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 대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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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00-함께 찬송가 293장 주의사랑 비칠때에 찬양하심으로 3월 28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민수기 11장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212면에 있습니다.(이 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불평하며 하나님께 고기를 요구하는 사건과, 하나님께서 이에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보여줍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2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3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10 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3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4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에 네가 알기로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자 칠십 명을 모아 내게 데리고 와 회막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17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영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19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20 냄새도 싫어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21 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22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24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알리고 백성의 장로 칠십 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2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영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영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26 그 기명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영에 머물고 장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영이 임하였으므로 진영에서 예언한지라
27 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전하여 이르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나이다 하매
28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이르되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말리소서
29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0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진중으로 돌아왔더라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32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35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행진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민수기 11장 4절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오늘 저는 불평대신 감사하라는 제목을 통해 함께 은혜를 누리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본 말씀은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께 불평하고 고기를 요구하고 있는 장면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잠깐 내용을 살펴보면 불평이 불평을 낳았다 할정도로 그 불평이 다시 나타났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읽은 1,2,3절의 내용을 보면 어떻습니까?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말로 원망했다 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십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십니까? 불을 내려 진영의 끝을 사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황급히 저들이 잘못했음을 알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니 그 불이 꺼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불가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저들이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다시 불평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습관을 못버립니다.
불평이란 것은 어떻습니까? 계속해서 불평을 낳는 부분이 있습니다. 안 그러겠다고 하였지만, 곧 다시 불평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을 봐도 불평이라는 부분을 하게 되면 계속 불평이 되어지는 것을 보게됩니다. 처음에는 작은 불평이었는데, 그것이 커집니다. 또 괜히 그러한 내용을 찾게되고 말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불평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불평은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로 채워야 할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불평이 불평은 낳는다는 원리라면 감사는 또다른 감사를 낳습니다. 감사하는 생활을 하면 또 감사할 일들이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불평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그뿐입니까? 불평에 대해서 하나님의 응답은 진노로서 나타납니다.
1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1절에서는 여호와께서 불평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평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닙니다. 도리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것이고, 우리가 그쳐야 할것입니다.
감사로 감사를 낳는 여기 모인 모든 성도님들되시길 바랍니다.
또 불평은 관계를 깨뜨린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들은 불평을 하면서, 없던 말을 지어내는 일까지 벌이게 됩니다.
5절을 보면 뭐라합니까? 애굽에서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 파와 마늘을 먹었다합니다. 애초에 저들은 애굽에서 노예의 신분이었습니다. 값없이 저들이 먹을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도리어 하루를 피곤하게, 온몸에 땀이나고 고생해야 먹을것을 먹을수 있는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들은 마치 무료로 무언가를 얻었던 것처럼 애굽의 생활을 미화하고, 도리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하찮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말합니까? 만나외에는 보이는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것으로 우리의 기력이 쇠했다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평으로 인해 지도자와 관계가 멀어지고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실때 저들이 별로 수고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것이 만나였습니다. 도리어 감사해야 할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삶속에서 감사가 항상 넘쳐날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것들에 대해서 그래도 나를 긍휼히 여기셔서, 생각하시고, 베푸시고, 값없이 주시는 은혜를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사람들과도 그렇습니다. 관계를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불평을 덜하는 사람입니다. 자제하고, 말을 아끼고, 칭찬하고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분들이지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노래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하고 나아가는 은혜가 있어야 할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불평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우시고 베푸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말씀을 보면 백성은 불평합니다. 그로인해 모세는 그 원망을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합니다. 지도자로서 역할을 감당해야 약속하신 가나안에 나아갈텐데 감당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사람을 붙여주십니다. 70명의 장로와 저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어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혼자감당하며 나아가라. 하고 내버려두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라, 공동체로 감당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도 사역을 하다보면, 교회일을 할때 힘든때가 있을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를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모세가 기도할때, 하나님께 구할때, 감당하기 힘들다 말할때 응답하시고 함께 돕는자를 붙여주셨습니다.
그냥 인원만 붙여주신것이 아니라, 능력있는 자들로, 감당할수 있을만한 자들로 붙여주셨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때문에 불만으로 하루를 보낼것이 아니라, 그러한 맘이 들때에는 들어주시고, 응답하시고, 세밀한 음성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구해야 할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좋은 것으로 더해주시는 분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불평, 욕심, 불신앙은 하나님의 징계를 불러옵니다. 하지만 감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서 우리에게 더할나위 없는 축복과 은혜로서 나타납니다.
불평보다 감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구하고, 부르짖으면 응답해 주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여럿되게 하십니다. 무리되는 일이 있을때 구하면 감당케 하시도록 사람을 붙여 주십니다.
외면치 않으시고, 응답하시되 후히주시고 풍성히 주시는 분이십니다.
세상에서 낙심하고, 부탁해보았지만 상심한 성도님들 있으십니까? 하나님께 구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연약합니다. 이길힘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있게될 것입니다.
또 함께 감당할수 있도록 공동체가 더욱 능력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함으로 승리로 나아가시는 은혜있기를 축원합니다.
5:22-5:25- 결단찬양 293장 1절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5:28-5:30- 주기도문
- “말씀을 기억하며,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주여 삼창 외치시며 기도로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