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수 집사, 김상초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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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다림의 소망

본문: 시편 27:13-14

찬송: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시편 27:13–14 NKRV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대지 1: 여호와의 선하심에 대한 확신

시편 기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현재의 상황이 아닌,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에 기초한 믿음의 선언입니다. 권사님께서 교회에서 반주자와 꽃꽂이로 섬기시는 모습은 이러한 확신에서 비롯된 신앙의 표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신할 때,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과 기쁨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집사님께서 주일 예배에 성실히 참석하시는 것 또한 이런 확신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우리의 환경이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과 신실하심은 우리 삶의 확실한 닻이 됩니다.

대지 2: 인내와 기다림의 영성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라는 권면이 두 번 반복됨은 신앙 여정에서 기다림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수동적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신뢰하는 적극적인 신앙 행위입니다. 권사님께서 기도에 목말라 있으며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모습은 이러한 거룩한 기다림의 예입니다. 집사님 역시 자신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기다림의 시간은 우리의 믿음이 정제되고 깊어지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은 우리의 성품을 다듬으시고, 그분의 뜻을 더 분명히 알려주십니다.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완벽한 타이밍을 경험하게 됩니다.

대지 3: 강하고 담대한 마음가짐

시편 기자는 "강하고 담대하며"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기다림의 과정에서 필요한 영적 태도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일은 때로 용기와 강인함을 요구합니다. 집사님과 권사님께서 신앙생활을 지속하시는 가운데 보여주시는 꾸준함과 헌신은 바로 이러한 강함과 담대함의 표현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다는 것은 두려움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전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가 어려운 상황을 직면할 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강하고 담대할 때, 주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장성수 안수집사님과 김상초 권사님 가정에 주님의 선하심이 풍성히 나타나게 하소서. 두 분이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것을 확신하며,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릴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권사님이 반주와 꽃꽂이로 교회를 섬기는 가운데 주님의 기쁨과 평안을 경험하게 하시고, 기도에 목말라하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채워주소서. 집사님이 주일예배를 통해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더 깊은 교제를 경험하게 하소서.
특별히 타지에서 생활하는 아들 영건이와 딸 바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그들이 부모님의 신앙을 본받아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이 깊어지게 하시고,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그들의 삶과 앞날을 축복하시고, 모든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두 분의 믿음이 서로에게 큰 격려가 되게 하시고, 함께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거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모든 염려와 근심을 주님께 맡기고 그분의 완전한 평안을 누리게 하시며, 이 가정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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