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Notes
Transcript
제목: 결혼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본문: 고전7:1-2
(고전7:1) 이제 너희가 내게 쓴 것들에 관하여 말하건대 남자가 여자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Now concerning the things whereof ye wrote unto me: It is good for a man not to touch a woman.
(고전7: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둘지니라.
Nevertheless, to avoid fornication, let every man have his own wife, and let every woman have her own husband.
하나님은 7장에 앞서 여러 곳에서 음행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적 욕망을 잠재우는 것이
우리의 의지로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을 시작했다가 멈추는 것보다,
차라리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하십니다.
음행과 간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합법적 해결책은
여자는 남편을 두고 남자는 아내를 두라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아닌 다른 논리로 이성을 가까이 두는 것은 금하고 계십니다.
(고전7:3) 남편은 아내에게 합당한 애정을 베풀고 아내도 남편에게 그와 같이 행할지니라.
Let the husband render unto the wife due benevolence: and likewise also the wife unto the husband.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 명료합니다.
여러분에게 남편이 있다면 남편에게 잘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아내가 있다면 자신의 아내에게 잘하라는 것입니다.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에게 잘 대해주어야 합니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하라고 하신 일을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결혼할때 가졌던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고전7:4) 아내가 자기 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아내가 하느니라.
The wife hath not power of her own body, but the husband: and likewise also the husband hath not power of his own body, but the wife.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할 때는
서로를 위해서 모든 것을 헌신하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3주만 지나면 이런 마음이 다 사라지곤 합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유일한 관계이다."
남자가 결혼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감정과 애정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방법으로 정당하게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결혼이란 서로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결혼하면 모든 결정권이 남자에게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여러분의 아내도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결혼은 서로의 영적인 필요, 감정적인 필요,
그리고 육체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관계입니다.
여러분이 배우자에게 친절하지 않다면, 육체적인 관계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서로에게 친절하지 않으면 서로의 관계가 무기가 되고, 거래 조건이 되고,
심지어는 저주가 될 것입니다!
(고전7:5) 너희는 서로를 속여 권리를 빼앗지 말라. 너희가 금식과 기도에 전념하기 위하여 동의를 구해 얼마 동안 그리하는 것은 예외이나 다시 함께하라. 이것은 너희가 참지 못함으로 인해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Defraud ye not one the other, except it be with consent for a time, that ye may give yourselves to fasting and prayer; and come together again, that Satan tempt you not for your incontinency.
특히 자매님들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부부가 떨어져 있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기도로 함께하지 못하는 기간이 아니라면,
반드시 다시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도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고전7.3) 남편이 아내에게 친절하지 않을 때,
(고전7.4) 남편이 아내의 몸에 대한 권리를 존중하지 않을 때,
(고전7.5) 남편이 아내에게 신실하지 않을 때,
마귀가 당신들의 관계속에 다른 누군가가 개입하게 만들
기회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아내도 남편도 절대로 간음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배우자를 밀어내고,
사탄이 그 자리를 차지하도록 내버려 둔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배우자에게 설치한 덧으로 인해서 배우자가 죄에 빠지면
그 책임이 여러분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로부터 시작된 말
(고전7:6) 그러나 나는 명령으로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고 허용된 것에 의거하여 말하나니
But I speak this by permission, and not of commandment.
혹시 이 말씀으로 인해 성경의 모든 기록이
하나님의 영감을 주어진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바울은 항상 구약의 신약의 교리를 확증하고 있지만,
그러나 지금 이 말씀은 구약에 가서 찾을 수없는 내용이고
이 말씀은 나로 부터 시작되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고전5:9) 내가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서신에서 너희에게 썼으나
I wrote unto you in an epistle not to company with fornicators:
고린도전서 보다 앞선 서신서가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 전에 오고간 서신서는 성경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읽고 있는 서신서가 성경으로 남은 것은
하나님께 이 서신서를 보존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고전7: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사람마다 하나님께 받은 고유한 선물이 있어서 한 사람은 이러하고 다른 사람은 저러하니라.
For I would that all men were even as I myself. But every man hath his proper gift of God, one after this manner, and another after that.
(고전7:8) 그러므로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말하노니 그들이 나처럼 지내는 것이 그들에게 좋으니라.
I say therefore to the unmarried and widows, It is good for them if they abide even as I.
(고전7:9) 그러나 그들이 억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게 하라. 불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But if they cannot contain, let them marry: for it is better to marry than to burn.
