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59강 믿음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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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59강 믿음이란 무엇인가
1. 주님만 의지하는 것 (지난 주)
2.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믿음은 환경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요나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상14.6) 요나단이 자기의 병기를 든 청년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의 수비대에게로 건너가자. 혹시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리로다. 많은 사람으로 구원하시든지 혹은 적은 사람으로 하시든지 주께는 제약이 없느니라, 하니
And Jonathan said to the young man that bare his armour, Come, and let us go over unto the garrison of these uncircumcised: it may be that the LORD will work for us: for there is no restraint to the LORD to save by many or by few.
“내 무기 든 자와 단 둘이 블레셋 두 명과 싸운다 해도,
나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내 무기 든 자와 내가 블레셋 군대 전체와 맞서 싸운다 해도,
나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믿음은 무기의 문제가 아닙니다.
믿음은 적의 규모의 문제가 아닙니다.
믿음은 대적이 얼마나 강한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믿음은 필요만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믿음은 필요를 채우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믿음은 부족한 것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실 것에 집중합니다.
믿음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것에 집중합니다.
믿음은 우리의 연약함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그저 작은 교회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환경만 바라보고 있다면,
절망하며 석류나무 아래에서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사울과 같이 육신적인 신앙을 하며
좌절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줘야겠다.”
"우리는 움직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어려운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재정적인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건강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감정적인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환경만 바라보면서 하루 종일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기드온도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승리했습니다.
-삼손도 끝장난 것 같았지만, 그는 승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지만,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3.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신뢰합니다.
(삼상14.6) 요나단이 자기의 병기를 든 청년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의 수비대에게로 건너가자. 혹시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시리로다. 많은 사람으로 구원하시든지 혹은 적은 사람으로 하시든지 주께는 제약이 없느니라, 하니
And Jonathan said to the young man that bare his armour, Come, and let us go over unto the garrison of these uncircumcised: it may be that the LORD will work for us: for there is no restraint to the LORD to save by many or by few.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신뢰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기도 생활과 신앙 생활과 개인적인 삶과 교회생활에서
문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제약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고 구하면 이루어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우리는 때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하실 수 있는지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을까?”
“저 상황이 정말로 해결될 수 있을까?”
내 남편, 내 아버지, 내 동생이 정말 구원받을 수 있을까?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하나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제약을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팔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할 일이 있는 분이 아니십니까?
참 믿음은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는 하실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안 되실 거야.”
“하나님께서 저 정도까지는 역사하실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안 되실 거야.”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보자!”
요나단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몇 명을 죽일 수 있을지 보자!"
“우리가 얼마나 싸울 수 있을지 보자!"
아닙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보자!"
하나님께는 어떤 제한도 없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신뢰합니다.
여러분, 혹시 여러분의 기도가
“하나님, 이건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님, 이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이 문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크신 일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무기 든 자여, 너는 나와 함께하겠느냐?” “예, 저는 함께하겠습니다!”
“너는 나를 믿느냐?” “예,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너는 칼을 준비했느냐?” “예, 칼을 준비했습니다!”
“좋다, 이제 가자!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보자!”
요나단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몇 명을 죽일 수 있을지 보자!”
“우리가 얼마나 싸울 수 있을지 보자!”
아닙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보자!”
하나님께는 어떤 제한도 없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신뢰합니다.
4. 네 번째, 믿음은 하나님의 인도를 기다립니다.
(삼상14.8) 그때에 요나단이 이르되, 보라,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로 건너가 우리 자신을 그들에게 드러내리니
Then said Jonathan, Behold, we will pass over unto these men, and we will discover ourselves unto them.
요나단이 말했습니다.
“보라, 우리가 저 사람들에게로 건너가자. 우리가 그들에게 우리를 나타내리라.”
믿음은 하나님의 인도를 기다립니다.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창12.1) 이제 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고향과 네 친족과 네 아버지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Now the LORD had said unto Abram, Get thee out of thy country, and from thy kindred, and from thy father's house, unto a land that I will shew thee: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크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되리라.
And I will make of thee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thee, and make thy name great; and thou shalt be a blessing: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가족들이 너로 인해 복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And I will bless them that bless thee, and curse him that curseth thee: and in thee shall all families of the earth be blessed.
(창12.4) 이에 아브람이 주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떠났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가 칠십오 세였더라.
