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을 고향으로 데려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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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 : 에스라 1:1-4
이 책의 저자는 서기관 에스라입니다. 에스라는 서기관으로서 이 책을 저술할 자격이 충분했습니다. 그는 아마도 페르시아 궁정에서 교육을 받았을 것이며, 아닥사스다 왕의 왕실 서기관 중 한 명으로 일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가 아닥사스다 왕궁의 서기관이었다면 왕과의 관계가 분명했을 것입니다(참조, 에스라 7:6, 21). 에스라는 서기관이라는 직책 덕분에 여호와의 율법을 효과적으로 연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라는 제사장이자 학사였다.
에스라는 이름은 "도움"을 의미
에스라서는 이 언약의 초기 성취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 시기에는 1차 포로 귀환(기원전 538년)이 이미 이루어졌고,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 살고는 있지만,
성전은 아직 재건되지 않았고, 삶은 여전히 피폐하다.
->실제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거리는 약 1,500km로 예루살렘으로의 귀환이 쉽지 않았음을 신학자들은 이해하고 있다
스룹바벨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유다 총독으로서, 솔로몬 성전이 무너진 후 제2성전을 다시 짓도록 하나님께 부름받은 지도자.
예레미야 25:11 를 보면 70년 동안 포로생활을 할 것이라고 예언함/ 그러고 예레미야 29:10 을 보면 70년이 차면 돌아오게 하리라고 예언하심 그리고 그 말씀은 이루어짐. 이후 에스라 2:64-65 를 보면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백성들의 수가 거의 5만명.
->에스라 2장을 보면 돌아온 자들의 “명단”이 나옴. 명단을 보면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음 ‘왜 저렇게 사람 이름이 많지? 무슨 의미지?’ 이는 족보도 마찬가지임. 여기에서 볼 때 우리는 우리의 입장으로 명단을 보려고 하면 안 됨,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아야 함.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이 명단은 “역사적 사실을 입증” 해주는 중요한 명단임 그리고 하나님이 이들을 “기억”하신다는 의미임.
스룹바벨은 유다의 총독으로, 예수아는 대제사장으로 봉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국가의 정치적, 종교적 리더십을 대표합니다.
포로기 이후의 모든 책들이 국가와 영적 지도자들의 올바른 하나님 예배로의 복귀,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 초점을 맞춘 예배, 의식적인 행동이 아닌 태도에 초점을 맞춘 예배를 강조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대기, 에스라, 느헤미야가 모두 이러한 문화적 관습을 강조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הֵעִיר. 깨우다, 감동시키다
스 1:1 하나님은 고레스 왕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즉 깨우셔서 그 마음에 성전을 건축할 마음을 주셨다.
스룹바벨의 족보를 통해 예수님이 나오게 된다. 다윗과의 언약을 이루시며 성취하심을 알 수 있다.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예배를 드릴 온전한 성전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감사해야 할 일이다. 어느 나라에는 당당하게 예수님을 믿지도 못하기도 하고, 어느 나라에는 예배를 드릴 온전한 성전을 지을 돈이 없어서 작은 곳에서 예배를 드리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온전한 성전에서 당당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깊이 감사해야 한다.
——
미션! 아이들에게 교회를 둘러보고 오라고 하기 10분동안만

1. 우리 친구들 남유다가 멸망하고 남유다의 수도!에 있었던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되었던 것 기억하죠?

2. 그러고 나서 포로로 잡혀가지 않은 몇몇을 빼고는 대부분의 남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어요.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었고, 그 당시에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은 “70년 동안 포로로 지낸 후 고향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어요.

3.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나고나서 거의 70년이 지난 후에 페르시아 제국의

4. 고레스 왕이 바벨론을 정복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켜 남유다 백성에게 고향으로 돌아가 성전을 다시 지으라

5. 칙령을 내리게 하셨어요.

6. 모두가 귀 기울여 들었어요. 이후에

7. 고레스 왕은 남유다 백성이 성전을 다시 건축할 때 필요한 금, 은, 재물, 가축, 자원 헌물 등을 주위 사람들에게 도와주라고 명령했어요.

