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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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본문 : 민22:41-23:12
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 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여기 제단 일곱을 쌓고 거기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소서 하매
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준비한 후에 발락과 발람이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라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나는 저리로 가리이다 여호와께서 혹시 오셔서 나를 만나시리니 그가 내게 지시하시는 것은 다 당신에게 알리리이다 하고 언덕길로 가니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시는지라 발람이 아뢰되 내가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렸나이다
여호와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그가 발락에게로 돌아간즉 발락과 모압의 모든 고관이 번제물 곁에 함께 섰더라
발람이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모압 왕이 동쪽 산에서 데려다가 이르기를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도다
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내가 바위 위에서 그들을 보며 작은 산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 그를 여러 민족 중의 하나로 여기지 않으리로다
야곱의 티끌을 누가 능히 세며 이스라엘 사분의 일을 누가 능히 셀고 나는 의인의 죽음을 죽기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노라 하매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
발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 수 있으리이까
일하시는 하나님
과거
내가 바위 위에서 그들을 보며 작은 산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 그를 여러 민족 중의 하나로 여기지 않으리로다
야곱의 티끌을 누가 능히 세며 이스라엘 사분의 일을 누가 능히 셀고 나는 의인의 죽음을 죽기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노라 하매
*여러 민족 중 하나로 여기지 않는다 : 특별한 백성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내 소유(쎄굴라 : 특별한 보석, 보물)
야곱의 티끌을 누가 능히 세며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 과거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것의 성취
2. 현재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우가릿 문헌 : 바벨론의 신 바알을 황소의 형상으로 비유, 고대 바벨론 왕 함무라비도 자기가 들소의 힘을 가졌다고 과시함!
*들소 : 힘의 상징, 능력의 상징
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하매
민13-14장에서 구세대는 자신들을 메뚜기로 보았다. 그것은 그들은 하나님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 왕이 되시면 우리는 암사자와 수사자가 될 수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면 정체성이 변화된다. 메뚜기 - 사자로
▶우리의 현재는 하나님 안에 있다
3. 미래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점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의 낯을 광야로 향하여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자기가 쓰던 방법을 버리니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을 보게 되고 표현하는 말이 달라졌다.
①첫번째 점술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시는지라 발람이 아뢰되 내가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렸나이다
여호와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임하시다 - 카라(만나다, 나타나다)
②두번째 점술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임하사 카라(만나다, 나타나다)
③세번째 점술 사용 X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임하신지라- 하야(소속되다, 변하다)
*23:22 그의 힘이 들소와 같다 = 하나님
24:8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 이스라엘
들소와 같은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그 힘을 전가시켜 주신다.
하나님의 법으로 세상을 호령할 존재로 만들어 주심.
▶하나님의 힘을 가지고 세상을 호령한 존재로 만들어 주신다.
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발락은 이스라엘을 저주하려다 자신이 저주를 받는다. 하나님의 백성은 절대로 저주 할수 없음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저주를 남용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저주 받은 존재까지도 촉복받는 존재로 이끌어가길 원하신다.
사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용서하라 명하신 이유는 ‘작은 소자 한 사람이라도’ 잃지 않으시길 원하시는 마음 때문이다. 그리하여 십자가의 길까지 애쓰시는 것이다.
*발람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에게 알려주시고자 하는 것은?
발락의 음모를 이스라엘 백성은 단 한 사람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걸 아시는 하나님께서 막아주신다. 자신의 백성이 알아주지 않아도, 감사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신실하게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신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지키시고 돌보신다. 걸어라면서 살아가는 자체가 보호와 인도하심이다.
9-10절
출19:5
창13:16
1. 과거
민23:22
민23:24
2. 현재
민24:3-4
1)첫번째 점술
민23:4-5
2)두번째 점술
민23:16
3)세번째
민24:1-2
민24:8
민24:9
3. 미래
시편91:1-2
시편91:14-16
*기도제목 : 과거에 일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현재와 미래에도 신실하게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