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귐의 열매, 영생을 알고 누리라

요한일서 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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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진시황제의 불로초, 수은 소량 복용, 중독으로 50대에 사망, 자신의 힘으로 영생을 얻으려는 노력
1. 왜 영생이 필요한가? (죄와 죽음의 문제)
초신자나 비그리스도인은 "왜 영생이 중요한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롬 3:23) → 죄의 결과는 사망이다 (롬 6:23).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요 3:16).
이런 점을 설명하며, 영생이 단순한 종교적 개념이 아니라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의 의미와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영생을 모르는 삶: 죽음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
사람들은 누구나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지만, 그 이후를 확신하지 못한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사람들은 이를 외면하거나 두려워한다(히 9:27).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죽음 이후의 삶을 알지 못하고, 영원한 심판을 피할 수 없다(요 3:18).
➡️ 복음의 필요성: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주어지며, 더 이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요 11:25-26).
1. 죽음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 →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과 소망이 있다
✔️ FCF: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지만,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확신이 없다.
심판과 영원한 형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히 9:27).
✅ CFC: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요 11:25-26).
예수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요 5:24).
죽음 이후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다(빌 1:21).

본론

2.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예수를 믿음으로 가능하다)
초신자들은 "영생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행위로 얻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주어진다 (엡 2:8-9).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롬 5:8).
예수님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생을 얻는다 (요 3:16, 요 5:24).
믿음의 고백을 통해 구원이 확정된다 (롬 10:9-10).
즉, 영생은 종교적 수행이나 선행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음으로 받는 것임을 강조해야 합니다.
3. 영생을 얻으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두려움에서 평안과 소망으로)
영생을 얻으면 단순히 죽은 후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부터 삶이 변화합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과 소망을 가진다 (요 14:27, 빌 4:7).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며, 응답을 경험한다 (요한일서 5:14-15).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간다 (요 17:3).
비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 신앙을 "사후 보장" 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데, 영생이 현재의 삶에도 영향을 주는 것임을 강조해야 합니다.
3. 영생을 확신하지 못하는 삶: 불안과 의심 속에 살아감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
"내가 정말 구원받았을까?" "하나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실까?"라는 의심 속에서 살아간다.
행위 중심적인 신앙에 빠지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나의 노력으로 구원을 유지하려 한다.
➡️ 복음의 필요성:
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확실히 주어진다(요한일서 5:11-13, 롬 8:38-39).
3.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삶 →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을 붙잡는 믿음
✔️ FCF:
구원받았다고 하지만, 확신이 없어 의심과 불안 속에 살아간다.
나의 행위나 감정에 따라 구원이 흔들릴 것 같다고 생각한다.
✅ CFC: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과 예수님의 공로로 완성되었다(엡 2:8-9).
요한일서 5:11-13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으며, 이것이 변하지 않는 진리임을 강조한다.
예수를 믿는 자는 결코 버려지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끝까지 붙드신다(요 10:28-29, 롬 8:38-39).
3. 영생을 누리지 못하는 삶: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며 살아감
영생을 받았다고 해도,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돈, 성공, 인정받는 것에 집착하며,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을 살게 된다(마 6:19-21).
영생이 이미 주어진 축복임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현실에만 매여 불안해하며 살아간다.
➡️ 복음의 필요성:
하나님의 나라와 영생의 가치를 깨닫고,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요 17:3, 골 3:1-2).
3. 영생을 받았지만 누리지 못하는 삶 → 지금 이 순간부터 영생을 누리는 삶
✔️ FCF:
많은 사람이 영생을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가는 것"으로만 생각한다.
세상의 가치관에 사로잡혀, 하나님이 주신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
✅ CFC: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생은 단순히 죽음 이후가 아니라, 지금부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요 17:3).
세상의 것들은 사라지지만, 하나님이 주신 생명은 영원하며, 참된 만족과 기쁨을 준다(골 3:1-2).
성령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영생의 풍성함을 경험할 수 있다(롬 8:14-16).
4. 영생을 받은 자로서의 정체성을 잊고 살아감
예수를 믿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정체성을 세상의 기준으로 정의한다.
자신의 가치는 세상의 성공이나 사람들의 인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들이다(요 1:12).
➡️ 복음의 필요성: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고후 5:17, 갈 2:20).
4.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잊고 사는 삶 →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됨
✔️ FCF:
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세상의 성공, 물질, 인정받는 것에서 찾는다.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신분을 잊고, 여전히 세상의 기준에 매여 살아간다.
✅ CFC:
예수를 믿는 자는 더 이상 세상의 기준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로운 신분을 가진다(요 1:12).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며, 이전의 삶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후 5:17).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며,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은혜로 채워진다(갈 2:20).
결론: 예수님 안에서 영생을 확신하고 누리는 삶으로 나아가자!
죽음과 심판의 두려움을 넘어,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갖자.
구원의 확신을 가지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자.
세상의 헛된 것들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부터 영생을 누리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승리하는 삶을 살자.

