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보는 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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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1 Corinthians 1:4–7 KRV
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 이는 너희가 그의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구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케 되어 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구원 받음 사람의 모임은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의 교회다.
평강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전도해서 형성된 교회였습니다. 전도 여행 중 고린도 교회의 소식을 들었고 많은 심각한 문제와 큰 아픔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비록. 고린도 교회가 이런 저런 문제가 있지만, 바울은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문제 많은 고린도 교회를 바라보면서도 한순간만 감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감사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감사한다는 말도 현재형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감사는 단순히 인간적인 감정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항상적이어야 하며, 조건과 상황을 초월합니다
본 구절을 통해 감사의 이유와 그 의미를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 바울의 감사의 이유

문제가 많은 고린도 교회를 보고 바울이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린도 사람들처럼 타락한 사람들을 대신해 죽으시고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는 고린도 교회가 자신의 노력이나 공로로 얻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린도 교회가 연약하고 때로는 분열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여전히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감사해 했습니다.
바울은 늘 그리스도의 은혜 때문에 감사했습니다. 죄인 중에 괴수 나 같은 사람을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셨다는 것을 늘 감사하고 찬양했습니다. 내 구원이 귀중한 만큰 다른 사람의 구원이 얼마나 귀중한지 잘 알았고 교회 안에 구원의 은혜가 있다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했습니다. 바울은 늘 그 소중한 구원의 은혜를 보며 감사했습니다.
고린도에 교회를 이루고 복음을 전해 많은 죄인들이 돌아오는 것에 대해 감사한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구원을 받는다면 어떤 희생이라도 감사할 수 있는 것.
교회를 볼 때 먼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감사하는 마음으로 변하는가? 불평으로 변하는가? 알수 있다.
근본적인 것에 초점을 맞출 때에 감사할 수 있다.
감사는 외적인 상황과 조건에 따른 반응이 아니고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었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건에 맞추어 하나님께 감사하곤 한다.
대학생은 성적이 잘나오고 직장인은 돈을 많이 벌고 승진하고 먼가 세상에서 승승장구 하거나 건강이 나아졌을 대 감사한다.
그런 것은 우리의 생각대로 안되고 건강이 안좋아 졌을 때는 원망하게 된다.
1 Thessalonians 5:18 KRV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러나 믿음으로 말미암는 감사는 하나님 때믄에 감사한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감사란 환경이 바뀌고 세상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된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서 비롯된 선물임을 인식하는데서 비롯됩니다.
또 그리스도인들의 감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섭리하심을 확신하는 믿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미식가 임금의 포상
어떤 곳에 무엇이든지 희귀한 것만을 갖고 싶어 하는 임금님이 있었다. 어느 날 임금님은 맛이 기막히게 좋은 요리를 잡수신 후 감탄했다.
"이제껏 먹어 본 요리 중에서 이것이 제일이었다.
이렇게 훌륭한 요리를 만든 요리사는 세계 제일의 요리사임에 틀림없다. 많은 상을 주어야겠다.” 그러면서 요리사를 불러들였다.
요리사는 임금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겸손해 했다.
"임금님, 칭찬해 주시니 대단히 기쁩니다만 이 요리는 제 기술이 좋아서만이 아니다. 만약 좋은 야채를 파는 사람이 없었다면 제가 어떻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었겠습니까. 칭찬해 주시려거든 좋은 야채를 파는 채소 장수를 칭찬해 주십시오."
임금은 그렇다고 생각되어 채소 장수를 불렀다.
성으로 불려 간 채소 장수는 칭찬의 마을 듣고 깜짝 놀라며 말하였다.
"임금님, 그건 천만의 말씀이다. 저는 그저 야채를 팔았을 뿐이며 칭찬받을 사람은 제가 아니라 그 야채를 키운 농사꾼이겠지요."
이번에는 농사꾼이 불려 갔다.
농사꾼은 무엇인가 잘못한 것이 있을까 두려워하며 임금 앞으로 나아갔다 그리고 자기가 농사한 야채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얘기를 듣자
깜짝 놀랐다. "임금님, 그것은 틀립니다. 저는 그저 손질만 했을 뿐입지요. 제가 땅을 갈아 씨를 심어도 때에 따라 비를 주시고
햇볕을 주시는 분이 없으면 저는 잎사귀 하나, 열매 하나 만들지 못하지요. 단지 저는 대대로 농사꾼이었기에 봄에 씨 뿌리면 가을에 수확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요.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것뿐입지요. 감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감사는 하나님과 연결 될 때 가능합니다.
