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왼손잡이 2025 0504 삿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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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참조 : 2025 0318 새벽설교 / 어김없는 하나님의 구원 / 삿3:12-30
Judges 3:12–30 NKRV
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3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니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통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16 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17 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매우 비둔한 자였더라 18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9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아뢰려 하나이다 하니 왕이 명령하여 조용히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20 에훗이 그에게로 들어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이르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왕에게 아뢸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의 좌석에서 일어나니 21 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23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뒤에서 닫아 잠그니라 24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5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26 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27 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28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29 그 때에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였더라 30 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하나님의 왼손잡이

I. 서론

사사기. 들어왔음. 여호수아 시대 이후. 하나님께서 이제는 특별한 시기에 특별한 사람들을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사사로 보내심. 사사가 무엇? 히브리어로는 쇼페트라는 단어를 사용했음. 재판관이라는 뜻이 있음. 이들의 역할은 구원자, 지도자, 재판관의 역할을 수행했던 이 시기에만 활동했던 독특한 지도자의 모습. 종합하자면, 하나님께서 위기에 처한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이끌도록 특별히 세우신 지도자임.
이 사사시대가 어떤 시기에 하나님이 특별한 지도자를 세우셨나? 그들은 '범죄-압제-부르짖음-구원-평안'이라는 반복된 패턴 속에서 살아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죄에 빠질 때마다 징계하셨지만, 회개하고 돌아올 때 구원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목할 인물은 바로 에훗입니다. 사사기 3장 15절 에서는 그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Judges 3:15 NKRV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통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히브리어로 '에훗(אֵהּוד)'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인명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 이름은 '아하드(אחד)'라는 어근과 연관되어 있는데, 이는 '하나' 또는 '연합'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의 신앙 고백인 쉐마에서도 등장하는 이 단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라는 구절에서 사용됩니다. 에훗의 이름 속에 담긴 '하나됨'의 의미는 분열된 이스라엘을 하나로 모으는 사사로서의 그의 소명을 암시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가 '왼손잡이'였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원문에서는 이를 '이테르 야드-예미노(אִטֵּר יַד-יְמִינוֹ)'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직역하면 '오른손이 묶인 자' 또는 '오른손이 제한된 자'라는 의미입니다. 당시 사회에서 오른손은 힘과 권위의 상징이었기에, 왼손잡이는 종종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이런 예상치 못한 인물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소외된 자, 비주류, 혹은 예상치 못한 인물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준과 예상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분입니다. 에훗의 이야기를 통해 '불완전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II. 본론

1. 본문 및 배경 연구

사사기 3장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면,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정착한 후 하나님을 잊고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모압 왕 에글론을 통해 18년간 그들을 압제하게 하셨습니다.
Judges 3:12–14 NKRV
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3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니라
여기서 우리는 이스라엘의 타락과 그에 따른 징계, 그리고 그들의 회개와 하나님의 응답이라는 패턴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은 에훗을 구원자로 세우셨습니다.
에훗은 베냐민 지파 출신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놀라운 언어유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베냐민(בִּנְיָמִין)'이라는 이름은 '벤(בֵּן, 아들)'과 '야민(יָמִין, 오른쪽)'의 합성어로, '오른손의 아들' 또는 '오른쪽의 아들'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그런데 '오른손의 아들들'이라는 뜻을 가진 베냐민 지파에서, '오른손이 묶인' 왼손잡이 에훗이 나온 것입니다. 이 역설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기대를 뒤집으시는 방식을 시적으로 보여줍니다.
흥미롭게도, 사사기 20장 16절 에는 베냐민 지파에 "물매로 돌을 던지면 털끝도 틀림이 없는 왼손잡이 칠백 명"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오른손의 아들들'이라는 지파에서 특별히 많은 왼손잡이 전사들이 나왔다는 역설적인 상황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이런 역설과 반전을 통해 자신의 놀라운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Judges 20:16 NKRV
16 이 모든 백성 중에서 택한 칠백 명은 다 왼손잡이라 물매로 돌을 던지면 조금도 틀림이 없는 자들이더라
에훗의 왼손잡이라는 특성, 즉 '이테르(אִטֵּר)'라는 단어가 함축하는 '제한됨'이나 '묶임'은 당시 사회에서는 일종의 약점으로 여겨졌습니다. 심지어 어떤 학자는 아예 오른팔이 굽어있는 장애를 가졌을 것이라 추측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이 '약점'을 강력한 무기로 바꾸셨습니다. 에훗의 왼손잡이라는 특성이 오히려 모압 왕 에글론을 물리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나의 약함

