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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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군 유아세례식 예식서
1. 찬송가 : 예수께로 가면 1 절 3 절
예수께로 가면 나는기뻐요 걱정 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 셨어요//
3.예수께로 가면 손을 붙잡고 어디서나 나를 인도 하셔요//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 셨어요/
2. 이 시간 유아세례 예식을 거행하고자 합니다.
유아세례 예식은 성도의 자녀에게 베푸는 특권입니다. 예수님께서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명령하시기를 모든 이들에게 세례를 베풀라 하셨습니다. 세례는 구원을 상징하는 중요한 예식입니다. 유아세례는 우리 장로교의 독특한 예식입니다. 책임연령의 논쟁이 있는데, 저희 교단은 그럼에도 유아들에게도 구원의 확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오랜 전통가운데 베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아이가 어려서 직접 믿음을 확인하기는 힘들지만 그의 부모님들의 신앙을 통해 믿음을 대신 확증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성민군의 부모님들은 이 예식의 중요성을 꼭 기억하시고 믿음으로 성민군을 잘 양육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받은 세례는 성민군이 15 세가 되면 본인의 신앙으로 다시한번 교회앞에서 확인을 받게 됩니다. 그때까지 믿음으로 잘 양육하시고 믿음의 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한절 읽겠습니다
3. 눅 18:15-17
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4. 부모에게 서약을 받겠습니다. 오른 손을 드시면서 큰 소리로 예! 라고 대답하며 서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여러분은 자녀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씻음 받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는 은혜를 받아야 할 것을 믿습니까?
Do you believe that your children ought to through Jesus Christ’s blood receive forgiveness of sin and rebirth of the soul?
2) 여러분은 자신이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처럼, 이 자녀도 예수그리스도를 신뢰함으로 구원받을 것을 믿습니까?
Do you believe that your children may receive salvation through believing in Jesus Christ just as you have received salvation from your own faith?
3) 여러분은 이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친히 경건의 본을 보이기를 힘쓰며, 교회의 법도를 가르치고, 말씀으로 양육할 것을 서약합니까?
Do you swear to raise this child to believe to be a child of God, to abide by God’s grace with humility, to act accordingly to your example, to be educated in the church’s law, and to be nurtured by the Word?
5.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와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성도의 가정에 귀한 자녀를 주시고 주의 말씀으로 자라게 하심 감사합니다. 지금 세례 받는 아이들 위에 하나님의 복과 보호하심이 항상 함께하셔서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하나님과 모든 사람 앞에서 사랑받는 자녀되게 하여 주시옵고, 항상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6. 세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의 자녀 지아 카넷 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아멘.
7. 공 포 오늘 성민 이 하나님의 은혜를 좇아 유아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 해외한인장로회 위니펙 우리교회 유아세례 교인이 된 것을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성찬 예식 순서
성찬식
(집례자가 성찬상으로 내려오고 지정된 성찬위원들은 앞에 나와 선후 두 사람이 성찬보를 접어서 상위에 놓는다. 설교대와 성찬상을 겸하여 사용하면 집례자가 이동할 필요가 없고 또한 성찬보는 없어도 무방하다.)
① 기 도 집 례 자
성찬에 앞서 다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 우리를 위하여 흘리신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예식을 가지고자 합니다. 음식이 우리입으로 들어와 우리몸이 되어 하나되듯이 이시간 주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이 떡과 잔이 우리에게 들어와 주님과의 실제적인 연합의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② 찬 송149장 1절과 2절을 다 같 이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2. 죽으신 구주밖에는 자랑을 말게 하소서.
보혈의 공로 입어서 교만한 맘을 버리네-.
③ 성찬 제정의 말씀/(고전11:23-29) 집 례 자
고린도전서 11:23–29 NKRV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 예식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것과 그 주님의 죽으심에 나도 연합됨을 고백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밥을 먹고 힘내서 힘든 농사일을 감당하실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밥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밥심이 아닌 예수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시간 주님의 피를 기념하는 잔은 우리를 위해 고난당하시고 죽으신 주님의 생명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떡은 그 생명을 담아내신 주님의 삶을 의미합니다.
바라기는 이 잔을 마시면서 주님의 그 사랑과 생명을 나의 유일한 생명으로 고백하며 주님의 그 삶을 나의 삶으로 담아내기를 고백하고 결단하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⑤ 분 병 위 원
위원들을 성찬상 앞에 나와 서게 한 후, 두사람이 성찬보 귀를 맞춰 단정히 접어 한 곳에 놓게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잡히시던 날 밤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떼어 주셨습니다. 주의 분부하심을 따라 저도 여러분들에게 이 떡을 나누어 드리고자 하오니 십자가를 묵상하며 거룩히 이 성찬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분병하겠습니다.
다 받으신 후에 바로 드시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계시다가 다 받으신 후 함께 기도하고 떡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⑦ 성경봉독 집 례 자
(사53:1-6, 요6:47-58, 고전11:23-32)
이사야 53:1–6 NKRV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요한복음 6:47–58 NKRV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⑧ 확 인 집 례 자
세례교인 중에 떡을 받지 못한 분이 계시면 손을 들어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⑥ 분병기도
“우리를 위해 생명의 떡으로 이땅에 오신 주님, 생명의 떡이 되기 위해서 영이신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것처럼 복음을 믿어 예수의 생명을 품은 저희들이 저희들의 삶으로 주님의 생명을 드러내는 성도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⑨ 분잔(分盞) 위 원
이어서 분잔 하겠습니다.
( “우리 주님께서 식후에 잔을 가지사 축사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 잔은 나의 피로 새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 이 잔을 대할 때에 주님의 생명과 더욱 연합하는 복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분잔하겠습니다.
다 받으신 후에 바로 드시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계시다가 다 받으신 후 함께 기도하고 떡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6:47–58 NKRV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고린도전서 11:23–32 NKRV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확 인
떡은 받았지만 잔을 받지 못한 분이 계시면 손을 들어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스스로 살아있다 하나 철저히 하나님에 대하여 죽은자였던 저희들을 하나님의 백성삼으시고자 생명의 피를 흘려주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주님의 생명으로 하나님께 산자가 되었음을 믿고 감사합니다. 이제는 먹듯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있는 인생,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고 고백하는 삶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149장 3절 4절 다같이 부르고, 성찬보 정리.
3. 못박힌 손발 보오니 큰 자비 나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를 위해 쓰셨네-.
4. 온 세상 만물 가져도 주 은혜 못다 갚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나 내 영혼 주께 드리오리네-.
⑬ 감사기도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살아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시고자 독생자를 아끼지 않고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안에 계신 주의 생명으로 우리를 붙들어주셔서 늘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삼위의 하나님이 한분이신것처럼 우리도 주님안에서 하나된 공동체게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⑮ 결단 찬송가 - 즐겁도다 이날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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