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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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선지서는 인애와 공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해 가는 하나님의 토라를 따라 사는 삶인 것입니다. 쉬운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백성으로 불렀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백성으로 삶을 요구했다면 신약에서는 백성의 관계를 자녀 삼음으로 자녀의 관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애 없는 공의가 있을 수 없고 인애는 있는 데 공의가 없는 건 있을 수 없는 것이죠. 왜냐하면 서로의 연결이 ‘의롭다’는 것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계를 로마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로마서 1:17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2:18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로마서 3:21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로마서 3:22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런 내용으로 신약은 정리가 되는데 사복음서가 끝나면 살펴보기로 하고 오늘 시간대는 대로 아모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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