매튜 헨리는 청도교 목사였습니다.
어느 날 밤 늦게 집에 오다가 그만 골목길에서 강도를 만났다. 얻어맞기도 하고 옷도 찢기고, 시계와 그 밖의 돈도 다 빼앗겼다.
집에 돌아온 그를 본 부인과 자녀들이 너무나 놀랐고, 분해하였다. 그런데 이분은 자기 서재에 들어가 무릎을 끓고 기도하는 것이었다.
(1) 내가 다치고 돈을 빼앗기긴 했으나 생명은 잃지 않았으니 감사하고,
(2) 지금까지 이 골목을 12년간 다녔으나 오늘 같은 날이 없이 그간 지켜주셨으니 감사하고,
(3) 세상에는 남을 해치는 못된 강도가 있는데 나는 목사가 되게 해 주셨으니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그 강도를 위해서도 기도하는 것이었다.
환경만을 놓고 생각한다면 불평을 하게 되지만 하나님께 집중하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면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광야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간만 나면 원망과 불평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보다 일어난 상황에 더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배가 고프면 죽는다고 야단이고, 만나를 주면 내일 이것만 주느냐고 불평 했습니다. 하나님의 광야에서의 훈련은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훈련이었습니다.
시 136편은 출애굽 사건, 사건마다 ‘감사하라’하며 반복합니다.
Psalm 136:1 KRV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Psalm 136:26 KRV
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Numbers 21:5 KRV
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민수기를 보면 이스라엘 민족에게 광야생활이 불평거리 였지만 시편 기자에게는 모든 것이 감사할 것 뿐이였습니다.
똑같은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은 원망으로 가득 찼지만 시편 기자는 감사로 가득 찼습니다.
이렇게 큰 차이가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라엘 백성은 환경에 따라 반응했고, 시편기자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인자하심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감사는 환경의 좋고 나쁨에 따라 조건에 맞추어 되는 것이 아니다.
사실 감사하는 조건은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에 ‘신앙’에 있습니다.
불평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라는 단어를 듣기 힘들 것입니다.
또 그들에게 감사라는 말을 찾기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더욱 깨닫고 더욱 감사합니다.
감사도, 원망도, 불평도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움직여지지 않아서 하나님에 대해 시비를 거는 것이 원망과 불평입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신앙의 여정속에서 어떤 경우도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언제나 옳으신 분이라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하나님으 원망 불평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은 성적이 잘나오고 직장인은 돈을 많이 벌고 승진하고 먼가 세상에서 승승장구 하거나 건강이 나아졌을 대 감사한다.
그런 것은 우리의 생각대로 안되고 건강이 안좋아 졌을 때는 원망하게 된다.
만약 감사의 뿌리가 그런 환경적인 것에 있다면 이스라엘처럼 될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 하신 이유는 그 본질이 보다 깊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서 비롯된 은혜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서 비롯된 은혜임을 아는데서 비롯됩니다.
우리의 마음의 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감사를 찾는 것도 필요하지만 내 마음의 태도가 어떠하냐가 중요합니다. 애를 써도 감사가 잘 안 나온다면 내 마음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꾸 원망했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너무 배가 고파서 말씀대로 살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조건이 갖추어지면 순종할 수 있지만 조건이 안 되면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타당해 보이지만 하나님이 하늘의 만나를 내려주셔서 실컷 먹게 하셨을 때에도 그들은 불평 했습니다. 조건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입니다.
열매를 생각하기 전에 내가 어떤 마음을 품고 살고 있는가를 점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사건에도 다르게 반응합니다.
좋은 환경에서도 불편하는 사람도 있고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감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범죄도 최상의 상황에서 죄를 범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기적 가운데 살면서도 돌아서면 원망과 불편을 했습니다.
같은 병에 걸려도 반응이 다르고 마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태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을 바꾸려면 마음의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감사가 특정 상황이나 조건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Colossians 2:6–7 KRV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감사가 흘러넘칠 수 있다.