결론

결론
사람들은 죽음과 심판을 두려워하며 살아간다.
구원의 확신이 없어 불안해하거나, 영생을 받았음에도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이 주신 영생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여전히 세상의 기준 속에서 살아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확신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4. 지금 영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결단 초대)
설교를 마무리하면서 **"당신도 영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초청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도록 돕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믿음이 시작된 후 어떻게 신앙을 성장시킬지 (예배, 성경 읽기, 공동체 생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 개인적인 질문 (Personal Reflection)
1. “요한일서 5:11-13을 읽을 때, 나는 영생을 확신하고 있는가?”
내 삶에서 구원의 확신이 흔들릴 때가 있었는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것이 내 일상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2. “나는 영생을 현재 누리고 있는가, 아니면 단순히 죽은 후의 일로만 생각하는가?”
영생을 누리는 삶이란 어떤 모습일까?
나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얼마나 경험하고 있는가?
✅ 공동체적인 질문 (Community Reflection)
1. “우리 공동체는 영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는가?”
우리 모임 안에서 구원의 확신을 격려하는 문화가 있는가?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에게 영생의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 “우리 공동체가 영생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우리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을 소개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매일성경연구(DBS)
1. 흐름 파악하기 : 전후 문맥 살피기 / 문단 나누기
(A) 영원한 생명의 사귐 1:1-10(서론)
(B) 계명을 지킴 2:1-11(사귐의 보장과 확장)
(C) 악한 자를 이김 2:12-17(사귐과 악한 자를 이김)
(D) 미혹과 기름 부음 2:18-27(사귐의 경계와 확실성)
(E) 마귀와 죄 2:28-3:9(생명의 사귐과 성화)
(F) 진실한 사랑 3:10-24(사귐과 행하는 사랑)
(D’) 미혹과 진리의 영 4:1-6(사귐과 성령의 증거)
(E’) 아들과 죄 4:7-10(사귐과 아버지의 사랑)
(F’) 온전한 사랑 4:11-21(사귐과 형제 사랑)
(B’) 계명을 지킴 5:1-4(사귐과 사랑의 확증)
(C’) 세상을 이김 5:5-13(사귐과 삼위 하나님의 증거)
(A’) 영원한 생명의 사귐 5:14-21(결론)
2. 내용 정리하기 : 강화체(구문분석), 설화체(사건분석(7대원칙) 및 인물 분석), 시, 예언서(상징) 고려

요한일서 5:5-13 핵심 단어와 신학적 의미 분석

📖 헬라어 핵심 단어 분석

νικῶν (니콘) – "이기는 자"
어근: νικάω (니카오) – "이기다, 승리하다"
용례: 신약에서 영적 전투나 믿음의 승리를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됨(요한계시록 2:7, 3:21).
의미 확장: 단순한 세상적 승리가 아니라, 믿음을 통해 세상을 극복하는 영적 승리를 의미함(요한일서 5:4).
신학적 의미: 세상을 "이기는" 힘이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에서 온다는 점을 강조함.
μαρτυρία (마르튀리아) – "증거, 증언"
어근: μαρτυρέω (마르튀레오) – "증언하다, 증거하다"
용례: 법정에서의 증언을 의미하는 동시에, 신앙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을 강조하는 개념(요한복음 5:39, 요한일서 5:9).
의미 확장: 이 증거는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이며(5:9), 그리스도를 통해 얻는 영생과 직결됨.
신학적 의미: 하나님이 주신 증거가 인간의 증거보다 더 확실하며, 이를 믿는 자만이 영생을 소유함(5:10-11).
ζωή (조에) – "생명"
어근: ζάω (자오) – "살다"
용례: 단순한 육신의 생명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의미하는 용례로 신약에서 자주 사용됨(요한복음 3:16, 10:10).
의미 확장: 요한의 서신에서는 영생(αιώνιος ζωή, 아이오니오스 조에)과 연결되며, 이 생명은 예수 안에 있음(5:11-12).
신학적 의미: 예수님을 믿는 것이 단순한 교리적 동의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합을 통해 영생을 실제로 소유하는 것임을 강조함.

