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망치지 않아! 바울과 실라처럼!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8 viewsNotes
Transcript
사도행전 16장 23-30절
사도행전 16장 23-30절
주어:깔린질문
지진으로 죄수들이 도망쳤다고 생각한 간수는 어떤 선택을 하려고 하였는가?
술어:드러난 대답
간수는 자결을 하려고 하였지만 하지만 도망치지 않은 바울은 그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죽음이 아닌 생명을 얻게 된다.
중심사상
지진으로 죄수들이 도망쳤다고 생각한 간수는 자결을 택했지만 바울은 도망치지 않고 그에게 복음을 전하여 새생명을 얻게 했다.
중심사상
지진으로 죄수들이 도망쳤다고 생각한 간수는 자결을 택했지만 바울은 도망치지 않고 그에게 복음을 전하여 새생명을 얻게 했다.
목표
1.성령 하나님을 의지할때 우리는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바울처럼 용감하게 복음을 전하는 어린이가 되자
2. 학교와 학원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부끄러울 때가 있다. 간수와 같이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지만 바울과 같이 성령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어린이가 되자.
3. 어렵고 힘들때 간수처럼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바울처럼 도망치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충실히 살자
포인트
나는 도망치지않아! 나는 믿음의 벌꿀오소리야!
주의집중
친구들 벌꿀오소리라는 동물을 알고있나요? 10cm의 작은 몸, 귀여운 외모, 다른 소형과 동물과 다르게 도망을 선택하지 않고 더 크게 소리를 지르고 물기도 함, 심지어는 독사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음
문제제기
친구들 저번주에 우리는 온수역 주변에서 전도를 했어요. 전도를 하면서 어떠했나요? 쉬웠나요? 어려웠나요? 어떤 친구들은 전도가 쉽다고 이야기 하는 친구들도 있고 어떤 친구들은 너무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처음 만나는 어른들에게 계란을 주며 부활절을 설명하는게 사실 쉽지는 않아요. 부끄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요.
그런데 사실 전도는 계란만 주면서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얘기만 하는게 아니에요. 친구들이 믿는 예수님이 어떤분인지 전하고 예배당에 그 사람을 인도하는 것까지가 전도에요.
우리는 부활절, 키즈페스티벌, 온통물놀이, 성경학교 기간에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해요. 그때마다 전도가 어려워요. 친한친구들에게 교회를 가자고 하면 교회다니는 친구들도 있고 교회를 다니니 않는 친구들은 주말에 교회를 나오는 것이 힘들다고 하죠..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교회 안다니는 친구에게 말거는 건 더 어려워요.
우리만 예수님을 아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명령인데 어떻게 하면 전도를 할 수 있을까요?
정답암시
오늘 본문을 본문에 등장하는 바울과 실라는 여러번 고난과 어려움을 당해요 때로는 복음을 전하다가 쫓겨나기도 했어요.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복음을 전해서 한도시가 예수님을 믿게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어떻해 이들은 이렇게 전도도 잘하고 용감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이었을까요?
바울과 실라의 담대한 믿음과 용감한 신앙을 닮고싶지 않나요? 내가 말할 때 친구들이 예수님을 믿고 예배당에 나오는 모습을 상상해봐요. 하나님과 친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나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바울과 실라는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지 살펴볼까요?
다함께 포인틀 외쳐볼까요? “나는 도망치지 않아! 바울과 실라처럼!”
O1 바울의 마게도냐 환상 + 루디아
바울은 첫번째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교회에 이방인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어요. 이제 바울은 새로운 팀을 꾸리며 두번째 전도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바울은 아시아라는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려고 했지만 성령 하나님께서 전도계획을 막으셨어요. 하나님은 바울이 생각하는 계획과 다른 계획이 있으셨기 때문이에. 한밤중에 바울은 마케도니아 사람들이 서서 “ 마케도니아로 와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환상을 보게 되었어요. 바울은 하나님께서 마케도니아로 부르신다고 확신하며 배를 타고 마케도니아 지방에 “빌립보”라는 도시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바울과 실라는 기도할 곳을 찾아다녔어요. 하지만 빌립보에서 기도할 곳을 찾아 강가로 가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바울과 실라는 모여있는 여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여자들의 무리중에서 루디아라는 여자가 있었어요. 루디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어요.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들은 루디아는 너무나 기뻐하며 바울과 실라를 귀하게 대접하였어요.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며 힘있게 복음을 전했어요.
O2 귀신들린 여종
그러던 어느날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는 곳에 귀신에 들린 한 여종이 바울과 함께있는 사람들을 향해 소리를 질렀어요 “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로 당신 들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다” 여종은 바울이 있는 곳에서 몇일동안 바울을 괴롭게 했어요. 참다못한 바울은 귀신들린 여종을 향하여 말했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그 순간 바로 여종에게서 귀신이 떠나갔어요.
악한 귀신이 여종에게서 떠나갔어요. 이 일은 기뻐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요? 그런데 여종의 주인들은 바울이 여종에게서 귀신을 쫓은 것으로 인해서 화가났어요. 왜냐하면 여종의 주인들은 귀신들인 여종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점을 바주고 돈을 받는 악덕 사장들이었기 때문이에요. 이제 여종이 정상인이 되어서 돈을 벌 수 없게 되자 그들은 매우 화가나서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서 로마의 관리들에게 넘겨주며 말했어요. 이 사람들이 우리 도시를 어지럽힙니다! 관리들과 사람들은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기고 마구 때리기 시작했어요.