여기서 문맥의 내용은, 나는 음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면 그 방법은 결혼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당신이 스스로 자제할 수 있다면
결혼하는 것 보다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부를 얻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결혼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결혼이 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오히려 결혼을 하면,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결혼 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문제들이 결혼 후에 생깁니다.
(고전7: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령하노니 명령하는 이는 내가 아니라 주시니라. 아내는 자기 남편을 떠나지 말라.
And unto the married I command, yet not I, but the Lord, Let not the wife depart from her husband:
(고전7:11) 그러나 그녀가 떠나거든 결혼하지 말고 지내든지 아니면 자기 남편과 화해하라. 또한 남편도 자기 아내를 버리지 말라.
But and if she depart, let her remain unmarried, or be reconciled to her husband: and let not the husband put away his wife.
아내나 남편을 버리고자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대답은 단호합니다!
아내를 버리기 위해 아무리 수많은 이유를 댄다고 해도
하나님의 명령은 단호합니다 아내를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반대도 마찮가지 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 결혼은 하나님의 신성한 제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결혼을 하고 그 결혼을 지키기를 원하십니다.
폭력에서 나오는 건 도울 수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너무 폭행이 너무 심하다면
우리는 그 여인이 그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또는 기도로 도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다른 남자를 만나기위한 것이어서는 안됩니다.
(고전7:12)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주가 아니라 내가 말하노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않는 아내가 있는데 그녀가 그와 함께 살기를 기뻐하거든 그는 그녀를 버리지 말며
But to the rest speak I, not the Lord: If any brother hath a wife that believeth not, and she be pleased to dwell with him, let him not put her away.
만일 여러분의 아내가 구원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내를 버리려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함께하고 싶어한다면 아내를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녀 모두 구원받지 못한 상태에서 결혼한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구원받기전 클럽과 술집에서 아내를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남자가 구원을 받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변화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우자를 버려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고전7:13) 또한 여자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그가 그녀와 함께 살기를 기뻐하거든 그녀는 그를 버리지 말라.
And the woman which hath an husband that believeth not, and if he be pleased to dwell with her, let her not leave him.
(고전7:14) 믿지 않는 남편은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히 구별되고 믿지 않는 아내는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히 구별되었나니 그렇지 않으면 너희 자녀들도 부정하였을 터이나 이제 그들이 거룩하니라.
For the unbelieving husband is sanctified by the wife, and the unbelieving wife is sanctified by the husband: else were your children unclean; but now are they holy.
여러분, 구원받은 사람이 가정에 있으면
그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습니다!
물론, 부부가 둘 다 구원받으면 더욱 좋습니다.
그러나! 가정에 믿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가정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여겨집니다!
이제 여러분, 이혼을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 남자가 이혼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자녀는 믿지 않는 아내에게 빼앗기고
그 자녀는 하나님을 모르는 어머니 밑에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혼을 반대하시는 이유입니다!
(고전7:15) 그러나 믿지 않는 자가 떠나거든 떠나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그런 경우에 속박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에 이르도록 우리를 부르셨느니라.
But if the unbelieving depart, let him depart. A brother or a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but God hath called us to peace.
(고전7:16) 오 아내여, 네가 네 남편을 구원할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오 남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For what knowest thou, O wife, whether thou shalt save thy husband? or how knowest thou, O man, whether thou shalt save thy wife?
여러분, 직장에서 동료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얼마나 자주 있습니까?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는 얼마나 있습니까?
여러분이 직장에서나 이웃들에게 전도할 기회는 제한적일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배우자는 24시간 내내 여러분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결혼한 상태에서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면,
배우자가 구원받을 최고의 기회는 여러분이 변화된 삶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떠나지 말고, 계속 참고 인내하라!”라고 하시는 겁니다.
(고전7:17)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대로, 주께서 각 사람을 부르신 대로 그는 걸을지니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같이 규정하노라.
But as God hath distributed to every man, as the Lord hath called every one, so let him walk. And so ordain I in all churches.
(고전7:18) 어떤 사람이 할례 받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냐? 그는 무할례자가 되지 말라. 누가 무할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냐? 그는 할례를 받지 말라.
Is any man called being circumcised? let him not become uncircumcised. Is any called in uncircumcision? let him not be circumcised.
(고전7:19) 할례가 아무것도 아니요 무할례가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뿐이니라.
Circumcision is nothing, and uncircumcision is nothing, but the keeping of the commandments of God.
(고전7:20) 각 사람은 자기가 부르심을 받을 때 머물던 그 동일한 부르심 안에 머물라.
Let every man abide in the same calling wherein he was called.
