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을 인정하십시오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4 viewsNotes
Transcript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해 각 지파마다 한 개씩 각 지파 지도자들의 지팡이 총 12개를 거두어 각 지팡이에 각 사람의 이름을 써라.
레위 지파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써라. 이는 각 지파의 우두머리마다 지팡이가 하나씩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지팡이들을 회막 안 증거궤, 곧 내가 너와 만나는 곳 앞에 두어라.
내가 선택하는 사람의 지팡이에 싹이 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에 대해 불평하는 것을 내 앞에서 잠잠하게 할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을 하자 그들의 지도자들이 각 지파의 지도자마다 한 개씩 총 12개의 지팡이를 모세에게 가져왔는데 아론의 지팡이도 그 지팡이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막 안의 여호와 앞에 두었습니다.
이튿날 모세가 증거막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레위 집안을 대표하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터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아몬드가 열려 있었습니다.
모세가 모든 지팡이들을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로 갖고 나왔습니다. 그들이 그 지팡이들을 보고 각자 자기 것을 가져갔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반역하는 사람들에 대한 증표로서 보관하여라. 이것으로 나에 대한 저들의 불평이 끝나게 해 그들이 죽지 않게 하여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죽게 됐습니다! 망하게 됐습니다. 다 망하게 됐습니다!
누구든 여호와의 성막 가까이 가는 사람은 죽을 것이니 우리가 다 죽게 되는 것 아닙니까?”
서론:
민수기 16 장에서 레위 자손의 고라와 르우벤 자손의 다단, 아비람과,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이름있는 지도자들 250명이 당을 짓고 모세를 대항한다.
이들에게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은 후,
오늘 17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신다.
각 지파마다 한개씩 각 지파 지도자들의 지팡이 총 12개에
지파 지도자들의 이름을 써서 가져오라고 말씀하신다.
민수기 17:2-3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해 각 지파마다 한 개씩 각 지파 지도자들의 지팡이 총 12개를 거두어 각 지팡이에 각 사람의 이름을 써라.
레위 지파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써라. 이는 각 지파의 우두머리마다 지팡이가 하나씩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위자피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4-5절입니다.
그 지팡이들을 회막 안 지성소, 증거궤(언약궤)앞으로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사람의 지팡이에서만 싹이 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명 없는 마른 지팡이에서 싹이 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이죠.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방법으로
하나님이 선택하신 지도자, 하나님이 선택하신 제사장이 누구인지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이튿날 모세가 증거막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레위 집안을 대표하는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터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아몬드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위 지파를 대표하는 아론의 지팡이에서만 싹이터서 순이 나고 꽃이피고 아몬드가 열렸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놀랍지 않습니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론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반역하는 사람들에 대한 증표로서 보관하여라. 이것으로 나에 대한 저들의 불평이 끝나게 해 그들이 죽지 않게 하여라.”
그리고 이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언약궤에 넣어 반역하는 사람들에 대한 증표로 삼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이 새겨진 두 돌판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만나를 담은 항아리가 있게 됩니다.
오늘의 큐티 제목은 바로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을 인정하십시오’인데요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주권 하에 사람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을 인정하는 것은
그분의 주권을 인정해드리는 것이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식이 없으면, 우리는 쉽게 그 자리를 이탈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식이 있으면, 그 질서 안에 버티며 순종을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질서와 권위에 대한 훈련이죠.
각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에게 주신 부르심의 위치와 자리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만드신 창조세계에 그분의 성품이 드러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하에 우주만물이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고 있죠.
그분은 혼돈 가운데 질서를 확립하셨습니다.
오늘 내게 부르신 자리도, 하나님의 질서와 위치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대한 주권을 인정해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위치와 자리와 직분이 우리의 정체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것으로 자신의 정체성으로 규정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더 높은 자리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열심히 doing합니다.
조금이라도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더 높은자리에 앉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러나 크리스찬들은 다릅니다.
지금 나에게 주신 직분과 자리와 위치는 섬기기 위해 주신 것입니다.
높아질 수록 낮은 곳으로 가야합니다.
더 낮은 곳으로 나아가 섬겨야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우리 모두는 왕과 같은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자리와 위치와 직분을 허락하심은
내가 누군가보다 우월하고, 낮고 높고의 비교를 위함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의 주권하에
함께 교회를 세워가고, 섬기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사람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신뢰해야합니다.
세워진 리더십들이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앞서 보았던 큐티내용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파벌을 만들어서,
그들을 험담하고 비난하며 끌어내려야 합니까?
앞선 큐티본문에서 보았듯이 이것을 일컬어 하나님을 대항했다고 표현합니다.
그 사람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자리와 위치를 바꾸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세우신 기름부음 받은종 사울을 끝까지 인내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식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판단을 맡겨드리며
그분이 일하실때까지 묵묵히 자신을 부르신 위치와 자리에서 길을 걸어가죠.
사람을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이요.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다니엘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분은 시간과 계절을 바꾸시고 왕을 쫓아내기도 하시고 세우기도 하시며 지혜자들에게 지혜를 더해 주시고 총명한 사람들에게 지식을 더해 주신다.
지혜와 총명이 있던 다니엘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분은 시간과 계절을 바꾸시며
왕을 쫓아내기도 하시며 세우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인정하는 훈련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십들에 대하여 존중하며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주권과 질서에 순종하며 걸어가야합니다.
높은 자리와 위치에 올라간 자들은 우쭐대는 것이 아니라,
더 낮은 곳으로 향하여 섬겨야합니다.
사람을 세우시고 폐하시는 분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을 존중합시다.
나에게 허락된 삶의 자리에서 그분의 질서 안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걸어가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바로 그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음단계의 문들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다윗에게 아둘람의 굴- > 헤브론 - > 예루살렘으로 확대된 것처럼 말입니다!
새로운 기름부으심과 권위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1)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드리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랑하며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2)교회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