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본을 따라 섬기는 평택수부교회 3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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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막1장 29 ~ 39절
주요 말씀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시는 예수님
지역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고치시는 예수님
다른 지역으로 가서 전도하시는 예수님
마가복음 1:29 NKRV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모으시고, 그 어떤 아픈 사람들 보다 제자들의 가족을 사랑하였다.
마가는 가장 언급한 치료의 사건으로 베드로 장모 사건을 기록 / 베드로와 마가의 관계 이해 필요
교훈 1. 예수님의 돌봄을 기억하자.
예수님은 세상에 돌보러 오신 분이다. 하늘 보좌를 뒤로 하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사랑하였을 뿐만 아니라 제자들의 가족들까지도 사랑의 돌봄을 보였다.
마가복음 1:30–31 NKRV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열병으로 기록됨 / 누가는 동일한 사건에 “중한 병”으로 기록함(죽음까지 이를수 있는 병)
누가복음 4:38 NKRV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을 앓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예수님은 그저 간단한 병을 고치시는 분이 아니라, 죽음을 다루시는 분임을 강조한 사건
마가복음 1:32 NKRV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예수님의 돌봄은 제자들, 제자들의 가족을 넘어 이웃까지 넘어가는 돌봄으로 이어진다.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육체적 치료, 영적 치료에 굶주려 있다. 특별히 영적으로 더욱 굶주려 있는 시대이다. 그래서 이런 소문들은 더욱 소문에 민감하여 빨리 퍼진다. 당시엔 병원도 없고, 약도 부족하고 의학도 발달치 않아 오늘날 과 달리 병에 걸리는 쉽게 죽음을 맞이 하는 시대였다. 팔레스타인 한 복판에서 병을 치료해주는 소식은 갈릴리 전 지역에선 유일한 희망였다.
마가복음 1:33 NKRV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이 절박한 상황을 마가는 기록하였다.
지금도 그런지 모르지만 10년전 남원 서복주 내과를 이른 시간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주변에서 오신 노약자들이 병원에 가득찬 기억이 있습니다.
마치 마가가 기록하는 이 상황이 제가 경험한 것 보다 훨쒼 많았고 분주하고 경황이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마가복음 1:34 NKRV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예수님의 병 고치심은 제자들, 제자 가족들을 넘어 이웃까지 고치심
예수님처럼 우리의 영적인 고치심을 받은 것은 내안에서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까지 넘치는 것이 주님의 본 마음이다.
마가복음 1:35 NKRV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은 자신의 육체적 피로를 뒤로하고 “새벽이 아직도 밝기 전에” 말씀으로 보아 밤새 아픈자들을 마지막 한명까지 돌보시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가 때로 작은 헌신을 하고자 할때 몸의 피로를 생각하면서 헌신을 나서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가끔은 이웃을 사랑하는데 있어 우리의 육신적 피곤함을 갖고 나가는 경험이 있었으면 합니다.
교훈2. 예수님의 나눔을 기억하자
신앙 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늘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그것은 “예수님의 어떠하심”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갖고 계시지만 한편으로 인간의 몸으로 오신 분이다. 그렇기에 인간이 느끼는 모든것을 경험
기쁨, 아픔, 슬픔, 육신의 고통까지 경험하였다.
히브리서 4:14–15 NKRV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극한까지도 경험
피곤함, 배고픔, 슬픔, 외로움, 고독, 심지어 배신감까지 경험
가장 육신의 고통인 십자가의 죽음까지 경험
그렇다면 예수님은 이런 육신의 연약함을 가지고 이 땅에 계실 때 어떻게 그 문제 해결을 하였을까요?
마가복음 1:35 NKRV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주님은 분명히 밤을 세웠지만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밝기 전에” 나가서 기도하시며 새 힘을 간구하신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육체적, 영적으로 치적있을 때 어떻게 하나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한 번 경험해 봅시다.
예수님의 기도를 상상해 봅니다.
[ 아버지, 오늘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역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이렇게 몰렸오는데 인간의 육신을 입고 있으니 몹시 피곤합니다. 영은 쏟아 부으니 지칩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약속한 것 처럼 인간들을 위해서 사역할 때 만큼은 제가 저를 위해서는 능력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아버지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능력으로 저를 채워 주십시오. 오늘도 다시 일 할 수 있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면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서서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길 원합니다. 아멘 ]
예수님이 주신 주기 도문은 자신의 능력을 뒤로 하고 아버지께 먼저 구한 예수님의 기도 일 수도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이며 만남입니다.
기쁜일과 슬픈일 아픈일 모든일을 아버지께 나누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런 나눔을 기억하여 영적 회복을 이루어 냅시다.
수요집회 나눔으로 마음이 따뜻해짐, 구원간증을 넘어 하나님과 동행한 경험으로 나누는 삶의 간증까지 기대하는 수요집회가 되길
교훈3. 예수님의 전도를 기억하자
마가복음 1:38 NKRV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예수님은 영혼을 살릴려고 이땅에 오심
제자들은 이 순간 당황하고 혼돈에 빠졌을 거라 생각됨
‘그래, 그때 우리가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기를 정말 잘 햇어. 예수님이 이렇게 대단한 분이신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이젠 우리 인생 폈어. 어서 사람들을 줄 세우자” 하며 교만한 생각을 갖고 있을 타이밍
그 순간 그 현장을 안주하지 않고 “다른 마을들로 가자” 이야기 함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평안함을 갖고 유지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안으로 안주하는 생각은 잘못 된 생각인것을 기억
평안은 어떠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자 하는 내적 능력
안주는 지금 상황에 만족하여 어떤 것에도 움직이지 않는 강퍅함이 다. 안주를 평안으로 착각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은 다른 마을로 눈을 돌렸듯이 우리도 다른 사람, 생각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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