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팔월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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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안의 길

본문 빌립보서 4장 6-7절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빌립보서 4:6–7 NKRV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1. 모든 염려를 기도로 맡기는 삶

권사님, 우리 인생에는 참 많은 염려가 있습니다. 자녀들에 대한 염려, 건강에 대한 염려, 앞으로의 삶에 대한 염려... 이러한 염려들이 때로는 우리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바울은 이런 상황에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 염려를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맡기라는 뜻입니다.
권사님께서 가정에서 혼자 여러 가지 상황들을 마주하시며 때로는 마음이 무거우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평안의 첫걸음입니다. 우리의 염려는 너무 무거워서 우리 혼자 감당하기 어렵지만, 하나님께는 그 어떤 문제도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것이 없습니다.

2. 감사함으로 드리는 간구의 능력

바울은 단순히 기도하라는 것을 넘어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권면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감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옮기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권사님,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권사님의 인생을 인도해오셨습니다. 두 아들 윤대일 씨와 윤승일 씨를 키우시면서도 신실하게 교회에 다니시며 신앙생활을 이어오셨습니다. 김명희 권사님과의 관계를 통해 신앙의 동반자를 얻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런 감사의 제목들을 기억하며 기도할 때, 우리의 간구는 더욱 능력있게 됩니다.

3. 하나님의 평강이 지켜주시는 삶

마지막으로 바울은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약속합니다. 이 평강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다릅니다. 세상의 평안은 환경이 좋을 때만 오지만, 하나님의 평강은 환경을 초월합니다.
권사님, 하나님의 평강은 모든 지각에 뛰어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건강이 염려되실 때, 자녀들이 신앙생활을 하지 않을 때도, 이 평강이 권사님의 마음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김팔월 권사님의 가정에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권사님의 모든 염려를 기도로 맡길 때, 그 마음에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하게 하소서. 권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두 아들 윤대일 씨와 윤승일 씨에게도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권사님의 믿음이 더욱 깊어지고, 수요기도회에도 참석하실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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