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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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15-30
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오늘 내용을 보면 사람들이 어린 아기를 데려와서 예수님께서 안수해 주시기를 바라고
예수님 앞에 데려왔습니다. 어린 아기 이니까 부모님들이 어린 아기를 데리고 왔던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유아 사망율이 높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을 축복을 받기를
간절히 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강하게 꾸짖었습니다.
제자들이 이것을 꾸짖은 이유는 아기들을 낮게 평가하고 하찮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에게 어른들을 위한 사역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러한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께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당부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17절의 말씀을 통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기지 못하리라고 단언하시면서 강조하셨습니다.
그다음으로 어떤 관리가 예수님께 하나님나라의 영생의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 유대관리는 큰 부자였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계명을 어려서 부터 다 지켰다고 자부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부자관리에게 한가지가 부족함을 지적하시고
모든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부자 관리는 매우 슬퍼하며 심히 근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를 보시면서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매우 놀랐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망과 근심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질문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할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수 있다는 소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적용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요건 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서에서 우리에게 가장 강조하시는 메시지는 ‘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영생’은 영원히 하나님나라에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나라에 우리를 초청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셔서 우리를 위해 하나님 나라의 거처를 마련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다시오셔서 우리를 그곳에 데려가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그 나라에 어떠한 자들이 들어가는 가에 대해서
오늘 본문에서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먼저 어린아기와 같은 자라야만 들어갈 수 있고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단코 들어갈 수 없다고 단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아기의 어떤면이 천국의 들어갈수 있는 절대적인 조건이
되는 것일 까요>?
18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1 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3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24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6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27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28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누가복음 어린아이 같은 사람이 들어가는 나라(18:15–17)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예수께 데려와 안수해 주시길 원했다(15절). 본문의 어린아이는 ‘어린이’(παιδίον 파이디온—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누가복음 부자 관리와 제자들의 선택(18:18–30)

어린아이의 특징과 상반되는 모습의 부자 관리가 등장한다.

IBT 누가복음 사도행전 3)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18:15–30)

두 번째 장면에서, 어린아이들로부터 그들과 사회 영역에서 정반대에 위치한 부유한 관리로 초점이 바뀌어 간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누가복음 부자 관리와 제자들의 선택(18:18–30)

그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위치에 있고 엄청난 부자다(23절). 관리는 예수의 가르침에 자극을 받고 ‘선한 선생님, 영생을 얻으려면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묻는다(18절). 18–30절에는 구원을 의미하는 몇 가지 표현인 ‘영생’(18, 30절), ‘하늘에 있는 보화’(22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24, 29절), ‘구원’(26절)이 연이어 사용된다. 예수의 말씀을 듣고 나서 그가 매우 슬퍼하는 모습은 영생을 얻고자 하는 그의 질문이 진심이었음을 의미한다. 관리는 행위와 지위를 근거로 영생과 복을 확보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어린아이처럼 낮아져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나서 자신처럼 많은 재산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과연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즉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 고민한 것인지도 모른다. 높은 지위와 부를 확보한 부자 관리는 영생의 길에 대한 예수의 답변도 듣고 싶고 동시에 자신의 경건과 업적을 드러내고 싶다. 예수를 선하다고 칭찬한다. 자신 역시 상응하는 칭찬과 평가를 받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다.

예수는 먼저 예수를 선하다고 평가하는 것을 문제 삼는다(19절).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다(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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