여러분의 외적인 상태는 중요하기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결혼한 상태에서 구원받았다면,
결혼한 상태로 계속 살아야지 결혼하지 않은 상태가 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고전7: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그것을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오히려 그것을 사용하라.
Art thou called being a servant? care not for it: but if thou mayest be made free, use it rather.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한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For he that is called in the Lord, being a servant, is the Lord's freeman: likewise also he that is called, being free, is Christ's servant.
(고전7:23)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으니 너희는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Ye are bought with a price; be not ye the servants of men.
(고전7:24) 형제들아, 각 사람은 자기가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그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머물라.
Brethren, let every man, wherein he is called, therein abide with God.
만약 여러분의 부모가 여러분의 몸에 유대인의 표식을 남겼다고 해보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일을 없었던 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노예제도가 있는 나라에서 태어났고,
여러분의 부모가 노예라면, 여러분은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되었는데,
배우자는 여전히 세상에 속해 있다면, 그 상황을 즉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전7.16) 오 아내여, 네가 네 남편을 구원할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오 남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For what knowest thou, O wife, whether thou shalt save thy husband? or how knowest thou, O man, whether thou shalt save thy wife?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변화시키셨다면,
여러분의 배우자를 변화시킬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이 배우자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증거는
여러분의 변화된 삶입니다!
(고전7:25) 이제 처녀들에 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명령이 없으나 주의 긍휼을 받아 신실하게 된 자로서 내 판단을 주노라.
Now concerning virgins I have no commandment of the Lord: yet I give my judgment, as one that hath obtained mercy of the Lord to be faithful.
(고전7:26)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현재의 고난으로 인해 이것이 좋으니 내가 말하거니와 곧 남자가 그대로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I suppose therefore that this is good for the present distress, I say, that It is good for a man so to be.
(고전7:27) 네가 아내에게 매여 있느냐? 벗어나려 하지 말라. 네가 아내에게서 놓여 있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Art thou bound unto a wife? seek not to be loosed. Art thou loosed from a wife? seek not a wife.
여러분, 결혼 생활이 힘들다고 해서 이혼을 꿈꾸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이미 이혼한 상태라면,
너무 조급하게 새로운 배우자를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시도록 맡기십시오!"
(고전7:28) 그러나 네가 장가를 가도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며 처녀가 시집을 가도 죄를 짓지 아니하였으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자들에게는 육신 안에 고난이 있으리라. 오직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But and if thou marry, thou hast not sinned; and if a virgin marry, she hath not sinned. Nevertheless such shall have trouble in the flesh: but I spare you.
여러분, 결혼이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결혼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결혼은 오히려 더 많은 책임을 가져오고,
새로운 어려움과 도전이 따릅니다!
그러므로, 결혼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결혼한 상태에서 구원받았다면,
그 결혼을 지키십시오!
여러분이 혼자 있는 상태에서 구원받았다면,
그 상태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환경을 뛰어넘어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결혼은 여러분의 죄성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결혼 전에 가졌던 성적인 죄들이 결혼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결혼한 사람들도 정욕을 다스리지 못하면
간음의 죄를 짓게 된다!"
여러분, 문제의 핵심은 "결혼 여부"가 아니라 마음입니다.
(고전7:29)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때가 단축되었으므로 남은 것은 이러하니라. 곧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되고
But this I say, brethren, the time is short: it remaineth, that both they that have wives be as though they had none;
(고전7: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같이 되며 기뻐하는 자들은 기뻐하지 않는 자같이 되고 사는 자들은 소유하지 않은 자같이 되며
And they that weep, as though they wept not; and they that rejoice, as though they rejoiced not; and they that buy, as though they possessed not;
우리는 이 땅의 것들이 영원할 것처럼 살면 안 됩니다!
여러분, 이 땅의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갑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때가 되면 다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여러분을 슬프고 힘들게 만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을 기뻐하며 감사하십시오!
오늘 여러분에게 주어진 하루를 최대한 감사하며 사십시오!
(고전7:31) 이 세상을 이용하는 자들은 남용하지 않는 자처럼 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사라지느니라.
And they that use this world, as not abusing it: for the fashion of this world passeth away.
여러분, 세상의 것들을 붙잡고 살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제든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저녁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도
영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주어진 순간을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고전7:32) 그러나 나는 너희가 염려 없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장가가지 않은 자는 주께 속한 일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주를 기쁘게 할까 하되
But I would have you without carefulness. He that is unmarried careth for the things that belong to the Lord, how he may please the Lord:
(고전7:33) 장가간 자는 세상에 속한 일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자기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But he that is married careth for the things that are of the world, how he may please his wife.
