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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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고난
예수님의 고난
자 활동지를 하나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지도가 그려져있는 종이와, 그림이 그려져 있는 종이를 좌우로 둬주세요.
그리고 앞에 모니터 지도를 볼까요?
익숙한 이름이 조금 보이나요? 예루살렘도 베들레햄도 있었어요.
그리고 마리아가 임신한 상태에서 올랐던 산 여리고라는 지역도 보이구요. 그리고 베들레헴 옆 예루살렘도 보입니다. 왼쪽을 가볼까요?
사마리아 라는 곳도 보입니다. 그쵸?
지난시간에 우리가 배운 것은 ‘전도’였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지만,
영어 성경과 헬라어 사본 성경에는 이 말이 ‘설교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는 것과 동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피하는 병든 사람, 귀신 들린 사람들을 먼저 찾아갔어요.
고대 사회에서 이 사람들은 모두, 사람들의 기피대상 1호였어요. 이유는 있었죠. 왜냐하면, 율법때문이였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당시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였어요. 구약에서 율법이 기록된 부분은 바로 레위기와, 민수기, 신명기에 병든자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신약의 사람들은 율법대로 행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것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도가 사라진 율법을 바로잡고, 우리들에게 참되게 예배드리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위해 고난주간을 시작하십니다.
<귀뚜라미 울음소리, 부엉이 울음소리>
늦은 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른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서는 제자들이겠죠? 제자들에게 앉아 있으라 라고 말합니다. 다시말해서 예수님은 기도하러 올라가시고, 제자들에게는 앉아서 깨어있으라고 말하시죠.
그 일은 어디에서 일어났을까요? 바로 이곳 (감란산 동그라미 하고, 그림을 붙인다.) 예수님께서는 이 감람산아래에 있는 겟세마네 라는 곳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이것이 언제였느냐, 바로 금요일이었습니다.
<금요일이라고 적으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기도를 마치고 내려왔더니, 제자들이 어땟나요? 네 모두 자고있었어요. 이 옆에다가 제자들이 자고 있는 사진을 붙여봅시다.
<사진 옆에다가 붙인다>
그러나 제자들의 몸은 이미 피곤한 상태였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결코 게을러서 자고 싶어서 잤던 것은 아니였어요. 예수께서 예루살램으로 돌아오신 뒤로 계속해서 병든자를 치료하고, 또 귀신들린자를 치료하는 일을 하는 것에 다 따라다닌 제자들이였어요.
그들이 어디서 신나게 놀고와서 피곤한게 아니라, 예수님께서 일하시는 것에 모두 동참함으로 몸이 피곤한 거였죠.
그러나 자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서는 예수님께서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아니 베드로야 1시간도 힘드냐…?
힘들죠.. 요즘 한시간씩 기도하는게 쉬운 일인가요?
도대체 예수님은 왜 제자들에게 그렇게 모질게 이야기 하셨을까요…?
지도에서 골고다 언덕에 붙이고, 골고다 언덕 해당 사진을 오려서 붙일 것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이유.
우리 인간을 죄로 부터 구원하기 위해 오신 거였어요.
죄? 나 죄지은게 없는데, 나 잘못한거 없는데, 그냥 오늘 설교시간에 전도사님 말할 때 쪼오금 떠든 거 밖에 없는데,, 그게 죈가?
하나님의 계획하신 구원은 십자가에서 내려와 이스라엘 민족을 다른 민족으로 부터 해방하는 구원이 아니였어요. 해방이 아니였죠. 오히려 십자가에서 죄인들의 죄악을 대신해서 죽는 것이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으로 예수님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완전히 죽으셨으며, 그 분의 영혼은 떠나게 됩니다.
이로써 아담과 하와로 부터 시작된 죄가, 구약시대에 수많은 제사들을 드렸음에도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죄가,
드디어 예수님을 통해서 씻겨지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였던 것이죠.
계속 우리 지도를 완성해 가봅시다.
이날 저녁 예수님은 가룟 유다에 의해 바리새인, 로마 군인들에게 채포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길을 따라서 공회 즉,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당시 예루살램을 다스리고 있던 사람의 이름은 빌라도 였습니다.
빌라도는 바리새인들이 끌고온 예수님을 심판하기위해 그의 죄목을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사람들의 증언도 들어보았죠. 그러나 도무지 예수님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죽어야하는지 알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사기라는 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일치되지 않았거든요. 일치되지 않았다는 것은 결국 예수님이 사기라는 것을 말하는 사람들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었어요.
그럼에도 빌라도는 예수님을 죽이라는 심판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정치적, 사회적인 이유때문이였어요. 빌라도는 로마 황제를 대신해서 이 곳을 통치하고 있었어요. 안그래도 자신의 신을 받들라는 말에 강력히 반발하던 이곳 사람들이, 지금 예수를 풀어줘버리게 되면, 이번에는 폭동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는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라.. 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 친구들에게는 차마 보여줄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고문당하고, 조롱당하며,
서서히 쓰러져가셨습니다.
결론
친구들 예수님을 믿으시나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었다는 것을 믿으시나요?
그렇다면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믿으시나요?
죄는 항상 대가가 따라옵니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내가 잘 못하면, 항상 잘 못했습니다. 라고 해요. 그러나 그런 잘못이 점점 커지면 어떨까요?
네 재판을 받습니다. 심판에도 댓가가 있어요. 내가 피해를 끼친만큼 보상을 하거나 배상을 한다든지, 그 죄 잘못에는 그만한 대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한 죄가 있다면 그 죄는,, 어떤 댓가을 치뤄야할까요?
가룟유다처럼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 그 죄는 없어지는 걸까요?
내일부터 우리는 고난주간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기 전 5일간 무엇을 하셨는지, 또 어떤 말씀을 얘기하셨는지를 말씀을 읽고, 또 기도하는 시간이에요. 꼭 기억해주세요. 무엇을 하는 시간이라구요? 예수님께서 당한 고난을 성경으로 읽고, 기도하는 시간이라구요.
숙제를 주도록 할게요. 주보에 전도사님이 특별히 고난주에 읽어야할 성경 구절을 적어두었습니다. 그 고난주 성경 말씀을 읽고, 체크해오세요. 숙제입니다. 알겠죠^^?
그럼 다들 다음주까지 열심히 기도하고, 또 열심히 그 가운데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친구사이에서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가는 우리 은평교회 씩씩한 친구들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