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첫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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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부활
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부활의 첫 열매: 예수님과 우리의 소망
부활의 첫 열매: 예수님과 우리의 소망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12–22
성경 구절: 고린도전서 15:12–22
요약: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들에게 부활의 희망을 주며, 그의 부활이 인류의 구속과 영원한 생명의 보증임을 설명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은 예수님의 부활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갖는 필수적인 의미를 다룹니다. 그의 부활은 죽음과 죄를 이기는 근거가 되며, 모든 신자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가 가진 신앙의 근본이자,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새로운 생명과 희망의 출발점임을 보여줍니다.
적용:
고난 중에도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삶과 소망이 있음을 알고 이를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우리는 두려움과 절망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역경 속에서도 부활의 소망이 주어짐으로 인해 삶의 의미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힘을 통해 우리 안의 두려움과 절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교훈: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도 부활할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죄와 죽음에 대한 궁극적인 승리를 나타내며, 이는 모든 신자에게 부활의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이 본문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킬 수 있는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완벽한 성취로, 인류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구약의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큰 아이디어: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기에, 신자들도 그를 믿음으로써 궁극적인 부활의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1. 부활의 확증: 믿음의 기초
1. 부활의 확증: 믿음의 기초
고린도전서 15:12-19
당신은 예수님의 부활이 일어났음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육신의 부활 없이는 우리의 믿음이 헛되며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부활의 역사적, 영적 진리는 고난의 순간에 흔들리지 않는 희망과 소망을 제공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확신할 때, 우리는 죽음 너머의 삶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의 삶에서 부활의 힘이 당신의 믿음을 새롭게 하도록 해야 합니다. 부활은 우리의 약함 속에서도 삶의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게 합니다.
[부활의 본질]
당신은 예수님의 부활이 실제적이며 우리의 믿음의 근거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믿음의 밑바탕에는 부활의 진리가 있습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부활의 실제성과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그로 인해 주어지는 생명의 힘을 체험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에서 부활을 고백함으로써 우리가 가진 신앙의 진실성을 확증합시다.
2. 부활의 첫 열매: 새로운 생명
2. 부활의 첫 열매: 새로운 생명
고린도전서 15:20-22
아마도 예수님의 부활이 당신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열어줄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며, 이는 모든 신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서약입니다. 그의 부활은 창조의 회복과 인류 구원의 계획의 성취를 증명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궁극적인 부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은 현재의 고난에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부활의 소망 안에서 인생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이며, 우리가 그와 함께 부활할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신 첫 열매가 되셨기에 우리도 그를 따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약속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매일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 안에서 새 생명을 받아들이도록 해야 합니다. 부활의 새로운 삶을 누립시다.
당신은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셨기에 우리는 생명과 승리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분을 통해 우리의 죄와 두려움은 물러가고, 새로운 시작과 소망이 부어집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며, 그리스도의 부활처럼 새롭게 변화를 기대하십시오.
[질문]
고린도전서 15장 17절에서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 고린도전서 15장 17절의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신자들의 구원이 완성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신자들의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합니다[1][2].
바울은 만약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신자들의 믿음이 헛되고 그들이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1][3].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의 죽음이 우리의 죄를 위한 유효한 희생이었음을 확증하고, 신자들에게 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가져다줍니다[4].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죽음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고, 신자들은 여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고 심판에 직면한 상태로 남게 됩니다[3]. 따라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신자들의 구원과 미래 소망의 근거가 되며, 이를 부인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무너뜨리는 것과 같습니다[2][5].
[1] 마이클 고먼, 삶으로 담아내는 십자가: 십자가 신학과 영성, ed. and trans. 김병규 (서울: 새물결플러스, 2010), 498.
[2] 앤터니 티슬턴, 조직신학: 진리 성경 역사 해석, trans. 박규태, 초판 (서울: IVP, 2018), 548.
[3] 데이비드 프라이어, 고린도전서: 지역 교회에서의 생활, ed. 모티어 and 스토트, trans. 정옥배, 개정판, BST 성경 강해 시리즈 (서울: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2022), 383.
[4] 랄프 얼, “그리스도의 위격_ 죽음, 부활, 승천,” in 기독교 기본 교리: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ed. and trans. 칼 헨리, 초판 (서울: 죠이북스, 2020), 209.
[5] 고든 피, 고린도전서, ed. and trans. 신상균,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9), 939.
5)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15절) 14절에서 바울은 아무 내용 없이 비어 있는 믿음에 대해 언급했다. 여기서 그는 믿음이 어떤 결과도 확보하지 못한다고, 즉 약하고 비효과적이라고 쓴다. 물론 믿음에 내용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 구절에서 바울의 주요 취지는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지 않으셨으면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사실상 죽은 채로 있다면 그분이 성경에 따라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말은 무의미한 것이 된다. 성경이 한 목소리로 증거하는 것은 ‘죄의 삯은 사망’24이라는 점이다. 죽음은 죄로 인해 필연적으로 하나님과 분리된 궁극적 결과다. 예수님이 죽은 채로 계시다면 두 가지 결론만이 가능하다. 하나는 예수님이 모든 사람이 생각했던 것처럼 죄 없는 분이 아니셨으며 예수님의 죽음은 그분이 하나님과 최종적으로 분리되었다는 표시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예수님께 개인적인 죄는 없었을지 모르지만 자신의 죽음으로써 세상의 죄를 속하려 했던 그분의 시도가 하나님의 인증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되었든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고 하나님의 심판에 직면한 상태로 죄 가운데 있다. 글의 전체 내용입니다.고린도전서: 지역 교회에서의 생활고전 15:15, p 383
[메시지]
1.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기초이자 근본이 되는 사건이다. 주님의 부활사건은 그리스도인의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끝이 되는 중요한 사건이다.
2.우리가 죄의 종에서 해방되어 성령의 열매를 맺고 살아가는 삶은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확증하는 증거가 된다.
3.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의 완성과 영생의 영원한 보증이 되는 사건이다.
[예화]
*이찬혁의 장례희망(노래)
*김혜자, ‘천국보다 아름다운’(드라마)
고대 로마 시대에 비록 박해 속에서도 수많은 초기 기독교인들이 부활의 소망을 품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사자굴에 던져질 것을 알면서도, 죽음 너머의 영광을 바라보며 두려움 없이 걸어갔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들에게 죽음을 초월한 생명과 영광의 확신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마르다는 오빠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절망했습니다. 예수님이 도착하셨을 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마르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고, 나사로는 부활의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우리에게 부활 신앙이 가져다주는 생명의 능력을 상징합니다.
[질문]
그리스도의 부활이 당신의 개인적인 신앙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