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말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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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앞 시간에는 우리 함께 예배에 대해서 배웠어요. 지금 또 우리가 함께 한 가지를 더 배웠으면 좋겠는데, 이번 시간에는 예쁜 말 하는 것을 배울 거에요.
자, 누가 나한테 “넌 진짜 최고야!”라고 말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
그러면 반대로 누가 “너 왜 그것 밖에 못해?”라고 한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친구들(복도는 미끄러울 수도 있고, 뛰어 다니다가 다칠 수가 있음)
“야! 뛰지마!!” => “너가 무슨 상관이야?”
그러다가 다치겠어~ 천천히 걸어 다니는게 어떨까?”
= 뛰어 다니는 것이 잘못된 행동이긴 하지만 비슷한 말이라도 반응이 다를 수가 있음
도서관에서 떠드는 친구들(도서관은 조용히 해야 하는 곳)
“아이, 지금 누가 떠드는거야? 너무 시끄러워!!” => 너나 조용히 해! 너가 제일 시끄러워!
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조금만 조용히하면 어떨까? => 알겠어.. 미안해 조용히 할게
아무리 옳은 말이더라도 나쁘게 이야기하면 의도가 전달되지 않음
-> 예쁜 말로 바꿔서 말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가 있음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 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속담
오늘은 이처럼 예쁜 말 하는 것에 대해서 배워보려고 해요.
자, 그러면 우리 말 바꾸기 게임을 한번 해볼까?
여기 상황들이 적혀 있어요. 각 상황마다 할 수 있는 나쁜 말이 무엇이 있을지, 그리고 예쁜 말이 무엇이 있을지 한번 적어보도록 해요.
각자 한번 잘 적어봤나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 자신을 대입해서 한번 생각해볼까요? 여러분이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기분을 상하게 했던 말을 적어보고, 들었던 말 중에 기분이 가장 좋았던 말을 한번 적어볼까요?
자, 이것처럼 내가 나쁜 말을 듣는다면 기분이 참 나빠요. 그러면 내가 상대방에게 똑같이 나쁜 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상대방도 당연히 기분이 나쁘겠죠? 그리고 무슨 말을 하던 부정적으로 반응하면 그것도 썩 기분이 좋진 않을 거에요.
반대로 내가 예쁜 말을 듣는다면 기분이 좋아요. 칭찬이나 격려, 그리고 응원의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겠죠. 그리고 무슨 말을 하던 긍정적으로 반응해주면 그 사람이랑 계속 이야기하고 싶어질 거에요. 그러면 내가 상대방에게 똑같이 예쁜 말을 하고 긍정적인 말로 대답해주면 어떨까요? 상대방도 당연히 기분이 좋을 거에요.
그럼 우리 각자 한번 적어볼까요? 나는 어떤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은지, 그리고 기분이 나쁜지 각자 경험한 것을 적어볼까요? 여러분이 들은 말 중에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나요?
또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나빴나요?
그럼 뒷장으로 넘겨서 우리 각자 할 수 있는 예쁜 말을 하나씩 적어볼까요? 여러분이 생각나는 예쁜 말이 무엇이 있을지 하나씩 적어볼게요.
어떤가요? 같은 말이더라도 예쁜 말로 했을 때 기분이 더 좋아지죠? 예쁜 말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들어요. 같은 의도를 가지고 있더라도 나쁜 말이냐, 예쁜 말이냐에 따라서 말을 듣는 사람의 반응이 달라져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우리 한 명씩 돌아가면서 다짐을 하면서 마쳐볼까요? 밑에 있는 글을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읽으면서 다짐해볼게요.
“나는 오늘부터 예쁜 말을 할 거예요!”
잘 했어요. 우리 예쁜 말을 해서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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