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17(월)_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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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out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주님을 만나는 새벽예배
주만새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금보다 귀한 우리의 믿음을 사도신경으로 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양 - 찬송가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고, 예배자를 세우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2. 성령충만 말씀충만 은혜충만하게 하소서. 매 시간마다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는 예배되게 하소서!
3. 개인의 신앙의 부흥과 함께 다음세대와 각 셀의 배가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주아선교교회에 강력한 성령의 바람 부흥이 임하게 하소서!
4. 가정복음화, 위례성시화, 민족복음화, 열방선교가 속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5. 상반기 회복캠프와 지저스 아카데미 훈련을 통해 주님의 제자가 되고 제자삼는 변화와 성장이 있게 하소서!
본문: 눅12:31-34
누가복음 12:31–34 NKRV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오늘 말씀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제자도의 핵심 요소를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도의 핵심은 ‘마음’입니다.
우리가 보물을 무엇으로 여기냐에 따라 마음의 속성, 마음의 상태, 마음의 위치가 바뀝니다.
질문 드립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습니까?
오늘부터 주아지저스 아카데미 제자훈련이 시작되는데
여러분 예수님의 제자는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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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성경으로 매일 묵상 큐티를 하는데요
매일 장 절을 나름대로 구분해서 제공합니다.
QT. 주님의 말씀으로 그 분의 뜻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오늘 내 삶에는 어떤 적용과 교훈점이 있을지 중심으로 묵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렇게라도 말씀 보는거 유익하고 각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각자 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우리가 읽는 이 성경은. 처음부터 장 절이 있었을까요?
우리 대부분의 책들 일반 책들 보면 장 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였어요 후대에 가독성 여러 논의와 합의를 거쳐 지금 장 절로 구분된겁니다
우리가 이 장절로 구분된 성경을 가지고 신앙생활 하는데 우리 매일성경 보면 그것마저도
나름 의도를 가지고 매일 매일 구분돼 있어요
앞에서 말씀드린 QT 묵상 조금이라도 매일 꾸준히 습관 들이면서 한번이라도 말씀보고
성령님 깨닫게 해주신거 생각해보고 매우 의미있고 유익합니다. 딱 한 절 말씀을 통해서 은혜 받고 하루 또 일용할 영의 양식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사모하고
좀 더 성령님께서 누가라는 사람을 통해서 감동해서 기록한 이 말씀 속에 성령님께서 전하고자 하시는 메세지는 무엇일까?
더 깊이 발견하고 싶다면 말씀을 통으로 읽는 습관.
전후 문맥을 고려하면서 읽어보면 정말 유익합니다.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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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1장 마지막 바리새인 서기관 화 있을진저 엄청난 심판의 메세지 선포하세요.
여기서 대상이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교사 였어요
그런데 12장 1절에 보면 이들을 꾸지고 책망하고 있는 동안 무리 수만 명이 모였는데 (발디딜 틈도 없을 정도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대상이 바리새인 서기관에서 제자들로 바뀝니다
주제와 분위기가 싹 전환이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꾸짖었던 바리새인의 외식에 대한 말씀부터 시작해서
두려움, 근심, 염려, 탐심, 주님의 재림에 대한 내용까지 해서 48절까지 모~두 모두 ‘마음’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엑기스를 쭉쭉 뽑고 뽑고 또 뽑아서 딱 하나 남기라면 ‘마음’ 입니다.
(궁금하시면 사도행전에 나오는 베뢰아 사람들처럼 진짜 그런가 아닌가 상고하는 자세로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 예수님께서 마음에 대해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 마음. 회복캠프에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공감대 형성이 조금 덜 될 것 같아서..