So Abram departed, as the LORD had spoken unto him; and Lot went with him: and Abram was seventy and five years old when he departed out of Haran.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받은 명령이 있었습니다.
이 명령은 반드시 수행하도록 받은 명령입니다.
아브라함은 주님께서 자신의 여정에 함께하실 것과
내가 어디로 가야할 지를 인도해줄 것을 믿고 떠난 것입니다.
다음은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의 고백입니다.
(창24.27) 이르되,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주를 찬송하리로다. 주께서 내 주인에게 자신의 긍휼과 진리를 그치지 아니하셨으며 또 나를 인도하시어 내 주인의 형제들의 집으로 가게 하셨도다, 하니라.
And he said, Blessed be the LORD God of my master Abraham, who hath not left destitute my master of his mercy and his truth: I being in the way, the LORD led me to the house of my master's brethren.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도
자신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길을
인도해주셨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뭔가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싸워야 할 전쟁이 있다.
싸워야 할 영적 전쟁이 있다.
그러면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굳게 서서 싸워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길을 걸어갈 준비가 되었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일을 행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될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내 뜻을 행하려 하면, 그는 교리을 알리라.”
(요7.17)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그는 그 교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난 것인지 혹은 내가 스스로 말하는 것인지 알리라.
If any man will do his will, he shall know of the doctrine, whether it be of God, or whether I speak of myself.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는 의지를 가지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행할 마음의 의지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강제로 인도하지 못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여러분의 준비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여러분의 결단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하나님의 길을 따르고자 하는 열망입니다.
5. 믿음은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삼상14.12) 그 수비대 사람들이 요나단과 그의 병기 드는 자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가지 일을 보이리라, 하니라. 요나단이 자기의 병기를 드는 자에게 이르되, 나를 따라 올라오라. 주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느니라, 하고는
And the men of the garrison answered Jonathan and his armourbearer, and said, Come up to us, and we will shew you a thing. And Jonathan said unto his armourbearer, Come up after me: for the LORD hath delivered them into the hand of Israel.
블레셋 수비대가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가지 일을 보이리라"
그러자 요나단이 무기 든 자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따라 올라오라. 주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느니라”
요나단은 "주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자기 영광을 구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려 하지 않습니다.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는 자신을 위해 싸운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전체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 둘만 여기 나와서 하나님을 위해 싸우고 있구나."
“저기 앉아 있는 저 무기력한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네."
“우리 둘이 없으면 하나님의 일을 누가 하겠나?"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위한 싸움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싸움이다!”
오늘날 교회에서도 이와 같은 교만이 가득합니다.
자신만이 진리를 알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자신들만이 하나님을 위해 올바르게 서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은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믿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합니다!”
“나는 내 가족을 위해, 내 형제자매를 위해,
우리 교회를 위해 일어서겠습니다!”
“이것은 나의 이름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그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믿음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해야 합니다.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둘이 가자. 그러나 우리의 이름을 위함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가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살지만, 교회에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만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마5.23)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네 예물을 드리려 하다가 거기서 네 형제가 네게 뭔가 불평할 것이 있는 것을 기억하거든
Therefore if thou bring thy gift to the altar, and there rememberest that thy brother hath ought against thee;
(마5.24) 네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두고 가서 먼저 네 형제와 화해한 뒤에 와서 네 예물을 드리라.
Leave there thy gift before the altar, and go thy way; first be reconciled to thy brother, and then come and offer thy gift.
또한 요한일서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일4.20)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눈에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랴?
If a man say, I love God, and hateth his brother, he is a liar: for he that loveth not his brother whom he hath seen, how can he love God whom he hath not seen?
믿음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됩니다.
믿음은 억지로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이 사람들을 억지로 밀고 갑니다.
자신이 한가지 목표를 정해 놓고
강압적인 분위기로 교인들을 움직이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렇게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진리의 달콤함을 아는 사람들이 먼저 걸어가면,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우리와 함께 가게 될 것입니다.
요나단을 통해서 보여주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진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신경 쓰지 마라.
하나님을 위해 올라가자.
그들을 위해 올라가자."
하나님을 위해! 그들을 위해!
6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데 열정적입니다.
(삼상14.13) 요나단이 손과 발로 기어 올라갔고 그의 병기 드는 자도 그를 따랐더라. 그들이 요나단 앞에서 쓰러지매 그의 병기를 드는 자가 그를 따라가며 죽이니라.