신학적 의미와 설교적 적용

"이기는 믿음"과 성도의 정체성
본문은 신자가 "세상을 이기는 자"로서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승리의 본질은 자기 힘이 아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5:5)에서 나온다.
적용: 현대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가치관과 영적 전쟁에서 예수 안에서 승리하는 자로 살아야 함.
하나님의 증거 vs. 인간의 증거
인간의 증거보다 하나님의 증거가 더욱 확실하며, 이는 성령과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입증됨(5:9).
적용: 믿는 자는 세상의 논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증거를 신뢰해야 한다.
영생은 현재적 소유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5:12)는 선언은 영생이 단순한 미래의 약속이 아니라, 현재적으로 누릴 수 있는 생명임을 강조함.
적용: 그리스도인은 영생을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현재적으로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설교적 강조점

"나는 믿음을 통해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증거를 믿고, 세상의 증거보다 더욱 신뢰하는가?"
"나는 예수님 안에서 영생을 실제로 누리며 살고 있는가?"
📌 결론: 요한일서 5:5-13은 신자의 승리, 증거, 영생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루며, 이를 통해 믿는 자가 확신 가운데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미 세상을 이긴 자이며, 하나님의 증거를 소유했고, 영생을 가진 자라는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3. 하나님(예수님, 성령님) 찾기(수) -하나님의 은혜에 주목하며 찾기 :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행하심
요일 5:5-13에서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증거와 삼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타냅니다. 이 구절을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역할로 구분하여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성부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심

하나님의 증거를 주시는 분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일 5:11)
성부 하나님은 영생을 주시는 분이며, 그 영생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생명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신실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를 이루십니다.

2. 성자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일 5:5)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 5:6)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근거가 되십니다.
‘물과 피’(세례와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으며, 그분을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3. 성령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심

증거하시는 성령님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일 5:6)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심을 증언하시며, 믿는 자들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서,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역이 참되다는 것을 확증해 주십니다.

결론

요한일서 5:5-13에서 삼위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역사하십니다.
성부 하나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물과 피를 통해 구원을 이루신 분
성령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믿는 자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
이 말씀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증거 안에서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4. 강조점 찾기(목) : 반복(비슷) 및 반대(대조), 강조점(연결어, 명령형, 주동사, 서술방식(분량), 특징적 표현, 비유법 등)
요한일서 5:5-13은 반복과 대조를 통해 중요한 신앙의 진리를 강조합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복을 통한 강조점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5절)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13절)
반복을 통해 오직 예수를 믿는 믿음이 구원의 핵심임을 강조
📌 증거(Testimony)라는 단어의 반복 (총 9회)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6절)
“증거는 이것이니” (11절)
하나님이 친히 주신 증거가 분명하며,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확실한 진리임을 강조
📌 생명(영생)의 반복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12절)
“이것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13절)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의 확실성과 소유 여부를 분명히 함

2. 대조를 통한 강조점

⚖️ 세상을 이기는 자 vs. 세상에 속한 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5절) → 예수를 믿는 자가 승리
암시적으로 믿지 않는 자는 세상에 속하여 패배함
⚖️ 하나님의 증거 vs. 사람의 증거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9절)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니라” (9절)
하나님의 증거가 가장 확실하며, 사람의 증거와 비교할 수 없음을 강조
⚖️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 vs. 없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12절)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2절)
예수님을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의 차이가 곧 영생과 사망의 차이임을 강조

결론

📖 반복을 통해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세상을 이기며, 영생을 소유한다.
하나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말씀을 신뢰해야 한다.
⚖️ 대조를 통해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
하나님의 증거는 사람의 증거보다 크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없는 자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이처럼 요한은 반복과 대조를 활용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곧 영원한 생명의 확실한 증거임을 강조합니다. 💡
5. 낱말 및 구절, 질문 풀이하기 : 관주, 성경(구)사전, 주석, 기타 서적
요한일서 5장 5-13절에서 언급되는 "물과 피와 성령이 하나로 증거한다"는 표현은 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헬라어 원문과 신학적 맥락을 고려하여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1. 헬라어 원문 분석

🔹 요한일서 5:7-8 (직역)

"증언하는 이들이 세 명이니, 곧 성령과 물과 피라. 그리고 이 세 가지가 하나이다."
"τρεῖς εἰσιν οἱ μαρτυροῦντες" (트레이스 에이신 호이 마르튀룬테스) → "세 명이 증언하는 이들이다"
"τὸ πνεῦμα καὶ τὸ ὕδωρ καὶ τὸ αἷμα" (토 프네우마 카이 토 휘도르 카이 토 하이마) → "성령과 물과 피"
"καὶ οἱ τρεῖς εἰς τὸ ἕν εἰσιν" (카이 호이 트레이스 에이스 토 헨 에이신) → "그리고 이 세 가지는 하나이다"
헬라어에서 "εἰς τὸ ἕν" (하나로) 라는 표현은 세 가지 요소가 같은 방향으로 일치된 증언을 한다는 의미를 강하게 전달합니다.

