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관자 여호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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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사도신경
찬송
찬송
338장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기도
기도
성경봉독
성경봉독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통곡하며 이르기를 슬프다 이 날이여 하라
3 그 날이 가깝도다 여호와의 날이 가깝도다 구름의 날일 것이요 여러 나라들의 때이리로다
4 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
5 구스와 붓과 룻과 모든 섞인 백성과 굽과 및 동맹한 땅의 백성들이 그들과 함께 칼에 엎드러지리라
6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애굽을 붙들어 주는 자도 엎드러질 것이요 애굽의 교만한 권세도 낮아질 것이라 믹돌에서부터 수에네까지 무리가 그 가운데에서 칼에 엎드러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황폐한 나라들 같이 그들도 황폐할 것이며 사막이 된 성읍들 같이 그 성읍들도 사막이 될 것이라
8 내가 애굽에 불을 일으키며 그 모든 돕는 자를 멸할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9 그 날에 사절들이 내 앞에서 배로 나아가서 염려 없는 구스 사람을 두렵게 하리니 애굽의 재앙의 날과 같이 그들에게도 심한 근심이 있으리라 이것이 오리로다
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으로 애굽의 무리들을 끊으리니
11 그가 여러 나라 가운데에 강포한 자기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 그 땅을 멸망시킬 때에 칼을 빼어 애굽을 쳐서 죽임 당한 자로 땅에 가득하게 하리라
12 내가 그 모든 강을 마르게 하고 그 땅을 악인의 손에 팔겠으며 타국 사람의 손으로 그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황폐하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그 우상들을 없애며 신상들을 놉 가운데에서 부수며 애굽 땅에서 왕이 다시 나지 못하게 하고 그 땅에 두려움이 있게 하리라
14 내가 바드로스를 황폐하게 하며 소안에 불을 지르며 노 나라를 심판하며
15 내 분노를 애굽의 견고한 성읍 신에 쏟고 또 노 나라의 무리를 끊을 것이라
16 내가 애굽에 불을 일으키리니 신 나라가 심히 근심할 것이며 노 나라는 찢겨 나누일 것이며 놉 나라가 날로 대적이 있을 것이며
17 아웬과 비베셋의 장정들은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그 성읍 주민들은 포로가 될 것이라
18 내가 애굽의 멍에를 꺾으며 그 교만한 권세를 그 가운데에서 그치게 할 때에 드합느헤스에서는 날이 어둡겠고 그 성읍에는 구름이 덮일 것이며 그 딸들은 포로가 될 것이라
19 이같이 내가 애굽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20 열한째 해 첫째 달 일곱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1 인자야 내가 애굽의 바로 왕의 팔을 꺾었더니 칼을 잡을 힘이 있도록 그것을 아주 싸매지도 못하였고 약을 붙여 싸매지도 못하였느니라
22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애굽의 바로 왕을 대적하여 그 두 팔 곧 성한 팔과 이미 꺾인 팔을 꺾어서 칼이 그 손에서 떨어지게 하고
23 애굽 사람을 뭇 나라 가운데로 흩으며 뭇 백성 가운데로 헤칠지라
24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을 견고하게 하고 내 칼을 그 손에 넘겨 주려니와 내가 바로의 팔을 꺾으리니 그가 바벨론 왕 앞에서 고통하기를 죽게 상한 자의 고통하듯 하리라
25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26 내가 애굽 사람을 나라들 가운데로 흩으며 백성들 가운데로 헤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서론
서론
29장
애굽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
강의 큰 악어 - 스스로 신이라 높임, 교만의 죄
갈대 지팡이 - 이스라엘을 배반함, 배반의 죄
심판의 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통해
황페한 황무지와 사막이 되게 하겠다.
40년 동안
그 후에는 힘이 없는 미약한 나라가 되고 말 것이다.
오늘 30장에도
애굽에 대한 심판에 대해 계속 말씀하신다.
본론
본론
1절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세 번째 임한 애굽 심판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29장
1 열째 해 열째 달 열두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7 스물일곱째 해 첫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세 번째 여호와의 말씀은 언제 받았는지 시간이 나와 있지 않다.
30장 20절에 네 번째 받은 여호와의 말씀
20 열한째 해 첫째 달 일곱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마도 29장 1절과 30장 20절 사이 언제쯤일 것 같다.
2-3절
2 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통곡하며 이르기를 슬프다 이 날이여 하라
3 그 날이 가깝도다 여호와의 날이 가깝도다 구름의 날일 것이요 여러 나라들의 때이리로다
슬프다 이 날이여
그 날이 가깝도다
이 날과 그 날이 가리키는 것이 무엇인가?
여호와의 날이다.
= 심판의 날
애굽의 교만과 배신의 죄를 벌하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임하는 날
사람들은 그러한 심판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분명 그 날은 온다.
여호와의 날이 가깝도다
통곡의 날
슬픔의 날
구름의 날 = 해가 가리워진 날
4-5절
4 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죽임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잡혀 가며 그 터가 헐릴 것이요
5 구스와 붓과 룻과 모든 섞인 백성과 굽과 및 동맹한 땅의 백성들이 그들과 함께 칼에 엎드러지리라
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칼 =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애굽에 쳐들어와 그들을 죽이고 파괴하고 포로로 잡아갈 것이다.
이것은 애굽에게만 미치는 비극이 아니다.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다.