6-7절을 보면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되” 7절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라고 한다.
골로새서의 핵심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충만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그리스도로 충분한다” 이것이 골로새서 전체의 주제이다.
2장 6-7절의 “그 안에서”,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로 바울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스도를 강조한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은 그리스도로 출발하고 그리스도로 종결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모든 힘의 원천은 그리스도에게서 나옵니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얼마나 좋은 조건과 환경에 사느냐,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의 토양, 기초는 그리스도여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부요함이 넘쳐흐릅니다.
어떤 철학이나 사상이나 세상적 이론들이 우리로 하여금 감사의 삶으로 인도해 주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한다.
in christ! 많이 배우면 감사가 나올까요? 돈이 많으면 감사가 나올까요? 감사하게 하는 힘의 원천은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면 안정된 삶을 살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세워질 때 삶은 안정되고 견고한다.
살다 보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삶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터집니다.
우리가 노력한 것과 전혀 상관없는 안타까운 결과가 맺힐 때가 있다. 감사보다 원망과 불평이 일어나기 쉽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를 박으면 감사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 삶의 기초와 삶이 놓여 있는 곳이 세상과 환경과 상황위가 아니라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영적 포만감, 내적 만족이 찾아옵니다.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빌립보서 4:13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 비밀이 있다. 우리의 초점은 그리스도이다.
믿음의 주가 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의 시선을 주목해야 한다.
변화무쌍한 상황에 우리의 시선을 주목하면 삶은 당장 불안해지고 흔들리고 두려움에 빠집니다. 그러나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바울처럼 감사할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 문제를 해석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바라보게 될 때 그 문제에 갇히지 않고 뛰어넘게 된다.
그래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족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삶의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에게로 집중하는 은혜가 있기를 축원한다. 믿음 안에서 자라날 때 감사가 넘칩니다.

□ 교회에 대한 감사

1 Corinthians 1:4 KRV
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1) 내가 복음적인 교회를 만났다는 것이 감사!
구원받을 당시만해도 몰랐는 데, 점점 깨달아 간다. 이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교회가 있지만 복음적인 교회는 너무 적었다. 도중에 다른 교회를 다닐 수 있었는데 , 이렇게 성경적인 교회를 만난것에 대한 감사.
이 교회 가운데 있지 않았으면 이렇게 분별력이 생기고 이렇게 신앙이 자랄 수 있었을까?
아마 허물 좋은 종교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교회를 만나 전도 할 수 있게 한 것이 감사.
Philippians 1:3–5 KRV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2) 교회에 남겨 주심을 감사!
오래된 형제, 자매님들의 간증, 교회 남아 있는 것을 감사한다고… 지금은 이해가 간다.
지금까지 교회의 갈등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내심을 감사.
고린도 교회에 대한 감사
사도 바울이 제2차 선교여행 기간인 AD 51년 말에 고린도에 18개월 동안 머물면서 복음을 전하여 개척
고린도교회는 무질서하고 교인들의 신앙의 내용도 분명치 못했다.
게다가 여기저기서 이단들 전도 많고 교인들끼리도 의견이 서로 달랐다.
그러니 빛과 소금 노릇을 감당하기는커녕, 세상의 범죄가 교회 안에 유입되고 교회 안에 파당을 짓기도 하고 교인 가운데도 음행은 물론 성도들끼리 세상법정에 고소하는 사건까지 일어났다.
우상 제물에 대한 논쟁도 있었고 혼잡한 결혼생활이 있었으며 기독교의 생명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도 많았다.
고린도 교회는 "사도 바울이 정말 사도인가?" 그러나 바울은 그 교회를 육신적인 교회라고 보기보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말씀했다.
교회는 사람이 좌지우지하는 기관이 아니고 그것은 하나님이 세운 교회이며 하나님께서 견고케 하신다.
교회의 머리는 목사도 아니고 장로도 아니고 집사도 권사도 아니다.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그가 주인이십니다. 머리의 통제를 받을 지체는 머리의 명령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어려워도 우리는 이 시대에 구원 받은 교회 주심을 감사해야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문제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 봉사에 대한 감사

1 Timothy 1:12 KRV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 전도가 됨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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