회복캠프 참석하신 분들은 특별히 마지막 시간 때 성령 충만의 은혜를 실제로 경험한 분들이라면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거에요. 정말 이 마음밭이 기경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을텐데요
마지막 시간 때 강사 목사님이 지금까지 마음을 정리하고 비우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이 마음에 채워야 하는데
성령님으로 채워야 한다 말씀하시면 쭉 이어가시는데 성령님이 지금 역사하시고 있다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어 이거 지금 뭔가 다르다 지금 앞에 강사 목사님이 성령님께 붙들려 있고
밑에 있는 분들이 점점 성령님께 완전히 압도되는 그 느낌
이렇게 마음이 중요합니다. 그 중요한 내용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고 있어요. 거기 모인 수만명의 무리에게 한 게 아니에요 제자들에게 하고 있는겁니다
32절에 ‘적은 무리여’ 수만명의 무리 거기 모인 전체에게 했다면 적은 무리라는 게 맞지 안잖아요
허다한 많은 무리가 아니라 적은 무리 소수의 제자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 이 31절까지 오기까지 예수님께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시느데요 구조가 조금 재밌어요
1-12절까지 제자들에게 두려움에 대해 누구를 두려워할거냐 에 대해 말씀하시다가
13절에 갑자기 무리 중 한 사람이 나와요 그리고 내 형과 다투고 있는 유산 문제를 예수님께 요청합니다
그런데 예수님 이걸 탐심이라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그 탐심의 결과가 무엇이냐면
21절에
누가복음 12:21 NKRV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탐심은요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거라고 말씀합니다
원어 보면 사실 하나님께 대해 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위해서는 부요하지 않다
즉, 하나님을 위해서는 재물을 쓰지 않는다 인색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탐심 때문에
그럼 탐심이 뭐냐
이 탐심에 대한 내용이 제자들에게 말한 내용 중간에 끼여 있는데요
사실 예수님 이 갑자기 무리 가운데 등장한 제자가 아닌 유산 문제가 있는 어떤 한 사람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탐심이라는 마음에 대해 말하고 있는거에요
앞에 1-12절까지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했죠
22-30절까지는 염려, 근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 탐심은
빼앗길까봐 두려워하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미래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미리 잃어버릴까바 노심초사 근심하는 마음
29절에
누가복음 12:29 NKRV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근심하지도 말라고 나오는데 비슷한 의미인데 안달나다 라는 의미의 원어가 쓰였더라구요
노심초사 언제 잃어버릴지 몰라서 안달난거에요 이런 근심하는 마음들
이게 탐심에 근본 마음입니다
이런 탐심이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재물을 쓰지 못하게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너무나도 가난해요 쓸게 없어 인색해요
왜냐면 두렵거든요, 안달나서 노심초사 근심이 되거든요
그럼 이 하나님을 위해서 부요하지 못하다는 말은 어디로 이어질까요?
오늘 읽은 본문 31절
누가복음 12:31 NKRV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제자들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해
탐심으로 인해 하나님을 위해서는 부요하지 못한 것은 세상 백성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너희가 나를 따른다면 너희가 나의 제자라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위해서는 부요해져라
이 하나님을 위해 부요하다는 것
저희 가정을 전도해주신 사랑하는 우리 노권사님
우리 권사님 전도왕이셨어요 저희 어머니가 아파트 전도로
저희 옆 동이셨는데
지금은 천국에 계세요
소천하시기 전에 이빨이 거의 다 상하셔서 음식 먹기가 힘들다 들었어요
제가 그 이야기 들었을 때 막 사회 생활 시작하던 차였어요 그래서
지나가는 생각으로 생각했죠 내가 돈 좀 벌어서 좀 자리잡고 모으면
임플란트 하나라도 이빨 치료 하나라도 해드려야지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그런 마음 든지 몇개월만에 소천하셔서
인간적으로 가지고 있는 저의 안타까움 한같은거에요
요새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생각이 좀 많이 나요
신학교 가고 나서 ㅎㅎ 신학교 처음 갔을 때도 그랬고
제가 신학교 가고 주의 종 목회 길 간다고 말씀드리면 정말 좋아하실것 같은데
생가해보세요 여러분 전도한 사람이 신학교 가고 영혼 살리는 목회자 된다고 하면
그것도 쌩판 예수의 예자도 모르는 가정에서 이제 1세대로 전도했는데 목사가 되려는 길을 간다 라고 들으면
기뻐하셨겠죠
그런데 그 연약한 몸을 이끌고 낮에는 일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번 돈으로 예물 드리고 전도하는 데 쓰고 영혼 섬기면서 심방하시는 데 쓰시고
정말 많이 기도하시고, 저녁 내내 …
지금 말씀 준비하면서 우리 권사님 생각해보면
하나님께는 정말 아낌없이… 먹지 않을정도로 이빨이 상하시고 아픈데
이 치료에는 돈을 쓰지 않아도 하나님 일에는 아낌 없이 쓰셨던 모습들
지금 천국에서 그 부요함 누리고 계시겠죠?
이게 하나님을 위한 부요함
그의 나라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사용하는 것
이 모습이 그 나라를 구하고 또 주님께서 기쁨으로 주신 그 나라를 받은 자의 모습이 아닐까요?
할렐루야
이어서 33절 보면요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어라
여기서 어디에 방점이 찍히세요? 대부분 구제,
기부, 자선사업 뭐 이런거 생가하실거에요
매달 얼마씩 납부하고
그런데 말씀 자세히 보세요
너희 소유를 팔아서.
