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4) 13~15장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50 views
Notes
Transcript
20210403(토) 20250331(월)
9장. 다윗이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왕자로 대우하며 선대한다.
10장. 다윗과 암몬/아람의 전쟁
다윗이 암몬 왕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보낸 사절단을 암몬에서 정탐한 것으로 알고 신하들을 멸시한 후에 돌려보냈다. 다윗이 공격할 것을 염려한 암몬은 아람 사람들을 용병으로 고용하여 대비한다. 다윗이 요압과 용사들을 보냈다. 아람을 물리치자 암몬 사람들도 도망감. 다윗이 아람을 물리침.
다윗의 승리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이제 사무엘하는 다윗의 실패와 집안의 몰락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11장. 다윗과 밧세바
왕들이 출전해야 할 전쟁에서 다윗은 출전하지 않고 요압과 그 부하들을 보냈다. 다윗은 왕궁에 남아있다. 저녁 때 왕궁 옥상을 거닐다가 우리야의 아내가 목욕하는 것을 보고 그와 동침한다.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적극적인 시도를 하였다(그 여인이 누구인지 알아보게 하였고 자기의 충신 우리야의 아내인 것을 알고서도 그녀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3절).
자신의 실수로 인해 밧세바가 임신하자 우리야를 죽게 만드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다.
죄를 감추려고 더 큰 죄를 짓는 것이 죄의 속성이다. 빨리 회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12장. 나단의 책망과 다윗의 회개
나단이 다윗이 행한 일에 대해서 다윗을 책망하자 다윗이 즉각적으로 회개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하신 약속(성전 건축을 하겠다고 말씀드리자 그것을 거부하면서, 오히려 그의 집(왕조)을 세우겠다고 했던, 7장)을 취소하지 않으셨지만, 그의 죄에 대한 책임은 물으셨다(7~15절). 그 결과 아이가 죽고 이후에 솔로몬이 태어난다. 다윗이 랍바를 쳐서 점령하는 승리의 이야기(26~31절)가 잠시 나오지만, 다시 다윗 가문의 비참한 죄악이 이어진다.
13장. 암논과 다말, 압살롬의 복수와 도망
1~6절. 다윗의 아들 암논이 형제 압살롬의 여동생 다말을 사랑하여 고민하자 암논의 친구 요나답(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 간교한 계획을 알려주고, 암논이 다윗에게 그대로 요구함. - 병들어 누운 척하고 다말이 떡을 만들어 입에 넣어주도록 요청
7~14절. 다윗이 암논의 요청대로 다말에게 암논을 위해 음식을 만드라고 하여 암논의 집으로 갔고, 암논은 다말을 강제로 범함.
15~19절. 암논은 다말을 범한 후에 다말을 버렸고, 다말은 집으로 돌아와서 울부짖었다.
20~22절. 압살롬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말에게 지금은 잠잠히 있으라고 함. 다윗도 이 사실을 알고 크게 노함.
23~29절. 만 2년 후, 압살롬이 복수를 계획하다.
30~36절. 압살롬이 암논을 죽임
37~39절. 압살롬이 그술 왕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로 도망갔고 다윗은 슬퍼한다. 3년이 지났지만 다윗은 압살롬을 잊지 않고 있었고 암논의 죽음은 위로가 되었다.
암논과 압살롬의 싸움 사이에서 다윗은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았다. 그의 중립적인 태도와 피난 중에도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하는 신앙적 태도(15:25~26; 16:10~12)
14장. 압살롬이 이스라엘로 돌아오고 다윗과 화해함
1~24절.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계획을 세워 한 여인을 시켜 왕의 마음을 돌이키기 하여 압살롬을 이스라엘로 돌아와게 하였지만, 다윗의 얼굴을 보지는 못하게 하였다.
25~33절. 압살롬이 이스라엘로 돌아온지 2년이 지났지만, 다윗의 얼굴을 볼 수 없자, 요압을 시켜 다윗을 만났고 왕과 압살롬이 화해한다.
15장.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왕이 되고자 하고 백성들의 마음이 압살롬을 따름.
1~6절. 압살롬이 재판을 받으러 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듬
7~12절. 사년이 지나서 압살롬은 왕에게 헤브론으로 가서 서원을 이루게 해 달라고 요청했고, 다윗은 이를 허락하였다. 압살롬은 모든 지파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 모반을 준비한다.
13~23절. 백성들이 압살롬을 따른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은 예루살렘 성을 떠나 도망간다. 모든 사람들이 다윗을 따랐고 심지어 가드 사람 잇대까지도 따랐다.
24~29절. 사독과 모든 제사장들도 다윗을 따른다고 하자 다윗은 그들을 예루살렘에 남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들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다시 두고 거기 머물렀다.
30~37절. 다윗과 그 백성들이 머리를 가리고 울면서 감람산 길로 올라간다. 다윗이 아렉 사람 후새를 첩보원으로 예루살렘에 보냈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다.
20210403(토) 사무엘하 13장부터 24장
○ 상황
다윗은 부정적인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자신을 반대하고 대적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선택을 한다.
○ 도전
반대자들, 적대자들에게도 계속해서 자비를 베풀며 자기 손을 들어 공격하지 않는 다윗을 통해서 반대와 거절을 두려워하고 부정적인 반응과 태도를 보이는 내 모습을 보며 도전받는다.
○ 변화
반대자(적대자)들에게도 선하게 반응하기
○ 기도
긍정적인 환경, 우호적인 상대방이나 부정적인 상황, 반대자들에게 모두 주님께 하듯 하게 하소서.
20250331(월) 사무엘하 13~15장
○ 상황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범한 후에 일어나는 다윗 자녀들과 집안의 몰락을 보여준다. 암논이 이복 누이 다말을 범하고, 누이의 복수를 위해 형 암논을 죽인 압살롬은 이제는 아버지 다윗을 대항하며 왕위를 차지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다. 다윗은 예루살렘 성을 버리고 압살롬을 피해 도망간다.
○ 도전
인간은 누구나 선을 행할 가능성과 악을 행할 가능성을 다 가지고 있다. 우리 안에는 성령도 계시고 마귀도 있다. 이 둘 사이에서 고민하고 결정하며 실행하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 안에 있는 악의 실체를 바로 보고 그것을 제어하고 선과 거룩함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믿음이다.
○ 변화
내 안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실체를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기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나님 말씀 앞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기도하기
○ 기도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기에, 우리 삶은 여전히 깨어진 부분이 있고 죄와 악이 우리를 공격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안에 있는 악의 실체를 보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주목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잘못과 실수 앞에서 비난과 정죄의 화살을 쏘지 않고 사랑과 인내로 돌보며 다시 일어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도록 돕는 석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