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129-144절 “말씀의 빛 속에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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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 말씀의 빛 속에서 사는삶
주제 |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지혜와 인도하심을 통해 바른길 걸어가기
핵심 질문 I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변화를 가져오며,어떻게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가?
아웃라인
시편 119:131 NKRV
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스스로 멘토로 여기며 관계하는 두명의 목회자가 있습니다.
기도를 쉬면 죽는다라는 표현을 하는 이재환 목사님이 있습니다. 기도는 호흡이기에 그리스도인이 죽는 길이다라고 말합니다.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신동구 박사님(엔크리스토연구원)이 있습니다.
아묵이라고 스스로를 부릅니다. 아침 묵상을 하며 식사 전에 그 묵상을 나누십니다.
몇 년전 건강의 문제로 인하여 오묵, 저묵이라는 나눔으로 이어갑니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말씀을 묵상하는 분이십니다.
관계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인사가 “밥 먹었니?”라는 인사입니다.
이야기는 육신의 밥에 대한 인사가 아닙니다.
영적인 말씀을 묵상하니라는 인사지요.
저는 참 복받은 사람입니다.
많은 홍수 속에서도 말씀과 기도의 사람을 주변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은혜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지만…그 분들의 모습으로 닮아가려 하는 추구함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을 통하여 그 말씀을 붙들며 나아가는 믿음의 선진들을 바라봅니다.
바로 오늘 본문의 기자이지요.
1. 도입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시 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말씀 속에서 진리의 길 찾을 수 있습니다.
시편 119:105 NKRV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우리의 삶에 어떤 기준을 둘 수 있다.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고, 혼란과 고통 속에서도 말씀의 인도를 바라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본문
지혜를 주는 말씀_
말씀은 단순한 정보나 지식이 아니라, 삶을 비추는 지혜의 빛이다.
시편 119:130 NKRV
130 주의 말씀을 열면(선포하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어린) 사람들을 깨닫게(이해하게) 하나이다
말씀을 통하여 첫시간을 우리는 시작합니다. 새벽의 말씀이 우리를 살립니다.
밥을 먹어야 건강해 지는 것처럼…말씀이 영을 살립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방 향과 원칙을 알려준다.
지식과 정보는 넘쳐나지만,진정한 지혜를 찾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와 우선순위를 재정비할 수 있다.
고난 극복할 힘을 주는 말씀_
시편 119:134 NKRV
134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시편 119:141 NKRV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힘을 구하고 있다. 주의 약속을 기억하겠습니다.
현대의 삶도 수많은 도전과 고난으로 가득 차 있다.
경제적 어 려움,관계의 갈등, 그리고 개인의 불안이 존재하지만,
어려움 속에서 세상의 유혹에 휩쓸리지 않고,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신앙이 필요하다.
시편 119:135 NKRV
135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민수기 6:24–27 NKRV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의롭고 영원한 말씀_
시편 119:142 NKRV
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인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
시편 119:144 NKRV
144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사 람의 기준도 끊임없이 바뀐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은 변하지 않는 기준이자 참된 진리다.
말씀의 변함없 음과 공의로우심을 굳게 붙들 때,우리의 신앙은 흔들 림 없는 기초위에 서게 된다.
3. 결론
말씀은 단순한 정보가 아닌,우리 삶의 지혜와 인도자 다.
어려움 속에서 말씀을 의지하며,그 말씀의 공의로 우심을 믿고 따를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과 삶의 방 향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말 씀의 빛 속에서 살아감으로 말씀의 진리 위에 서 있을 수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세우십니다.
말씀 안에서 그 뜻에 머물기를 원하십니다.
그 약속의 자녀에게 복을 주십니다. 은혜와 평강을 주십니다.
이 새벽에 우리가 구할 것은 영원한 의가 되시는 말씀의 복이 나의 삶에, 가정과 교회에 충만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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