스컬레이터 > 이야기
<해결책찾기 >
결론은 우리는 피해 갈 수 없다가 답 아닙니까??
그럼 답은 같이 가야 되는 구나~~~~
영적전쟁을 해야되는 구나 .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입니다 . 너무나 대표적인 구절이 많아서 셀수 도 없는데요
어떤 환난이 있었습니까??
사도 바울도 ~~~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그런환난과 고통이 없으셨나?
사실 예수님에게 촛점이 맞춰져서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누구에게 집중해야 하나??
하나님이 독생자예수를 보낼 만큼 우리를 기억하셨다는
하나님의 시선입니다.
<새로운 관점>
신학교 다닐떄 가장 제가 힘들었던것은 이 해석이 정답인가??
내가하는 해석이 메이져한가?? 이런 고민이였는데요??
사실 기독론 적으로 해석하면 어떤 견해도 그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촛점과 하나님의 관점에서 벗아나지 않는 해석이라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런관점에서
< 채플중에> 새로운 해석을 하나 들었습니다.
호렙산에 모세가 떨기 나무사건을 볼 때 , 세상의 신을 벗고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소명을 받는 장면을 대부분 부르심으로 이해를 하는데요
어떤 목사님께서 이런 관점으로 푸는것입니다. 호렙산의 떨기 불이 원래는 40년동안 매일 보던 나무인데, 우리의 관점이 바뀌면서 불로 보이기 시작햇고 , 그 불이 우리속에 들어와 , 그 성령의 불로 사람들에게
보여서 “ 저 사람은 틀려~~ “ 이런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보닌까 , 맞아요 ` 하나님을 만나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근데 관점이 바뀌는 것거든요, 40 동안 매일 보던 떨기 나무가 매일가던 호렙산인데,
그 날에는 불이 붙은 소명의 떨기나무로 보였다는 것은~~ 우리의 관점이 바뀌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 그 부르심에 종으로 이제
그럼 이제 시선이 바뀌 셨나요??
환난을 대하는 시선이 이제 바뀌는 것입니다.
본문말씀처럼
예수님은 어떻하셨을까??
예수님이 말하는 것은 <한결같이 믿음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그렇게 믿은 사람의 이야기
사례1>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알고 계십니다.
십자가 환난
사례2>
결론

<대안제시> 오직 예수

예수님의 환난

하나님께서 모든 걸 아시고 “ 예수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거 아닙니까??!!!!
마태복음 28:18–20 KRV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8장 20절 너희에게 부분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레 하라
볼찌어~~ 이 말도 우리가 선교하고 파송하고 우리에게 아주 중요하지만요 정말 중요한 것은 바로 위18절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 주셨으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했더니
주님이 머라하셨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천국의 열쇠를 너희에게 주노라

<점검 시리즈>

예수님께서 해주셨다고 , 끝이 아니라는 거죠

우리의 의지가 필요하다는 거죠
야고보서
이 관점에서 그럼 쉽네~~ 예수님이 다해주었네~~ 그렇게 태평하게 있다가는 송두리쨰 먹히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 세상에 공짜가 없지 않습니까?
예전에요> 우리 작은형이 얼마나 검소한지. 햄버거 셋트를 구매하는데 , 2두군데를 들려서 사온적이 있는데요,
한 곳은 햄버거 할인해서 딱 2개 이상 못사고
또 한곳은 콜라랑 할인되는 거 위주로 해서 사왔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에는요 편한것이 없어요, 반듯이 댓가를 치뤄야 우리에게 만족할 만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의 환난는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을 소망 + 감사를 이루려 함이라. 믿음의 선배들의 그 희생을 기억하며 , 나라를 위한 희생자들 모두 그 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있다는 사
결론 맺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2천년 전이나 다윗시대나 지금이나 로마시대나
핍박으로 인한 걱정, 사회속에서의 염려,
염려와 걱정이 없이 살 수는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할 때 ,
오늘 본문처럼
<공통된 사람들은> 모두가 각자의 문화와 환경속에서 환난을 겪는 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성육신 하신 예수님의 환난을
십자가에 날 위해 주신 그 분 (하나님의 은혜)
사도바울도 박해시대를
카타쿰
우리와 똑같이 환난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썻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우리의 찐친(환난,걱정,두려움)이 오면 , 낙심에 빠지고 , 자괴감과 비교의식에 빠져서 포기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가장 두려운 것은 “ 우리의 믿음이 송두리쨰 마귀편에 뽑여 나간다는 것이지요
오직 우리는 다른 말을 참고할 수 는 있어도 우리는 누구 말을 듣고 따라가야 합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 살아계신 하나님
요즘 얼마나 많은 지식과 사상과 , 사상 부폐 , 생각부폐, 갈등 부폐로 만연한 이 시대속에
그냥 에스컬레이터 위에서서 그냥 넘어져버리고 짓누르는 영적세상 공중권세 잡은 자들이 활개 치는 이 세상에서
오직 한 분 / 바울신학이외에는 신뢰할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성경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요즘이 아니라 진리를 두고 다툼은 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예수님께서
첫째 계명 주여호와를 목숨을 다하고
신명기 6:4–5 KRV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태복음 22:36–40 KRV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요시야 이야기>
간단요약
구약에서 요시야 , 히스기야 가 왜 높이 평가받고 성경에 포함이 되어서
왕이 다시 단을 만들고 ,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니,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모두가 다 힘든상황에서
내 옆에 있는 그 분, 나도 힘든데 누굴 챙겨 보다는, 내가 조금 더 웃고 조금더 희생해서 그 사람이 조금 편할수 만 있다면 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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