8. 유다 지파의 사람들, 베냐민 지파의 사람들,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중에 많은 지도자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어요. 주변 사람들은 그들을 기쁨으로 도왔고, 고레스 왕은 그 이전에 바벨론이 약탈했던 5400개의 성전 기물을 돌려보냈어요. 이 일은 유다 총독인 스룹바벨에게 맡겨졌어요.

9. 약 5만명의 남유다 백성이 가족, 가축, 종들과 함께 긴 여정을 시작해 드디어 고향인,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어요.

실제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거리는 약 1,500km로 예루살렘으로의 귀환이 쉽지 않았을 거라고 봐

그러나 이들이 도착했을 때에는 예루살렘은요 완전히 무너져 있었어요. 그 모습은 너무 슬펐지만, 다시 세우겠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헌신했어요.

10. 지도자들은 성전 재건을 위해 500kg의 금, 2900kg의 은, 제사장 옷 100벌을 헌물로 바쳤어요.

11.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집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에 모였고, 제사장 여호수아와 총독 스룹바벨은 하나님의 제단을 다시 세우고 제사를 드렸어요.

매일 정해진 제사와 자원 제물을 드리고 절기도 지켰어요. 남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예배의 관계부터 회복하려고 했어요.

12. 성전 건축을 위해 석공과 목수들에게 돈을 주었고, 본격적인 성전의 기초 공사가 시작됐어요. 모든 공사는 레위인들과 스룹바벨, 여호수아가 주도했어요.

13. 두로와 시돈이라는 곳의 주민들에게서는 레바논의 백향목 나무를 받아, 아주 좋은 나무에요 솔로몬 성전 건축 때에도 쓰인 나무랍니다.이것을 배로 실어온 뒤, 예루살렘까지 옮겼어요.

-> 실제 토진교회 성전 건축 사진 쭉~ 보여주

14. 드디어 성전의 기초가 놓였고, 모든 백성이 모여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렸어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찬양을 인도하며, 솔로몬 시대의 노래를 불렀어요.

15.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찬양이 울려 퍼졌어요. 많은 사람들이 기쁨의 함성을 질렀지만,

16. 이전 성전을 기억하는 노인들은 새 성전이 너무 작고 초라해 보여서 눈물을 흘렸어요. 그 기쁨의 소리와 슬픔의 울음소리가 뒤섞여서 구분하기 어려웠었다고 해요.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약속하신 것을 지키셨어요 뭐였죠? ‘포로 생활 후 70년 뒤에 구해내리라’하신 말씀을 지키신 거에요. 아마 남유다 백성들은 이 약속의 말씀이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순간들도 있었을 거에요. 포로 생활동안 예배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하나님을 마음 편하게 섬기지도 못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하신다는 것을 까먹으셨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은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결국 그 약속을 지키셨어요! 하나님은 고레스 왕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셨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어요 맞죠? 믿죠?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3일 후에 부활하시고 천국으로 올라가셨죠.
예수님은 분명 다시 오신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다시 오신다는 이 약속을 지키실 까요 안 지키실까요? 맞아요 예수님은 꼭 지키실 거에요.
그리고 전도사님이 이거 하나만 더 말해주고 싶어요.
남유다 백성들은 다시 지어지는 성전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행복해하며 함성을 지르기도 했어요. 우리 친구들은 성전인 우리의 교회를 어떻게 바라보나요?
혹시 교회를 그냥 하나의 건물로 보지는 않았나요? 또는 교회의 기구들, 가구들, 교회의 성경책들, 교회의 여러가지 것들을 마치 내 것인 것 마냥 함부로 만지고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나요?
우리 친구들, 우리가 하나님과 거룩히 만나는 장소인 이 교회는요 결코 우리가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에요. 또는 ! 주일에만 딸랑 오고 마는 마치 버스 정류장과 같이
그저 스쳐지나가는 장소가 아니에요. 전도사님이 바라기를, 너희들에게 우리 토진교회가, 엄청 소중한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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