(고전7:34) 또한 아내와 처녀 사이에도 차이가 있나니 시집가지 않은 여자는 주의 일들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간 여자는 세상의 일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자기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There is difference also between a wife and a virgin. The unmarried woman careth for the things of the Lord, that she may be holy both in body and in spirit: but she that is married careth for the things of the world, how she may please her husband.
여러분이 지금 미혼이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특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직 하나님을 위해 온전히 헌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먹여살릴 가족도 없이
온전히 주님을 위해 시간과 재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금 기혼이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또 다른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배우자를 기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배우자를 사랑하지 않고
배우자에게 헌신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배우자를 사랑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불행이 배우자가 주님을 잘 섬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불평하지 말고, 배우자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사십시오!”
여러분, 하나님께서 결혼과 독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고전7.32) 그러나 나는 너희가 염려 없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장가가지 않은 자는 주께 속한 일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주를 기쁘게 할까 하되
But I would have you without carefulness. He that is unmarried careth for the things that belong to the Lord, how he may please the Lord:
(고전7.33) 장가간 자는 세상에 속한 일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자기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But he that is married careth for the things that are of the world, how he may please his wife.
하나님께서는 결혼한 사람에게
배우자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형제 여러분,
아내가 꽃을 좋아하면 꽃을 사주십시오!
결혼하기 전에 아내에게 무엇을 해주어도 아깝지 않았던
그 마음을 기억하며 사실 필요가 있습니다.
(고전7:36)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의 처녀 딸이 꽃다운 나이를 넘기면 자기가 그 딸에게 합당하지 못하게 처신한다고 생각하며 또 그렇게 할 필요가 있으면 그가 원하는 대로 하게 하라. 그가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그들이 결혼하게 하라.
But if any man think that he behaveth himself uncomely toward his virgin, if she pass the flower of her age, and need so require, let him do what he will, he sinneth not: let them marry.
이 말씀도 요한복음 3: 16절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결혼하는 것이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아직 어린 아이를 결혼시키는 것은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분명하게 정하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결혼을 통해 서로를 기쁘게 하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배우자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사십시오!
(고전7:37)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마음이 확고히 서고 부득이한 일도 없으며 자기 뜻대로 할 수 있어서 자기의 처녀 딸을 간직하기로 마음속에 그렇게 정하여도 잘하느니라.
Nevertheless he that standeth stedfast in his heart, having no necessity, but hath power over his own will, and hath so decreed in his heart that he will keep his virgin, doeth well.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하는 것이 잘못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이 너의 삶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다!"
외로움을 감당할 수 있다면 독신으로 사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 외로움과 유혹을 감당할 수 없다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그 복잡함을 감당하며 사는 것이 낫습니다.
(고전7:38) 그런즉 이와 같이 딸을 시집보내는 자도 잘하거니와 시집보내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느니라.
So then he that giveth her in marriage doeth well; but he that giveth her not in marriage doeth better.
(고전7:39) 아내는 자기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법에 의해 매여 있으되 자기 남편이 죽으면 자유롭게 되어 자기가 원하는 자에게 시집 갈 수 있거니와 오직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The wife is bound by the law as long as her husband liveth; but if her husband be dead, she is at liberty to be married to whom she will; only in the Lord.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신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혼을 결정하십시오.
결혼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독신으로 사는 것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디에 부르셨든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자매 여러분,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내는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율법에 매여 있느니라."
이것은 세상의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입니다!
세상의 법은 결혼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결혼을 거룩한 언약으로 여기십니다!
아내 되는 여자는 잘 들으셔야 합니다.
여자는 절대로 남편을 떠날 수 없습니다.
남편을 떠나려면 남편이 죽는 경우밖에 없습니다.
(고전7:40) 그러나 내 판단대로 그녀가 그대로 지내면 더 행복하니라. 또한 나는 내가 하나님의 영을 소유한 줄로 생각하노라.
But she is happier if she so abide, after my judgment: and I think also that I have the Spirit of God.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으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 더 행복할 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이 부부관계로 행복하지 않다면,
여러분이 배우자를 용납할 수 없다는 자신의 판단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제시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꾸는 것은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네가 먼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라!
그러면 너의 삶이 더 행복해질 것이다!”하고 하십니다.
모든 관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불만을 말하는 것만큼, 감사도 표현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친구 관계에서도,
더 많은 감사와 사랑을 표하십시오.
이런 말 습관들이 우리의 관계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결혼한 부부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 가정을 이루고 싶다!"
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결혼 생활 속에서 좋은 간증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