첫째, 하나님의 예기치 않은 선택입니다.
에훗은 전통적인 리더십의 기준에서 벗어난 인물이었습니다. 당시 사회에서 왼손잡이는 종종 불완전하거나 결함이 있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이런 '약점'을 가진 자를 택하셔서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Judges 3:21 NKRV
21 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에훗의 왼손잡이라는 특성은 그가 오른쪽 허벅지에 칼을 차고 있었기에, 당시 경비들이 주로 왼쪽만 수색했던 관행에서 벗어나 무기를 숨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눈에 약해 보이는 것을 통해 당신의 능력을 드러내십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오른손(예민, יְמִין)'은 권능과 구원의 상징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출애굽기 15장 6절에서는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라고 찬양하고, 시편 118편 16절에서는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고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하나님께서 '오른손이 묶인 자'인 에훗을 통해 자신의 권능을 드러내신다는 것은 깊은 신학적 의미를 갖습니다. 인간의 약함이 하나님의 강함의 통로가 된다는 역설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고후 12:9)고 말씀하신 것처럼, 에훗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방식이 인간의 기대와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줍니다.
둘째,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에훗은 사회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특성을 가졌음에도, 하나님의 손에서는 강력한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본문 16-17절을 보면:
Judges 3:16–17 NKRV
16 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17 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매우 비둔한 자였더라
에훗의 불완전함과 에글론 왕의 비둔함이 대조되는 이 장면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간의 약점과 강점을 모두 사용하시는지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구원 계획 안에서는 모든 것이 목적을 가지고 사용됩니다.
셋째, 현대적 적용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소외되거나 비주류로 여겨지는 이들이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특정 성격이나 사고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학습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문제아"로 낙인찍히기도 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전통적인 신앙 표현 방식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신앙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은 다릅니다. 세상이 말하는 "효율성"이나 "정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우리를 바라보십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과거에는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라클. 박위 형제.
하나님은 이처럼 세상의 기준과 다른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선택하실 때, 종교 지도자나 학자들이 아닌 평범한 어부들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의 약점이나 특수성이 하나님의 손에서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3. 약점은 강함으로 - 십자가의 절망이 부활의 승리로

에훗의 이야기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방식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히브리어 원어에 담긴 풍부한 의미와 언어유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방식이 인간의 기준과 얼마나 다른지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나됨'을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에훗이 분열된 이스라엘을 하나로 모으는 지도자로 세워진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의 이름 자체가 그의 사명을 암시하고 있었습니다. '오른손의 아들들'인 베냐민 지파에서 '왼손잡이'가 나온 것 역시 하나님의 섭리의 놀라운 표현입니다.
또한 에훗이 모압 왕을 제거한 방식도 주목할 만합니다. 그는 자신의 '약점'으로 여겨질 수 있는 왼손잡이라는 특성을 오히려 전략적 이점으로 활용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들은 왼쪽 허리에 칼을 차지만, 에훗은 오른쪽 허벅지에 칼을 찼습니다. 이는 경비병들이 예상치 못한 방식이었고, 결과적으로 그는 무기를 숨겨 왕의 방까지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Judges 3:21–22 NKRV
21 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이 구절은 에훗의 행동이 단순한 암살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하는 행위였음을 보여줍니다. 칼이 에글론의 살진 배에 완전히 파묻혔다는 묘사는 하나님의 심판이 철저하고 완전함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더 나아가, 에훗의 이야기는 이스라엘 구원의 역사 속에서 중요한 신학적 연결점을 형성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통해 당신의 능력을 드러내시는 패턴을 계속해서 보여주십니다. 모세의 더듬거림, 기드온의 두려움, 다윗의 연소함 등은 모두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통해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는"(고전 1:27) 원리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패턴은 궁극적으로 십자가에서 절정에 이릅니다. 십자가는 표면적으로는 약함과 패배의 상징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가장 강력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바울은 이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고 표현했습니다.
1 Corinthians 1:18 NKRV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에훗의 이야기는 이렇게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원 방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기준과 예상을 뒤엎으시며, 불완전해 보이는 도구를 통해 완전한 구원을 이루십니다. 이것이 바로 "어김없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설적 아름다움입니다.

III.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훗의 이야기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에훗이 자신의 독특한 특성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했듯이, 예수님은 십자가라는 '미련하고 약한 것'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우리는 자신의 약점과 한계를 그리스도께 드려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당신의 능력을 온전히 보이십니다.
둘째, 우리는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역설적 가치관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섬기는 자가 큰 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셋째,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새 정체성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우리의 약점과 실패로 정의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요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에훗의 이야기가 보여주는 하나님의 어김없는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로마서 8:31 은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라고 말씀합니다. 에훗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각자의 삶에서도 나타나기를 축복합니다.
<결단찬양>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약할 때 강함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말씀노트>
나의 '왼손잡이'(약점이나 남다른 점)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당신의 계획 안에서 어떻게 사용하실 수 있을지 기대하거나 생각하는 바를 나눠봅시다.
세상의 기준 때문에 위축되거나 부족하다고 느꼈던 경험을 나눠봅시다. 에훗 이야기처럼,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기 위해 무엇을 새롭게 결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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