And Jonathan climbed up upon his hands and upon his feet, and his armourbearer after him: and they fell before Jonathan; and his armourbearer slew after him.
(삼상14.14) 요나단과 그의 병기 드는 자가 한 겨리의 소들이 쟁기질 할 수 있는 반 에이커 땅에서 처음으로 살육한 자가 이십 명가량이더라.
And that first slaughter, which Jonathan and his armourbearer made, was about twenty men, within as it were an half acre of land, which a yoke of oxen might plow.
(삼상14.15) 군대와 들과 온 백성 가운데서 떨림이 있었고 수비대와 노략하는 자들도 떨며 땅도 흔들렸으니 이처럼 그것은 참으로 큰 떨림이었더라.
And there was trembling in the host, in the field, and among all the people: the garrison, and the spoilers, they also trembled, and the earth quaked: so it was a very great trembling.
첫 번째 전투에서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가 약 20명을 죽였습니다.
그 지역은 겨우 소 한 쌍이 갈아놓을 반 에이커의 땅이었습니다.
그러자 온 블레셋 진영이 떨기 시작했습니다.
들판에 있던 군사들도, 수비대도, 약탈자들도 모두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땅이 흔들렸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들은 두려워하지 않았고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있는 힘을 다해 싸웠습니다!
믿음은 절반만 헌신하지 않습니다.
믿음은 나약하거나 미온적이지 않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온 힘을 다해 나아갑니다!
(전9:10) 무엇이든지 네 손이 해야 할 일을 얻는 대로 네 힘으로 그것을 하라. 네가 가게 될 무덤 속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느니라.
Whatsoever thy hand findeth to do, do it with thy might; for there is no work, nor device, nor knowledge, nor wisdom, in the grave, whither thou goest.
우리는 열정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충성된 섬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꾸준한 신앙 생활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들을 향한 끊임없는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일을 온마음을 다해 행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선수를 향해서 외치는 사람을 봅니다.
정치인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서 외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내가 나의 피로 씻어 구원한 백성을 보라!"
"나는 그들을 지옥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었다!"
그러나 마귀는 다시 말합니다.
"좋습니다. 그럼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교회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대통령은 물러가라”
“저 선수가 더 잘할 텐데, 왜 다른 선수가 주전명단에 있는거야?"
“오늘 설교가 별로였네.”
그렇게 말하는 일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마귀는 비웃으며 말합니다.
"또 이겼군요, 하나님!"
그리고는 떠나서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키러 갑니다.
여러분, 믿음은 열정적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우리는 성경에서 그가 정확히 어떻게 죽었는지 알 수 없지만,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그는 참수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바울이 마지막 순간, 그의 머리를 처형대에 놓았을 때,
그는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소진된 상태였을 겁니다.
그는 자신의 마지막 남은 힘까지도 복음을 전하는 데 쏟아부었습니다.
그는 매를 맞았고, 박해를 받았고, 배고픔과 추위를 견뎠습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완전히 바쳤습니다.
그는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 전심으로 헌신하고 계십니까?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데 열정적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믿음을 위해 무엇을 희생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하나님께 여러분의 삶을 온전히 드리고 계십니까?
믿음은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일을 열정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7. 믿음은 승리로 보상받습니다.
믿음은 승리로 보상받습니다!
두 사람이 믿음으로 일어섰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나아갔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에서 역사하시도록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의 모든 군대가 용기를 얻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블레셋의 모든 군대가 멸망했습니다.
처음에는 저 많은 블레셋 군대를
어떻게 이길수 있을지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단 두 사람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반 에이커의 땅에서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움직이기 시작하셨습니다.
반 에이커(약 2000㎡)의 작은 땅
그러자 땅이 흔들렸고,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블레셋 군대가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머지를 다 처리하신 것입니다.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가 모든 블레셋 군대를 물리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믿음으로 서는 것!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시도록 길을 여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나머지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기회를 드립시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맡깁시다!
로마서 12장 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I beseech you therefore, brethren, by the mercies of God, 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holy, acceptable un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service.
여러분, 요나단과 그의 무기 든 자가 한 일이 무엇입니까?
그들은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이 골짜기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이 좁은 곳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주의 손에 맡깁니다.
하나님, 이제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교회가 필요로 하는 믿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