너희 소유, 너희가 가진 것, 저희 재산을 팔아서
구제 -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줘라
이렇게 보니깐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하는 구제의 느낌이
너무 달라요 -> 저는 구제 하면 지하철에서 노숙자나 구걸하는 사람들
내가 매달 얼마씩 작정해서 후원 단체를 통해 납부하고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물론 이것도 귀합니다. 절대 다른 의미는 아니고 사회복지 전공했기 때문에
이런 기관 단체들의 역할 중요성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말씀을 보면 너의 소유를 팔아라
넉넉한 중에 남은 재물로 가능한 선에서 구제하라가 아니라
소유를 팔아서 구제해야 할 정도면 되려 구제를 받아야 할 상황아닌가요?
그런데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그러기 때문에
모든 가치관이 하나님 나라에 올인돼 있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이 보물을 갖기 위해서 내 소유 다 팔아서 그 밭을 살 수 있는건
그게 더 가치가 높다는 말 아니겠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구제하는 것이
낡지 않고, 도둑도 없고, 좀도 먹지 않는 영원한 보물이다
이게 예수님께서 구하라고 하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
어떻게 가능하시겠어요?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잘 아는 말씀 중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라고 하죠
우리 이 말씀 보면서 그래 내가 먹고사는 이 땅의 문제들
내가 걱정하는 것들 염려하는 것들 내려놓자 걱정하지 말자
대부분 이정도 수준에서 물론 이것도 귀합니다
그런데요 지금 이 말을 듣고 있는 제자들은
진짜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진짜 먹을게 입을게 없는거에요
여기서 최근에 내가 오늘 뭐 먹을 수 있을까? 옷은 입고 외출할 수 있을까
걱정하신분들? 메뉴 선정 이런거 말고요
없어요
우리 누가복음 앞부분 읽었잖아요
예수님 70인 제자들 전도하러 파송할 때
어떻게 파송해요 두벌옷 가져가지 마라
전대 배낭 신발 가지지 마라
어디 가서 평안 빌어주고 거기서 받아줘서 먹을거 주면 먹을 수 있어요
만약 지금 예수님 말씀 듣고 있는 제자 무리들이 예수님 말한 그대로 살고 있다고 한다면
진짜 그냥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아무것도
그 상황에서 아니 지금 당장 다음 끼니 어떻게 먹냐
옷이 찢어지고 떨어져서 다 헤졌어 더이상 어려워
풍성한 교회 김성곤 목사님 집중훈련 때 간증해주셨는데
개척하고 몇개월 지났는데 진짜 쌀이 떨어지고 이제 진짜
없어 처자식 이번 한끼 먹으면 진짜 먹일게 없어
그 때 그 원래 일하시던 건설 자격증 인가요? 그거 꺼내셨다고 했나
제 기억에 꺼냈다 다시 넣었다 많이 반복하셨던거로 기억하는데
이 때 지금 예수님 말씀처럼 걱정하지 않을 수 있냐는거에요
걱정 근심 두려움 가질 수 밖에 없는 벼랑끝 그 상황에서
하나님 붙잡을 수 있나
이 때 진짜 믿음 키질, 테스트가 들어옵니다
우리 이 때를 통과해야 해요 저도…
그런데 우리 할 수 있어요? 못해요 못해
아니 그렇게 없는데 그래도 하나님 의지했어 구했어
정말로 더하시네 은혜 주시네 그런데
그 잠시 생긴 그 잠깐 주신 그 소유마저도 팔아서 구제하라?
우리 힘으로 우리 본성으로 절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부요함 없으면
우리는 마음 못지킵니다.
그런데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2:31 NKRV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다만! 오직!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같은 말이에요
우리는 하실 수 있는 하나님에게 구해야
마음도 지킬 수 있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 수 있습니다.
오직 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
죽기살기로 구하는겁니다
전력투구
오늘 말씀이 요구하고 있는 게 이정도 수준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의 나라를 구하라
너의 마음을 하나님 나라에 견고하게 세워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겁니다.
——————————————————————————————————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
여러분 서두에 보물이 무엇이냐에 따라
우리 마음의 위치, 마음의 속성, 마음의 상태가 바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돈이 보물인 사람은 마음이 돈의 속성으로 바뀌고, 돈의 성질이 마음으로 전이되면서
마음의 상태가 돈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자녀가 보물인 사람, 사회 지위, 명예, 세상 성공, 권력이 보물인 사람은
그 대상으로 마음이 바뀌는거에요 마음의 성질, 상태가 완전히 그 대상으로
맞춰지고 바뀌는 것
여러분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제자는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마음은 우리가 보물로 여기는 것에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날 구원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나의 보물
하나님 나라가 나의 보물
성령님이 나의 보물
이렇게 고백하고 싶죠
우리의 실상을 깊이 깊이 묵상하고 돌아봐서
어디에 가치를 두고 있느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게 보물이겠죠?
(천천히 강하게 느리게)
말씀이 우리의 보물이 되기 원합니다
기도가 우리의 보물이 되기 원합니다
예배가 우리의 보물이 되기 원합니다
성령 충만이 우리의 보물이 되서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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