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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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엡6:1-4]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깔린질문:바울은 왜 자녀들에게 주안에서 부모님을 순종하는 것이 옳다고 이야기 하는가?
드러난 대답: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첫 계명인 바로 하나님과 맺은 약속이기 때문이다.
포인트: 주안에서 부모님을 순종하는 하고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과 맺은 약속이다.
부모님께 말씀에 순종하고 부모님을 공경하기로 하나님과 약속했어요!
돌판에 새겨진 선명한 약속!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고 공경하라!
친구들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영국 어떤 나라에서든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가지 법칙이 있어요. 그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효도에요. 심지어 효도는 종교를 가리지 않고 중요이 여기는 것이에요. 오늘은 성경에서 말하는 효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누도록 할거에요.
하나님께서는 아주 먼 옛날 모세 할아버지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갈 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죠. 그 중에 가장 기초가 되면서 가장 중요한 10가지 명령을 주셨는데 우리 친구들이 알고 있을까요? 맞아요 바로 십계명이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법을 알려주셨어요. 그 법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십계명이에요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5계명부터 10계명까지는 이웃 사랑에 대해서 알려주셨어요
십계명뒤에 글자 하나만 더하면 바로 십계명령이 됩니다. 십계명은 모두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그 중에서 오늘 우리는 일 이 삼 사 바로 오계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거에요. 오계명은 [신5: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기록되어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녀에게 복을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셨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친구들의 부모님을 왕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에? 무슨 왕이요? 우리 엄마아빠는 왕이 아닌데요?
카바드
친구들 하나님께서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말씀하신 이 공경은 부모님 말씀을 단순히 잘듣는 것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로 백성이 왕에게 하듯 복종하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을 우리 친구들 가정에 왕으로 세우신 것이에요. 왕은 백성을 위해서 헌신하는 사람을 왕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백성은 어떤가요? 왕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며 왕의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죠.
부모님은 우리 친구들의 가정을 위해서 날마다 헌신해요. 친구들이 입고있는 옷, 신발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우리 친구들은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친구들의 가정에서 왕인 부모님은 한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 수많은 헌신을 하셨죠.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부모님이 수많은 헌신을 알고계셨기 자녀가 부모에게 왕을 대하듯 하는 것이 당연하며 십계명을 통해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미션이나 조언과 같이 말하는 것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하는 명령으로 주신것이에요.
구약시대때에는 이 법이 얼마나 중요한 법인지를 알려주어요
[신27:16] 그의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신21:18-21]
18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의 아버지의 말이나 그 어머니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부모가 징계하여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19 그의 부모가 그를 끌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20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면
21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참 무서워요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다고 죽인다고? 너무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부모님 말씀을 듣지않고 하나님 말씀에 반대로 가게 된다면 그것은 하나님 말씀에 거역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던 것이에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에는 조금은 달라졌어요.
구약에서는 모세가 이 말씀을 기록했다면 신약에서 부모님께 공경하라고 기록한 사람이 있어요. 바로 바울이에요. 바울은 우리가 아까 읽었던 신명기의 말씀을 에베소 교회 사람들에게 가르쳤어요.
[엡6:1-2]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친구들 바울은 우리가 부모님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 안에서 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어요. 바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자녀로서 해야하는 당연한 행동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당연하고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약속임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이에요.
에베소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 1. 자녀의 의무(1–3절)
그 약속이란 물질적 번영(“네가 잘되고”)과 장수(“장수하리라”)였다. 이스라엘이 하나의 국가이면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교회였던 신정 시대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들이 약속된 땅 및 그 안에서의 안전, 건강, 풍성한 수확 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으며,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대하시는 방법 역시 바뀌었다. 바울이 그 약속을 원래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라는 말을 의도적으로 “땅에서”라는 말로 바꾼 것에 이 점이 암시되어 있는 듯하다. 약속의 땅은 시야에서 희미해진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은 이제 국제적 공동체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은 대부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령한 축복이다. 동시에 “하늘에 속한”(1:3) 축복들과 함께, 여기에는 “땅에서” 약속된 축복이 있다.
에베소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 1. 자녀의 의무(1–3절)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려 노심초사하는 많은 그리스도인 젊은이들은 순종하라는 요구로 인해 당혹스러워한다. 그들은 자기 부모들이 하라는 것에 모두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는가?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는데, 부모는 여전히 회심하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 되는가? 부모가 그들이 그리스도를 따르거나 기독교 공동체에 속하는 것을 금한다면, 그 말에 순종해야 하는가? 보통 큰 고통과 염려 가운데 제기되는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으로, 먼저 그 젊은이가 미성년자일 때는(뒤에서 이에 대해 더 말하겠다)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규범이며 불순종은 드물고 예외적인 경우라고 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