구스 = 에디오피아 = 누비아 왕국
지금의 국가경계와는 차이가 남
애굽의 남쪽과 동쪽에 있음
구스뿐만이 아니다.
붓과 룻과 모든 섞인 백성과 굽과 및 동맹한 땅의 백성들이 애굽과 함께 칼에 엎드러지게 될 것이다.
붓, 룻, 굽 - 애굽 주변의 나라들
붓 = 리비아
룻 = 루디아
굽 = 리비아 근처의 부족 국가
29장 악어의 비유
하나님이 갈고리로 강들 가운데 누운 큰 악어의 아가미를 꿰어 끌어내시겠다 하심
그 때 강의 고기들이 악어의 비늘에 붙게 하고 그 고기들도 같이 끌어내시겠다고 하심
그래서 그들을 들짐승과 공중의 새의 먹이로 주시겠다 하심
애굽과 동맹을 맺고 함께 한 애굽 주변의 나라들에게도 동일한 심판이 임하게 됨
이 사실을 이어지는 6-8절에서 강조하심
6-8절
6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애굽을 붙들어 주는 자도 엎드러질 것이요 애굽의 교만한 권세도 낮아질 것이라 믹돌에서부터 수에네까지 무리가 그 가운데에서 칼에 엎드러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황폐한 나라들 같이 그들도 황폐할 것이며 사막이 된 성읍들 같이 그 성읍들도 사막이 될 것이라
8 내가 애굽에 불을 일으키며 그 모든 돕는 자를 멸할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애굽만이 망하는 것이 아니다.
6절 - 애굽을 붙들어 주는 자도 엎드러질 것이다.
8절 - 애굽을 돕는 모든 자도 멸하겠다.
하나님은 한번 더 말씀하신다.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심판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은 이 땅의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심
10-12절
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으로 애굽의 무리들을 끊으리니
11 그가 여러 나라 가운데에 강포한 자기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 그 땅을 멸망시킬 때에 칼을 빼어 애굽을 쳐서 죽임 당한 자로 땅에 가득하게 하리라
12 내가 그 모든 강을 마르게 하고 그 땅을 악인의 손에 팔겠으며 타국 사람의 손으로 그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황폐하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은 애굽을 어떻게 심판하시는가?
하나님이 심판의 칼로 사용하시는 도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을 통해
주의해서 살필 구절이 있다.
11절
강포한 자기 군대를 거느리고 온다.
강포 - 포악, 거침, 무자비함
좋아 보이지 않는다.
12절
내가 그 모든 강을 마르게 하고 그 땅을 악인의 손에 팔겠다.
악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 군대
하나님이 느부갓네살을 애굽을 심판하는 칼로 사용하시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가 의로워서인가?
아니다.
그는 강포하고 악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때로는 악인도 사용하신다.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 악인의 죄를 간과하시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하더라도 그의 죄를 또한 물으신다.
17 이스라엘은 흩어진 양이라 사자들이 그를 따르도다 처음에는 앗수르 왕이 먹었고 다음에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의 뼈를 꺾도다
18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와 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앗수르의 왕을 벌한 것 같이 바벨론의 왕과 그 땅을 벌하고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쓰임받았다 할지라도
교만하고 범죄하면 하나님께 동일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하는 이유이다.
20-26절
우리의 힘과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지 잘 말씀해 준다.
20-23절
20 열한째 해 첫째 달 일곱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1 인자야 내가 애굽의 바로 왕의 팔을 꺾었더니 칼을 잡을 힘이 있도록 그것을 아주 싸매지도 못하였고 약을 붙여 싸매지도 못하였느니라
22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애굽의 바로 왕을 대적하여 그 두 팔 곧 성한 팔과 이미 꺾인 팔을 꺾어서 칼이 그 손에서 떨어지게 하고
23 애굽 사람을 뭇 나라 가운데로 흩으며 뭇 백성 가운데로 헤칠지라
4번째로 주어지는 애굽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하나님은 애굽의 바로 왕을 힘센 용사로 비유
그의 손에는 칼이 있음
당할 자가 없어 보임
그런데 하나님이 그의 팔을 꺽어버리심
칼을 잡을 힘이 부족하고 아직 치료해서 낫지도 못한 상태임
그런데 하나님이 다시 그 팔을 꺾으심
성한 팔도 꺽고 꺾인 팔도 다시 꺾으심
더 이상 칼을 쥘 수 없게 됨
반면 바벨론은 어떠한가?
24-26절
24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을 견고하게 하고 내 칼을 그 손에 넘겨 주려니와 내가 바로의 팔을 꺾으리니 그가 바벨론 왕 앞에서 고통하기를 죽게 상한 자의 고통하듯 하리라
25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26 내가 애굽 사람을 나라들 가운데로 흩으며 백성들 가운데로 헤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24절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팔은 견고하게 하시겠다고 하심
하나님의 칼을 그 손에 넘겨 주겠다고 하심
25절
하나님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고 하심
바벨론이 애굽 땅을 침략해 그들을 죽이고 파괴하고 포로로 끌고 갈 것을 말씀하심
결론
결론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
과거에도 그러하고 오늘날에도 그러하다.
역사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강대국이 자신의 힘을 믿고 교만할 때 어느새 그 힘을 잃어버리고 만다.
여호와 하나님은 다시금 강조하신다.
25절 마지막 -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26절 마지막 -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자
우리의 팔을 견고하게 해 주실 것이다
우리의 팔을 들어 주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