관리들은 바울과 실라를 심하게 때린뒤에 손과 발에 무거운 쇠고랑을 채우고 감옥에 가두었어요. 바울과 실라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했을 까요? 두사람은 절망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어요. 바울과 실라가 찬송하는 소리를 다른 죄수들도 귀기울여서 듣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지진이 나기 시작했어요. 감옥에 문이 모두 열리고 죄수들의 쇠고랑이 “탕”하고 풀렸어요.
쿨쿨~ 잠에 들었던 간수도 지진 소리에 놀라 깼어요. 그리고 허겁지겁 감옥 문이 열린것을 보게 되었어요. 간수는 문이 열린 것을 보고 모든 죄인 도망쳤다고 생각하여 칼을 꺼내서 죽음을 택하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죽음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때 바울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O3 구원받은 간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간수가 등불을 들고 보니 정말로 바울과 실라와 죄수들이 다 감옥에 있었어요. 간수는 놀랐어요. 절대 풀리지 않는 쇠고랑과 감옥문이 열리고 심지어 도망쳐도 이상하지 않을 죄수들이 모두 도망치지 않은 것이에요. 간수는 궁금했어요. 놀라고 두려운 마음으로 간수는 바울과 실라 앞에서 무릎을 꿇고 물어봤어요. “선생님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그때 바울은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말했어요.
분명 감옥에 갇혀있던 사람들은 바울과 실라에요.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불리고 매도맞고 힘들고 기가 죽을만 한데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용감하게 복음을 전하는 두사도의 모습 정말 멋있지 않나요? 반면에 죄인을 지키는 간수는 두려워 놀라며 오히려 바울에게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 있어요.
간수는 함밤중이었지만 바울과 실라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어요. 간수의 가족들에게도 두사람은 복음을 전했어요. 가족들은 바울과 실라가 들려주는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듣고 온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간수는 두사람의 상처를 씻어주었어요.
아침이 되었어요. 로마의 상관이 부하들을 보내어 바울과 실라를 이제 놓아주라고 하였어요. 간수가 “저희 관리들이 당신과 실라를 풀어 주라고 전갈을 보냈으니 이제 나와 평안히 가십시오” 그러자 바울은 상관이 보낸 부하들을 보며 말했어요. “우리가 로마 시민임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재판도 없이 공개 석상에서 우리를 때리고 감옥에 가두고는 이제 와서 우리를 몰래 내보내려 하시오? 그들이 직접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라고 하시오.”
바울과 실라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어요. 로마시민인 바울과 실라를 재판도 하지 않고 감옥에 갇히게 한 빌립보 사람들은 큰 벌을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바울은 왜 처음부터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말하지 않았을까요? 그 이유는 빌립보의 사람들이 바울과 실라가 로마 시민임을 안다면 사람들이 복음을 듣기보다는 바울과 실라를 경계했을 것이에요. 바울과 실라는 조금 불편해도 자신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을 참았어요. 또한 상관들과 사람들이 바울과 실라를 때리고 감옥에 넣은 죄를 고소할 수 있지만 그러지 않았어요. 빌립보에 남아있는 루디아와 간수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을 걱정해서요. 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라면서요.
바울과 실라가 정말 멋있지 않은가요?
친구들 학교와 학원에서 복음을 전하고 친구를 전도하는게 쉽지 않아요. 친구들에게 전도를 하면 “ 나 그날 바쁜데? ” “ 하나님 진짜있어? 보여줘봐봐” “ 너희 교회가면 뭐 주는데?” 우리에게 실망을 주는 답변을 들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친구들 낙담하지 말아요. 친구가 전도되어서 교회 오는 것도 참 기쁘지만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은 친구들의 답변이 어떠하든 기쁨을 줄거에요. 오늘 본문의 바울과 실라가 그러했죠? 사람들에게 거절당하기도 하고 오해를 받아 매를 맞고 감옥에도 갔어요. 그런데 찬양을 불렀어요.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이 자신들을 사용하신 다는 기쁨으로 가득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었어요.
결론
친구들 이러한 바울과 실라의 모습이 참 부럽지 않은가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이러한 능력이 있어요. 친구들이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오늘부터 기억해요! 친구들 복음을 전하면서 전도를 하면서 거절당하고 실패할 때마다 바울과 실라를 생각하세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에요.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바울과 실라처럼 하나님의 동역자로 우리 친구들을 사용하시는 것이에요. 이 사실이 참 기쁨이 될 것이에요. 친구들에게 거절 당할 때 머릿속으로 바울과 실라를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찬양을 부르세요! 친구들 그때 하나님께서 친구들에게 좌절된 마음에서 생명력있는 힘을 줄거에요.
친구들 우리가 복음을 전하거나 전도를 하려고 할때 내가 말한 말이 친구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친구가 싫다고 하면 어떻하지? 고민하지 마세요. 친구들이 복음을 전할 때 거절을 당해도 기뻐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주세요. 실패하고 좌절하는 것을 두려워 하게하는 마음은 친구들을 힘들게 하지만 실패해도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시고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바울과 실라 처럼 담대할 수 있어요.
오늘 유초등부 모든 친구들에게 이러한 용기있는 믿음이 성장하길 간절히 소망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