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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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속에 전하는 복음

사도행전 21장 27-40절

1. 서론: 오해 속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뜻

예루살렘에 올라간 바울은 많은 유대인들에게 오해를 받습니다. "이방인을 성전에 데려왔다"는 거짓 소문으로 인해 분노한 무리가 바울을 붙잡고 폭행하며 죽이려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동과 오해조차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생명을 건 사명을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왔고, 그는 이제 더 큰 무대를 향한 길목에 서 있습니다.

2. 본론

1) 복음을 위한 고난은 예상된 길이다 (27-30절)

바울은 충성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예루살렘에 왔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오해와 폭력입니다. 믿음의 길은 항상 순탄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핍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5:20). 바울은 이 고난을 예상했고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화: 어느 선교사가 위험한 지역으로 가기 전, 누군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죽을 수 있다는 걸 아십니까?” 그는 대답했습니다. “죽을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더욱 가야 합니다. 복음은 그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2) 세상의 오해와 거짓은 진리를 막을 수 없다 (31-36절)

군대 장관은 유대인들의 폭동을 보고 바울을 구속합니다. 세상은 종종 진리를 왜곡하고, 거짓으로 포장합니다. 바울은 폭력의 중심에 있지만, 진리 안에서는 여전히 자유로운 자입니다. 그 어떤 폭력과 오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결박할 수 없습니다.
적용: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때로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언젠가 반드시 드러나며,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사용하여 자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3) 담대함은 복음을 멈추지 않는다 (37-40절)

바울은 군대에게 끌려가는 중에도 포기하지 않고 말할 기회를 구합니다. 그는 자신을 오해한 사람들에게 진리를 말하려 합니다. 복음 전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담대함입니다. 바울은 붙잡혔지만 그의 입은 결코 묶이지 않았습니다.
적용: 우리도 복음을 전할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때로는 오해받을지라도, 담대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롬 1:16).
박윤선의 새벽 설교 46. 환난 중에 확신을 가진 바울 (행 21:27–40)

바울은 예루살렘 방문 때 유대인들에게

매우 혹독한 환난을 당하였습니다. 그는 환난 중에서도

동요가 없었는데 그의 확신의 근거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1.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확신을 얻었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당할 위험에 대하여 예언자들의 경고를 몇 번 받았습니다. 두로에서(4절), 또 가이사랴에서도(10–14절) 있었습니다. 이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바라본 그는 그의 길에 하나님이 동행해 주심도 확신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말씀의 성취는 우리에게 확신을 주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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