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2) 5~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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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월) 20250427(주일)
5:1~7 포도원의 노래 – 사회적 불의에 초점을 맞춤
5:8~30 여섯 개의 재앙 선언 및 시온을 파괴하라는 부르심
6:1~13 이사야의 이상과 소명
웃시야의 죽음 – 다윗 왕조에 닥칠 운명을 상징하는 사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인 성전에서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의 이상을 본다. 자신의 부정함과 백성의 부정함 때문에 두려움에 사로잡혀있다. 그러나 죄사함을 받고 자기들이 숭배하는 우상들처럼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사명을 받는다.
7~39장에서 제기된 문제는 왕이 대표하는 예루살렘이 여호와를 신뢰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와 동맹을 맺고(우상숭배의 한 형태) 곤경에 빠질 것인지 여부다. 이 단락은 아하스 내러티브(7:1~8:10)와 여호와를 신뢰하지 않는 히스기야 내러티브(39장)이 감싸고 있다.
7~12장. 위기 : 아하스와 시리아-에브라임 연합군의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을 끝까지 의지할 것을 강조
‘임마누엘’, ‘스알야숩’ 으로 대표되는 여러 징표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실 것을 천명
7:1~8:22 실패한 유다 / 시리아-에브라임의 침략
7:1~2 시리아-에브라임 동맹 소식을 접하고 동요하는 아하스의 모습
7:3~9 하나님께서 이사야에게 전하라고 주신 말씀
3~4절. 아들 ‘스알야숩’(남은 자가 돌아오리라)과 함께 아하스에게 가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전하라.
5~7절. 그들의 계획이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다
8~9절. 북이스라엘이 65년 내에 망할 것이다.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굳게 서지 못할 것이다.
7:10~25 임마누엘 징조 ; 아하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10~11절. 하나님께서 아하스에게 어떤 징조든지 구하면 들어주겠다고 말씀하심
12절. 하나님의 제안을 거부하는 아하스 – 하나님보다 앗수르를 더 의지하는 모습 ; 이미 앗수르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기혼샘의 수로 공사도 거의 완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움은 필요없다고 생각.
13절. 이사야는 아하스를 향해 하나님께서 징조를 보여주실 것임을 말한다.
14절. 임마누엘 징조. 마1:13에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언한 구절로 알려짐. 그러나 이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15절. ‘엉긴 젖과 꿀’은 신명기 32:13~14과 관련된 단어로 광야생활 가운데 먹었던 음식들이다. 이 음식이 다시 등장하는 것은 시리아-에브라임 동맹군이 쳐들어와 광야생활과 같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광야생활 동안 함께 하셨던 것처럼,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켜주실 것이며 어려움의 시간은 어린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아는 시기까지 매우 짧은 시간일 것이다.
16~17절. 아하스의 불신이 초래한 결과 : 시리아-에브라임 동맹군이 망할 것이다. 그러나 유다도 앗수르에 의해 점령될 것이다.
18~25절. 유다에게 임할 재앙 : 앗수르의 침공
8:1~10 ‘마헬살랄하스바스’ 징표와 임마누엘 재강조
1~4절. ‘마헬살랄하스바스’ 징표 ; ‘노략이 빨리 온다’, ‘약탈이 속히 온다’는 의미. 유다를 침략해왔던 시리아-에브라임 연합군에 대한 앗수르의 노략과 약탈이 속히 이루어질 것을 말한다. 많은 대중들이 볼 수 있도록 문자로 서판에 쓰고, 증인을 세우며, 선지자의 아이 징표를 통해 속히 말씀이 이루어질 것을 강조.
5~10절. 임마누엘 징표의 재강조
앗수르가 유다를 침공하겠지만,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날개를 펴서 보호하실 것이다(8, 10절).
8:11~22 이사야에게 주신 말씀과 이사야의 응답 : 여호와를 의뢰하는 것이 당면한 문제
11~15절. 하나님만 의지하여라.
시리아-에브라임 연합군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앗시리아를 의지하려했던 백성들의 잘못을 다시 행해서는 안된다는 경고의 말씀. 그 백성이 맺는 잘못된 맹약에 가담하지 말고 고개 숙이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오히려 거룩하신 하나님만 의지해라. 하나님만 두려움의 대상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성소와 같은 존재,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동맹국과 맹약을 하는 북이스라엘과 또 다른 강대국만을 의지하려는 유다 사람들에게는 심판을 베푸시는 당사자로서의 함정과 올무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16~22절. 율법과 증거의 길을 따르라. 나와 아들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징표다.
16절. 말씀을 싸매고 율법을 봉함하고 증인을 세움으로써 백성에게는 외면당했지만,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유다 백성들에게 이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전한다.
18절. 스알야숩’의 징표 :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마헬살랄하스바스’ 징표 ; ‘노략이 빨리 온다’, ‘약탈이 속히 온다’는 의미. 유다를 침략해왔던 시리아-에브라임 연합군에 대한 앗수르의 노략과 약탈이 속히 이루어질 것을 말한다. 시온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하나님이 스스로 막으실 것임을 천명하고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선포했지만, 강대국을 의지하려는 백성에게 아들들의 징표를 보여주면, 곧 망할 것이니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호소한다.
19~20절. 하나님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며 그들의 생각의 잘못을 지적한다.
21~22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율법과 증거의 길을 따르지 않는 백성이 앗수르에 의해 고통당하며 괴로움과 절망에 놓을 것임을 예언.
20210614(월) 이사야 1~6장(1:1~20)
○ 상황
이사야가 주전 8세기 이스라엘의 사회적 불의를 고발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선고하고 있다. 불의와 거짓의 삶을 살면서 절기 때마다 제물을 가지고 와서 제사를 드린다고 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임을 말해준다.
○ 도전
예배 시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열정적인 찬양, 간절한 기도, 힘에 넘치는 헌금을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나라 통치 방식인 공평과 정의의 삶이 일상의 삶에서 드러나야 한다.
○ 변화
가정에서 공평과 정의 실현하기
오늘 만나는 형제들과 바른 관계로 우정 쌓기
○ 기도
주님, 자기중심성과 불의가 일상인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가 상식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나를 대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