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소망의 문으로 2025 0323 수7:16-26
Notes
Transcript
16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17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고
18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19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가 행한 일을 내게 알게 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하니
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나이다 21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
22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들을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3 그들이 그것을 장막 가운데서 취하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가지고 오매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쏟아 놓으니라
2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과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그 외투와 그 금덩이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딸들과 그의 소들과 그의 나귀들과 그의 양들과 그의 장막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25 여호수아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물건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26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의 맹렬한 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서론
서론
여호수아 7장은 여리고 성의 승리 직후 이스라엘 백성이 직면한 뼈아픈 실패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실패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처럼, 때로는 우리에게 이 실패는 다시 일어설 교훈을 허락합니다.
오늘 보고 있는 이 본문 앞에서 우리는 여리고의 큰 승리 뒤에 이어진 실패를 보게 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강력한 도우심으로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정복했습니다. 그러나 곧이어 작은 아이 성에서 예상치 못한 패배를 겪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은 이 패배의 원인을 찾고, 그 결과를 다루는 과정입니다.
누구에게나 상처를 들추고 패배의 원인을 찾는 과정은 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죄 앞에서 회개하자는 이야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가 직면하기 어려운 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하여 다시 어떻게 소망의 문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입니다. 다시, 소망의 문으로. 청년들의 문단속.
하나님은 여리고 성 큰 승리 이후에 모든 노략물을 하나님께 바치라 하였습니다.
1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그런데 그 때에 아간이라는 사람이 하나님께 바쳐진 물건을 훔쳤습니다.
본론 - 아간의 범죄와 오늘의 교훈
본론 - 아간의 범죄와 오늘의 교훈
1. 원어 연구 및 본문 배경 (여호수아 7:16-26)
1. 원어 연구 및 본문 배경 (여호수아 7:16-26)
본문은 아간의 죄가 어떻게 드러나고 처리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이스라엘 지파들을 하나씩 가까이 나아오게 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추첨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도하심 아래 진행된 엄중한 과정이었습니다.
히브리어 '라카드(לָכַד)'는 '뽑히다' 또는 '붙잡히다'라는 의미로, 유다 지파가 뽑히고, 세라 가족이 뽑히고, 삽디의 가족이 뽑히고, 마침내 아간이 '붙잡혔다'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이는 마치 도망칠 수 없는 신적 심판의 그물에 걸려든 상태를 묘사합니다.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 행한 일을 내게 알게 하라 그것을 내게 숨기지 말라" (수 7:19)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아간에게 지금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아간 너 나와! 하지 않으시고, 지파->가족->가족->가족 이렇게 점점 좁혀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물으실 때도 이렇게 오래 참으십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셋 센다 할 때, 둘 반, 둘 반, 반의 반 반의 반 반! 이렇게 하듯이. 그 때에 우리는 빨리 주 앞에 나아와 엎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회개와 순종은 즉시! 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도 즉시!
당시 시날 외투, 은 이백 세겔, 금 오십 세겔은 상당한 재산 가치를 지녔습니다. 이는 아간의 범죄가 단순한 충동적 범죄가 아닌,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선택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여러분 우리 선택을 잘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일은 사실 쉽습니다. 선택을 잘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지금 제자훈련 진행 중인데, 영적인 세계에 조금씩 눈을 뜨게 되면, 우리 삶에서 여러가지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기뻐하실까를 생각하게 됨. 그런데 갈등이 될 때가 있음.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 우리는 답을 알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 의사 유퀴즈 나와서 마지막 말.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매번 실패하는 분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 뭐라고 했을까? 사실 여러분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아간도 선택의 순간에 아마 분명히 답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아, 이거 하나님께 바친 물건이라고 했는데, 어떡하지, 갈등했을 것입니다. 그 때 우리 선택을 잘해야 할 것입니다.
2. 신학적 메시지와 해석
2. 신학적 메시지와 해석
아간의 이야기는 개인의 죄가 어떻게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여리고에서의 승리 후, 이스라엘은 자만에 빠졌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작은 아이 성을 정복하기 위해 소수의 병력만을 보냈고, 예상치 못한 패배를 겪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진멸하여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둑질하며 속여서 자기들의 기구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수 7:1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패배 원인을 설명하시며 '이스라엘이 범죄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사람의 범죄였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공동체 전체의 책임으로 보셨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는 개인주의 사회에 살고 있지만, 영적으로는 여전히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여러 주석가들은 아간의 이름이 '고통'이나 '번뇌'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아카르(עָכַר)'와 연관되어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여호수아는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עֲכַרְתָּנוּ, 아카르타누)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수 7:25)라고 말합니다. 이는 이름과 운명의 연결성을 암시하는 언어적 유희로,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정체성과 미래를 형성한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Calvin, Matthew Henry, 그리고 현대 주석가인 Dale Ralph Davis 등은 이 본문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이스라엘 공동체의 정결함을 강조합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아간의 이야기가 단순한 처벌의 기록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공동체가 어떻게 죄를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응원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현대 사회 적용 및 실천적 메시지
3. 현대 사회 적용 및 실천적 메시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진멸하여 바친 물건'을 취하는 현대적 형태의 아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 탐욕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야 할 우리의 시간, 재능, 헌신을 자신의 이기적 목적을 위해 사용할 때, 우리는 현대판 아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내가 그것들을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수 7:20-21)
아간의 고백에는 죄의 진행 과정이 드러납니다: 보고, 탐내고, 취했습니다. 이는 야고보서 1장 14-15절의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와 같은 죄의 발전 과정을 보여줍니다.
