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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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00-함께 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찬양하심으로 3월 16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민수기 1장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192면에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계수하시고 각 지파를 질서 있게 조직하여 하나님의 군대로 준비시키시는 장면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3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
4 각 지파의 각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 하게 하라
5 너희와 함께 설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르우벤 지파에서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요
6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7 유다 지파에서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8 잇사갈 지파에서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요
9 스불론 지파에서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10 요셉의 자손들 중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요 므낫세 지파에서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요
11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12 단 지파에서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
13 아셀 지파에서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요
14 갓 지파에서는 1)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15 납달리 지파에서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이니라 하시니
16 그들은 회중에서 부름을 받은 자요 그 조상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이스라엘 종족들의 우두머리라
17 모세와 아론이 지명된 이 사람들을 데리고
18 둘째 달 첫째 날에 온 회중을 모으니 그들이 각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인 남자의 이름을 자기 계통별로 신고하매
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더라
20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21 르우벤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육천오백 명이었더라
22 시므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23 시므온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구천삼백 명이었더라
24 갓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25 갓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었더라
26 유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27 유다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칠만 사천육백 명이었더라
28 잇사갈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29 잇사갈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사천사백 명이었더라
30 스불론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31 스불론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칠천사백 명이었더라
32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33 에브라임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오백 명이었더라
34 므낫세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35 므낫세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삼만 이천이백 명이었더라
36 베냐민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37 베냐민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삼만 오천사백 명이었더라
38 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39 단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육만 이천칠백 명이었더라
40 아셀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41 아셀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천오백 명이었더라
42 납달리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43 납달리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더라
44 이 계수함을 받은 자는 모세와 아론과 각기 이스라엘 조상의 가문을 대표한 열두 지휘관이 계수하였더라
45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 조상의 가문을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이스라엘 자손이 다 계수되었으니
46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47 그러나 레위인은 그들의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48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9 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50 그들에게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칠지며
51 성막을 운반할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걷고 성막을 세울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세울 것이요 외인이 가까이 오면 죽일지며
52 이스라엘 자손은 막사를 치되 그 진영별로 각각 그 진영과 군기 곁에 칠 것이나
53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 사방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에 대한 책임을 지킬지니라 하셨음이라
54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민수기 1장 2-3절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3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
47 그러나 레위인은 그들의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오늘 저는 바뀌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길 소원합니다.
오늘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을 계수하시고 각지파를 질서있게 조직하여 가나안 여정을 하기위한 준비를 하는 장면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땅에서 나온후 2년째 되던 2번째 첫째날에 모세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계수하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수를 종족과 조상의 가문마다 파악하라하는 것입니다. 특징으로는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모든 자를 파악하라는 것입니다.
아마 이 말을 듣고 의아함이 생기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왜 20세 이상의 수를 세라는 것인가? 남자들의 수를 세라는 것인가라는 것이지요. 또 왜 오늘 말씀에 레위인들은 숫자에 들지 못하였는가라는 생각도 들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로 그들이 바뀌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바뀌어야 할까요? 말씀을 듣고 깨닫는 은혜 있길 원합니다.
첫째로 생활이 바뀌어야 합니다.
저들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오기전 포로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떻습니까? 포로생활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생활로 바뀌어야 했습니다. 과거의 습관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할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들은 어떠했습니까? 포로의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인지 포로인지 구분이 안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군대를 가는 사람들을 보면 훈련소에 먼저는 입소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받습니까? 훈련을 받습니다. 이전에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을 갖는것입니다.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습관이 있었다면 그러한 습관을 버리고 세끼 모두를 챙겨 먹습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먹음으로 제대로 된 영향이 공급되어질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시간을 관리를 하지 못했던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면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시간을 정하고 습관화 시키는 것입니다. 너무 늦지 않게 너무 이르지 않게 그 시간을 조정하여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또 몸을 움직이는 것을 게을리했다면 몸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운동을 하기도하고, 걷기도하고 뛰기도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생활을 바꾸어 새로운 삶에 적응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도 만약에 포로된 삶을 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그 생활을 바꾸어야 할줄 믿습니다. 죄의 포로로, 물질의 노예와 같은 모습으로, 굽신대는 모습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다와야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에 합당한 생활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생활, 기도생활, 말씀생활 모든 생활에 있어서 모습이 바뀔때 비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모습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어렵지만, 명령에따라 순종하여 나감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은혜있길 원합니다.
둘째로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은 포로생활을 했었기때문에 그들의 생각도 포로였습니다. 항상 패배감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애굽사람들에게 포로로 있으면서 모진 매를 맞아야 했습니다. 그것이 일상이었고, 늘 하던 하루 일상이었습니다. 생각이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매를 안맞으면 이상하다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어떠합니까? 포로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생각으로 바뀌여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저들에게 말씀하시고 이전에 포로의 모습에서 군대의 모습을 갖추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다면 우리는 어떠해야할까요?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포로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생각을 해야할줄 믿습니다.
나중심에서 하나님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으로의 이동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매일매일의 삶이 하나님백성으로의 생각으로 바뀌어 지길 소원합니다.
셋째로 관계가 바뀌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보면 진영을 갖추고 예배를 드리는 조직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당시 레위지파를 제외한 지파들은 군대로서의 조직을 갖추게 됩니다.
저들은 포로로 있을때 예배에 대한 것을 중요시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시 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저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러한 방식으로 모든 것을 바꾸어 나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을 잘 드릴수 있도록 군대를 배치합니다.
사람들을 보호할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그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윗의 계수를 보고 이스라엘의 계수를 보면서 느낀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고, 하나는 자신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반영된것은 옳지 못하였기에 결국, 그 마지막이 좋지 못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관계가 어그러지지 않도록 예배중심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로 회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날 어떠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내생각으로, 또는 세상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내 관계를 점검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로 바꾸시는 여러분 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바뀌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 생활이, 내 생각이, 내 관계가 하나님이 아니었던 것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라는 것입니다.
내 삶에서 바뀌어야 할 부분은 어떠한것입니까? 또 어떤 부분이 약합니까?
하나님이 명령하실때 순종하고 나아가 진영을 갖추고 예배를 중시하는 공동체가 됐던것처럼, 광야에서 말씀을 받고 순종하며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오늘을 그렇게 살아내는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5:22-5:25- 결단찬양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5:28-5:30- 주기도문
- “말씀을 기억하며,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주여 삼창 외치시며 기도로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