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어린이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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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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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송학 어린아 주일 설교

마가복음 10:13–16
“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제목 : 천국과 어린이
한 사회학자가 지나간 –
19세기를 여성을 발견한 세기요,
20세기를 어린이를 발견한 세기요,
21세기는 노인을 발견하는 세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1920년대 우리 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로 있을 때 만해도 어린이라는 말조차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어린이들은 이놈, 자식놈,어린 것, 애새끼라는 말로 불리 우고 있었습니다.
-천대 멸시 받는 어린이를,,, 당시에 일본 유학생이었던 소파 방정환 선생은 이를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민족의 미래는 다음세대를 귀히 여기는데 있다고 확신한 그는 여름방학을 맞아 귀국했을 때 존대 말 쓰기 운동을 벌렸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어린이'(어리신 이)라는 말을 사용했고 어린이도 하나의 인격체임을 선언했습니다.
이것이 1921년의 일이었고 ,다음해인 1922년 5월1일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제정을 제안하고, 1923년에는 순수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게 됩니다. 그해 5월1일 아동문화운동단체인
방정환,마해송,윤극영주측이 되어 '색동회'를 창설하게 됩니다.
색동회 어록 1923년 5월 4일
첫째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새로운 사람이다
둘째 어린이를 어른보다 더 높게 대접하십시오
셋째 어린이를 결코 윽박지르지 마십시오
넷째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다섯째 어린이는 항상 칭찬해가며 기르십시오
여섯째 어린이의 몸을 자주 주의하며 살펴주십시오
일곱째 어린이에게 잡지를 자주 잃기십시요
1946년 5월 첫째주일 어린이날 부활했는데 이날이 5/5일 이었다 .1975년 5/5일 정식공휴일로 지정한 것이 우리나라의 어린이날 유래가 된 것입니다.
<어린이날노래>가사를 쓴 ‘동요할아버지’윤석중(1911-2003)은 “나는 ‘어린이 해방가’삼아 어린이날 노래를 지었다”고 하며 윤극영(1903-1988)이 1948년에 곡을 붙인 것이다.
(어린이날 노래)1948년
영상과 가사 : 어린이날 노래 약2분
https://youtu.be/u75VG2Eh9KA
(마14:21)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마15:38)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1)어린이에게 배워야 할 대상
첫째는 겸손함
둘째는 단순성
셋째는 정직성
넷째는 믿음성
(눅9:46-48)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ex)
미국 오하이오주의 어느 농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루한 옷차림을 한 청년이 와서 잠자리만 주면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허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인 딸이 이 청년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하인이 감히 주인 딸을 유혹한다고 그 청년을 개 패듯 패서 쫓아냈습니다.
이 젊은이는 짐 보따리도 놔두고 그날로 쫓겨났습니다.
35년 후 1881 미국 20대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가 취임하는 날이었습니다. 주인이 그 장면을 본후 창고를 정리하다가 헌 가방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보니까 35년 전 쫓겨난 청년의 가방이었습니다. 그 가방속에 낡은 성경책이 있어 보니 거기에 "제임스 가필드"라는 이름이 써 있었습니다.
그 때 주인으로부터 쫓겨난 그 청년이 오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대통령 자리에 앉은 어머니'란 제목으로 이 교과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제임스 가필드의 이야기는 이렇다. 
대통령에 취임하는 날(1881년 3월). 새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는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식장에 나타났다. 그러더니 자신이 앉아야 할 대통령 자리에 어머니를 앉히는 것이었다. 자신은 그 옆에 선 채 말했다. 
"여러분, 저를 대통령이 되도록 늘 이끌어 주시고 보살펴 주신 제 어머님이십니다. 오늘 이 영광을 모두 어머님께 바치고자 합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우레와 같은 손뼉을 쳤다. 그 손뼉 소리보다 더 큰 감동의 물결이 출렁거렸다. 제임스 가필드는 1831년 오하이오 주에서 가난한 개척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겨우 학교에 들어갔지만 책조차 제대로 살 수가 없었다.
***
록펠러도 청년 때 여자 친구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장래성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습니다.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니까 버리는 것입니다.
무디가 처음 교회에 들어왔을 때 그의 행색은 아주 초라했습니다.
그런 그 아이를 품어 준 것은 어느 여교사였습니다.
그 결과 그 아이가 후에 세계적인 부흥사 무디가 된 것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은사를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할 때 한 은사가 "이제는 신앙생활을 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러자 어렸을 때 교회에 몇 번 나갔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나갔지만 그 후에는 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왜 안나갔겠습니까? 아주 초라한 아이가 교회에 왔을 때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누구도 그 아이를 품어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몇 번 가보고 나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교사들이 모두 제자들처럼 행동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예수님이 정색하시면서 제자들을 꾸짖으셨다고 말씀합니다.
** 히틀러,,어렸을 때 ,, 부모의 잘못된 모습보고 분개해 유태인 학살까지,,,
예수님 말씀 하시네요 ??
(막 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1)안아주셨다.
2)안수하셨다
3)축복하셨다.
(막 10: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엡6: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웨슬리목사,
우리가 훗날 주님 앞에서 섰을 때
주님께서 3가지를 물으실 것이다.
첫째는 너의 시간을 어떻게 썼느냐?
둘째는 너의 재물을 어떻게 썼느냐?
셋째는 너의 어린 자녀들을 어떻게 키웠느냐?
2)어린이들은 영접을 할 대상
(마18:3-4)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김 연아는 7살 때 어머니가 방학 특강반에서 취미로 스케이트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손흥민,,,박 태환은 5살에 어머니가 태환이 몸이 약해서 수영을 시작했는데,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서 1년에 세계기록을 4번이나 바꿀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히틀러도 어려서 반항했습니다. 부모님이 다 일찍이 돌아가시고 중학교 성적은 불량이어서 졸업을 못하고 군에서도 탈영하였습니다. 그는 증오심을 가지고 유대인과 슬라브족을 미워하였고,
미국의 링컨대통령은 1809년 2월 12일 주일 아침에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농사짓는 부모밑에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세계 역사속의 위대한 인물들은 다 말씀을 배운 사람들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위대한 인물들이 다 성경에서 나왔습니다.
아이작 뉴턴, 셰익스피어, 마틴 루터, 콜롬버스, 코페루니쿠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발명의 왕 토마스 에디슨, 토마스 제퍼슨, 간디, 미켈란젤로 ,워싱턴, 링컨, 토마스 아퀴나스, 제임스 왓츠, 모차르트, 바흐, 헨리 포드, 베토벤, 마틴루터 킹, 루소, 단테, 라이트 형제, 빌 게이츠, 윈스턴 처칠, 다 교인들입니다.
(약2:20)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약2:17)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26)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3)어린이같음 천국에 갈 대상
(마18:3)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마 18: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마 18:6-9)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 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 18: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18:14)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10:42)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1. 하나님을 친아버지로 섬겨라.
2.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잘 섬겨라.
3. 주일 예배를 본 교회에서 드려라.
4.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5. 아무도 원수를 만들지 말아라.
6.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7.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반성하며 기도하라.
8. 아침에는 꼭 하나님 말씀을 읽어라.
9. 남을 도울수 있으면 힘껏 도와라.
10. 예배 시간에는 항상 늦지말고 앞에 앉아라.
천국과 어린이
1)어린이에게 배워야 할 대상
2)어린이들은 영접을 할 대상
3)어린이같음 천국에 갈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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