2. "물과 피와 성령"의 의미

이 구절에서 "물과 피와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의 확실성을 증언하는 요소들로 해석됩니다. 이 세 가지가 증거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메시아이며, 구원자이심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물" (ὕδωρ, 휘도르)

물은 보통 예수님의 세례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왔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마 3:16-17)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과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순간을 나타냅니다.

"피" (αἷμα, 하이마)

피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을 의미합니다.
이는 구속 사역의 절정을 나타내며,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인류가 죄에서 해방될 수 있음을 증언합니다.
예수님의 피는 "새 언약"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이며(눅 22:20), 구원의 본질적인 핵심입니다.

"성령" (πνεῦμα, 프네우마)

성령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지속적으로 증언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의 세례 때 임하셨으며, 부활 후에도 성령을 통해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참된 본성을 깨닫게 하셨습니다(요 16:13-14).
성령은 믿는 자들 안에서 역사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확신을 주십니다(롬 8:16).

3. 세 가지 증언이 "하나"라는 의미

이 세 요소가 각각 다른 시점에서 역사하지만, 모두 동일한 목적을 가진 하나의 증언을 형성한다는 것이 요한이 강조하는 핵심입니다.
물(세례): 예수님의 메시아적 사역의 시작을 증언
피(십자가 희생):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완성을 증언
성령(현재 역사하심): 예수님이 여전히 살아계셔서 믿는 자들에게 역사하심을 증언
이처럼 물, 피, 성령은 예수님의 정체성과 구원의 확실성을 다방면에서 증거하며, 이는 단순한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현재 신자들에게도 확신을 주는 신학적 근거가 됩니다.

4. 신학적 해석과 적용

① 삼위일체적 관점 이 구절은 **성부 하나님(세례 때 선언), 성자 예수님(십자가의 죽음), 성령님(증언하시는 분)**이라는 삼위일체적인 개념을 암시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구원의 완전성이 하나님 전체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② 믿는 자들의 확신 요한은 13절에서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강조합니다. 즉,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들은 이 세 가지 증거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③ 세상의 거짓 증거와의 대비 당시 영지주의자들은 "예수는 신성이 없는 단순한 인간이다"라거나, 혹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받은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만 존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이 실제로 세례를 받으셨고, 실제로 피를 흘리셨으며, 성령이 이를 확증하신다는 세 가지 증거를 통해 이단적 가르침을 반박하고 있습니다.

5. 설교적 적용: 이 구절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주제: "하나님께서 직접 증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과 사역"

"예수님의 세례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우리가 예수님의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을 수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예수님의 피는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하며, 우리는 이를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요한일서 1:7).
"성령의 역사하심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얻으라"
성령님은 오늘도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며,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주십니다(로마서 8:16).
"세상의 거짓 증거가 아닌 하나님의 증거를 따르라"
세상의 철학과 가르침이 아닌, 하나님의 확실한 증거(물, 피, 성령)를 따라야 합니다.

6. 결론

요한일서 5:5-13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세 가지 증언을 통해 그분이 참된 메시아이심을 확증하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물"은 예수님의 세례와 공생애의 시작을,
"피"는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 사역을,
"성령"은 현재까지도 믿는 자들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이 세 가지가 함께 증거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따라서 우리는 이 증거를 굳게 붙잡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로서 담대히 신앙을 고백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요한일서 5장 5절부터 13절까지의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구원에 대한 증거를 강조하며, 성경 전체의 여러 부분과 깊은 연관성을 지닙니다. 관주성경에서 이 구절들과 연결된 구약과 신약의 구절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요한일서 5장 6절: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구약 연결:
이사야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이는 예수님의 고난과 피 흘리심을 예언합니다.
신약 연결:
요한복음 19장 34절: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묘사하며, 물과 피의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2. 요한일서 5장 7-8절: "증거하는 이는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구약 연결:
신명기 19장 15절: "한 증인으로만 증거하지 말 것이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이는 두세 증인의 증언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요한일서의 세 증거와 연결됩니다.
신약 연결:
요한복음 15장 26절: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성령의 증언을 언급합니다.

3. 요한일서 5장 9절: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구약 연결:
시편 89편 35절: "내가 나의 거룩함으로 한 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말을 하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증거를 나타냅니다.
신약 연결:
히브리서 6장 18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증거의 확실성을 강조합니다.

4. 요한일서 5장 11-12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구약 연결:
잠언 8장 35절: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지혜,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생명을 얻음을 나타냅니다.
신약 연결:
요한복음 1장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음을 밝힙니다.
이처럼 요한일서 5장 5-13절은 구약과 신약의 여러 구절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생과 하나님의 증거의 확실성을 강조합니다.
6. 중심사상 및 하위사상(메시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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