젊은이들과 일반 대중이 직면하는 오늘날의 유혹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것은 물질주의, 즉각적 만족, 자기 중심적 성공 추구, 혹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인정 욕구일 수 있습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아간의 길'을 피할 수 있을까요?
한 가지 실천적 적용으로, 우리 삶에서 깊이 숨겨둔 '장막 아래 묻힌 물건들'을 정직하게 직면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혹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우리의 비밀스러운 죄와 타협들을 빛 앞에 드러내야 합니다.
상상해보세요. 만약 아간이 전리품을 훔치기 전에 "이것이 나와 내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고 생각했다면 어땠을까요? 마찬가지로, 우리의 작은 선택들이 어떻게 우리 가정, 교회, 그리고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아간의 이야기는 진정으로 사적인 죄는 없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우리가 숨겨져 있다고 믿는 것은 결국 우리 가족, 공동체, 그리고 영적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거룩함과 그분이 우리의 선택을 바라보시는 진지함을 상기시킵니다.
오늘의 초대는 주로 죄책감이 아니라 자유에 관한 것입니다 – 우리가 "진멸하여 바친 물건"을 숨기는 것을 멈추고 대신 그것들을 정당한 주인에게 올바르게 항복할 때 오는 해방, 부모 앞에서 거짓말한 자녀가 언제 들킬까 초초해하는것처럼. 빨리 고백해야 그 감정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나뉘지 않은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공동체의 축복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 139:23-24)
결론 - 회복과 은혜를 향한 길
결론 - 회복과 은혜를 향한 길
아간의 이야기는 비극적으로 끝났지만, 이스라엘 공동체는 이 과정을 통해 정결케 되고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습니다. 여호수아 8장은 아이 성에 대한 승리로 이어집니다. 이는 우리에게 중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진정한 회복은 죄를 인정하고, 그것을 처리하며,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시작됩니다.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더 큰 은혜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아간처럼 돌에 맞아 죽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1)
그러나 이 은혜는 결코 죄의 심각성을 축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죄가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게 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줍니다.
오늘 우리 각자가 자신의 장막 아래 숨겨둔 것들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내어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작은 선택들이 모여 우리의 삶을 형성하고,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우리 본문 마지막에서 26절에서 아간이 죽은 그 골짜기를 아골 골짜기='고통의 골짜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호세아는 이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이 동일한 '아골 골짜기'를 호세아 2장 15절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5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영적 간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고통스러운 장소를 '티크바(תִּקְוָה)', 즉 '소망'의 문으로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것은 단순한 장소의 변화가 아닌, 하나님의 구속적 역사의 핵심을 보여줍니다. 랍비 전통에서는 이 변화를 '예리다(ירידה) 쪼렉 알리야(עליה)', 즉 '상승을 위한 하강'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가장 깊은 골짜기가 가장 높은 산으로 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요셉이 구덩이와 감옥에서 총리로, 다윗이 도망자에서 왕으로, 그리고 궁극적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부활과 영광으로 나아가신 성경의 패턴과 일치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선언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이자 수치의 장소였지만, 동시에 구원과 소망의 문이 되었습니다. 골고다의 처형장이 부활의 영광으로 변화된 것처럼, 우리 삶의 '아골 골짜기'도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이 원리는 적용됩니다. 교회나 가정, 사회적 관계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갈등과 실패의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골의 골짜기'는 깊은 절망과 좌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상황들을 통해서도 깊은 화해와 회복, 더 성숙한 사랑의 문을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마치 깨어진 뼈가 더 강하게 접합되듯, 비온 뒤 땅이 더 단단하게 굳듯이, 회복된 관계는 종종 이전보다 더 강하고 깊어집니다.
우리의 실패와 죄의 자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소망과 회복의 장소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며,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소망의 메시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소망의 약속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신다는 것, 그것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와 우리 공동체를 정결케 하시고, 더 큰 사명을 위해 준비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결단찬양> - 주가 일하시네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 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 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말씀노트>
당신의 삶에서 "장막 아래 숨겨둔 것들"은 무엇인가요?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비밀이나 습관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당신이 겪은 "아골 골짜기"(실패나 좌절의 순간)가 어떻게 "소망의 문"으로 바뀐 경험이 있나요? 이 과정에서 배운 교훈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